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1 04:16

 

 

 


소녀시대 `훗` 뮤직뱅크 1위

소녀시대 `훗` 뮤직뱅크 1위 2010년 11월 05일(금) 오후 07:11  


소녀시대
소녀시대가 KBS 2TV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11월 첫째 주 K-차트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5일 오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뮤직뱅크`에서 신곡 `훗`으로 지난주 1위였던 2PM의 `아일 비 백`(I'll be back)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하순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타이틀곡 `훗`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20 12:18

 

 

 


김문수 "세종시는 가장 잘못 박힌 말뚝"

김문수 "세종시는 가장 잘못 박힌 말뚝"

연합뉴스

 

입력 : 2009.09.09 05:15

“정 총리후보, 긴장감 주는 인사”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박은 말뚝 중 제일 잘못된 말뚝입니다.”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의 세종시 건설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심화되는 가운데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세종시 건설의 비효율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지사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재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열린 신세계첼시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투자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한 뒤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세종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는 상식적으로 틀린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나는 원래 (세종시 건설에 대해) 반대시위도 하고 농성도 했었다”면서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박은 말뚝 중 제일 잘못된 말뚝”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탕정이나 포항, 울산 등 기업도시는 대체로 성공했지만, 베드타운이나 행정도시는 성공한 사례가 별로 없다”면서 “더 발전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과천청사의 경우 사당동의 상권은 발전했지만, 과천 인근의 상권은 별로 혜택을 못 받았다면서 공무원들이 입주해서 상권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과천청사에 입주한 부처 장관들의 경우 여의도나 청와대 인근에 별도의 사무실이 필요할 만큼 낭비 요인이 있다면서 해당 지역에서 기업 유치 등에 토지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어 정운찬 총리 후보 내정에 대해 “그분은 신망 높은 학자이자 교수인데다 신선하고 무조건적인 예스맨도 아니기 때문에 호기심과 긴장감을 주는 성공적인 인사”라고 평했다.

그는 이어 “정 총리 후보가 관료적이지 않고 민주당 쪽이나 진보 쪽의 시각을 갖고 있어 앞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의미심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MB인사’는 그렇게 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임진강 수해 문제에 대해 “북측의 행동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인명을 경시하는 것이므로 엄중하게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면서 “대응댐 건설과 경보시스템 보완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조선일보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09:31

 

 

 


금 관련 경제 소식들(10/9)

10.10.09


금 관련 경제 소식들(10/9)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77201&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Bernanke 미국 연준 의장을 비롯한 연준 관료들이, 마음에 두고 있는 수준(?)보다, 낮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가운데 원자재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Peter Schiff씨의 자료를 보면 콩(9.5%) 쌀(10%), 원유(11%), 옥수수(12.2%), 오렌지 쥬스(13%), 면화(17.5%)와 설탕(19.3%)들이 올랐으며 The Economic Collapse의 분석 글에서도 연간으로 설탕(24%), 모직(20%), 면화(40%), 팜유(26%), 가죽(25%), 고무(62%), 철광석(103%) 등이 올랐다고 합니다. 이들 원자재 가격은 생산자 원가에 반영되어 머지않아 최종 소비자 가격에 전가가 될 것입니다.

금과 은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은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머지 않았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물가의 급등으로 비싸게 보이던 주택 가격들이 상대적으로 싸게 보이기 시작하면 결국 주택 가격이 상승하여, 담보 이하로 내려가서 쓰레기가 되어 폐지 재활용 업체에 넘겨야 하는 담보 주택 증권들을 포함한 파생 상품들이 기적적으로 살아나기를 아마 연준은 바라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 정도의 물가라면 GDP도 지금의 14조 달러에서 140조 달러로 껑충 뛰어서 미국인들이 내는 세금만으로 한숨 돌리며 부채를 갚거나 연장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소득은 거북이 걸음인데 물가가 10배 이상 오르니 대다수 미국 시민들은 제 3세계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런 예상은 달러가 무너지지 않고 몇 년에 걸쳐서 서서히 인플레이션이 될 경우를 말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Gonzalo Lira씨의 글처럼 하락하는 달러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달러 채권부터 내던져서 미국 국채 그리고 달러가 붕괴하는 때는 연준 관료들이 그렇게 가고 싶어하던 짐바브웨 역에 도착합니다. 거기선 바이마르와 아르헨티나가 “데쟈 뷔(Deja vu)”라고 반갑게 인사를 할 것입니다.

 

일본 은행이 금리를 거의 0으로 하고 5조엔의 자산 매입을(돈을 시스템에 주입) 하기로 하였습니다. 달러 대비 엔화 강세를 더 이상 견디지 못하여 엔을 인쇄하여 엔 가치를 하락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책 속에 숨어 있던 화폐전쟁이라는 말이 경제란의 유행어가 되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런 조치에도 불구하고 달러는 계속 하락합니다. 갈 곳 없는 돈들이 그래도 달러보다는 엔이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엔은 그런 조치에도 불구하고 강세입니다. 더 많은 엔 인쇄가 필요합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IMF와 세계 은행은 선진국 경제의 침체와 대공황의 두려움을 상기하며 화폐 전쟁의 당사자들이 공멸하기 전에 좀 더 냉정해지기를 주문합니다.

 

일본 은행의 조치를 금 시장에서는 화폐가치 하락으로 보고 금과 원자재 상품시장으로 자금들이 몰려들며 상승을 하는 와중에 주식시장은 이를 경제 부양으로 보고 반깁니다. 어려운 경제 용어를 동원하지 않고도 돈을 근거 없이 인쇄하여 시장에 푸는 것은 돈 가치 하락이며 이는 상품들의 가격 인상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금이나 은을 돈으로 보든 원자재로 보든 정해진 재화에 통화가 늘어나니 가격이 오르지 않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그래서 원유도 농산물도 모두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오를 수는 없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원가 상승의 요인이 되고 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면 수요는 줄어들 것이므로 기업의 수익은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화폐가치 하락의 악순환이 에너지와 원자재 급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주식 시장에겐 당장 경기부양의 기대에 단기적으론 약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도 약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일부 글들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시차가 있어서 그 내용들이 현 상황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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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펀드 운영자, “파산만이 주와 지방 정부들의 유일한 출구”-yahoo finance

             IMF는 선진국들이 사실상 불황에 빠졌다고 인정-Telegraph

최상위권 부자들, 금을 톤 단위로 매입-Reuters

일본 은행 제로 금리로 전환, 자산들을 더 산다-Reuters

일리노이 주는 멕시코보다 비싸게 차입-Bloomberg

미국 은행분야, 새로운 위기에 진입-Market Watch

9월 미국 기업체에서 39,000개 일자리 상실-Bloomberg

IMF, 세계 은행은 통화 전쟁에 냉정함을 요구-abc

급료 지불액 하락과 임박한 연준의 양적 완화 ?Reuters

Greenspan, “미국은 돈을 빌려서 겁나는 적자를 일으키고 있다.”-Bloomberg

 

3. 달러의 몰락

           1) 1979년의 스태그플레이션은 하이퍼플레이션이었는가?-Gonzalo Lira

             2) 뉴욕 연준 총재인 Dudley 발언에 대한 Schiff의 의견-Peter Schiff

             3) Gerald Celente의 식량 공급에 대한 경고-Bull Source

             4) 세계 금융 시장에 대한 12가지 불길한 징조-Economic Collapse

 

4. 금에 대한 평론

             1) Bob Chapman; 여러분 자산을 금과 은으로 보존하라-Brian Sylvester

             2) 중앙 은행들은 금 시장 통제력을 상실했는가?-Julian DW Phillips

 

1. 주간 금 시세


 

1,300을 넘어 급상승을 하던 금 가격이 일단 목요일 대량의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상승 속도의 조절에 들어갔습니다.

목요일 저녁 뉴욕 장이 열리며 쏟아진 차익 매물로 이날 거래량은 1천 550만 온스로 최근 거래량의 1.6배 2년 전의 3배에 이르는 엄청난 매매공방을 벌였습니다. 당연히 가격은 1,360에서 매물로 급락하며 금요일 오후엔 1,325까지 밀렸습니다. 겪어야 할 조정으로 보았는데 금요일 저녁 뉴욕 장이 열리자 달러 인덱스가 다시 흔들리며 전날 매도 물량과는 반대로 엄청난 매수세가 밀려들어오며 가격을 급등시켜놓았습니다.

지폐에 불안감을 느끼고 금과 은의 급락장을 오히려 싸게 사는 기회로 삼는 대기 매수세력들이 넘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1,300까지 하락하는 조정을 예상했지만 금요일 주말 장의 대반전으로 단기 약세 추세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 놓았습니다. 다음 주는 하루 이틀 1,350대에서 공방을 벌인 후 재상승 시도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제 단기 지지선은 1,320부근이 되고 그 밑의 지지선은 25일 이평선이 올라오고 있는 1,290과 1,300사이가 됩니다. 1180선에서 올라오는 200일 장기 이동 평균선과 이격이 상당히 벌어져 조정이 필요한 시점인데도 금 가격은 상승 기울기를 급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 달 넘게 기술적 지표를 보고 잽싸게 차익매물을 내놓던 참여자들은 쫓던 닭을 놓치고 지붕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분명 조정의 냄새를 피웠지만 1350 이하에서 포지션 정리를 하던 사람들은 뒤통수를 맞은 셈입니다. 차트의 기술적 분석은 보조자료라는 것을 실감시켜줍니다.

 

스위스 UBS가 알려주는 내용에 의하면 세계의 최상위 부호들은 톤 단위로 금을 사들이고 있다 합니다. 이른바 똑똑한 돈들이, 확산되고 있는 통화가치 하락과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냄새들을 맡으며 서둘러 금으로 숨어들고 있습니다.

종이 금이긴 하지만 금요일 뉴욕 장에서 밀물처럼 몰려든 매수들은 그러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트; 종이 금 60분 봉, 아래 시간은 런던 시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실물 금 부족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실물 금 시장은 매우 극심한 실물 품귀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업계 종사자들이 전하는 내용을 보면 한국의 금 공급은 거의 대부분 장롱 안에 잠자고 있는 고금 수집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급처에서의 수집이 이제는 고갈되어 가며 국내 금 공급은 바닥 수준이고, 관세로 인한 수지 타산이 맞지 않아 금괴 수입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에서 오히려 고금의 수출이 이루어져 국내 보유금 전체량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장신구로 쓰이는 금 세공품은 공급에 그다지 큰 문제가 없으나 투자용으로 쓰이는 50돈, 100돈 등의 골드 바는 심한 재고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간 종이 금 차트입니다.

 

주간 상승률 2.14%를 기록하며 최근 상승 중 비교적 큰 폭의 주간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10주째 상승이 이어가며 상승 기울기가 조금 더 급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장기 이평선인 40주 이평선은 1,186으로 1,200에 거의 다 왔습니다. 1,200이 장기 지지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전 내용을 보더라도 보조지표인 ppo는 좀더 상승을 이어갈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아마 1,500 부근에 도달하면 과열 신호가 나올 듯합니다.

 


종이 은 차트입니다.


 

은은 목요일 하락 분을 모두 만회하며 전날 음봉보다 약간 큰 양봉을 만들어 다음 주 상승 가능성을 강하게 예고하고 있습니다.

200일 이평선 18.21과의 이격이 커지는 것도 아랑곳 하지 않고 줄기차게 올라갑니다. 은은 중앙 은행들이 보유하고 있지 않는 돈이라서 금은 은행들의 가격 장악력이 금보다 앞서서 무력화되고 있습니다.

주간 상승률은 3.06%로 금 상승률을 앞지르며 순항을 계속 이어갑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엔의 양적 완화 동참에도 달러는 주 중에 77을 뚫고 내려가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백약이 무효인 듯합니다. 주말 종가는 겨우 77 위에서 버텨내었습니다.

 

주간 달러 인덱스입니다.

 

번지 점프하듯 거의 수직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전 저점과 3포인트 차이입니다.

 


 2. 경제 소식

펀드 운영자, “파산만이 주와 지방 정부들의 유일한 출구”

2010년 10월 1일, yahoo finance

http://finance.yahoo.com/tech-ticker/article/535471/Bankruptcy-%22Only-Way-Out%22-for-Struggling-State-and-Local-Govts%2C-Bond-Fund-Manager-Says

경제 여건들이 몇 미국 주들을 연방정부가 구제하도록 할 수 있다고 은행 분석가인 Meredith Whitney씨가 블룸버그에 말했다.

Leader Capital의 포트폴리오 수석 운영자인 John Lekas씨는 주 정부들과 지방 정부들은 심각한 재정 문제에 처해 있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하지만 그는 구제가 과거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정치적으로 그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의 진실은 사람들의 돈을 계속 넘겨줄 수 없다는 데에 있다. 여러분은 돈을 망가뜨리는 것이다. 여러분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최근 그의 고객들에게 보내는 소식지에서 그는 예산 정책 순위에 대한 센터에서 온 주 정부들의 금융 전망에 대한 글을 인용하였다.

“주 정부들이 더 이상 연방 지원을 얻지 못한다면 적자를 없애기 위해 취할 다음 단계는 GDP를 몽땅 가져 가는 것이다. 그러면 내년에는 경제를 냉각시켜 90만 개 일자리를 앗아갈 것이다.”

좋은 그림이 아니다.

구제 금융 없다면 Lekas씨는 예상 하기를 펜실베니아 주의 해리스 버그가 현재 고려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지방채 파산의 물결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생각엔 그것이 그들에게 유일한 방법이다.”

일자리 상실 외에 파산들은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에 엄청난 붕괴를 일으킬 것이다.

그 결과 투자자들은 양질의 자산으로 몰려들고 단기 국채는 아마 승자가 될 듯하다.

암울하고 파멸적인 것만은 아니다. 파산들은 분명 이 나라의 사회 복지에 충격을 가할 것이 틀림없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그것은 지방 정부로 하여금 재정 문제를 정비하게 할 것이다.

“좋은 소식은 그들이 지방 정부의 예산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그들 연금 책임 준비금을 내던지고 그들 노조 계약을 내던질 수 있고 진정 전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IMF는 선진국들이 사실상 불황에 빠졌다고 인정

2010년 10월 3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comment/ambroseevans_pritchard/8039789/IMF-admits-that-the-West-is-stuck-in-near-depression.html

“재정 긴축의 거시경제적 영향”이라는 IMF 보고서는 긴축이 지금까지 인정된 것보다 더 손상을 주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보통 한 나라에서 GDP의 1% 긴축은 2년 후에 0.5%의 성장율 손실을 초래한다. 세계의 반이 문제에 빠져서 긴축을 할 땐 이야기가 달라진다. 금리가 이미 0이고 모두가 한꺼번에 지출을 멈춘다면 성장 손실은 두 배가 된다.

“모든 나라가 동시에 그들 화폐 가치를 하락시키고 순 수출액을 늘릴 수 없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노벨상 수상자인 Joe Stiglitz는 더 나아가서 유럽의 여러 부분에서 한꺼번에 댐이 터져 죽음의 악순환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한다.

IMF는 말하기를 금리를 낮추거나 가치 하락을 할 수 없는 나라들에겐 손상이 두 배가 된다고 했다. 스페인, 아일랜드, 그리스와 이태리는 모두 고평가된 환율의 유럽 통화 동맹에 속해있다.

“통화 가치 하락이 그 충격을 완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정 환율 체제의 경제들에서 재정 승수가 더 크다는 표준 Mundell-Fleming이론과 그 결과가 일치하고 있다.”

 

최상위권 부자들, 금을 톤 단위로 매입

2010년 10월 4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TRE6932NR20101004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경제를 우려하여 금괴를 일부는 톤 단위로 사들이고 있으며 자산들을 금융 시스템에서 빼내고 있다고 최상위권 부자들의 자산을 돌보는 은행직원들이 월요일 말했다.

이중 침체에 대한 두려움은 실물 금뿐만 아니라 광산회사 주식, ETF에 대한 욕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UBS 임원인 Josef Stadler씨가 말했다.

“그들은 ETF나 선물뿐만 아니라 실물 금을 산다.”고 최소 투자에 쓸 5천 만 달러 이상의 자산을 가진 고객들을 관리하는 Josef Stadler씨가 말했다.

UBS는 상위권 고객들에게 그들 자산의 7-10%를 금과 같은 귀금속에 묻어두라고 추천하고 있다.

“1톤이 넘는 금을 사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고객이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는 현재 가격으로 약 4천 2백만 달러에 이른다.

 

일본 은행 제로 금리로 전환, 자산들을 더 산다

2010년 10월 5일, Reuters

http://news.yahoo.com/s/nm/20101005/bs_nm/us_japan_economy

화요일 일본 은행은 부진한 경제에 자금을 투입하고 금리를 0으로 할 것이라고 발표하여 시장을 놀라게 하였으며 경제 부양에 새로운 투약을 하려는 연준의 행보를 앞질렀다.

엔은 이 소식에 하락하였으나 이후 방향을 바꿔 달러에 대한 강세로 되었다.

몇 달에 걸쳐 일본 중앙 은행은 정부 국채를 매입하는 것과 같은 결정적인 행동에 대한 정부 요청을 피해왔었다.

하지만 엔의 강세가 경제를 훼손한다는 증거가 늘어나면서 일본 은행은 Masaaki Shirakawa총재가 묘사하듯 “포괄적인 통화 완화”를 시행하였다.

이는 하룻밤 금리 목표를 0.1%에서 0과 0.1% 사이로 하는 것이며 일본은행이 2006년 7월에야 끝난 이른바 제로 금리를 다시 시작한 것이며 일본 은행은 5조 엔(600억 달러)의 자산을 매입하기로 하였다.

 

일리노이 주는 멕시코보다 비싸게 차입

2010년 10월 6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news/2010-10-05/illinois-pays-more-than-mexico-as-cash-strapped-states-sell-bonds-overseas.html

일리노이 주의 자본 시장 책임자인 John Sinsheimer씨와 Citigroup직원들은 6월 영국에서 중국까지 세계 일주를 하며 투자자들에게 일리노이 주의 9억 달러 채권을 헐값에 사도록 설득하였다.

7개 나라를 방문하였고 무디스로부터 미국 주들 중에서 가장 낮은 신용 평가를 받은 일리노이 주는 1982년 디폴트에 빠졌던 멕시코와 부채 상환을 못하여 차입 비용이 늘어난 포르투갈 보다 높은 수익률로 연방 정부의 지원을 받은 채권의 5분의 1을 매각하였다.

“미국 주들은 세계에서 가장 싼 국채 신용 중의 하나이다.”라고 일리노이 주 채권 해외 매각을 홍보했던 Citigroup의 Patrick Brett씨가 말했다.

미국 지방채의 국제 소유권은 2009년 말보다 37% 급증하여 830억 달러가 되었다.

뉴욕시 회계 감사관인 John Liu씨는 Bank of America와 함께 뉴욕 시가 팔고 있는 6억 5천만 달러 채권에 대한 투자 수요를 확충하기 위해 런던과 취리히를 이번 주 방문할 계획이다.

 

미국 은행분야, 새로운 위기에 진입

2010년 10월 6일, Market 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us-bank-industry-entering-new-crisis-analyst-2010-10-06?siteid=YAHOOB

미국 은행 산업은 차압과 디폴트로 인해 운영 비용이 극심하게 증가하는 새로운 위기에 들어가고 있다고 잘 알려진 분석가가 수요일 한 모잉에서 말했다.

“우리는 차압 진행에서 4분의 1도 가지 못했다.”라고 Institutional Risk Analytics의 Christopher Whalen전무가 말했다.

“은행의 운영 비용은 과거 침체보다 더 심각하고 비용이 세수를 압도하여 미국 정부가 몇몇 대형 대출업체를 구조 조정하게 할 것이다.”

경기 약세를 예상하는 뉴욕대의 Nouriel Roubini와 다른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과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를 내놓았다.

 

9월 미국 기업체에서 39,000개 일자리 상실

2010년 10월 6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news/2010-10-06/companies-in-u-s-unexpectedly-cut-39-000-workers-in-september-adp-says.html

민간 급여 자료 보고서에 따르면 9월엔 예상 외로 미국 기업들이 일자리를 줄였다.

고용은 8월 10,000개 상승했다가 1월 이후 최대인 39,000개 줄었다. 

일 자리 상실은 미국 경제의 최대 부분인 소비자 지출이 줄어들고 경제 회복을 멈추게 할 위험성을 제기하고 있다. 2일 후에 노동부는 회사들이 75,000개 일자리를 더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이는 형편없는 노동 시장이다. 우리는 회복으로 가는 18개월 째 있으며 일자리 전선에서 우리가 한 것은 별로 없다. 지난 수 십 년간 과잉으로 쌓아놓은 것을 다 소진하기 전까진 경제 전반이나 일 자리 시장에서 상승을 보지 못할 것이다.”라고 Maria Fiorini Ramirez Inc의 Joshua Shapiro씨가 말했다.

 

IMF, 세계 은행은 통화 전쟁에 냉정함을 요구

2010년 10월 7일, abc

http://abcnews.go.com/Business/wireStory?id=11822159

세계 지도자들은 대공황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피하지 못하기 전에 통화 긴장에 대한 긴장을 풀어야 한다고 세계 은행 총재는 목요일 말했다.

2008년 금융 위기의 암흑 시기 동안에 처음 맺어진 세계 경제 협력의 정신은 경기 침체가 평탄치 않은 회복에 접어들며 약해지고 있다고 IMF 총재도 경고하였다.

나라들이 경제 회복을 모색하면서 세계 통화 전쟁의 두려움은 이번 주 IMF와 세계 은행 회의 주요 안건으로 등장하였다.

금요일 있게 될 G7 재무 장관들의 회의에서 최우선이 되는 사안이다.

G20 재무장관들의 금요일 아침 회의는 다음 달 서울에서 있을 정상들 회의를 준비한다.

이 회의들은 중국으로 하여금 위안화 평가절상을 설득하는 노력과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율을 쫓아다니기 때문에 미국 달러의 약세와 신흥 시장의 통화 강세를 집중적으로 토의할 예정이다.

“만약 한쪽이라도 충돌이나 보호주의 형식으로 가게 놔두면 우리는 1930년대의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이다.”라고 세계 은행 Robert Zoellick 총재가 기자들에게 말했다.

IMF는 내년 선진국 성장 전망을 하향하였으며 과중한 정부 부채 감소의 과제에 대해 경고하였다.

국내 느린 성장은 이례적으로 수출에 의존을 하도록 하였으며 이는 무역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통화를 약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Zoellick 총재는 말하기를 역사는 “근린 궁핍화” 정책이 먹혀들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IMF와 세계 은행 같은 기관들은 더 위험한 상황으로 전개되기 전에 통화 긴장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급료 지불액 하락과 임박한 연준의 양적 완화

2010년 10월 8일, Reuters

http://news.yahoo.com/s/nm/20101008/bs_nm/us_usa_economy

정부에서의 해고와 민간 부분 고용의 부진으로 9월엔 4개월 연속 일자리 상실이 발생하였으며 연준의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투자자들이 금요일 약한 취업 시장 자료는 미국 중앙 은행이 11월 2-3일 회의에서 경제에 수 천 억 달러의 새로운 돈을 투입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것을 뜻한다고 결론을 지으면서 달러는 엔에 대하여 15년래 최저로 내려갔다.

이번 고용 보고서는 11월 2일 의회 중간 선거 전의 마지막 보고서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민간 부분이 여전히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주와 지방 정부들이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로자들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와 지방 정부의 계속되는 해고는 지난 20개월 동안 주 정부들에게 제공한 연방의 지원이 없었다면 더 나빴을 것이다.”라고 오바마는 말했다.

 

Greenspan, “미국은 돈을 빌려서 겁나는 적자를 일으키고 있다.”

2010년 10월 8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news/2010-10-08/greenspan-says-u-s-engaged-in-dangerous-game-as-debt-deficits-increase.html

전 연준 의장인 Alan Greenspan은 말하기를 미국 재정 적자는 “무섭고” 연방 정부는 복지 혜택들에 대한 지출을 삭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우리는 위험한 게임에 빠져 있다.”고 그는 어제 뉴욕에서 있었던 외환 회의에서 말했다.

“우리의 부채와 빌릴 수 있는 용량 사이의 차이를 좁혀나가고 있는 속도로 공공 부채를 늘리고 있다. 이 공간은 매우 빠르게 좁아지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 과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일으키고 있는 연방 정부의 적자 상승으로 인해 미국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있다고Greenspan은 이번 주 Financial Times의 의견 글에서 말했다.

기업들의 자본 설비와 고정 자산에서의 약한 투자는 미국 경제 회복을 방해하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긴축이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정부 복지 혜택 프로그램부터 “이제 줄이기 시작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했으며 미국 예산의 적자를 줄이는데 세금 인상보다는 예산을 줄이는 것이 낫다고 덧붙였다.

7월 백악관 예산 관리처는 지난 9월 30일에 끝난 2010년 예산 적자를 1.47조 달러로 잡았고 2011년 적자는 1.42조 달러로 잡았다.

 

3. 달러의 몰락

1) 1979년의 스태그플레이션은 하이퍼플레이션이었는가?

(Was Stagflation in '79 Really Hyperinflation?)

2010년 9월 18일, Gonzalo Lira

http://gonzalolira.blogspot.com/2010/09/was-stagflation-in-79-really.html

http://www.lewrockwell.com/orig11/lira4.1.1.html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진리라면 그 다음으로 좋은 친구는 역사이다.

난 미국 국채에 대하여 청구 사태가 있다면 하이퍼인플레이션 가능성이 있다는 데 대하여 글을 써 오고 있다.

내 논점은 미국 국채는 새롭게 진보된 악성 자산이라는 것이며 붕괴를 기다리는 흰 개미 집으로 구멍이 숭숭 뚫린 집이라는 것이다. 미국 국채 청구 사태가 생긴다면 돈은 내가 예상하기엔 1차 상품들로 예상되는 안전 자산으로 흘러갈 것이다. 이런 미국 국채 매각과 1차 상품 매입의 부산물로 소비자 가격은 하이퍼인플레이션 사태에서 재앙적으로 상승하고 달러는 고속도로 위에서 차에 치어 죽은 동물들처럼 죽어 나뒹굴게 될 것이다.

 

(생략)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해 정의한 “하이퍼인플레이션은 통화에 대한 신뢰의 상실이다”라고 한 글귀를 사용해오고 있다. 내 자신에게 말한다면 멋진 글귀이기 하지만 정확하지는 않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은 심각한 가격 왜곡이며 결국 통화의 신뢰 상실을 가져오게 된다. 모든 하이퍼인플레이션 사태에서 소비자 물가는 소비자들 생활 필수품 가격이 오름에 따라 오른다. 이들 가격 상승은 여러 이유가 있는데 이 논의에 대해선 너무 많고 관련이 없다. 그러나 관련이 있는 것은 결국 그런 가격 상승은 전체 경제를 망가뜨린다는 것이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짓누르는 주요 왜곡 중 하나는 자산에 대한 가격 왜곡으로 주식, 채권이나 부동산들이 그것들이다. 소비자 물가를 상승하게 만들어 하이퍼인플레이션은 전체 경제를 불균형으로 만들어 채권, 주식과 부동산은 가치가 덜 나가게 한다. 이런 효과는 모든 하이퍼인플레이션 사건들에게 분명하게 관찰되어 왔다. 1979년과 1982년 사이의 소비자물가의 심각한 상승은 별도로 하고 미국에선 자산 가격에서 그러한 하이퍼인플레이션 하락이 있었던가?

 

있었다.

명목상으로 뉴욕 주식 지수는 보합이었다. 1979년 1월 1일엔 839였으며 1982년 1월 1일엔 875였다는 것은 인플레이션 감안한 것으로 볼 때 주식은 하락하였다. 1979년 소비자 물가는 11.22% 상승했고 1980년에는 13.58% 그리고 1981년에는 10.35%로 3년간 39.39% 상승했다.

 

반면에 부동산 가격은 인플레이션 감안할 때 명목상 하락하였다. 1979년 1월의 평균과 중간 가격은 각각 67,700 달러와 60,300달러였으며 1982년 1월 같은 평균과 중간 가격은 78,000달러와 66,200달러였다. 이는 주택의 평균과 중간 가격에서 15.2%와 9.8% 상승을 나타낸다. 다시 이 기간 동안 소비자 물가 39.39% 상승과 비교하면 주택 가격은 이 스태그플레이션 기간 동안 하락한 것이다.

 

어쨌든 1979년에서 1982년 사이의 상황을 보면 이를 초기 하이퍼인플레이션 환경으로 묘사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래서 우리 영화의 제목은 “1979 스태그플레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에 가깝다”여야 한다.

 

이제 이 역사의 모든 것이 좋지만 우리가 처한 2010년의 상황에 어떻게 이를 적용하는가?

 

매우 간단하다; 나는 미국채가 새롭게 진보된 악성 자산으로서 거품이라고 주장해왔다.

더 나아가 나는 미래 어느 시점에서 시장은 미국채가 결코 상환될 수 없고 되더라도 가치 하락한 달러로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깨달을 때 시장은 미국채를 탈출하여 안전자산으로서 1차 상품으로 가기 시작한다고 나는 주장해온 것이다.

 

이를 1979년과 대조해보면 1979년의 오일 충격의 시작 때 1차 상품은 달러가 1차 상품을 추격하면서 가격이 올랐다. 이들 달러들은 미국채에서 도망나온 것이 아니었다. 만약 미국채를 빠져 나왔다면 1차 상품들을 향한 단순한 부산물이었다. 달러들이 1차 상품들로 점점 향할수록 이들 1차 상품들은 경쟁이 붙어서 인플레이션을 일으켰다.

 

실질적인 의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기간과 오일 충격 전의 기간은 동일한 것이다. 둘 다 원인이 되는 사건을 뒤 따라서 달러는 1차 상품들을 쫓아가는 위치에 있다. 1979년에는 그것이 이란 국왕의 몰락이었고 2010년에는 미국채를 탈출하는 순간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1979년-1982년의 사건들을 오늘날 일어날 것으로, 미국채 거품이 터졌을 때인 바로 가까운 미래에, 내가 생각하는 것들의 예행 연습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1979년처럼 1차 상품으로 내달리게 할 위기가 있을 것이다. 1979년처럼 인플레이션 지수는 상승하기 시작할 것이다. 1979년처럼 이는 미국 경제에서 하이퍼인플레이션에 의한 왜곡들을 일으킬 수 있고 이는 처음엔 적어도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보여질 것이다.

 

나의 이전 글에서 시장이 미국채에 대한 신뢰를 상실할 때가 도달하면 1차 상품들은 즉각 혹은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수직 폭등한다고 나는 애초 생각하였었다.

 

하지만 1979년 사태들을 면밀히 조사를 한 후 나는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차 상품들이 수직 폭등한다거나 단기간에 오른다고 나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나는 1차 상품 가격들이 처음엔 가속도로, 첫 째 달엔 연간 환산하여 5-6%정도로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비극이 있다. 증가하는 인플레이션은 적어도 처음엔 무언가 악화되는 것으로 간주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후 매 달 연간으로 1내지 2%씩 추가하면서 빠른 속도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되지만 처음엔 걱정할만한 것으로 여겨지지 않고 좋은 현상으로 여겨질 것이다. 우리가 처한 현 디플레이션 침체에선 인플레이션 지수의 상승은 전체 경제가 좋아지는 것으로 해석될 것이다.

 

결국 인플레이션은 계속 오르고 일자리 시장은 실제로는 향상되지 않아 현 미국 경제는 정신 차리게 되어 1980년 봄에 도달했던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15%에 정확하게 이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다른 부분이 있다. Ben Bernanke와 연준은 1979년 Volcker가 했던 것처럼 초기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장악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없다.

Bernanke는 Paul Volcker의 반도 못 따라간다는 것은 차치하고 Bernanke는 연준 자금 금리에 관한 한 책략을 쓸 여지가 없다.

 

미국채에 대한 청구 사태가 있게 되면 Bernanke는 미국채 소유자들을 붙들기 위한 금리 이산을 할 수 없다.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마치 산소처럼 연준의 값싼 돈에 의존하고 있는 대마불사의 은행들을 모두 날려버리게 되고 미국 연방 정부의 재무부를 파멸시키게 되는 것이다.

 

1979년으로 돌아가보면 Volcker는 이런 제약이 없었다. 그는 금리를 올릴 수 있었으며 그래도 실업률은 400bp상승만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오늘날 실업률은 이미 10%이다. 그러나 그는 값싼 돈에 생명줄을 대고 있는 대마불사의 은행들과 연방 정부가 아니더라도 미국채 청구 사태와 1차 상품의 급등 그리고 초기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없는 것이다.

경제는 너무 취약하다. 현재 고용 상황에 400bp를 추가하면 U-3 실업은 14% 이상이 되어 폭동은 말할 것도 없고 정치적 아수라장을 일으킬 것이다.

 

결국 Bernanke는, Alan Greenspan의 유해하고 파괴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그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병 때문에 금리를 올릴지 않을 것이고- 올릴 수 없을 것이다. Bernanke는 유동성 주입과 값싼 돈들만이 경제를 구할 수 있다고 완전히 믿고 있으며 그는 인플레이션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미국 경제가 디플레이션 악순환으로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어서 그는 필사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려고 애쓰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많은 것들을 예고하는 증세라는 것을 Bernanke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성장을 뜻하고 그 반대가 디플레이션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모든 유동성 정책, 대마불사의 은행들과 그 깡패 같은 은행업자들을 지원 하기 위한 모든 현금 주입, 양적 완화, 향후 2차 양적 완화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려고 Bernanke가 해오고 있는 것들이다.

인플레이션은 경제가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연준 부채는 인플레이션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연방 정부 재정은 망가지지 않는다고 그는 확신하고 있다.

 

그는 상승하는 가격들은 미국 경제가 이제 구제되는 것을 뜻한다고 믿고 있다.

 

이것이 바로 Bernanke가 하이퍼인플레이션에게 가격을 받을 태세가 되었다고 하는 이유이다. 미국채에 대한 청구 사태와 그에 따른 1차 상품들 가격 급등이 발생한다면 적어도 처음엔 Ben Bernanke 수하의 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 상황을 부추길 것이다. 연준과 현 지도력들은 소비자 물가 상승을 “이제 우리가 회복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해석할 것이다.

 

그것은 아니다. 미국채 시장이 시들하면서 1차 상품들 상승의 첫 번째 암시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오고 있다는 신호이다. 시간 지나면서 우리는 연간 15% 인플레이션 비율인 1980년 3월의 순간으로 가게 되고 끝나는 것이다.

 

그 다음 정거장은 짐바브웨이다.

 

Gonzalo Lira는 저술가, 영화 제작자, 벤쳐 투자자이며 경제 평론가이다. 그는 미국과 남미에서 살아왔고 지금은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살고 있다.

그의 블로그는 http://gonzalolira.blogspot.com 이다

 

2) 뉴욕 연방 은행 총재인 Dudley 발언에 대한 Schiff의 의견

(Schiff responds to Dudley, Fed.)

2010년 10월 1일, Peter Schiff

http://www.europac.net/commentaries/schiff_responds_dudley_fed

뉴욕 연방 은행의 총재인 William Dudley의 오늘 대단한 발언은 최근 다른 연준 관료들의 발표문들과 부합되는 것이며 대대적인 달러 가치 하락의 한 판이 시작될 태세임을 확인해주었다.

히루 밤 사이에 연준은 ‘완만한 가격 인플레이션’을 좋아하는 나머지 이전 ‘가격 안정’이라는 목표를 내던지고 그 임무를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어느 누구도 연준이 지난 세기 동안 가격 안정을 지켜왔다는 환상을 가진 사람은 없지만 총재들은 적어도 인플레이션과 싸우려는 척 해왔었다. 낮은 인플레이션이 목표가 되어 왔는데 이제는 적이다.

 

비록 연준이 일으키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임대료나 자동차 가격에서 즉시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영역에서 가격 상승 압박을 가하고 있다. 많은 논평가들은 9월에 다우와 S&P가 각각 7.7%, 8.8% 올랐다고 환호하고 있다. 9월에는 다른 가격 상승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콩(9.5%) 쌀(10%), 원유(11%), 옥수수(12.2%), 오렌지 쥬스(13%), 면화(17.5%)와 설탕(19.3%)은 상승했다. 사실 전 원자재 지수는 8.7%상승했다. 스위스 프랑은 4.6%상승, 유로는 7% 상승, 호주 달러는 9% 상승했으며 금은 사상 최고가, 은은 30년래 최고가 그리고 구리는 3년래 최고가였다.

 

다른 말로 하자면 내 부엌 찬장에 있는 Ben 아저씨의 돈 궤짝이 다우 지수보다 더 좋은 한 달을 보낸 것이다. 달러가 하락하고 다우는 오르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Dudley 총재는 말하기를 연준이 기준으로 하는 것에 부합되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돌아오려면 ‘몇 년’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연준이 언제 ‘허용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하한을 마련했었는가? 그 하한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2%? 우리가 그 기준 밑에 있다면 그 상한은 3%? 4%?

1971년에 닉슨 대통령은 인플레이션 평균이 4%였을 때 가격 통제를 하였다. 그 인플레이션 비율은 너무 높아서 비상 수단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 경우인가? 현금이 바닥 난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비용이 높이 올라가야 연준은 그만둘 것인가?

 

이런 요소들이 연준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시장은 자욱한 안개 속을 눈감고 나르는 것과 같다.

 

만약 연준이 진짜 주요한 임무인 장기적인 가격 안정에 진지하다면 그들이 일어나도록 일조를 했던 투기적인 호황 뒤에는 가격이 하락하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

1980년대 우리가 보았듯이 실업률은 통화 시스템이 건전할 때 해결되지만 인플레이션 좋아하는 연준의 불확실성 하에선 어는 누구도 고용을 하지 않을 것이다.

수입이 고정되고 올라가는 물가와 낮은 수익성으로 점점 빈곤해지는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인력 시장에 들어가고 실업률은 더 높아질 것이다.

 

3) Gerald Celente의 식량 공급에 대한 경고

Gerald Celente's New Food Supply Warnings on Off the Grid News

2010년 10월 6일, Bull Source

http://www.lewrockwell.com/celente/celente49.1.html

“우린 통화 위기를 보고 있다.”라고 Celente씨는 2010년 붕괴에 대해 말했다.

“수출을 늘리려고 나라들마다 그들 통화들을 가치하락하고 있다.” Celente씨는 말하기를 똑똑한 돈들은 지폐에서 빠져나와 금으로 가고 있다고 한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금은 온스당 2,300달러 나가야 하는 것이 맞다.”고 Celente는 지적했다. 그는 예상하기를 정부는 미래에 금 판매를 축소하는 가혹한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이 온스당 5천 달러에 이르기 전에 제한, 고정 등의 형식으로 개입을, 는 예상한다.

국가 비상 사태를 일으킬만한 사건에 의해 유발된 은행 휴무가 있을 것으로 그는 믿고 있다.

“우린 다시 1030년대에 있으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보고 있는 방식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사람들이 일어서지 않는다면 미국은 대공황에 들어가게 되고 이어서 세계 대전이 뒤따른다고 그는 예상하고 있다.

“우리는 이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막기를 원한다. 우리는 정신차리기를 원한다. 만약 사람들이 현명하여 일어나서 충분히 깨닫는다면 그것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미래는 여러분 손에 달려 있다.”

 

4) 세계 금융 시장에 대한 12가지 불길한 징조

(12 Ominous Signs For World Financial Markets)

2010년 10월 6일, Economic Collapse

http://theeconomiccollapseblog.com/archives/12-ominous-signs-for-world-financial-markets

누가 세계 금융 시장에서 보이는 기이한 태도를 설명할 수 있을까?

회사 내부자들은 주식 시장에서 놀라운 속도로 빠져나와 금과 다른 원자재로 움직이고 있다.일부에서 물량이 없는 금으로들 향하고 있다. 이례적인 옵션 행태가 보이기 시작하고 일부는 S&P 500이 10월에 급락한다는데 엄청난 물량으로 내기를 하고 있다. 세계 곳곳의 중앙 은행들은 느슨한 통화 열병에 사로잡혀서 지폐들 홍수가 세계 경제에 충격을 주어 살아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한편으론 미국 모기지 회사들의 차압 절차 남용에 대한 분노가 미국 주택 산업에 더욱 혼란을 안길 위협을 하고 있다.

아래는 세계 금융 시장에서 지금 진행 중인 불길한 징조들이다. 어떤 것들은 여기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아닌 것들도 있다.

 

#1 회사 내부자들이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시장에서 빠져 나오고 있다. 회사 내부자들의 매도와 매수 비율은 지난 주 1,411 대 1 이었고 이번 주는 그보다 더 높은 2,341 대 1이었다.

 

#2 세계 최 상위권 부자들이 대량의 금을 지금 사들이고 있다.

 

#3 J.P. Morgan은 가능한 많은 실물 금에 대한 권리를 끌어 모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4 미국 조폐국은 1온스 버팔로 금화가 품절되었고 2010년에는 더 이상 판매가 없다고 발표하였다.

 

#5 이례적으로 높은 옵션 거래량을 설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6 일부 큰 손들은 S&P 500이 10월에 심각한 하락을 한다는데 대대적인 내기를 걸고 있다.

 

#7 화요일, 일본 은행은 금리를 0에 더 가까이 낮추고 5조 엔의 양적 완화를 발표하였다.

 

#8 뉴욕 연방 은행 총재와 시카고 연방 은행 총재는 둘 다 미국 인플레이션율에서 상당한

상승이 있더라도 새로운 양적 완화를 포함하여 미국 경제를 더욱 부양하여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9 화요일 Joseph Stiglitz 노벨 경제학 수상자는 말하기를 연준과 유럽 중앙 은행의 느슨한 통화 정책은 세계를 ‘혼란’으로 내던질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10 9월 말에 연준은 미국 도매 신용 조합 시스템의 3백억 달러 구제 금융을 발표하였다.

 

#11 Bank of America, JPMorgan Chase 와 GMAC 모기지 회사는 차압 절차에 대한 심각한 우려 때문에 여러 미국의 주들에서 모두 차압을 중단하였다. 텍사스의 General Greg Abbott 검사는 모든 모기지 회사들에게 즉각 모든 차압, 차압 자산들 매각과 차압 주택에 살고 잇는 사람들을 내쫓는 절차들을 자산들이 이들의 차압 절차를 완전히 검토할 때까지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12 그것뿐만 아니라 Nancy Pelosi와 다른 30명의 의원들은 미국 모기지 회사들의 차압 관행에 대한 연방 차원의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이런 분쟁은 미국 전체 모기지 산업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그래서, 세계 금융 시장에 먹구름이 끼어있다.

미국 경제는 분명 하락하고 있다. 경제를 지금 받쳐주고 있는 것은 급속히 증가하는 적자 뿐이다. 부채는 문자 그대로 여기저기 널렸다. 이것이 미국의 2010년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이다.

앞으로 몇 달 그리고 몇 년 동안 주요 시장 참여자들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대대적인 야바위 노름을 잘 유지하고 계속하느라 열심히 노력할 것이지만 결국 종이로 만든 집처럼 모두가 무너질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미국 경제를 수 십 년간 망쳐왔으며 이 이야기에서 행복한 결말은 없을 것이다.

 

4. 금에 대한 평론

Bob Chapman; 여러분 자산을 금과 은으로 보존하라(1)

(Bob Chapman: Preserve Your Capital with Gold, Silver)

2010년 9월 15일, Brian Sylvester(The Gold Report) 

http://www.theaureport.com/pub/na/7366

 

International Forecaster의 편집자인 Bob Chapman은 금과 은이 통화로 사용되는 단일 정부 구조로 세계가 나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번 Gold Report와 단독 대담에서 금 가격을 누르려는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이 올해 왜 1,600달러에 이르는가에 대하여 그는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다. 그런 환경에서 투자 가치가 있다고 믿는 몇몇 주식들에 대하여도 말한다.

 

The Gold Report: Bob, 당신은 현재 International Forecaster의 편집자이지만 당신은 투자 부분에서 50년 넘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 대하여 말해달라.

 

Bob Chapman: International Forecaster는 20년 넘게 운영되고 있다. 52세에 은퇴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성격에 시작한 것이다. 매일의 골프나 테니스는 지겨운 것이고 그래서 나는 International Forecaster를 시작했다.

28년을 거래 중개인으로 보냈으며 여러 해 동안 내 회사를 소유하였다. 아마 나는 미국에서 가장 큰 금/은 주식 중개인이었을 것이며 아마 세계에서도 그랬을 것이다. 회사를 매각할 땐 고객이 6천 명이었다.

난 글을 쓰고 라디오 방송을 하는 것을 즐긴다. 가끔 TV방송을 할 것이다. 그것이 내게 맞다. 나는 언론인이 되었어야 했다. 하지만 훌륭한 언론인이 될만한 배경은 아니었다.

 

TGR: 왜 아직도 평론을 쓰고 있는가?

 

BC: 우선, 난 중개인의 한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투자와 거래를 할 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장에서 효율적으로 거래하여 돈을 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마 5% 정도가 성공할 것이다.

그러나 거래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고 경험이 없으면 그만두라고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여러분은 추세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나는 말했다.

예를 들어 우리는 금과 은에서의 장기 강세장에 있다. 내가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추세를 타고 가능한 한 오래 머무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돈을 잃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장기 투자 목표를 사람들이 설정하는데 나는 도움을 주어오고 있다.

 

TGR: 당신의 평론들에서 당신은 독자들에게 정부와 다른 당국들이 내놓은 공공 정책과 자료들을 믿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약간 어려운 질문인데 왜 우리 독자와 당신의 독자들이 당신을 믿어야 하는가?

 

BC: 첫째, 나는 3년 동안 미국 정부의 방첩 업무를 하였으며 유럽에서 러시아에 대한 군사 방첩에 있어서 CIA의 외래 기관뿐만 아니라 국가안보국(National Security Agency)과도 함께 일하였다.

내가 배운 첫 일은 일본 외교 암호가 1937년에 해독된 것이었다. 이는 1968년에 기밀 문서에서 해제되었다. 미국 정부는 일본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나는 그것에 대하여 그다지 즐겁지 않았으며 그래서 나는 상자 밖을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나는 특히 러시아 사람들을 염탐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행되는 일들을 삐딱하게 보기 작하였다.

 

정부 복무를 마친 후에 나는 정부가 말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동일한 태도를 유지하였다. 그것은 미국 정부만이 아니라 모든 정부들에 대한 것이다. 방첩 업무에 종사하기 전과는 다른 시각을 나는 갖게 된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여러분이 참고하는 통계들에 관한 한, 소비자 물가 지수와 실업률 수치 같은 것, John Williams (www.shadowstats.com)씨는 내가 하고 있는 바로 그것을 하고 있는 또 다른 경제 전문가이다. 실제 실업률은 9.8%가 아니다. U6을 모두 더하고(노동 통계청은 U1-U6의 6가지 측정 방식을 가지고 있다) 출생/사망 비율을 제거한다면 실업률은 21.5% 가량 된다. 정부는 대중들에게 U6에 대하여 왜 말하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좋은 질문이다. 그러나 숫자들은 모두 가짜이다.

 

TGR: 당신은 당신의 숫자들을 어디서 가져오는가? 당신이 한 계산들은 정부가 한 것과 다른 것인가?

 

BC: 매우 복잡한 내용이다. 여러 곳에서 숫자를 가져온다. 하지만 John Williams씨의 사이트에 가면 모든 숫자들이 거기에 다 있다고 하는 것이 쉬운 답이 될 것이다. 그는 내가 하는 일과 똑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질문하는 그런 일에 나는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경제 분석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종종 자료의 다른 해석을 두고 격렬하게 논쟁하는 것을 여러분은 볼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이는 분명 금과 은 가격의 상승 기세에서도 부분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TGR: 그렇다. 그런데 당신이 John Williams씨와 같은 사람들과 약간 다른 부분은 미국 달러가 더 큰 음모의 한 부분으로서 대량 매각되고 있고 이는 세계 단일 정부로 우리를 끌고 간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과격한 전망이다. 그와 같은 전망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위험을 안고 있다고 당신은 생각하지는 않는가? 혹은 그러한 종류의 전망을 다른 곳으로부터 그들이 듣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가르치려고 하는 것으로만 보아도 되는 것인가?

 

BC: 그것은 다른 것보다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더 많다. 매월 유료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4배 이상 되어 수 천 명이 되었다.

 

TGR: 당신은 미국 경제의 파멸의 개념이 향후 세계 단일 정부의 아이디어로 나간다는 것인가?

 

BC: 그렇다. 미국 경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유럽에서 일어난 것들을 보라. 유럽은 긴축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세금을 올리고 있다. 우린 반대 방향을 택하고 있다. 2차 양적 완화는 작업 중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경제 회복으로 이끌 희망에 더 많은 돈과 신용을 창출에 의한 연준을 통해 이를 진행하고 있다.

 

TGR: 그러나 회의적인 것으로 당신은 핵심 고객을 보유하고 있고 당신은 청중들이 원하는 것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대하여 어떤 답을 하겠는가?

 

BC: 좋은 질문이다. 그러나 잘못된 것이다. 잘못된 것이라는 이유는 내가 일주일에 30시간의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를 AM, FMrhk 위성에서 그리고 단파 방송과 인터넷으로 하고 있다. 나는 세계 전역의 모든 종류의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들은 핵심 고객들은 아니다. 이는 세계 인구이다. 우린 등록 고객들이 내가 언급하지 않을 중요한 사람들을 포함하여 여러 곳에 있다.

우리가 간행물 비용을 낮게 유지하는 것은 사람들이 대안 정보에 접근 가능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일어나는 것들을 알려고 너무 멀리 돌아다니고 있다. 조각들을 짜맞추어서 볼 수 있는 단계가 있다. 20년 넘게 우리 간행물의 모든 면에서 기록은 최고였다.

 

두 달 전에 나는 라디오와 International Forecaster에서 말하기를 연준이 2차 양적 완화를 할 것을 믿는다고 했다. 나는 그 이유를 설명하였으며 일어난 일을 보아라. 어떻게 내가 그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첫째는 주식 시장이 상승을 시작한 것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경제가 더 좋아 보인다고 말하는 일반적인 정보를 나는 보았다. 시장에서 오랫동안 사치스럽게 지내야 하는 주요 월 스트리트 기업들에게 또 다른 이유가 있어야 했다.

 

TGR: 일들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에 대하여 당신은 말하고 있다. 이는 당신의 소식지에서 이용한 것이다. “우린 3년이 지난 출발점으로 다시 왔다. Fannie, Freddie, Ginnie 와 FHA를 통한 정부 조치에 따라 새로운 서브 프라임 위기를 우리는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여전히 많은 문제와 싸우는 유로권 위기를 가지고 있다. 금융 환경은 여전히 폰지 금융의 하나이며 바뀐 것은 거의 없다.”

당신이 보고 있는 향후 2,3년을 우리에게 알려달라.

 

BC: 8천 680억 달러 부양책을 우린 가졌다. 연준은 2.3조와 2.5조 달러 사이의 어디쯤 그 부양책을 지원할 충분한 돈과 신용을 창출했다.

그것으로 우리는 의도했던 회복의 약 16개월을 가졌었다. 이 기간 동안 5분기들 평균 성장은 3에서 5%였다. 경제가 옆 걸음 치는데 매우 높은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나는 느끼고 있다. 우린 이제 다시 원점으로 왔다. 회복은 지속되지 않고 있다. 연준은 또 다른 양적 완화를 말하고 있다.

연준은 밝히지 않을 가격에 은행들로부터 그들이 사들인 악성 증권들을 되사는 것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런 것은 본질적으로 은행 장부들을 정리해주었지만 동시에 연준 장부에 부채를 얹은 것이다. 이제 그들은 그들이 사들였던 그 사람들에게 채권을 다시 팔아서 털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아서 우리는 손실 계수가 얼마인지 모르며 짐작만 할 뿐이다.

들어가고 나가는 돈에서 그들이 대처해야 하는 돈은 1.2조 달러 가량이다. 그것이 이 양적 완화를 위해 사용할 금액이다.

 

TGR: 2차 양적 완화로서 경제에 일어날 것이 무엇이라고 당신은 보고 있는가?

 

BC: 좋은 질문이다. 당신에게 미안하지만, 이 돈은 경제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고 당신에게 말할 수 밖에 없다.

사멸되었던 돈을 이제 현금화하려는 것이다. 이 자금들이 현금화되고 시스템에 들어가면서 그것들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인플레이션은 더 높이 가게 될 것이다. 공식 인플레이션은 지금 1.6%이다. 실제 숫자는 그보다 훨씬 높다.

 

TGR: 얼마나 높은가?

 

BC: 5% 와 8.25% 사이일 것이다. 약 7%라고 말하고자 한다.

정부가 인플레이션이 5.5%라고 말했던 2년 반 전에도 그랬다. 그때 실제 인플레이션은 14%였다. 이것에 대한 증거는 디레버리지(차입을 갚는 것)가 있기 전인 2년 반 전에 그랬던 것처럼 금과 은이 상승하는 것을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이다. 요즘 금과 은은 사상 최고가를 넘보고 있다. 이는 금과 은을 사는 사람들이 내다보고 있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들은 인플레이션이 오고 있다는 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대중들로부터 구매력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후반부는 다음 주에)

 

2) 중앙 은행들은 금 시장 통제력을 상실했는가?

(Have Central Banks lost control of the Gold Market?)

2010년 10월 1일, Julian DW Phillips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23159.html

(생략)

 

시장 통제력 상실

1971년 이후 금은 오르기 시작하여 42.35달러에서 850달러로 상승했다. 이것은 국제 투자 대중들이 금으로 보장되지 않는 지폐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공개적인 표현이었다. 

 

중앙 은행들은 대중이 이들 통화들을 받아들이고 돈으로서의 금을 멀리하도록 설득하여야 했다. 그것을 하려고 미국과 IMF는 경매를 통한 금 매각량의 제한을(중앙 은행들은 여전히 중요한 외화로서 금을 자신들의 금고에 보관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두기로 결정하였다. 매각된 금은 모두 앞다투어 가져갔다. 중앙 은행들이 금을 가지고자 하는 것의 실체는 효력을 나타냈고 경매는 중단되었다.

 

통제력 재 획득

다른 책략이 사용되었다. 이번에는 중앙 은행들이 금을 금 광산 업체에 빌려주고 이들은 금 생산에 필요한 차입에 이를 사용하였다. 이는 시장이 흡수할 수 없을 정도의 대단한 양의 금이 시장으로 쏟아지는 것을 가속시켰다. 금은 바로 하락을 하여 1999년 275달러 바닥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중앙 은행들은 금 광산 업체들이 그들 광산에서 나온 금으로 대부한 것을 갚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금을 소유하고 있었다.

 

동시에 중앙 은행들은 시간을 두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금을 팔 수 있다는 암시를 주는 홍보를 하였다. 시장과 분석가들은 이 홍보에 넘어가고 말았다. 미국 달러가 유일한 기축 통화라는 것을 확실히 하는 일은 금의 간섭 없이 달성되었다.

 

그리고 유로가 프랑스 프랑, 독일의 마르크와 이태리의 리라를 대신하여 유럽 통화로서 등장하였다.

미국 달러를 수용하게 한 반(反) 금 운동 덕에 유로는 쉽게 그리고 신속하게 세계 두 번째 통화로 자리를 잡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사람들이 금을 선호한다는 두려움은 남아 있었고 그래서 유럽 중앙 은행들은 오늘날까지 지난 15년간 제한된 금을 판매하는 금 협약을 만들었다. 이것은 예상 밖으로 중앙 은행들이 금 가격을 낮추려고 금을 팔고 있다는 두려움을 제거하였다.

 

금 가격은 상승으로 돌아섰고 광산 업체들은 점차 그들이 취한 모든 헷지 포지션을 되샀으며(그 과정 중에 중앙 은행 매각량과 부합) 지난 해에는 광산 업체와 중앙 은행들은 그들 매각과 헷지 해제를 거의 0으로 줄여버렸다.

 

지난 해까지 금 시장에 대한 중앙 은행들의 정책에 따라 반응하였으며 가격도 그에 따라서 움직였다. 만약 그들이 3만 톤이 넘는 금을 실제로 처분했다면 금 가격은 붕괴할 것이다. 중앙 은행들은 그들이 금을 팔 수 있다는 두려움의 의미를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분명 효과적으로 금에 대한 투자가 거의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것 역시 통제였다!

 

중앙 은행들은 통제력을 다시 잃었는가?

2009년 초에 유럽 중앙 은행들은 금 매각을 축소하였다. 금 매각에 서명을 하고 싶은 매력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은 점점 명확해졌다.

당시 유로는 모두에게 완전히 받아들여졌다. 중앙 은행들은 금 매각을 중단하면서 금의 중요성을 재확립하였다. 그러나 유럽 중앙 은행들은 이를 ‘워싱턴 협약”이라고 부르는 첫번째 중앙 은행들 금 협약에서 분명히 하였었고 거기엔 서명 회원들은 금을 ‘중요한 자산’으로서 간주하고 있었다.

그 결과 그들은 금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고 행복했다. 독일 분데스 방크의 Axel Weber총재가 말한 것처럼 ‘금은 달러에서의 변동에 대한 유용한 대응이다.”

 

그때쯤 “신용 경색”이 은행 부분을 위협했고 국채 위기로 퍼져나갔다. 통화 세계는 그다지 견고하게 보이지 않았으며 금은 높은 가격에 머무르며 더 상승할 듯 보였다. 중앙 은행에 대한 금의 매력은 그런 환경에서 더욱 굳혀진 것이었다.

 

금은 외화 자산으로 왜 중요한 것인가? 국제 금융 압박의 때엔 정부들이 부채를 갚지 못할 때 금은 국제 금융 채무에 대한 청산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린 이제 금융 압박이 전 세계 통화 시스템의 바닥에 깔린 그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이는 중앙 은행들이 더 이상 위급시에 필요한 금을 팔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금의 공급을 통제하지 않는다. 1985년 이후 그들의 통제란 금 가격을 낮추는 것이었다. 그들 보유 외화로서 금을 살 수 없는 위치에까지 그들은 스스로들을 두어왔다. 그렇게 한다는 것은 그들이 지폐에 대한 신뢰를 너무 많이 상실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결코 있어선 안될 일이디. 그래서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3만 톤을 꼭 붙들고 있지만 금 가격 통제력은 상실하고 있다. 그래서 금 매각까지 중단한 것이다.

 

통제력 분산

신흥 국가들이 등장하여 서구의 부를 그들 외화 보유액에 상상하기 힘든 규모로 쌓으면서 이들은 선진국에 전적으로 의존해온 보유외화를 다변화 할 필요성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보유 외화와 시민들의 저축에서 금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아서 이제는 중국의 경우 금 보유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인도는 이미 IMF로부터 200톤의 금을 사들였으며 중국은 그들 외화 보유액에 비한 적절한 수준까지 금을 보유하려면 아직도 멀었다.

 

러시아는 그들 보유 외화에서 금을 늘리겠다는 의사를 처음 밝혔다. 푸틴 총리는 보유 외화에서 금의 비율을 10%로 하겠다는 의지를 발표했다.

 


(차트; 중앙 은행들 금 보유량)

 

중국은 어느 수준까지 금을 보유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하지 않았지만 정부 기관들이 국내 생산 금을 사들여 때가 되면 인민 은행으로 보낼 것이고 그때에야 금을 어느 만큼 매입했다고 발표할 것이다.

중국이 어느 정도까지 금을 사겠다고 발표를 하면 금 가격은 로켓 추진력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합리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중국은 국제 시장에서도 금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중국에서 실 수요는 국내 생산량을 초과하고 있다. 약 150-200톤이 연간 수입되는 것으로 추장되고 있다. 그리고 중국은 2004년 경쯤 금 매입을 시작하였다.

 

거기에 지난 해에는 금을 사는 중앙 은행들의 숫자가 점점 증가하였다. 중동에서부터 시작하여 동쪽으로 가면서 중앙 은행들은 금 시장에 발을 들여 놓기 시작하였다. 이 새로운 수요의 흐름은 아주 오래는 아니겠지만 십 년간은 가라앉을 것 같지 않다.

동쪽 지역의 수요는 세계 인구의 반이나 되는 손에 있는 것이고 이들은 금을 돈으로서 존중하고 사랑해왔다.

 

중앙 은행들은 통제력을 상실했다!

선진국 중앙 은행들은 금 본위 시절 때 일치를 이루어 국가적, 그리고 국제적으로 금 시장을 통제할 수 있었다.

닉슨 대통령이 금 창구를 폐쇄하고 유럽이 미국으로부터 금을 사들일 때 그들은 통제력을 거의 상실하였다.

그들은 1971년부터 1985년까지 금 시장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한 것이다. 이런 금 통제는 생산을 부추기고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지원에 의해 1999년까지 다시 재개되었다.

그래서 중앙 은행들은 제한된 매각량을 통해 통제를 제한하였고 이는 금 가격을 점진적으로 상승하게 하였다.

 

금 시장과 금 가격에 대한 중앙 은행 통제력의 주된 와해는 신흥 시장들이 금을 사러 금 시장에 오게 되었을 때 왔다. 동쪽 중앙 은행들은 그들 보유 외화에 금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금 가격을 누르는데 협조를 할 것 같지 않다.

신흥 국가와 선진국들의 중앙 은행의 관심사는 매우 다르다. 이들은 금에 대한 동조를 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제 선진국들의 통화에 대한 신뢰가 시들면서 금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필수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다. 금 가격을 폭등시키지 않고 충분한 양의 금을 확보하는 기술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어떤 중앙 은행은 금을 사는가 하면 어떤 중앙 은행은 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중앙 은행은 팔지 않고 있다. 의견의 통합 없이는 중앙 은행들은 금 시장이나 그 가격을 더 이상 통제할 수 없다. 그들은 거의 서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중앙 은행이 아닌 다른 투자자들은 구할 수 있는 금을 확보하려고 중아 은행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이제 중앙 은행들은 금 시장에서 통제력을 상실했다. 그들은 그 통제력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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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지난 해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5:56
2011.03.13 23:56
2011.03.08 12:21

 

 

 


앨리샤 키스



미국 네오솔(Neo Soul) 가수 앨리샤 키스(29)가 4번째 정규음반 ‘디 엘러먼트 오브 프리덤(Th
e Element of Freedom)’을 국내에 내놨다.

잔잔한 감성을 드러낸 1·2집과 힙합 비트가 가미된 3집 사이에서 균형을 이룬 앨범이다.

키스는 “새 음반은 다양성을 가졌지만 그 안에는 균형이 존재한다”며 “한 쪽에는 강한 부분이 있
지만 다른 한 쪽에는 쉽게 깨질 것 같은 여린 부분도 있다”고 전한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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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17:09

 

 

 


윤도현 노래모음






윤도현 노래모음


● 사랑했나봐
● 길
● Get Up
● With You
● 종이연
● 너를보내며
● dreams
● 너의_느낌대로
● 오필승코리아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사랑2
● 잊을께
● 행진
● 타잔
● 꿈꾸는소녀
● 박하사탕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6 06:39

 

 

 


47. 패러디 - 허각의 초호화 앨범




어제 온라인 뉴스를 온통 도배했던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의 앨범 재킷 사진.

첫 싱글 디지털 앨범의 재킷이 그렇게도 부르짖던 '초호화' 가 도저히 아니라고 실망하며

냉큼, 코믹 패러디 버전을 만들어낸 네티즌들의 재빠르고 깜찍한 손맵시에 나는 폭소하면서도 놀랐다.

그게 뭐냐, 차라리 이게 낫지-  를 모토로 전형적인 6-70년대 가요 LP 음반의 종이 재킷 사진를 차용한 패러디 버전은

아무리 많이 봐도 30대 이하 젊은 친구들의 작품일텐데

도무지 어떻게 저 오래묵은 옛날 사진들의 컨셉과 특징을 저렇게 쏙쏙 잡아내어서

허각이라는 인물의 캐릭터와도 걸맞게 만들어내는지 감탄스럽다.


더구나, 방송 내내 김성주 아나운서의 특전과 부상 소개 때마다 초호화 앨범 - 이라는 표현이 반복될 때면

대체 앨범이 초호화일 수 있는 게 뭘까 - 싶어서 약간은 궁금하고 약간은 뭐 저렇게까지! 싶은 기분이었던 걸

남들도 비슷하게 느꼈다는 반증이라 더 통쾌하고 재밌다.


그런데, 나는 초호화롭지 않다고 얼른 질타받은 저 앨범 재킷이 참 마음에 든다

모노톤의 사진 한 컷과, 타이틀 폰트와의 어우러짐이 그렇고

사진 속 주인공의 눈빛과 표정과 각도와 조명이, 들려주고 있는 아주 많은 이야기가 더 그렇다.

게다가 새로 발견한 것도 하나 있다.

허각이 코가 저렇게 맵시 있게 생겼더랬어? 


                                                                                                                  사진=디시인사이드 가요갤러리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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