2011.02.28 12:52

 

 

 


현빈의 문자왔숑, 주인공은 타루. 시크릿 가든


시크릿가든 현빈의 '문자왔숑' 주인공은 타루
극 중 현빈 문자 수신음 '문자왔숑'에 관심 폭발
최종편집 2010.12.06 17:00:31 황소영 기자

▲ SBS ‘시크릿가든’에 등장하는 ‘문자왔숑’이라는 메시지 수신음이 타루의 목소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sbs 시크릿 가든 캡처, 타루 미니홈피

SBS ‘시크릿가든’에 등장하는 ‘문자왔숑’이라는 메시지 수신음이 타루의 목소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주말 방송된 SBS TV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7, 8화에서는 하지원(라임 역)과 몸이 바뀐 현빈(주원 역)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문자왔숑'이라는 메시지 수신음을 듣고 부하지원 앞에서 현빈이 극 중 하지원의 말버릇대로 '문자왔숑, 문자왔숑'하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장면은 큰 웃음을 전해주며 이목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현빈의 '문자왔숑'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관심을 끌었다.

지난 해 캔유 블링폰 CF 삽입곡 'Bling Bling'뿐만 아니라 LG 휴대폰에 삽입된 메시지 수신음으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선 타루의 '문자왔숑'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유되며 뜨거운 주목을 받는 중이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타루는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정규 1집도 낸 여성 보컬리스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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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51
2011.02.28 12:50

 

 

 


하얀손수건/ 나나무스쿠리

 





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uskouri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49

 

 

 


트윈폴리오 하얀손수건

하얀손수건 / 트윈폴리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신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46

 

 

 


[스크랩] 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uskouri










Me T'Aspro Mou Mantili











 
Me t'aspro mou mantili Tha s'apoheretiso
Ke gia na mou 'rthis piso Stin ekklisia tha bo
Tha anapso to kantili Ke to keri tha zviso
Ta matia mou tha kliso Ke tha se oni    refto.

Giati ise lipimeno Ke de milas ki esi
Pouli taxidemeno se makrino nisi.

Iha ta dio sou hili Krifo tis nihtas teri
Ma to diko mou asteri Min pernis ap' edo.
Sou harisa kohili Na to kratas sto heri
Os t'allo kalokeri Pou tha se xananaido.

Giati ise lipimeno Ke de milas ki esi
Pouli taxidemeno se makrino nisi.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uskouri
 
 
단아한 품위와 청순한 아름다움을 지닌 Nana Mouskouri는 1935년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오페라 가수의 꿈을 키우며 성장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인 그녀는 명문인 아테네 음악원에 입학하여 성악을 전공하게 된다. 그러나 음악원의 졸업시험을 앞두고우연히 접하게 된 재즈음악에 매료된 후 그녀의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Billie Holiday와 Duke Ellington과 같은 재즈뮤지션들의 음악뿐만 아니라 포크와 샹송 등 대중들의 심금을 울리는 다양한 팝음악을 섭렵하며, 제 2의 Maria Callas가 되는 것을 과감히 포기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음악원을 졸업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게 되었지만, 나나 무수쿠리는 그리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가수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번안 가요로 잘 알려진 '하얀 손수건’과 아노스 하지다키스의 작품인 '아테네의 흰 장미’가 1960년 당시로는 경이로운 120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를 올리면서, 나나 무수쿠리는 일류가수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본격적인 성공은 미국 대중음악의 거목인 Harry Belafonte가 그녀를 정식으로 미국에 초청하면서 이루어졌다. 미국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펼친 나나 무수쿠리와 헤리 벨라폰테의 1964년 카네기 홀 실황은 성황을 이루었고, 유럽에 이어 국시장에서도 그녀의 인기를 이어나가게 한 디딤돌이 되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45

 

 

 


하얀손수건

1.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엔

곱게 적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눈물이 그위을 적시네

간 ~ 주 ~ 중

2.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 적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눈물이 그위을 적시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43

 

 

 


서영은-혼자가아닌나(눈사람OST) (듣기+다운+악보)

서영은-혼자가아닌나(눈사람OST) (듣기+다운+악보)



밭에서 눈을 굴려가며눈사람을 만들고 있었다. 애들이 눈을 보면 좋아서눈사람을 만드는 것은 당연히 얘들다운행동이고 이상할 것도 없고 애비가 감동 먹을 일은 아니지만 내가 감동을 먹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빨간 리본으로, 이제야 뭔가 좀사람다운(?)눈사람!!!이 되었다, 이녀석의 이름은 '옥탑의 로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얼굴이었으면 좋았을걸


눈사람-준(June)눈사람- 준(June)눈내린 어느 겨울 밤 홀로 남은눈 사람어둔 골목길 어귀에 외로이서서 한아이를 그리워 하네 다시 만날수 없다 해도 나의 슬픔 꿈은 밤하늘에 별이 되겠지 이


밖에 서 지나가는 차를 바라보는 게눈사람다운것이다. 나도 지금은 눈사람처럼 움직이지 함께 이곳을 지키는 게 어머니나 아내다운 것이다. tag : 눈사람, 한국, 캐나다, 향수병
몇 장의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겨울의 산골다운그림들입니다. 눈발이 흩날리는 중이라 주인공입니다. 어떻게 만들다보니 가분수눈사람이 되어버렸군요. 눈을 굴려보니 생각보다 훨씬
말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 떠나버린 널눈사람처럼 기다리고 있어 처음 고백했는데 하얀 내앞을 가려 두번 다시 너를 볼수 없나봐 퍼가시거나다운받아가실때는 댓글 달아주세요.
어제 밤에 펑펑 눈이 내리길래 내일 아침에는 아이와 함께눈사람을 만들기로 계획을 하고 잠이 들었어요. 12월 말인데도 여태눈다운눈을 못 보았으니 저도 아쉽더라구요. 아침 일찍 깨우고
꼬까쓴눈사람오빠는 슬프고도 달콤한 유혹 (장르-sad) 강다진(얼짱 정혜원님) 자신의 친오빠였지만 그를 너무사랑해 그에게 자신의 심장을 주고 모두에게 잊혀진 그녀, 강다진 강도진(얼짱
아이들이 이번 겨울방학에는눈사람만들기 체험을 해봤으니 올 겨울은 성공한 것 같네요.다음에는 눈다운눈이 오고 눈도 잘 뭉쳐져서 제법 큰눈사람을 만들어 보기를 기대합니다.눈사람처럼
서영은-혼자가아닌나(눈사람OST) (듣기+다운+악보) 1. 음악 (wma) 2. 악보 (pdf) if you don't want to 않게 퍼가실때나다운받으실때 덧글 아는사람다 아는 드라마눈사람ost, 당신은 지금 듣고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40

 

 

 


혼자가아닌나 - 서영은 (악보)

혼자가아닌나 - 서영은 (악보)      --- a1089

 

 

악보 필요하신 분들은 옆에 메뉴에서 =악보자료실= 에서가져가세요^^ 제목 옆에 번호가 파일 번호입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39

 

 

 


서영은 혼자가아닌나
"






서영은 혼자가아닌나 혼자가 아닌 나 (Pop Ver ) 아티스트 - 서영은 관련앨범 - S M K 아홉번째 (가을에 듣는 O S T) 혼자가 아닌 나 (Pop Ve -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서영은 혼자가아닌나 " [ ] 듣기/가사♥
- (눈사람, 2003 中)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너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나는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꺼야 그런 내가 더
" [MV] (눈사람 OST) -
_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때론 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
" -
" -
서영은-[혼자가 아닌 나] 듣기★ 혼자가 아닌 나 아티스트 - 서영은 관련앨범 - 눈사람 OST 혼자가 아닌 나-서영은 ♬ - ♬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 (눈사람 OST) +음원파일을원하시면 댓글에 메일주소를써주세요 이제 아니라는걸 잊지말자 tag : , 가사, 눈사람 ost, -
아티스트 - 관련앨범 - 4집 Gift - - (눈사람 OST)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과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게 많이 아파도 웃을거야 그런 내가 더 슬퍼보여도 날 위로하지마
" [Mika's Mu♥] - (눈사람 OST)
" -
" _ =노래+가사=
- -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게 많이 아파도 웃을거야 그런 내가 더
- -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거야 그런 내가 더 슬퍼
" - (눈사람 OST) (듣기 / 가사 / 앨범아트)
" [ ] [M/V]
" -
(눈사람 OST)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슬퍼하?費P?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꺼야 그런 내가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2.28 12:38

 

 

 


[Song] 혼자가 아닌 나


2년전인가 MBC에서 눈사람이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습니다.

결말부분이 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당시 형부와 처제의 사랑에

대해 왈가왈부 말들이 많았죠.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그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노래와 곡들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특히 서영은이 부른 '혼자가 아닌 나'라는 노래도 기억에 남습니다.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때 커 보이는 걸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가끔 어제가 후회되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 일테니

*Repeat

앞만 보고 걸어갈게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께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