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1 04:15

 

 

 


소녀시대 "훗" 댄스버전 뮤직비디오 공개로 새로운 느낌!

소녀시대 "훗" 댄스버전 뮤직비디오 공개로 새로운 느낌!







소녀시대가 '훗' 댄스버전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훗' 댄스버전을 공개했다. 기존 뮤직비디오가 최시원과 소녀시대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귀엽고 다양한 표정을 담았다면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댄스 하나만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원더우먼같다", "소녀시대 춤 집중탐구 해야겠음", "새로운 버전 뮤직비디오 등장이 반갑다" 등 댓글로 반색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월27일 신곡 '훗'을 발표한 후 모든 음원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음악프로그램 지상파 차트까지 '싹쓸이'했다.

소녀시대는 11월14일 공연중 무릎부상을 당한 티파니를 제외하고 8인조 활동에 나선다. 티파니는 '훗' 무대를 선사하던 중 넘어져 부상을 입었으며 좌측 슬관절 후방십자인대손상 진단을 받았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20 12:17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개장 첫날 호기심 인파





'버버리 티셔츠 8만원'.

1일 경기도 여주군에 문을 연 명품 상설할인매장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버버리 티셔츠 판매대 앞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안양에서 왔다는 김양숙(46)씨는 "평소에 버버리라는 이름만 들어봤는데, 이 정도 가격이면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며 티셔츠를 만지작거렸다. 페라가모.구찌 등 유명 브랜드 매장 앞에는 하루 종일 미처 들어가지 못한 고객들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렸다.

이날 신세계와 미국의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업체인 첼시프로퍼티그룹이 합작한 신세계첼시가 세운 국내 최초 명품 아웃렛이 문을 열면서 여주군은 하루 종일 북새통이었다. 오전부터 영동 고속도로에서 여주 톨게이트로 진입하려는 차 행렬이 2~10㎞에 걸쳐 이어졌다. 330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아웃렛 주차장은 이미 오전 11시쯤 꽉 차서 주차전쟁이 벌어졌다. 아웃렛 측은 이날 매장을 찾은 쇼핑객을 5만여 명으로 추산했다.



신세계첼시 관계자는 "평소 명품을 자주 사는 고객보다 호기심에서 나온 손님들이 더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주와 서울 등에서 구경 나온 인파가 훨씬 많았다. 이 때문에 매출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아르마니 매장의 김은숙 점장은 "대부분 한참 고르다 상대적으로 싼 여름 티셔츠를 사거나 그냥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며 "티셔츠 같은 저가 상품은 조만간 물량이 달릴 것 같다"고 말했다.

여기서 팔리는 상품들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나온 이월상품들로 나온 시기에 따라 최초 팔린 가격보다 할인율이 25~65%까지 달리 적용된다. 서울서 왔다는 한 소비자는 "할인매장이라더니 가격이 비싸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서울의 정상매장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 때문에 지갑을 여는 소비자도 적지 않았다.

서울 상일동에서 왔다는 박모(32)씨는 "75만원짜리 구찌 핸드백이 41만원이라고 해서 큰맘 먹고 샀다"며 "난생 처음 명품 핸드백도 들어보게 됐다"며 좋아했다.

구경 나온 여주군 사람들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여주읍에서 구경왔다는 이상화(61)씨는 "여주에 이런 명물이 생겨서 사람이 많이 오니까 기분 좋다"며 "가격을 좀 더 싸게 해서 더 많은 사람이 오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역시 여주에 산다는 이경선(34)씨는 "이렇게 서울 사람들이 많이 온 것은 처음 봤다"며 "덕분에 요즘 여주 경기가 좋아졌다"고 했다.

이날 개장 행사에 참석한 구학서 부회장은 "우리 아웃렛은 명품을 아직 접하지 못했던 분들이 처음 명품을 사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명품의 대중화 시대가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구 부회장은 "프리미엄 아웃렛 2호점은 경기 서부지역이나 부산권 중 한 곳을 생각하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서 유치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 서부 지역의 경우 파주나 영종도 공항 근처가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임미진 기자 mijin@joongang.co.kr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2:40

 

 

 


대한민국은 북한은 이 한반도는 중립국의 위치를 분명하고 확고하게 표방하는 국가와 민족으로 조만간에 자리매김이 되어질것으로 확신

 대한민국이 이란 제재에 대한 조치와 관련해서 이 역시 세계 정세 현재의 상황은 과거의 세게 정세의 흘려온 문제점에서 발생해온 부분과 앞으로 펼처갈 새로운  세계 정세의 부분의 교착점에서 대한민국이 이란 제재 조치를 발표한 의미는 참으로 안타까운일이다.

이것이 한반도 민족이 짐어지고 가야할 업장이 이러하니 그리고 지금 미국 국가 권력의 속성은 전세계 국가 권력의 로비의 결정체이기에 이제는 미국 국가 전체의 기존의 권력 세대 교체와 더불어서 동시에 전세계 각 국가 기존의 국가 권력의 세대 교체를 통해서만이 미국의 앞날이 있고 인류문명의 앞날이 있을뿐이다

대한민국이든 한반도든 역시나 그러하고 그 와중에 이 대한민국과 새로운 미국 국가의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나온 형국은 이미 공개되었기에 그 일환으로 지금 미국 국가 권력 상태에서 이란 제재압력을 하는 조건하에 현 정권을 보장받도록 해 준것은 않인지 훗날 이란과 한반도의 숙명은 오늘의 이러한 선택의 업장으로 인하여 피할수없는 상황이 도래할것이다

지금 미국에서 코란을 태우는 일부 목사의 선동적인 목사는 아래 기사 내용대로라면 그분의 신심은 올바르지못함을 말하는것이고 이것은 정치적인 목적이 깔려있는 신앙 자세이고 아울려 미국이 대이란 제재와 더불어서 맞물려서 취하는 여론 모으기용 정치적 계산이  들어있다라는 사실이다

소생도 이슬람 꾸란 사우디 아리비아 소속 발행의 경전을 읽어보았지만 그것은 성경이나 성서 내용과 별반 차이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다시말해서 그 목사는 자신의 신을 모욕하는것과 같고 동시에 그러한 재스처는 발언은 자신의 성령의 믿음을 저해받는 업장이 될것이다

소생은 우리 인간은 물질적 관점에서나 경제적 관점에서나 너무나 미약한 존재임은 분명하고 아울려 살아있는 인간과 조상의 망령,넋,귀신,악신,신령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걸어오는 주술의 마장들 사이에 너무나 취약하게 노출되어서 우리 인간들은 살아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물질속에 마장이 악령이 따라오는것이고 가난속에 궁핍속에 역시나 마장이 따라오는것이고 그러니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려고하면 날수록 그들은 더욱 강해지고 그것을 벗어나지못하도록 경제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조직적으로나 치밀하게 통제하고 있고 동시에 우리 인간의 몸을 매게체로 그렇게 숙주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고 이 한예가 국가나 민족차원에서 찿는다면 바로 한반도 민족의 역사에서 국가에서 찿아볼수가 있는것이다.그것을 극복한 이스라엘 민족은 이것을 극복한 이 지구상에 유일한 예이고 우리는 그것을 극복하지못하였으나 이제 그 기회를 주는데 과연 극복해갈것인지 지금 지켜보고 있는것이다 .

 이것을 극복해가기위해서는 바로 성인분들의 부처님의 가르침의 경전의 선지식이 필수적이고 아울려 무속 신앙의 악신을 접신하지말고 선한 신령님을 접신해서 아니면 지극 정성으로 기도하면 보여주시기에 그리고 여기서 절대적인 세계 전체으의 우주 전체의 유일신을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실천속에서 만행을 해야하고 그러한 악신들의 마장들의 장난에 방해를 할수록 더욱더 강한 절대적인 유일신에 대한 믿음과 실천을 자신의 육신을 태울  각오로  믿음과 신앙의 생활을 하라는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악신이 절대적인 믿음을 절대적인 실천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시니 고마운일이거늘 이것이 소생의 체험담이다 절대적인 성령의 성불의 신령의 신을 향해서 이제는 분명하게 그들을 향해서 천벌을 내릴게될것이다 

지금 인류 문명이 융합을   하라고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드렸는데 아래의 미국의 그릇된 정치적 목사때문에 인류문명의 발전에 저해되는 업장과 죄업을 짓게되면 그것이 미국이 처한 운명과 같은 상황이다라는 사실이다

미국의 목사 대부분의 그러하지않지만 일부 정치적으로 미성숙된 목사들이 타종교 신앙을 대립하여서 쌍방이 자신의 종교의 밥그릇의 기득권을 채우려는 국민 속임용 세계인들의 인류의 눈속임용으로 변질되어지는 정치적인 이벤트 쇼를 여러번 보았기에 그러한 종교 조직이나 단체난 대개혁이 되어야할것이다

굳이 이것은 지금 전세계 모든 종교 단체들이 스스로 자발적인 내부 조직의 대개혁을 단행되어야한다 그래야만 스스로 소생이 언급한대로 융합을 해가는 종교 신앙인들 조직이 살아남을것이고 경쟁력이 있게될것이다 

그래서 성령과 성불 신령의 이 삼각관계는 서로 나누어진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어느 종교신앙인이든 구분해서 신앙을 가지게되면 절반의 신앙인밖에 되지못하고 악순환의굴레에서 계속해서 허덕이는 영이 넋이 악령이 될것이다 심지어는 신령조차도 업장을 짓는것을 보면서 그래서 이제는 하늘을 주관하시는 절대적인 신령님께서 성령님게서 천벌을 그들을 향해서 엄중하게 처리가 이루어질것이다

그 뒷 문제는 인간들이 알아서들 할 문제이고 융합을 하지못하면 불행과 재앙을 당할것이다 이미 각 종교종단의 음습해오는 썩은 영혼의 냄새가 진동하고 요불 사불들이 판치니 그들을 누가 심판할것 같은가?

타 종교에서 심판할것같은가? 천만에 말씀이다 오대양 육대주 전체를 그래서 만방의 열국으로부터 그들에게 항복을 반드시 받아낼것이고 그들을 무륿을 끊게 할것이고 배신할시에는 대소멸의 낙인 도장이 찍어질것이다

거듭말하지만 이 지구행성 오대양 육대주의 운명의 순서의 결과표는 이미 나왔기에 아직까지 소생이 지적한대로 신앙의 공부를 수행을 하지않고 자각하지못한 신앙인들은 구제될수가 없는것이다   

천벌의 심판을 이 인류에게 내리게될것이다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정해지지않는다 어느 순간에 순식간에 하늘의 일들을 처리해갈것이다 수십억명의 악신보다는 선신의 수천명을 선택하는것이 하늘의 이치이다 선택이고

그러니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귀신이든 넋이든 영가이든 신령이든 성불이든 성령이든간에 절대적일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위치에 자연적으로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께서 천명을 내리고 천벌로써 그들을 응징하게될것이다  

신령이 신령답게 하지못하고 해온  업장들 더는 두고 볼수가 없는것이다 그렇다고 인간들에게 해결책이 있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영조차도 통제하지못하는 인간들이 사불 요불에 악령에 마장에 감겨서 헤메고 살아가는 이 지구인들이 태반이다


대한민국이 이란 제재에 동참 발표한것은 대한민국 그동안 정권의 짐어질 몫이고 책임져야할 부분이다라는 사실이다이것으로 인해서 훗날에 더 나은 축복과 보상을 받겠지만 그것 역시 최상의 선택이 아님을 먼훗날에 알게될것이다 이 한반도는 남북한은 중립국의 보이콧을 해가는 용기있는 정의가 살아숨쉬는 모습들을 보여야하는데 그러하지못하고 이러한 선택은 그들의 몫이고 그들의 운명인것이다

대한민국은 북한은 이 한반도는 중립국의 위치를 분명하고 확고하게 표방하는 국가와 민족으로 조만간에 자리매김이 되어질것으로 확신한다 지금은 그전의 그들의 업장이고 숙명이고 운명이기에 그들이 뿌린대로 그들이 짐어지게되어야하고 희생이 되어야하는 운명이거늘 그것이 안타깝다
 
"中, 한국 對이란제재 틈새 노려선 안돼"
[연합뉴스] 2010년 09월 09일(목) 오전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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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조 리버맨(무소속. 코네티컷) 미국 상원의원은 8일 한국 정부가 단행한 대이란 독자제재 조치의 틈새를 활용해 중국 정부가 자국기업의 이란내 시장확대를 꾀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지난 2000년 미 대선에서 민주당 부통령 후보를 지낸 리버맨 의원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대이란 제재에서 나타난 한국의 글로벌 리더십은 중국 정부의 행동에 대한 새로운 우려를 키우고 있다"면서 "불행하게도 중국 기업들은 자국 정부의 용인 아래 다른 국가들이 자제를 보이는 틈을 활용해 이란 내에서 상업적 이익을 추구해 왔다"고 말했다.

리버맨 의원은 "미국 의회와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앞으로 수개월동안 이란내 중국의 무역과 투자가 확대되는지를 면밀히 관찰해야 할 것"이라며 "(중국의 이란내 이익이 확대되는) 추이가 계속 된다면 중국은 아시아는 물론 국제사회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리버맨 의원은 중국이 이처럼 우려스러운 행동을 한다면, 미국에서 통과된 대이란 제재 관련 국내법에 의거해 중국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버맨 의원은 한국 정부의 대이란 제재조치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낸다"면서 "이번 조치는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한국 정부가 대가를 치르지 않고 결정하기는 쉽지 않았던 문제임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리버맨 의원은 "그러나 이번 결정은 글로벌 리더에 걸맞은 국제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부담을 지려는 한국 정부의 태도를 정확하게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 수 개월동안 미 의회는 한국이 보여준 이런 리더십을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si@yna.co.kr

9·11 앞둔 美… '코란 불태우기'폭풍전야[조선일보] 2010년 09월 09일(목) 오전 03:01 | 
플로리다 게인즈빌의 신도 수 50명 남짓한 작은 교회가 지구촌을 반으로 갈라놓고 있다. 태풍의 눈은 담임 목회자인 테리 존스(58) 목사다. 미 전역을 삼킬 듯했던 뉴욕 모스크 건립 논란의 물줄기는 그의 9·11 코란 소각 계획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존스 목사는 7일 CNN 인터뷰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에 대한 경고"라며 9·11사태 9주년을 맞아 코란을 공개적으로 붙태우겠다고 다시 밝혔다.

이미 전 세계 10억 무슬림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코란은 이슬람 최고의 경전. 알라신의 말씀이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예언자 마호메트에게 전해진 것이 이 책이라고 무슬림들은 믿는다. 2005년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코란이 변기에 버려졌다는 뉴스위크 보도가 나간 뒤 아프가니스탄 에서 폭동이 일어나 15명이 숨졌다.



그런 코란을 두고 존스 목사는 '악마의 것'이라며 불사르겠다고 말했다.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설명은 직설적이다.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진리 이외의 것을 믿는 어떤 종교도 악마의 것이다. 우리가 이슬람에 맞서 일어서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가 이끄는 '도브 월드 아웃리치 센터'는 공식적으로 어느 교파에도 속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현대 생활에 있어서도 성령의 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오순절교회(Pentecostal church)의 전통을 따른다고 AP는 전했다. 그는 평소 '악'에 침묵하는 이들을 겁쟁이라고 부르면서 "크리스천은 숨지 말고 죄악에 맞서 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설교했다.

실제 '국제 코란 불태우기 날' 계획을 공표한 것은 지난 7월이었다. 그 직후 100번도 넘게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로 뒷주머니에 40구경 권총을 넣고 다닌다. 이런 그에게 지지자들은 "함께 태워 달라"며 코란 사본을 보내오기도 한다. 그는 교계 내 비판에 대해서는 "우리가 얼마나 더 물러서야 하느냐. 급진 이슬람에 더 참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보낼 때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하지만 CBS방송은 법원 기록을 토대로, 그의 이슬람교에 대한 지식이 편협하고, 그의 명예신학박사 학위도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그의 공격적인 반(反)이슬람 언행은 그전부터 유명했다. 작년 말 교회 잔디밭에 큰 붉은 글씨로 '이슬람은 악마'라고 팻말을 세웠다가 지역 단체들 항의를 받기도 했다. 신도 자녀들에게도 같은 문구가 등에 쓰인 티셔츠를 입혀 등교시켰다가 물의를 빚었다.

그의 행사 페이스북 홈피는 세계 전역에서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8일 오후 현재 지지(like) 수는 1만371명. 그의 계획에 자극받은 '국제 성경 불태우기 날' 사이트도 등장했다.

이슬람권 국가들은 격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요르단의 야당 '이슬람행동전선'은 8일 "코란을 불태우는 것은 종교를 모독하는 범죄이며 그 신도들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비난했다. 이란 정부는 "서방 국가들이 종교의 신성함을 모독하기 위해 표현의 자유를 남용하는 것을 막아주길 권고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이슬람 국가들의 감정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역 당국은 비상이다. 시 소방서는 화재 위험을 들어 소각을 불허했다. 시경은 연방수사국(FBI)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AP는 존스 목사의 행동이 미 수정헌법 1조 의사표현의 자유권에 의해 보호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존스 목사는 8일 언론 인터뷰 때까지도 "기도 중"이라면서 철회 의사는 밝히지 않았다.

◆ "코란 불태우기는무례하고 부끄러운 일" 백악관·EU 등 비난 잇따라

미 국무부와 백악관은 7일 황급히 '9·11 코란 소각계획'파문의 진화에 나섰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국무부로 이슬람계 청년지도자들을 초청한'이프타르(Iftar)'만찬행사를 가졌다. 이날 연설에서 그녀는 "여론 주도층은 물론 모든 종파의 지도자들로부터 이 무례하고 부끄러운 행동에 대해 확고하고 분명한 비난의 목소리를 들으니 힘이 난다"고 말했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코란을 소각하는 행위는 우리 군에 위해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Petraeus) 아프가니스탄 주둔 사령관 등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Rasmussen) NATO 사무총장은 "코란 소각은 나토 동맹군의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8일 캐서린 애슈턴 유럽연합 외교대표도 코란 소각계획을 비난했다.

존스 목사의 코란 소각 계획이 해프닝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코란 소각계획이 중단된다고 해도 당분간 미국 내 반(反)이슬람 분위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사주간 타임의 여론조사에서는 그라운드 제로 주변에 모스크가 설립되는 것에 대한 반대 의견이 61%로 찬성(26%)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미국의 무슬림들은 자신들이 과연 미국 사회에 융화될 수 있는 존재인가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도 6일 보도했다.

 



[전병근 기자 bkjeon@chosun.com ]

[워싱턴=이하원 특파원 May2@chosun.com ]

신들의 세계 - <2>

신령세계엔 엄격한 위계질서가 있다

한국 무속의 신령을 천신계, 지상신계, 각태신, 용궁신, 인격신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각각의 신령들을 살펴보자.


 
♠ 천신계

△천신님, 하느님, 한울님 등 많은 칭호로 불리며 하늘, 땅, 물의 모든 신들로 하여금 우주 만상을 다스리게 하는 옥황상제

△해와 달, 별들을 다스리는 일월성신

△부처님 신 다음에 계시는 석가여래, 지장보살, 일광제석, 월광제석 등 제석천왕

△원래는 불교에서 들어왔지만 우리 무속에서는 가신의 하나로서 출산을 주관하는 삼신의 의미로 변화된 삼불제석, 승복을 입고 고깔을 쓴 3명의 제석신이 연꽃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각각 사람의 목숨, 삶의 행복, 농사의 풍요를 맡고 있다.
<◀ 옥황상제와 천신계 신령님들>

△하늘의 사방에 계시는 동두?남두?서두?북두칠성으로 인간의 수명과 복을 관장하는 칠성신

△문장과 벼슬을 얻게 하고 재앙을 소멸케 하는 삼태성

△용궁을 다스리며 비를 내리고 풍년을 주는 일월용왕

△마마를 관장하는 여신으로 해와 달에서 내려온 여신인 일월호구

△하늘에서 벼슬을 하는 선관 중 도사신으로 글씨와 부적을 내려주는 선관도사

△옥황상제의 시중을 드는 선녀

△복을 주는 하늘의 대감신 천복대감 하늘에 계시는 점을 주관하는 여신 천왕대신

△하늘에 있는 중으로써 제석신을 돕고 인간 중생을 구제하는 대천왕과 소천왕

△천상동자를 말하는 강림도령

△마마병을 주관하는 호구별상

△각 신들에게 귀속돼 그 신을 보호하는 신장

△천상계나 지상계에 계시는 점을 주관하는 신령인 천하대신, 지하대신. 모든 무당은 점을 보려면 대신할머니를 모셔야 한다고 한다. 


 
♠ 지상신계

△산왕대신, 산신령님, 산왕대성존등의 칭호로 불리는 지상의 최고 신령님인 산신. 산신은 남산신령님, 여산신령님이 계시는데 남신령이 계시는 산은 산이 크고 우람차며, 여신령이 계시는 산은 아담하며 차분하다. 또 육산과 소산으로도 나뉘는데 고기를 받는 산은 육산, 고기를 받지 않고 나물종류의 소찬만 받는 산을 소산이라고 했다. 인간의 수복을 주기도 하고 벌을 내리기도 하며 만신들에게는 영을 주고 말문, 글문의 통신을 주는 신령이다. 호랑이와 동자를 데리고 다니며, 밑에 많은 신령을 두고 있다.

△말문을 주는 공수대감, 부군, 도당, 군웅 등 산신불사, 산신도사, 약명도사

△군웅신장, 오방신장 등의 권속이 따르는 산신부인, 산아씨

△선왕당 서낭당이라 불리는 동네경계를 지켜주는 성황신

△우리 민족의 시조이며 무와 선을 겸한 최초의 우리 조상신인 단군님, 만신이든 제가집이든 성 주고 뼈 주신 조상님들이 최초에 모여 살았던 동네 산신령인 본향 신령이 있다. <▶ 산신>
  
♠ 각태신

한 가정을 중심으로 존재하는 신령으로

△각 집의 최고신으로 가택 안의 여러 신들을 관장하며 그 집안의 대주와 기주, 여러 식구들을 수호하고 집을 지켜주는 성주신. 성주신의 자리는 상량으로 대청 대들보가 된다. 서주부인, 성조도대감, 성조대직장, 성주대별감, 성주군웅님들이 각각 성주 대신의 일을 돕고 잡귀와 재난을 막아준다.

△안방이나 내당의 한 귀퉁이에 제석단지 또는 전대 속에 봉안하며 주로 자손들의 수명과 복을 주시는 안당불사

△주좌리를 만들어서 제단을 모시는데 집안을 돌며 지켜주고 재물을 들여 주는 대감신(터주대감)

△각 집의 땅의 신으로 식구들을 수호해주는 지신. 


 △부엌을 관장해 남녀노비를 지켜주고 음식물의 부정을 소멸하고 병마를 물리치는 조왕신. 도교에서 들어온 신령으로 8만 4,000 조왕신들이 계신데 음력 2월에 하늘에 올라가 식구들의 잘못을 상제님께 보고한다고 한다. 정월에 마을을 돌면서 풍악을 울리며 각 가정의 행복을 기원해 주면서 모든 액운을 소멸하라고 축원해 주고 돈이나 곡식을 걷어가는 걸립패라 칭하는 인격신인 걸립신. 만신이 되면 문 옆에 걸립을 모시는 신단을 모시는데 조상 중에 들어오지 못한 분들이 걸립에 앉아 손님들을 불러들이며 신령님을 도와준다.
<◀ 조왕신>

△대문을 비롯해 문을 지키는 수문장. 신장, 대감 등의 신들이 일체 부정 재액을 막아준다.

△칙간, 즉 변소를 지키는 신 손각시라고도 하는데 처녀 죽은 혼신영으로 착신이라 한다.

△집안의 재산을 모아주는 업신. 주로 터에 생긴 모양을 보고 동물에 비유해 업신을 섬기는데 구렁이, 족제비, 두꺼비가 정말 집 안에 살 경우 업신의 예우를 해주며 보호해 준다.

♠ 용왕신

바다, 강, 하천, 호수 등을 관장하는 신령들로 사해바다를 관장하는 사해 용왕님과 그 밑에 많은 권속을 거느리고 비를 관장하며 해상의 모든 바람 등을 관장하는 신이다.

△용부인, 용왕대신, 용궁아씨, 용장군(이순신 장군처럼 물에서 싸우다 돌아가신 조상신), 용궁대감, 용궁도사, 용궁신장 등이다. 보통 용궁신령은 육식을 안 받는 소실령이지만 용장군만은 육식을 받는다. 칠성불사, 일월불사, 용궁불사, 제석불사 등은 전부 불교에서 들어와 무속의 신이 된 분들이다.


 ♠ 인격신

유명한 사람이 죽은 후 신이 된 분들로 △중국에서 새로 일어난 명나라를 치기 위해 출병했다가 부하인 이성계가 반역해 고려를 무너뜨리면서 제일 먼저 참수한 최영 장군

△이조 인조대왕의 인물로 병자호란 때 자신만의 기치로 나라를 구한 명장 임경업 장군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아주 오래전부터 영험하다고 알려진 천종대왕

△남한산성을 쌓던 중 간신의 모략으로 죽임을 당한 매당왕신. 목을 치려 할 때 “내가 결백한 것을 보이기 위해 매가 돼 날아갈 것이다.”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혼백이 매가 돼 날아갔다고 한다.

△장헌세자를 칭하는 이씨별성

△중국의 죽은 왕자의 억울한 혼백이 건너와 무격신이 된 홍씨별성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유명한 장군 관운장

△촉한의 승상, 제갈공명을 일컫는 와룡선생 △장군 신령들을 보좌하는 군웅신 등이다.
<▶ 최영 장군>

이밖에도 △석신

△성신

△짐승신

△풍수

△병을 주관하는 신령

△점을 주관하는 신령

△비명횡사한 귀신(영산)이나

의지 없이 떠도는 남자 죽은 귀신(제장),

여자 죽은 귀신(말명) 등이 있다. 


[출처] 신들의 세계 - <2> |작성자 천궁대신 권오숙

美국방부, 항모 조지워싱턴호 서해훈련 확인

연합뉴스 | 입력 2010.09.10 03:40 | 수정 2010.09.10 06:55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제주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미국 국방부는 9일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의 서해 훈련 방침을 재확인했다.

제프 모렐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6자회담 복귀 방침 등과 관련해 조지 워싱턴호의 서해 훈련 계획에 변함이 없느냐는 질문에 "조지 워싱턴호는 정말 서해에서 다시 훈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힌 상태"라면서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른 공해에서 하듯이 조지 워싱턴호가 서해에서 작전을 할 것이라는 점을 믿어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조지 워싱턴호의 서해훈련)은 중국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며, 중국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가 아니다"라면서 "이는 북한에 대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는 모든 공해에서 작전할 권리가 있다고 확실히 믿는다"고 밝혔다.

조지 워싱턴호의 서해 훈련은 10월 중 실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jh@yna.co.kr

서해안 훈련은 미국이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하에 얻어서 움직여서는 아니된다 중국 국가와 러시아 국가의 북한의 합의 하에 서해안 훈련이 이루어져야한다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이 한반도가 병인양요시절 전후로해서 자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서해안에 서양 군함들이 들어와서 그로인한 그 당시 청나라는 조선의 그리고 일본의 해양 군축전에 대해서 결국 한반도가 중국이 피해를 본 역사적 근거가 있기때문에 진정으로 미국이 인류의 문명의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한다면 대한민국 정부가 오케이한다고해서 서해안에 훈련을 할것이 아니라 주변 국가의 합의 동의속에서 서해안에 훈련이 이루어지는 절차와 과정과 협의가 중요함을 소생은 지적을 해드리고 싶다.

물론 일본은 이와 상관없이 오케이하겠지만 그 이유는 그래야 동북아 긴장의 변고가 생겨야 자신들이 먹고 살아가기에 말이다 그러니 항상 한반도는 그들의 서양 열강이든 주변의 열강손아귀에 아비지옥을 당하는 과오를 잘 안다 그것을 아는 대한민국 정부 요직 인사들이 몇명이나 지금 근무하고 있나 다들 개,노예의 근성을 가지고 살아온 그들의 조상들의 행적이나 지금 그들의 후손이 그대로 답습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태롭게 해가고 있는 만행을 지켜보고 있다.

미국이 잘못 요구하고 압력하는것을 용기있게 대항하지못하는 지금이나 그동안이나 그들의 행적에 다 파일이 미국무부 정보기관들이 일본 정보 기관들이 대한민국 그동안 개,노예 인사들의 비밀 파일을 손아귀에 쥐고 있기에 이러한 과오의 악순환 연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고 그들 역시 국가와 민족을 호국 영령들의 피를 팔아먹는 짓들을 하고 있으니 이제는 용납해주지않겠다라는 사실이다  

김영삼 정부 시절에 하나회를 숙청한후에 이번에 천안함 사건으로 군의 기강 문제및 자질 문제,글로벌 마인드 리더슆에 결여와 그리고 정치권의 손아귀에 놀아난 대한민국 군부들의 그동안 그들의 문화와 의식들 지금 모스크바에서 세계 군가 축제를 열고 있지만 글로벌 마인드에 준하는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이 환골탈퇴하지못하면 앞으로 모든 사태에 대해서 이 국가와 민족을 지킬수가 없고 동시에 지금 그동안 대한민국 국가와 민족이 흘려온 과오를  바로 인식하지못하고 잡고자하지않는다면 더욱이 신앙적으로나 역사적의 교훈을 망각한 군인은 이 한반도를 지킬수가 없다라는 사실이고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에 준하는 대한민국 군대와 군인을 그러한 군인 교육을 원한다 그러하지못하면 강한 군대와 강한 군인의 경쟁력이 없다.

지금 대한민국을 비롯한 북한 군대와 군인들 그리고 주변 국가의 군대와 군인들의 모든 동향을 살펴보고 있으니 천군에서 살펴보고 그들의 동향이 어떻게 움직이고 행동할것인지조차도 이미 도수는 나왔기에 경거망동하지말고 마음을 닦는 공부부터 하거라 

옥황사자 백마 대장군으로 그들의 요불사불의 군대와 군인들을 이참에 그들의 가족까지 숙청을 시킬것이다  이번 기회만큼 두번다시 지난날 한반도 백성들의 못된 습성들을 다 잡을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비호해준 정치인들 권력 주체자들 역시나 가족들까지 반드시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정의를 구현하지못해온  모든 대상체들 반드시 이번 기회에 모든것을 대정리할것이다 하늘은 이 한반도를 스스로 구하고자하지않는다면 구해주지않고 동시에 그동안 지난날의 죄값을 내놓지않으면 더더욱이 이 한반도 전체를 구해주지않을것이다.

그것은 인류 문명 전체에게도 같이 적용되는것이다 이미 이러한  그룹에 속하는 세력들이나 인사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국적으로 해외로 도피할 준비가 다 되어있는 인간들이 부지기수일것이다 그들의 인사들을 이제는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에서 철저하게 모든 조사를 극비리해서 극비리에 처결할것이다 그러니 이 지구촌 어디에 가든 숨을곳이 없다라는 사실을 천명한다.

지금 흘려가는 역사적 인류 문명은 어떠한 국가의 운명이나 민족의 운명보다도 매우 매우 중요한 인류문명의 시기에 접하고 있기에 그것을 실천 집행함에 그 결과가 어떠한지는  역사의 교훈을 신앙의 교훈을 절대적인 신의 맘을 아는자만이 알것이다

이미 받아놓은것을 충분하게 알려드렸으니 시행하는 일만 남았다

  WEF "한국 국가경쟁력 22위..3년째 하락"(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0.09.09 13:02 | 수정 2010.09.09 15:09 |   



"한국 비정규직 확산 우려..노사관계 138위"

(제네바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특파원 정준영 기자 = 세계경제포럼 (WEF)이 평가한 국가경쟁력 지수에서 한국은 3년 연속 하락하며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WEF는 9일 발표한 2010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서 평가 대상 139개 나라 가운데 한국을 작년보다 3계단 낮
춘 22위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2007년 11위를 정점으로 2008년 13위, 2009년 19위로 떨어진 데 이어 올해까지 3년째 하락했다. 올해 순위는 2006년(23위)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하지만 지난 5월 발표된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의 `세계경쟁력연감 2010'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58개국 가운데 역대 최고인 23위를 차지하면서 전년보다 4계단 상승, WEF의 평가와는 대조를 보였다.

평가결과를 3대 부문별로 보면 제도, 거시경제 등 '기본요인'은 23위로 변화가 없었지만 노동시장과 금융시장 등과 관련된 '효율성 증진'(작년 20위→올해 22위)과 '기업 혁신 및 성숙도'(16→18위)는 소폭 하락했다.

12개 세부 부문별로는 거시경제(11→6위), 노동시장 효율성(84→78위), 고등교육.훈련(16→15위), 보건.초등교육(27→21위) 등에서 상승했다.

반면 금융시장 성숙도가 58위에서 83위로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고 제도적요인(53→62위), 인프라(17→18위), 기업활동 성숙도(21→24위) 등에서 소폭 하락했다.

지표별로 보면 우선 제도적 요인을 구성하는 21개 지표 중 19개가 하락했다. 특히 정책결정의 투명성(100→111위), 정부규제 부담(98→108위), 정치인에 대한 신뢰(67→105위), 소수주주 이익 보호(73→102위) 등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또 기업이사회 효율성(57→98위), 공무원 의사결정의 편파성(65→84위) 등도 하락폭이 컸다.

금융시장의 성숙도 부문에서는 대출 용이성(80→118위)이 38계단이나 떨어진 것을 비롯해 자본이동 규제(78→94위), 은행 건전성(90→99위) 등도 하락했다.

거시경제 쪽에서는 재정수지(28→17위) 등은 상승한 반면 정부부채(42→58위), 인플레이션 (34→68위)은 하락했다. 신규 지표인 국가신용도 는 37위에 올랐다.

노동시장 효율성 부문에서는 노사간 협력이 131위에서 138위로 하락하면서 최하위인 베네수엘라 를 빼고는 가장 낮았고 고용.해고 관행(108→115위), 해고비용(109→114위) 순위도 하락하면서 9개 지표 중 3개가 100위권에 들지 못했다.

고용 경직성도 작년보다 두 계단 올랐지만 여전히 90위에 그쳤다.

무역장벽 정도(75→111위), 농업정책 비용(96→117위), 시장 독점 정도(65→112위) 등도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반면 고등교육 취학률은 올해도 1위를 지켰다.

평가는 3대 부문, 12개 세부 부문, 111개 지표에 걸쳐 이뤄졌다. 지표 가운데 80개는 설문으로, 31개는 통계로 평가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설문은 KAIST 경영대학원의 재학생과 동문 3천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지만 회수된 것은 4.1%인 130여부에 불과해 설문을 통한 지표에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WEF는 지난 8일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연 설명회에서 "한국의 기업들이 점점 더 비정규직 고용에 의존함으로써 근로조건이 불안정해지고 사회적 긴장 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스위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 자리를 지킨 반면 미국은 2008년 1위에서 지난해 2위에 이어 올해는 4위로 밀려났다. 스웨덴이 2위로 올라섰고, 싱가포르는 3위 자리를 지켰다.

독일은 올해 5위로 상승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에서 순위가 가장 높았고, 일본도 8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브릭스(BRICs) 중에서는 중국이 지난해 29위에서 올해 27위로 상승했지만 인도(49→51위)와 브라질(56→58위)은 2계단씩 하락했고, 러시아는 63위를 유지했다.

mangels@yna.co.kr

prince@yna.co.kr

아무도 모르는 아프리카의 3차 대전 [2010.03.26 제803호]
대륙의 3분의 1 이상이 분쟁 중, 전세계 분쟁 사망자 88% 차지해…
군소 군벌은 명분도 목표도 없이 ‘영구 전쟁’ 중
▣ 정인환

















아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륙이 아프리카다. 인구 역시 아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지구촌 전체 육지 면적의 약 20.4%에 해당하는 3020만여km²의 땅덩어리에 인류의 14.7%에 이르는 약 10억 명의 인구가 산다. 인류의 기원이 서린 땅, 아프리카는 또한 끝없이 유혈 사태가 이어지는 ‘분쟁의 땅’이기도 하다. 다국적 싱크탱크 ‘국제위기감시그룹’(ICG)이 지구촌 70여 개 분쟁 지역의 현황을 점검해 매달 펴내는 ‘위기감시보고서’를 보면, 그 아픈 사정이 자세히 드러나 있다.


≫ ‘이슬람 반군이 아니다. 지역을 기반으로 온갖 범죄를 서슴지 않는 군벌이 문제의 핵심이다.’ 지난 3월11일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시내의 한 검문소에서 정부군 병사들이 반군의 기습공격에 대비해 방어자세를 취하고 있다. REUTERS/ FEISAL OMAR
'이란보단 북한이 3차대전의 도화선'

요엘 스카우센(Joel Skousen): 알렉스 죤스와의 인터뷰(2010/08/19)

 


 

(스크립트)

Joel skousen: in my long term analysis, i feel the issue is not so much directed against Iran and that war is coming That's not gonna lead to world war 3 in my opinion, I think that's gonna lead to larger regional war thats gonna  allow Israel to clean up And that creates ,at the same time, an increased hatred in the world for both the united states and Israel.
We'll be looked upon as bullies of the world and this plays then into long term globalist's agenda handing Russia and China their final excuse to finally take out the bullies of the world.
Well now,i think North Korea is  being preserved with kids good kids glove, in other words, they never put any real..

 

Alex Jones: To be used as a future detonator,,

 

Joel skousen: This is the future trigger event for world war 3.
That's what I think North Korea is being preserved for. And Iran is only something that'll continue to exacerbate the hatred of the muslim world and islamic world against the united states and make us look like bully of the world and it'll clean up and control oil assets and there's a lot of complexity there and let me get back to the ultimate view of how I view CIA and all of this now..
And Wayne madson has very,very good analysis and he does come from  a bit of leftist agenda and so he, as a leftist tend to  always view the evil of capitalism and the CIA as a evil monster which basically has coup down on the united states and taken over government i disagree with that  i think there's a larger conspiracy that's built into these globalists leader

Alex Jones: of course, CIA is just one deployment cock in the globalist system

 

Joel skousen: That's right CIA is implementor it is not the controller and this is what we have to understand it is not CIA coup these people are taking over government

 

Alex Jones: Well, we know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 takes club of rome and bilderberger documents and admit that they then write the bills in whole whether it's homeland security immigration reform banker bailout and word for word. it's then passed into law
They're openly writing their policies. Hilrary goes to  CFR and says, Thank you for giving me my orders

 

Joel skousen: Well, it's like James jones told security council in February, we ,at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take our daily marching orders from Henry Kissinger, Brescott Crop,Hailey burger and we have a ,what did he say, a hierarchy and now this is a legalist the proof of conspiracy, Alex.

 

Alex Jones: That was published by then in CFR.org in foreign affair Hilrary wasn't joking last year when she came and said I'm here.thank you for telling me what to do and then you've got Jones, the head of the security councial and saying, we have a hierarchy i get my daily briefing for Mr. Henry Kissinger and he runs everything.

 

요엘 스카우센 :

제 자신의 장기적인 분석(long-term analysis)에 의하면, 문제는 이란(Iran)에 그렇게 집중되어 있지 않고, 그에 대한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의견엔 그것이 3차대전을 불러올 게재는 아닌 것입니다. 제 생각엔 그것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중동을 청소시키도록 허락하는 '확대된 국지전 성격'입니다.

 

동시에 그것(이란-이스라엘전)은 전세계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증대된 증오를 불러올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미국과 이스라엘)는 세계에서 '약자를 괴롭히는 자'로 비쳐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최종적으로 러시아와 중국에게 세계에서 약탈자 역할을 하는 미국을 제거하도록 만드는 구실(= 정당한 이유)을 주어, 세계주의자(NWO)들의 중.장기계획을 이루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만들 것입니다.

 

사실 북한은 현재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보호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실제적으로 국제사회의 어떤 지나친 압력도 북한에게 가해지지 않도록...

 

알렉스 죤스 : 장래전쟁에 도화선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기 위해서..

 

요엘 스카우센 : 네, 바로 3차 대전을 위한 점화점이죠. 바로 이것을 위해서 북한은 조심스럽게 보존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란은 그저 이슬람세계의 미국을 향한 적개심을 더욱 더 고조시키는 어떤 역할이고, 미국이 세계의 약탈자로 비쳐지게끔 만드는 그 무엇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깨끗이 정화될 것이고, 석유 자산을 통제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거기엔 상당히 복잡한 역학이 있습니다.

 

자, 이제 제가 CIA(미 중앙정보부)와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다시 되돌아가죠.

웨인 메드슨(Wayne Madson)은 이에 대해 아주 훌륭한 분석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실 그는 약간 '좌파'의 냄새가 나는데요 그가 좌파로써 CIA를 미 정부를 기본적으로 전복한 악한 괴물로 보고,자본주의는 악으로 보는 관점을 항상 견지하고 계신데요. 저는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 세계주의자들에겐 이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음모가 획책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렉스 죤스 : 당연하죠. CIA는 하나의 세계주의자들의 통제하에 있는 실전에 배치된 골목대장들이죠.

 

요엘 스카우센: 맞아요. CIA는 실행자이지,조정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은 미 중앙정보부자체가 정부를 전복한 쿠데타 세력이 아니란 것입니다.

 

알렉스 죤스: 음, 외교협의회(CFR)가 바로 로마클럽과 빌더버거의 공식문서를 채택해서, 스스로도 인정하기를 그 문서를 송두리째 입법화시키고 있는거죠. 그 입법사항이 국토보안법이던, 개정 이민법이던 은행 구제법이던간에요. 토씨 하나 않 틀리고 말이에요.

아주 대놓고 미국의 주요정책으로 공식화하고 있어요. 힐러리클린턴이 외교협의회(CFR)에 가서 얘기하기를,"제계 명령을 내리시니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한 적이 있죠.

 

요엘 스카우센: 네, 그것은 지난 2월에 제임스 죤스가 국가 안보협의청문회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헨리키신저와 브레스콧 크롭에게로부터 우리의 매일의 행동강령을 전달받는다. 그리고 우린 일종의 계급서열제도를 갖고 있다. 이것이 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Joel Skousen: The Dark Side of America - Alex Jones Tv 2/3>

 

 

 

- 미국이 공산주의자인 러시아와 중국을 세워놓고(=지원해놓고),

다시 격동시키는 것은 결국, 세계 3차 '핵'대전을 유인해내기 위한 것.

(미 국방부 연방백서에는 러시아의 핵무기 보유, 군사위협에 대한

어떤 자세한 보고도 사실상 보고되지 않음.

그들의 천문학적인 무기보유, 견제없이 그냥 방치하고 있음.)

 

- 엘리트들은 이미 땅파고, 지상 '핵전쟁' 대비하고 있음.

  (본인주 : 지상 핵전쟁으로 모든 문명이 전멸하지는 않는다. 전세계 지하 벙커 또는 지하 도시들은 테러대비가 아닌, 다가올 3차 핵 대전 대비하기 위한 것. 이러한 관점에서 핵무기는 여전히 파괴적 무기이긴 하나, 제한적 파괴무기임. 역시 전통적·재래전을 위한 무기. 첨단무기는 아예 대중들의 상상외에 존재하며, 엘리트들이 비밀리에 보유하고 있음)

 

- 이러한 파괴적 전쟁 이후, 엘리트들은 지하세계에서 나와,

잿더미 위에서 부활한 불사조처럼 New World Order 건설!

시민들 파괴적 전쟁 이후, 자신의 자유와 권리보단 자발적 복종으로 독재정권에 승복할 것. 

 

 

참고: 헨리 키신저 발언(1992/5/21, 프랑스 에비앙);

"예컨데, 오늘날의 미국인들은 로스엔젤레스의 질서 유지를 위해 유엔군이 시내로 진입하는 경우에 대노할 것이다.하지만 바로 다음 날이면 이 시민들은 유엔군을 향해 고맙다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는 데 추호의 의심이 없다!

 

더구나 사실이건 거짓말이건 간에, 모처에 전 인류의 존재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외부적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고 겁주면 더 그럴 것이다. 어쩌면 사람들은 세계 지도자들에게 그러한 위협으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유엔군을 개입시켜 달라고 자발적으로 청하기까지 할 것이다.

 

인간은 모름지기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정말로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사람들은 세계정부가 그들의 복지를 보장해 주는 대가로 개인의 권리 정도는 기꺼이 포기할 것이다."

 

 

- 중국과 러시아 :

엘리트들의 직접적인 지시를 듣지 않으나, 여전히 '상상의 적' 만들어 대결구도를 이루고, 패싸움을 붙이게 해서 서로 싸우다 '공멸'하게 만드는 (헤겔의)변증법적 정·반·합의 공식에서 "반"에 해당하는 엘리트들의 장기말에 해당.

 

 


잊혀진 전쟁? 언제 기억한 적이 있었나

ICG가 지난 3월1일 내놓은 최신 자료를 보자. 중앙아프리카 지역에선 부룬디·중앙아프리카공화국·차드·콩고민주공화국·르완다·우간다 등 6개국이 크고 작은 분쟁에 휘말려 있다. ‘아프리카의 뿔’로 불리는 북동부 지역에선 에리트레아·에티오피아·케냐·소말리아·수단과 독립을 인정받지 못하는 소말릴란드 등 6곳이 분쟁 지역으로 꼽혔다. 남아프리카에선 마다가스카르·짐바브웨 등 2개국이, 서아프리카에선 코트디부아르·기니·말리·니제르·나이지리아 등 5개국이 각각 분쟁에 휘말려 있다.

이 밖에 북아프리카에서도 알제리·이집트·모리타니와 모로코에서 분리·독립을 선언한 서사하라 등 4곳이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분쟁 지역’으로 분류됐다. 아프리카 전체 국가의 3분의 1을 훌쩍 뛰어넘는 지역이 크고 작은 분쟁으로 얼룩져 있다는 얘기다. ICG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전세계에서 상황이 더욱 악화한 나라를 4곳 꼽았는데, 코트디부아르·케냐·니제르·나이지리아 등 이 국가들 모두가 아프리카 대륙에 자리잡고 있다.

‘잊혀진 전쟁.’ 흔히들 아프리카 대륙을 휩쓸고 있는 무장갈등을 일컫어 이렇게 표현한다. 그런가? 아시아와 아프리카 각지에서 5년여 인도지원 활동을 한 버질 호킨스 일본 오사카대 교수는 지난 2008년 10월 펴낸 <스텔스 전쟁>이란 책에서 “잊혀졌다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썼다. 그는 “잊혀지려면 우선 기억이 됐어야 하는데, 아프리카의 무장갈등은 애초 아무런 관심을 끌지 못했다”며 “기억하는 것도 없는데 ‘잊혀졌다’고 표현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누구의 관심도 끌지 못한 채, ‘비밀’스럽게, 아프리카는 오랜 세월 피를 흘려왔다.


 소생은 인간의 맘과 상관없이 관계없이 지금 인류문명이 중대한 대전환점과 대도전앞에 서있다라고 이미 천문 도사 신령님의 뜻을 보여주셨고 그것이 이미 나온 마야 문명의 예언들을 비롯한 우리 환반도 마고 역사에서 언급해드렸고 또 세계 전략 전술가들이나 세계 모든 세계 정부를 성계해왔든 그룹들이나 그리고 현실적으로 지금 인류 문명의 정체기에 직면했기에  아울려 신령이나 성령 차원에서 이미 말씀을 소생이 직접 받았기에 성령과 신령부분에 대해서 지금 그동안 이 지구행성의 지구인들에게 충분한 교화의 시간과 이미 설계된 수십년전의 설계마저도 수정에 들어갔진도 오래되었고 이제는 선신이든 악신이든 누차 강조해드렸지만 그것이 지구인이든 외계인이든 세게 정부의 필요성 세계 전체의 통일의 필요성의 대문명의 변화와 도전은 불가피하다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중생 구제와 더 나은 인류 문명의 질적인 성장을 위하고자하는 모든 신령이나 어느 대상체든 우리 인간이 피할수없는 생명의 굴레이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동안 수많은 인류의 요불  사불들 망령들 영가들 귀신들 잡신들 악신들이 난무해온 어지럽게 악순환의 그러한 고리들을 단절을 시킬 필요성이 시간들이 공간들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니 세계 정부는 누가 하든 하게되어지는것이 인류문명의 필연적인 생존의 법칙이고 중생 구제의 선신 입장에서도 실천해가는 자세이다 그리고 공복을 짓는 만행의 실천의 산물이다 

이러한 일에는 악신들이 나서지않는것이 그들의 계산법이다 항상 선신이 성인분들이 희생시키고나서야 자신들이 악신들이 나서는 밥상을 채우려는 계산법을 잘 안다 이제는 그러한 악신들의 계산법도 통하지않으니 먼저 악신들을 굴복시키고나서 인류가 공멸되도록 놓아줄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그들 스스로 자신들의 믿음과 실천의 희생부터 보여달라는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구원이 진실인것이 확인되기에 말이다 악신들은 이렇게 다루어갈것이다 그러하지못하면 선신이 구해준들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악신들한테 농락당한것이니 현명한 처신을 못하고 오히려 하늘로부터 악업을 짓게되는 우를 범하게되니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나 한반도 전체 역시 그러하다 그리고 지금 전세계 분포된 혈통을 이미 잘 알기에 그러하고 그들 전체의 성질들을 알고 있기에 반드시 만방의 열국으로부터 절대적인 항복을 받아내는것이 급선무다 그리고나서 구해주고 대항하면 가차없이 그들의 어떠한 존재와 가치를 인정해주지않는 원칙이다 

지금은 선신이든 악신이든 워낙 그들의 사불 요불들이 간사하기에 절대적인 권위와 위엄을 세우지않으면 항상 무너지게되어있기에 초강력한 제도와 하늘의 절대적인 권위로 인간의 몸을 빌어서 집행하지않으며 아니되는 인류 문명의 형국이다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핵무기를 인류에게 내어드린것이고 악신들이 악신들끼리 대소멸이 될것이니 그들 스스로는 반드시 공멸되는것을 하늘은 알기에 지금은 선신을 통해서 조율을 해주고 굴복을 시키고있는것이다 그러니 이속에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인간이든 대항하면 가차없이 모든것들을 거두어갈 형국이 주어지고 있는것이다

결국 인간들은 자신들이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의 만행과 믿음을 실천을 통해서 자신의 육신을 뛰어넘는 성령성불 신령의 길로 가지못하는한은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없다 단지 공간이 주어지는 한 육도윤회하는것조차도 선택받는 날이 올것이니 말이다 그동안 그러한 과정없이 다 해원하는 차원에서 그래서 요불 사불들이 인간의 몸으로 와서면 그러한 특권과 보물과 보배를 가지지못하고 살아가는 귀한 인간 육신의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세상이 어덯게 돌아가든 먼저 자신부터 그러한 영이 되지않고 개입하는한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판 공부을 통달하고 사판에 뛰어들어라는것이다 소생의 불로그 글들은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지금 보고 있고 하기에 참으로 기쁘고  좋다 그들에게는 분명하게 좋은 결과들이 주어질것이다. 선신의 신령님들은 육신에 조금도 미련이 집착이 없음을 강조해주며 시공을 초월하는것이다 신령님의 자존심을 즉 대의와 공의  명분에 준하는 태도만이 통신이 가능한것이다 그래서 각 국가나 민족마다 종교마다 진정한 선신의 영을 많이 키우고 보호하느냐에 그들의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결정되어지는것이다

이들의 영그룹들은 일반 지구인들보다도 높은 위치에서 높은 축복과 보상을 받게된다.


칭화대학 ‘중국의 모순’ 이례적 비판

“권력·자본이 결탁해 만든 국유 독점기업이 사회 불공정 주범”

경향신문 | 베이징 | 조운찬 특파원 | 입력 2010.09.16 22:17 | 누가 봤을까? 20대 남성, 서울  




상위 계층 1%의 소유자산이 전 국민 자산의 41.4%, 업종간 최대 임금격차 15배, 도시민의 수입은 농민의 3.3배….

중국 사회의 현주소이다. 언필칭 '세계 2위 경제대국'이라지만 사회 내부를 들여다보면 여전히 개발도상국이다. 빈부 및 도·농 간 양극화는 라틴 아메리카 저개발 국가들과 비견될 정도다. '부자 나라, 가난한 국민'이라는 중국의 모순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중국 칭화대학 사회발전연구과제팀이 최근 중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문제점을 짚고 대책을 제시한 연구보고서를 내놓았다. '사회재건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는 개혁·개방 30년을 맞은 중국사회를 종합적으로 비판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 연구기관이 중국 사회 전반을 비판하는 보고서를 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16일 홍콩 명보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보고서는 "중국은 빈부격차 확대, 정부와 국민 간의 불신, 노사분규 증가 등 많은 사회모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 모순은 권력·시장(자본)·사회 등 3개 영역의 힘이 불균형을 이룬 데서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사회가 갈수록 강해지는 권력과 자본의 폐해를 효과적으로 저지하지 못함에 따라 발생한 결과라는 것이다.


보고서가 중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은 것은 자본과 권력이 결탁한 '총체적인 권력'이다. 보고서는 "시장경제의 기초 위에 총체적으로 권력이 재건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그 권력의 실체로 국유 독점기업을 꼽았다. 석유·철강·석탄·교통·통신 등에서 시작된 독점이 다른 영역으로 확산, 강화되고 있으며 독점기업에 더 많은 특권과 자원이 부여되고 있다는 비판이다.

개혁·개방 기간 중국 국유기업의 독점화 현상은 경제성장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받아들여졌다. 최근 '국진민퇴'(國進民退·국영기업은 번창하고 민영은 쇠퇴한다)라는 말이 나돌면서 반 독점법 발효 등 규제가 강화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국유기업의 폐해보다는 성과를 더 강조하는 분위기다. "중국석유, 중국석화, 중국해양석유 등 3개 정유사가 없었다면 중국 경제는 일찍이 혼란에 빠졌을 것"이라는 리룽룽 국유자산관리위원회 전 주임의 발언(14일 하계다보스 포럼)은 독점기업을 옹호한 것의 대표적인 사례다. 그러나 칭화대학 연구팀은 "권력과 자본이 결탁해 만든 독점기업이 국가 정책의 집행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사회 불공정을 초래하고 있다"며 국유기업의 폐해를 조준했다. 연구팀은 특히 "어느 영역에서는 권력 행사가 자의적이고 망령되게 이뤄지고 있다"며 국유기업의 권력 사유화를 경계했다.

칭화대의 보고서는 이 밖에 국가대사를 명분으로 '전국적인 체제(擧國體制)'가 민간 영역에 침투하는 일이 상시화하고 있다며 국가권력의 지나친 확대를 경계했다. 보고서는 이 때문에 "최근 비정부기구(NGO)가 늘고 있음에도 대부분은 유명무실하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현 중국 사회의 최대 과제로 '권력과 시민사회 간의 균형 발전'을 꼽으면서 당면 목표로 권력 제한, 자본 통제, 사회 무질서 억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 베이징 | 조운찬 특파원 sidol@kyunghyang.com >

 이제 중국 국가 전체가 그리고 15억명의 중국 국민이기전에 한 인간의 생명의 개체수의 관점에서 영적인 대변화를 중국 국민들이 스스로 변화를 해야하는것이다

영적인 관점과 신앙적인 관점을 다 고려해서라도 그렇고 더욱이 인류 문명의 직면한 대변화의 중대한 싯즘에서 중국 국민들도 화교계 자본  세력들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앞장서야한다 그것만이 자신을 위하는 길이고 더나아가 중국 국가와 국민들을 아시아 대륙을 인류를 위하는길말고는 없다

미래 인류는 많은 인간 개체수를 필요로하지않는다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특히 인구의 대국을 가지고 있는 인도와 중국 국가는 불가피하게 불필요한 사불 요불들의 인간의 육신의 매개체를 통해서 지난날의 인류문명을 어지럽혀온 모든 존재는 허락하지않을것이고 용납하지않을것이고 더욱이 인류의 최첨단 물질 과학 문명에 의존도가 높아져가기에 많은 인간 개체수를 원하지도 않기에 중국 국가의 장차 높은 실업률과 고령화가 발생되면 지금은 그래도 통제가 가능하지만 그것이 통제불가능시에는 인류 전체의 중대한 위험의 요소가 됨은 필연적이다

더불어서 인도 국가 역시 그러하므로 아시아 대륙 전체나 인류 문명 전체를 살펴보아도 사전에 그러한 인류 전체의 사불 요불들의 영들을 절대적인 성령의 신령님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실천을 통하지못하면 현생의 인간들의 과거 조상의 망령들이나 넋들 귀신들 악령들 신령들 악신들을 신물들 조차도 일거에 대청소 대소멸을 하게될것이다.

성경에 나온 귀절은 절대로 근거가 없는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지금 인류문명은 서양인들에게 유리한 시간의 공간의 우위를 확보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현실적으로 아시아 대륙이 인류문명의 세계 경제 위기속에서  잠시나마 아시아 소비자들이 세계 경제 활동의 기여도 높아지겠지만 그것도 얼마가지못한다

앞으로 세계 인류문명은 정신적인 문명의 삶을 높고 비중있게 다루어갈것이기에 아시아 대륙이 지구 행성의 인류 문명의  화약고는 분명하다 

인간의 몸종은 인간의 육신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우치기를 중국 국민들은 인도 국민들은 명심하고 신령님의 존재나 성불의   존재나 성령의 존재나 이 우주와 지구의 유일신의 존재나 존재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그동안 중국이 인류문명의 기여해옴에 대한 판단은 지금이 중국 국가와 국민들 그리고 인도 국가와 국민들의 처신에 자신들이 잘 해왔는지 잘못해왔는지 결정이 날것이다

중국 국가도 세계가 하나로 되어감에 따르는 국가의 역활과 기능은 이미 갈수록 약화되어갈수밖에 없기에 사전에 세계가 하나의 글로벌 지구 공동체 차원에서 많은 예방과 준비를 기획을 설계를  하지않으면 아니되는 상황이 지금 지구촌 모든 국가들의 상황이다라는 사실이다

국가도 백년을 내다보고 설계하고 준비해가고 운영해가는 국가 운영의 특성상 하물며 이 지구촌 전체를 설계해가는데 100년가지고 준비가 되겠는가 최소한의 500년단위로 준비해왔지만 근본적인 치유를 하지못하고 그렇게 인류 문명은 달려온것이다

그속에 개개인의 인간의 수명은 생로병사의 작은 수레바퀴의 톱날 한부분에 해당되는 개개인의 위치이기에 인류는 대의와 공의를 위해서는 그러한 작은 수레바퀴 톱날한 부분을 형국에 맞추어서 그것을 귀하게 여길때가 있고 그렇지않을경우에는 존재를 부여하지않는다.

그러니 자신이 어느 위치에서 인간의 생명으로 존귀하게와서  어떻게 삼계(과거,현재,미래)를 놓고 구계를 놓고 어디에 서있는지 영적으로 찿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삼계 전체를 놓고 지금 인류문명을  설계를 해가고 있으니 지금 형국은 다들 후자에 위치에 서있습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성령,성불,신령 공부들을 깨우치시고 그길로 걸어가시기를 바랍 니다 오늘날 지구행성이 이러한 과정들은 다른 행성에서도 이미 경험하였기에 그래도 마ㅏㄹ드드지않는 인간 짐승의 사불 요불들의 본성이 극복해내지못하는 생명체의 개체수가 부지기수이다라는 사실이다.

이러한것을 풀어내는것이 업장 소멸인것이고 짐승의 본성을 벗어라고 그리고 하늘의  주인이시고 인간을 만들어주시고 성령.성불,신령의 가르침의 지혜를 내려주심은 그것을 인간들 개개인이 벗어내고 이러한 길로 들어오라는것인데 다들 짐승의 본성들 업장들을 벗겨내지못하니 그것이 죄업이 죄업을 낳고 업장이 업장을 낳고 그 업장의 뿌리가 소멸되지않고 깊어져가니 그러한 길로 들어오기란 더더욱이 어려워지는것이다.

그러니 환골탈퇴하지않는한은 자신의 업장 소멸은 그렇게 쉽게 소멸되지않기에 이제는 대소멸의 고강도 처리가 기다리고 있는것이고 핵무기를 인류에게 지구인들에게 내어준것이다.

위에 어르신은 이미 다 알고 계시기에 이제는  이 지구 전체를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모든 존재들을 가차없이 처리할것이다 그러니 그전에 부지런히 인간의 존귀함을 대우받는길로 살아가라는것이다 이제는 중국 국가도 중국 국가만을 중국 국민만을 위하는 국가 패턴 시대는 지나가고 있으니 이점을 중국 국가 권력자들은 명심해야할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는데 소극적으로 나올시에는 인도 국가도 마찬가지이고 그 댓가를 사필귀정으로 지불하게될것이다, 그러니 일본도 그러하고 그 중심에 서있는 이 한반도 민족은 더더욱이 그러함을 명심하고 엄격하게 이제는 시행해 들어갈것이다 그만큼 한반도의 처신은 자질은 모든면에서 주변 국가보다도 더 엄격하게 다루지않을수가 없는이유인것이다

이러한 각도에서 한반도 운명을 다루어갈것이다 개개인의 사불 요불자들의 권력자들의 업장과 죄값들을 다 정리가 되어있지않기에 남북한의 가짜 영들을 다 그들 나름대로 해원하고 다 정리하고나서야 이 한반도가 안정과 번영이 찿아올것이다 그전에는 없다

그만큼 역사적 청산과 정리해야할 대상자들의 영들이 너무나 많기에 그들의 존재는 더이상 존재를 허락하지않는다 이 지구상에서 그들과 관계되는 일체의 모든것들을  반드시 대소멸의 낙인을 유전자를 기억해서 영원히 감시 대상자로 영으로 받게될것이다 그들은 자가 폭발 베리칲을 받게될것이다 저주받은 그들의 육신과 영들을 666의 베리칲의 대상자가 될것이니 그들을 인공위성에서 자연적 감시와 자연적 인간을 폭발시켜버릴것이다.

여기에 한번 낙인이 찍히면 그들의 가족들 모두가 친인척들 모두가 공동연대 책임을 묻는것이 인류 전체의 문제의 소지들을 줄어들어가는 해소책이기에 남아도는 사불 요불들의 인간 개체수는 단지 지금 그들에게 하늘에서도 기회를 주고 있음에도 그 기회를 받지못하고 살아가는 그들의 존재는 일체의 용납이 없다

이러한 존재들이 많이 있는 국가와 민족은 재앙이 불가피하고 세계 3차 대전시에 가차없이 대소멸을 시킬것이다 한반도는 서두에 언급한대로 더욱더 엄격하게 다루어야하기에 2번의 관문을 통과해야할것이다

더 이상 하늘은 어느 특정 국가나 민족 종교를 대륙을  보우하지않기에  주도적으로 다스려갈것 이다 중심을 잡고 인류를 어둠에서 광명으로 유도해 드려야지 지금같은  인류 문명의 형국에 사불 요불들이 얼마나 어지러운지  인류문명 스스로가 투명한 인류문명 사회를 만들어내고자하지않는다면 모두가 공멸이 이루어질것이다.그것은 국가도 민족도 종교도마찬가지이다라는 사실이다


이 아래글은 전세게 모든 종교의 경전의 가르침의 지혜 말씀도 매우 귀한 말씀이고 지금 후대 사람들이 문자를 통해서 다양한 언어를 통해서 보고 읽어보시는것이 쉽게 접하게되었지만 그러한 성인분들의 가르침의 지혜의 말씀을 이 세상 사람들에게 내놓기에는 피눈물 나오는 고행과 만행의 수행을 통해서 나왔다라는 사실을 알고 가르침의 지혜 경전들을 귀하게 그 의미와 가치를 알고 모든 가르침의 지혜 경전들을 접근하시기를 바라며 아울려 이 한반도 9200년동안 지속해온 샤머니즘의 무속 신앙의 최고 어르신이신 태상 노군 옥황상제님의 우리 무지하고 미약하고 나약한 인간들에게 그러한 신령님의 길로 성불,성령의 길로 들어오라고 내려주신 말씀속에 천부경도 포함되어있으나 간단하게 내려주신 지금 무속 신앙의 경전의 핵심을 전세계인들에게 이러한 경전도 있다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기록합니다.

불법 경전 나오기전에나 성경 경전이 나오기전에나 인류의 가르침의 지혜 경전이 나오기전에 가르침의 지혜 경전도 존재했기에 단지 시대 문명에 맞추어서 문자의 활용과 인간 인식의 다양성으로 더욱더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풀어내어진것들이 오늘날의 세계 종교 경전들이 말하는것이다

결국은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실천을 절대적인 이 우주와 이 지구 구계 세계 전체를 관장하시는 유일신에게 그러한 계율들을 지키고 공부와 만행을 수행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그러한 길로 들어가는것이다 초기에는 업장들이 깊지가 않았지만 지금 인간들은 업장이 깊기에 그러한길로 들어가기란 수많은 관문들이 있기에 통과하기에는 어려운것이 오늘날 인간들의 업장의 위치이다

소생은 유일신인 절대적인 신을 믿고 계율을 지키고 때로는 흙탕물에 들어가고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수십년동안 했으니 성경과 성서를 가르침의 지혜를 읽고 그리고 부처님의 성불의 가르침의 지혜 경전을 읽고
인간에게는 모두가 다 올바른길로 가라는 말씀이기에 조금도 어색함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세상은 그러하지못하기에 그리고 이제와서는 신령의 공부를 체험을 해보면서 아래글 경문에서 몇가지를 소생에게 그대로 보여주셨기에 성령과 성불 신령의 길의 공부함에 있어서 순서는 모든 세계의 주인이신 절대적인 신령님에게 성령님에게 부처님의 불법 팔정도의 바탕속에서 일상생활에서 그 계율을 지켜야함이고 그속에서 세상의 경험과 만행의 삶을 살아가면서 나중에 신령은 망령의 한이 천도하셔서 도력을 닦아서 내려오시기에 그분들과 해원을 해드리고 동시에 자신의 영의 도력도 절대적인 성령 신령님에게 닦아놓아야 자신의 영생의길로 가는것이고 그것을 하지못하기에 조상의 망령처럼 자신의 영도 그렇게 되돌아가기에 신령의 세계와 자신의 존쟁의 영 관계를 풀어내지못하고서는 위에 절대적인 성령의 신령과의 관계는 절차상 개입이 없다 오히려 인간 세계의 위계 질서보다도 더욱더 엄격하므로 그러하다

그래서 성령의 공부와 성불의 공부 신령의 공부와 만행과 믿음과 실천 기도를 계율을 지키는것이 필수적인 코스의 과정이고 관문인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생의 체험을 통해서 전세계인들에게 알려드리고자 기록하는바이다 그동안 소생이 받은 선몽은 계시는 다 천신에서 알려주신것이다.

2010년 9월 17일 작성함 김칠기(WNESWKCIC)

태상 노군 옥황 상제님이 말씀하여 가로되!
하늘이 나를 낳으시고 땅위에 내가 있으니
해와 달이 나를 도우시고 별이 나를 비쳐주시고
모든 신선들이 나를 키워주시고 사명 노인성 별이 나를 이끌어주시고
태을성이 나에게 다가와 신은 나를 옥과 같이 귀하게 여기시며
천관,지관,수관 3대 제관이 나를 도와 주옵소서.

동방청화대제,남방장생대제,서방호풍대제,북방자미대제, 중앙무량대제가 나을 도우시고
북두칠성과 남극성도 나를 도와주시고
천상의 금동자와 옥녀도 나를 보좌하며 보살펴주시고
육갑신도 나를 보살펴 주시고 육정신도 나를 도와 보다 정진하게 하여주옵소서

하늘은 나에게 문을 열어주시고 당은 나에게 집을 짓게 하여 주옵소서.
산천은 말없이 나를 도와주시고 강과 하천도 나를 건너게 하시고
비바람은 나로부터 멀리 보내고 뇌성과 벼락은 나를 순하게 하고
건.곤.감.손.감.이.진.태 8방신도 나를 따르고
천록. 안손.식진.증파. 오귀. 합식.징기. 관인.퇴식은 나를 편안하게 옮겨주소서

밤과 낮이 나를 따라 주시고 금.목.수.화.토 오행이 나를 도와주시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나를 이루어 성취케하여 주시고
아명신은 나를 목적지까지 이르게하고
하늘은 푸르고 푸른데 태청.호청.상청 3궁청이 기운을 내리고
그 기운은 쉬지않고 상하로 왕래하니
금상의 밥이요 간장과 된장이라 이 음식을 맛있게 먹게하고


해와 달이 허락하여 하늘과 더불어
범은 은빛과 같이 거북귀는 별과 같이 사나로운 참새가 보배를 얻듯이
구하는자는 바라는것을 얻고 향하는자는 바라는것을 형통하며
다스리는자는 바라는것을 화합하고 하고자하는자는 소원을 이루고
이와같이 종종변화 하는 모든 신들의 비법이 있으니
어떠한 신이라고 복종하지않으며 어떠한 영인데 감히 따르지않으리

앞에는 주작이며 뒤에는 현무요
왼족은 청룡이며 오른쪽에는 백호로다
위로는 열리어 환하게 빛나고 괴강성이 하강하여 따라주니
신이 통하여 빛이나고 위엄은 시방세계에 펼처서
나를 사랑하는자는 살아나고 나를 악하게 하는자 재앙이 따르고
나를 묘사하는 자 죽게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 망하고
신통스러운 동자동녀가 흉한 귀신들을 금강역사가 모두 없애니
삼천육백 동자동녀가 항상 내곁에 머물고 있어
마디마다 상스러운 도움을 주시니 나와 더불어 함께 놀도다,

태상노군이 나에게 내린 명령이다 하늘이 놀랄 정도로 크게 새롭고 길하며,
24절기 내내 상스러우니 지내는 세월이 별과 같도다
이제 그만 그치니 급하고 급하게 이와같이 법을 따르라 위에서 내린 명령이다
소생은 프리메이슨 회원여부와 상관없이 한 인간의 책무로써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신앙의 삶을 살아온 한 도구입니다
님의 말씀따나 인류가 하나의 거대한 조직을 구성해오지않으면 이 지구 인류 문명이 돌아갈수가 없기에 그 중심에는 진정한 환족들이 존재하며 거기에 다른 나라 민족들도 구성이 되어있고 한족들도 있지요
우리 인간은 인간의 육신만을 전부로해서 믿고 살아가는 일반적인 인간들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을 조정하고 리더해가는 그룹들은 영적으로 높은 그룹에 서있는 분들이고 그것을 신앙적인 측면에서 신령이나 성불,성령부분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일반인들은 자신의 영적으로 정화되지못한 귀신들 잡신들에 감겨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지 지구상에 태반이므로 영적인 레벨이 틀리다보니 인간으로써 같은 대화나 가치관이나 방향에 차이가 나기에 상대를 하지않고 동시에 그들의 무지함과 아둔함과 노력하지않는 게으른 수행의 삶에 지배를 받지않을수가 없습니다 또한 통제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위의 분들의 영적인 그룹조차에서도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에 미약하기에 지금 무속인들이 신령과의 접신에서도 마치 그것이 천하를 얻은것처럼 사법을 난무시키고 신령 세계를 어지럽히고 인간 세계를 또 자신의 업장을 죄를 더 짓고 하고 있으니 우리 인간 생명은 누구나 다 한이 존재하며 그것이 생명의 숙명의 굴레이고 그것을 깨우치지못하고 있기에 남탓을하고 원망을 하고 심지어는 신령들 조차도 후손들을 탓하거나 기대거나 바라는바를 하고 있으니 신령조차도 현재 살아가는 인간들이 다루어야하고 동시에 조상의 신령의 몫을 찿기전에 기대기전에 현재 살아가는 인간들이 절대적인 최고의 높으신 어르신을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실천의 삶과 수행을 해야하는것이 제일 우선적인 신앙과 믿음과 기도의 실천의 기본 자세입니다.

조상 신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기대고 살아가는 무속인들의 그릇된 신앙의 자세가 모든것들을 악순환의 굴레로 이것이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더나아가 세계 전체를 어둡게 몰아가기에 여기에서 그것을 인도해주는것이 성불의 가르침과 성령의 유일신의 가르침의 지혜인것입니다

자신들의 조상의 신령의 몫을 바라기전에 그윗대 초초의 조상이 누구인지 그분이 결국 절대적인 신이시고 이분의 믿음과 기도와 실천을 배제하고 그 아래 하급의 신앙을 가지고 기도하고 숭배를 하면 마치 뿌리없는 나무에 기대는것과 같고 올바른 자세의 신앙의 길도 아니고 기도의 자세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대변해주고자 성경이 나오게된것이고 유일신이 인류에게 내놓게 된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의 공부도 수행도 너무나 한 인간이 이 모든것들을 깨우치기에는 한 평생의 시간가지고도 모자랍니다

바로 무속인들이나 불교인들이 그리고 유일신을 우주와 지구 그리고 모든 행성의 우주 공간과 시간세계의 주인이신 절대적인 신은 존재하시므로 단지 지금 인류가 절대적인 신이 실체가 어느분인지 누구인지 다들 관심을 갖게되면 궁금해지겠지만 다들 각자의 종교종단의 신앙의 주체자들을 최고의 유일신이라고 주장하기에 그래서 이러한 대립과 논쟁이 생길것을 예상하고 지금 인류 문명이 그동안 인류의 4대 문명보다도 매우 어려운 국면에 직면했기에 융합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며 절대적인 신의 뜻이며 그렇게 이행하지못하는 대상체는 그들의 대상체 신령조차도 그들의 인간계 후손들이나 국가나 민족 전체들을 심판할 시간입니다
.



그리고 그동안 어지럽게 달려온 인류문명의 신령계들이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지못했기에 그들도 절대적인 신께서 직접 하늘에서 인간의 조상 신령들을 심판할것이고 그리고 자연적으로 인간들 역시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프리메이슨의 조직 역시 그러한 영적인 그룹 레벨마다 수준이 다르기에 프리메이슨 이기전에 자신의 한 인간이 인류 전체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고 중생 구제함에 먼저 이러한 이판 공부를 먼저 통달하시고 나서 사판에 뛰어드는 자세는 세상의 민심에 따라 처신하면 되는것이고 지금 프리메이슨도 대개혁을 해야하는 처지이므로 기존의 기득권 세력들이 프리메이슨 단체를 비판하게 만든 장본인들이고 그들도 역시 이익 단체이기에 로타리 클럽이나 보이스카우트나 걸스카우트,마드리드 클럽 그위에 조직들도 많이 존재하지만 자신이 인류의 최고의 사도가 되는 마음자세부터 갖추고 노력해야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글로럽 마인드로 무장해서 항상 깨어있는 신앙인이 되어야하고 모든 신앙인들을 섭렵하는 노력과 실천과 자세가 영적으로 갖추어져있어야 하는것입니다



로타리 클럽이나 그러한 단체에 가입해도 프리메이슨인것은 보편화되어있기에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먼저 소생이 지적한대로 그러한 국가와 민족 국민의 벽들을 벗어던지고 또 영적으로 삼계 세계(과거,현재,미래)벗어던질수있는 자신의 육신이 왜 한 도구의 매개체인지 깨우침을 발견하고나서야 천사의 프리메이슨중에 최상의 프리메이슨 클럽에 가입 검토가 가능한것입니다



이러한 조직들이 생기는 이유도 근본적으로는 중생구제이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는데 실천을 할수있는 그것도 자발적으로 생기게되는것이지 누구의 인위적인 강요나 이익 계산에서 출발해서는 아니됩니다



지금 분명한것은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민족의 조상 신령들이 절대적인 신에게 수천년동안 굴복하지않고 신령만을 믿고 까불다가 재앙과 불행과 고통을 받아왔기에 이번이 마지막이니 더는 이 국가와 민족을 구제하지않을것이니 신령들의 굴복이 없으면 또 아시아 대륙이 그러하고 신령들도 도력을 믿고 해원하지말고 그 도력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는 곳으로 도력을 사용해야 진정한 신령인것이고 참다운 신령이지 그 나머지들은 다 거짓 신령들이다 그리고 그 제자들은 자신의 조상 신령을 그렇게 인도해야하고 그래야 자신의 업을 죄를 더 짓게되는것이고 자신의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자신의 도력을 가지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는데 처신들을 해야지 자신들의 조상 신령의 도력과 자신의 그릇된 신앙의 삶이나 행보가 악순환의 굴레의 고리를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고 동시에 재물 욕심에 탐욕에 눈이 멀어서 사법으로 더 많은 죄악을 지어온 그들의 유형들을 보면 다른 종교 신앙인들 역시 그러하고 참다운 성령은 참다운 성불은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누구보다도 앞장을 서야하는것이 진정한 성령이요 성불이요 신령인것이다 그 나머지것들은 다 허주들이고 사불 요불들의 사기 장난짓이다 그래서 이러한 사불 요불들을 가려내고자 정법과 사법의 영적인 존재들을 프리메이슨 최상의 그룹에서부터 가려내어서 새로운 조직을 만들게 되어지는것입니다,



그것이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이고 가을 추수 군대이고 이미 하늘에서 이것을 집행하고자 인간 육신의 매게체를 통해서 내려보내주셨으니 이 지구 전체를 그렇게 집행해갈것입니다

이러한 집행에 말씀이 내린것은 이미 존재하는 전세계 인간들의 생명체중에 이것을 도와줄 인간들이 전세계에 태어났고 그렇게 되어감을 암시해주는것입니다





그 중심에 소생이 서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지구 방위 총사령관이라고 스스로 직책을 부여한것입니다 지금 그만큼 신장 기운들 성중님들의 역활을 시행함에 임박했기에 이것을 거역하는 모든 존재들을 심판할것이며 이는 대륙의 권력의 파워를 초월하기에 당연히 국가나 민족의 종교의 권력조차도 뛰어넘는 대권력으로 이들을 다루어갈것이니 이러한 흐름속에서 먼저 자신의 영적인 정화부터 수행부터 하는것이 순서라고 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세상은 그대들 지켜보고 말없이 이루어지게되는것입니다 인간의 맘으로 가입 여부를 하는것이 아님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먼저 영적인 합의가 있어야 하므로 그러한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프리메이슨 최고의 그룹에 가입하는 조건이 되겠습니다 워낙 준비되어있지 못한 영들이 인간들이 많기에 그것을 가려내기위함이고 정화하기위함입니다.



소생은 오히려 지금까지 프리메이슨 조직들이 그릇된 방향과 조직들을 인력을 잘못 이끌어온 그들을 향해서 담판을 짓고자 이러한 노력을 하는것이지 세상사람들은 오히려 소생을 깍아내리려고 소생이 프리메이슨 회원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님에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러한 명분과 핑계를 소생에게 제공하고 대항하려고하고 있으니 그들의 의도를 이미 알고 있고 소생이 지적한대로 해온 대한민국 국가안에서나 한반도 안에서 이에 적합한 영들의 인재는 극히 일부분이고 매우 적은 수로 채워있기에 그만큼 소생에게는 저항력이 크기에 그래서 그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를 결단을 그들에게 촉구해놓았습니다



절대적인 신에게 굴복하지못하면 더는 이 국가와 민족을 보우하지않음을 천명했기에 그것은 아시아 대륙 전체를 놓고도 천명을 해 놓았으니 그들이 바보가 않인이상 소생이 누구라고 하는지는 그들이 소생보다도 더 잘 알고 있 기에 가차없이 집행을 해 버릴것입니다 하늘의 사자와 하늘의 신장을 받고 내려온 소생이 그들을 엄중하게 다루어 집행해갈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것을 가입여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먼저 그러한 조직들이 어떠한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자신이 그에 걸맞는 근기와 도량을 신앙을 믿음을 스스로 나타내어야하며 그것을 다 지켜보고 있기에 그러한 관문부터 통과를 스스로 해야합니다 인간사의 모든 관계들을 관장하는 조직이므로 그러니 자신의 자질을 어떻게 갖추어야하는지 스스로 살펴보고 움직이시면 만사가 그렇게 되어갑니다



이상 이렇게 알려드리며 이렇게 지적한대로 하시면 언젠가는 소생을 만날수가 있을것이니 항상 긍정적이고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물질에 있는것이 아니니 그러한 수행들을 소생 불로그를 통해서 만고의 인내의 세월동안 수행해서 기도해서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얻어진것이니 하루 아침에 오늘의 글들이 나오는것이 아님을 알아주시면 감사합니다 .

샤머니즘들의 무속 신앙에 개개인들의 무속인들의 점사 공수가 전부가 다않임을 알아야하며 설사 그것을 다 안들 뭔의미가 있는가이다 그것은 다 인간들의 무지함의 탐욕을 더 채우기위해서 소원않인 소원의 욕망을 채우고자 쉽게 알아보려고 점사들을 통해서 얻고자하는 일이기에 그래서 그것조차도 허상이다라고 부처님의 불법의 가르침의 지혜는 말하고 있는것이고 큰 그림들을 보지못하고 살아가는 이러한 유형의 샤머니즘의 패턴의 악순환의 굴레이고 고리인것이다.

이 우주 전체의 공수도 보지못하면서 객체의 개체의 공수 그것도 좁쌀만한 인간 생명의 시간속에서 그러니 절대적인 믿음은 없고 실천하기에는 싫고 그저 편안한 길로 성공과 행복을 부귀영화를 누려보려는 알팍한 인간들의 미련한 의식들이나 인식 가치관 신앙심이 그것이 더큰 재앙과 화를 불려오므로

이제는 세계가 하나가 안정화가 구축되어지면 그러한 분류들은 다 존재 가치와 의미가 없음을 이미 성경에도 기록해놓았기에 알아서들 하시고 성불이 되어지면 그위에 유일한 존재의 어르신 한분이 계시니 그분이 절대적인 존재이시다 그러나 불법에서는 이 역시 이것을 간과하고 있기에 문제점들이 노출되어지는것이고 그래서 성령과 성불 신령의 삼위일체의 공부를 수행을 선지식을 하라는 이유인것이고 융합의 전체 시기의 기승전결의 패턴이 끝나고나면 오늘의 기록물들 그대로 그렇게 실천하지못한 모든 존재들은 그렇게 취급들을 받게될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 인류에게 이것이 마지막 말씀이고 더 이상 나올것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지금 기회를 놓치면 그들의 영은 영원히 좋은 호기를 놓치게될것이다 그것이 신령이든 성불이든 성령이든 그러하다

신령님의 존재의 빛이 존재함에도 성령의 빛이 존재못할 이유가 없다라는 분명한 사실이다 지금 절대적인 신의 실체를 분명하게 진실을 밝혀내어서 지구촌의 대성령의 구심축을 세우게될것이다

그러니 만방의 열국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내야만 하는 이유인것이고 지구인들이 스스로 구제받고 싶고 살아나고 싶으면 그것도 미래를 내다보고 조금도 어긋나는법이 없다 단지 그대들이 그렇게 하지못하기에 의심을 하고 말이 많고 말장난으로 대항하고 이 지구촌에 선택받을자들은 극히 미약하다

그 나머지 인간들은 사불 요불들은 그저 물질 문명의 일회용품 정도의 가치밖에 되지않는다 인류 문명 전체주기 큰틀에서는 그러한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기에 선택받은자들을 위해서 그들이 존재하는 이유말고는 없다


지금 지구촌안에서 극소수분들이 깨어난것만이라도 그나마 미래 인류 문명에게 희망적입니다 단지 오래가지못한다라는것이 그들의 희망의 주기를 짧게 만들고 있는 너무나 골이 깊은 지구인들의 어둠의 골이 깊습니다 어차피 그들의 존재는 크게 언제나 절대적인 신은 부여하지않습니다 가치가 없는 존재로 전략하게되기때문입니다

지금 그러한분들이 그나마 이 지구의 행성의 삼계와 더불어서 구계를 내다보고 운영하시는분들이기에 극히 보편적 일반인들은 소귀에 경읽기에 그들은 언제나 그래왔듯이 문명의 큰 사이클 틀안에서 굴레에서 벗어나지못하는 개미와 같습니다 이번이 미래의 지구 행성 종말가지 내다보고 인류 현재의 중요성이 있기에 이것 역시 처음이자 마지막 지구인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인도해드리고 있기에 그 나머지몫은 그들의 몫이고 절대적으로 믿는자는 행성의 공간세계 조차도 걸림이 없기에 새로운 세계로 진입을 먼저 앞서갈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지구 행성의 운명과 같이 하게될것입니다

지금 지구촌에 너무나 어둠의 세력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고 그렇게 지금 세계 정세들이 돌아가고 있기에 지구인들의 손에 의해서 새로운 인류문명을 열어가기에는 극소수자들이 깨어나므로 숫적으로는 열악하나 그분들의 도력은 지구촌 모든 물질 세계 힘 조차를 능가하는 성령과 성불의 신령의 도력을 가졌기에 가차없이 대소멸을 시키게될것입니다

이미 세계 정세의 앞으로 돌아갈 도수조차도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두려워하지못하고 겸손의 반성과 회개의 자세를 취하지않고 대항하려는 어둠을 좋아하는 그들의 존재들을 이제는 가차없이 물불을 가리지않고 인간의 맘으로 응징하는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존재로 그들을 과감하게 응징을 하게될것이다

새로 생기는 가을 추수 군대는 지구 공동방위 창설군의 도력으로 조직된 구세주 군대이므로 성령과 성불 신령 모두를 통달한 절대적인 조직의 군대이므로 이 지구상의 어느 국가나 민족의 조직보다도 종교종단보다도 절대적으로 우선하게될것이며 대변화를 주도해갈것이다

이것이 이 지구행성의 앞으로 수천년 남은 주기안에 이들이 그나마 마지막 지구 인류 문명의 현재와 미래의 통제자들이 될것이다

지금 융합의 4주기를 그 진입 단계에 진행해가고 있기에 이주 주기가 끝나고 다시 안정의 4주기가 끝나면 또 다시 인류문명은 지금보다도 더 어지러워질것이다 그러면서 지구행성의 안에 모든 넋들, 망령들, 영가들, 귀신들, 잡신들, 사불 요불들 영령들, 악신의 신령들, 악령들,가짜의 신령들,가짜의 성불들,가짜의 성령들,물질들 존재조차도 생명을 잃게되어갈것이다

지금 현재 과거의 영적인 세계와 영생의 성령의 세계(성불의 세계,신령의 세계)미래를 놓고 현재 살아가는 인간들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서 있는지 살아가는 인간들이 그것도 모르고 더욱더 어둠의 죄악의 업의 길로 들어가고 있었기에 그것을 구출해 줄수있고 기회를 드리는 시간의 의미와 가치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으니 이것을 우선권 선착순의 기준으로 그들의 생사 명줄을 정하게될것이다 이는 국가든 민족이든 그렇게 처리가 된다

모든 성령이든 모든 성불이든 모든 신령이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구제함에 동참하지못하거나 거역하게되면 그들은 다 가짜의 영들이고 악령들이다라는 사실이다

신령의 도력이든 성불과 성령의 도력이든 이 모든 도력은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함에 사용하라고 내어주신것인데 이것을 악용해왔기에 고스란히 그 대상자들에게 되돌아가는것이다 그래서 세계 정의와 공의와 공복에 항상 깨어있으라는것이고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계율 실천속에서만 허용되는것이다

인간들의 맘의 자신들의 탐욕의 편의에 적용시켜서 사용하기에 그것이 대물림되고 악순환이 되는것이다

진정한 도력은 책임감이라는 무거운 단어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육신의 죄인으로 온 굴레에서 해방되기에 오히려 가볍다라고 홀가분하다고 해야하나요 설사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구제하고 실천했드라도 육신은 절대적인 신에게는 죄인의 위치에 서있는것이다 그 결정은 오로지 절대적인 신께서만이 내려주시는것이다 후세의 인간들이 결정할 처지도 아니거니와 그럴만한 자격도 없다라는 사실이다 자신들의 영과 마음조차도 통제못하는 주제에 누구를 평가하나!

지금 세계 정세의 여론들이 세게 각 국가들간의 대립과 마찰들이 일어나는 소식들이 줄어들고 있거나 통제를 받고 있거나 둘중에 하나가 될것이다 결론은 수면아래에서 인류 대문명의 대혁명을 위해서 설계 그림이 끝나고나저 쌍방간 조직간의 전체의 실행전 단계인 사전 조율 작업들이 들어가고 있는중이다

여기서 어둠의 세력들은 그것을 보지못할것이고 그것을 믿는 세력들은 그것을 믿고 기다릴것이다 그들의 힘을 집결시켜주어야 그렇게 돌아갈것이다


2008. 8. 22. ? 2008. 9. 20.
미국 105


룩셈부르크 32


싱가포르 32


독일 30


대한민국 24


영국 19


체코 16


캐나다 15


덴마크 15


러시아 13

대한민국 374


미국 95


싱가포르 53


덴마크 45


러시아 27


캐나다 22


필리핀 20


독일 10


중국 9


영국 7

미국의 3각 전략 "韓=린치핀, 日=주춧돌, 中=동반자"

노컷뉴스 | 입력 2010.09.26 03:00 | 수정 2010.09.26 03:18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중국은 이제 더 이상 '떠오르는 용(龍)'이 아니다. 이미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떠올랐고,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G2(주요 2개국)의 위상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경제위기, 핵문제 등 거의 모든 글로벌 현안마다 중국의 입김이 닿지 않는 게 없을 정도가 됐다. 어쩔 수 없이 미국도 중국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신세가 됐다.


욱일승천하는 중국의 기세에 미국의 최강대국 지위마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사실 2조달러의 외환보유고를 지닌 중국은 8천억달러 상당의 미국 국채를 운용하는 對美 채권국이기도 하다.

과연 '차이나 파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미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 아시아에 대한 개입과 관여정책을 천명하며 아시아 맹주를 자임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첫 번째 아시아 순방 때 자신을 '미국의 첫 태평양 대통령(America's first Pacific President)'이라고 소개하면서 아.태 국가들과의 관계개선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어 천안함 사건 이후 더욱 강화된 한미동맹을 '린치핀(Linchpin)'으로 지칭하고, 미일동맹은 '주춧돌(Cornerstone)'로 표현하면서 동북아 안보에 적극 개입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특히 오바마가 한미동맹을 상징한 '린치핀'은 자동차의 바퀴를 고정시키는 쇠막대기로 '가장 중심적인 것'을 의미하는 최상급 표현이다. 북핵 6자회담 재개 문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 연기 등도 모두 '린치핀'과 궤를 같이 한다.

한미연합 군사훈련에 대한 중국의 반발에도 미국은 "서해는 중국의 앞바다가 아니라 공해"라고 일축하면서 27일부터 닷새간 서해상에서 한국군과 합동으로 대잠수함 훈련에 돌입한다.

센카쿠(尖閣)열도(중국명-댜오위다오.釣魚島)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서도 중국이 '1라운드 승리'를 거뒀지만 미국은 그동안 일본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힘을 보탰다.

동시에 미국은 중국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과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난사(南沙)군도 문제에 공개적으로 개입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10개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정상들은 24일 뉴욕 회담에서 남중국해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중국을 겨냥해 '특정국가의 무력사용이나 위협에 반대한다'는 문구도 성명에 포함시켰다.

오바마는 나아가 "미국은 아시아 지역민과 미래에 '상당한 이해관계(enormous stake)'를 갖고 있다"는 말로 중국을 압박했다. 이는 지난 7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베트남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중국의 반발을 불러온 "남중국해 분쟁의 평화적 해결은 미국의 국가이익과 직결된다"고 했던 발언의 연장선이다.

일각에서는 이번에 중국이 센카쿠(尖閣)열도 영유권 분쟁에서 전례없이 강경하게 일본에 전방위 압력을 가했던 것을 미국의 남중국해 간섭에 대한 맞대응 차원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또 다른 견제는 환율과 통상문제다. 미국의 對中 무역적자를 야기하고 있는 중국 위안화에 대한 절상압력의 수위를 높이면서 미 하원 세입위원회는 중국 등 환율조작 의심을 받는 국가들로부터 수입되는 상품에 대해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내용의 법안을 가결했다.

오바마 대통령도 23일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와의 뉴욕 회담에서 위안화 절상을 공식 요구하며 설득과 압박을 이어갔다. 그러나 원 총리는 확답을 피한 채 환율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기존 입장만을 되풀이했다.

미국과 중국이 아시아를 넘어서는 글로벌 패권을 놓고 한판 힘겨루기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대표적 사례들이라고 하겠다.

물론 미국이 강경일변도의 對中 전략만을 고수하는 것은 아니다. 양자, 다자현안을 해결하는 데 중국과의 동반자적 관계는 필수조건이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달 초 백악관 고위 참모를 중국에 파견해 관계개선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고, 이에 중국은 올해 초 미국의 對대만 무기판매 결정에 반발해 중단했던 양국간 군사대화 채널을 복원한다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美국방부 고위관리가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해 군사대화 재개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에 나선 뒤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의 연내 방중을 계기로 양국 군사교류가 공식 재개될 전망이다.

결국 미국과 중국의 '고래 싸움'도 따지고 보면 자신들의 이해를 관철하려는 '제 몫 챙기기'의 실리경쟁일 뿐이다. 오바마가 한국과의 동맹을 '린치핀', 일본과의 동맹은 '주춧돌'로 표현했지만 중국을 적(敵)이 아닌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글로벌 시대 다자외교에서 성공하는 길은 '일시적 대립'에 주목하기 보다 '장기적 실리'를 추구하는 현명함이 아닐까.

천안함의 긴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서해, 독도 영유권 갈등이 여전한 동해, 중국과 일본의 민족주의가 격돌한 동중국해, 중국과 아세안이 분쟁중인 남중국해에 세찬 격랑이 일고 있다.

사안별로 냉철하게, 단계별로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우리의 외교역량을 다시 한번 점검할 시기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외교수장은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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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美 한국계 차세대 리더 집결..네트워크 구축

연합뉴스 | 입력 2010.09.25 16:10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미국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차세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인 1.5세대와 2세대들의 네트워크인 '넷캘'(NetKAL : Network of Korean-American Leaders)'은 25,26일 이틀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각지에서 활약하는 젊은 차세대 리더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넷캘 서밋'이라는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 행사의 전야제를 겸한 리셉션이 25일 저녁 워싱턴 D.C. 시내 국립건축박물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리셉션에는 한덕수 주미대사를 비롯, 미국 주류 사회에 진출해 활동하는 주요 한국계 인사와 미국의 한반도 정책 관련자 등 5백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엘레인 차오 전 노동부장관, 토머스 허바드 전 주한 미대사, 에번스 리비어 전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 하워드 고 보건부 보건담당 차관보, 전신애 전 노동부 차관보, 에디 리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박윤식 조지워싱턴대 교수, 크리스토퍼 강 백악관 입법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또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 재단 연구원, 마이클 양 비컴닷컴 CEO, 발비나 황 조지타운대 부교수, 준 최 전 뉴저지주 에디슨시 시장, 글렌 백 재무부 선임분석관, 조엘 자바트 교통부 교통정책담당 부차관보, 베스티 김 교통부 국장 등도 나왔다.

이 밖에도 백악관, 국무부, 법무부, 노동부, 교육부, 국토안보부 등 연방정부, 의회, 언론계, 법조계, 경제계에서 일하는 한국계 인사들도 대거 모습을 보였다.

한덕수 대사는 "젊은 한국계 지도자들의 활약과 프로페셔널리즘, 미국 사회에 대한 기여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한.미 관계가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환경에서 앞으로도 미국에서 더욱더 큰 역할을 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부시 행정부 때 노동장관을 지낸 중국계 엘레인 차오 전 장관도 축사를 통해 "아시아·태평양계의 미국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미국 사회의 주류로 진출해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한국계는 미래지향적이고 낙관적이기 때문에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게리 로크 미 상무장관과 안 던컨 교육장관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국계 차세대 지도자 모임을 축하했고, 하워드 고 차관보는 특별 연설을 통해 젊은 지도자들에게 진취성을 갖고 역동적으로 활약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리셉션 만찬은 미국 내에서도 최고 요리사로 입지를 다진 아키라 백과 에드워드 리가 조리한 한식 메뉴가 선보였다.

이번 '넷캘 서밋'에서는 한국계 리더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인 이슈들을 입법·정책으로 제도화하도록 미 의회에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sgh@yna.co.kr

"북한 권부 내, 치열한 권력투쟁"<英紙>

연합뉴스 | 입력 2010.09.25 16:46 | 수정 2010.09.25 17:42 | 




장성택-개혁주의자 간 파벌 싸움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권력 승계 준비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북한 권부 내에서 치열한 권력 투쟁이 전개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4일 전했다.

최근 북한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투자 제안을 받았다는 한 소식통은 북한 권력 서열 2위인 장성택(64) 국방위 부위원장과 개혁 성향의 고위관리 집단 간 파벌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의 매제인 장성택은 "자신이 (언젠가는) 권좌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항상 믿어왔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김 위원장의 삼남 김정은(28)이 경험을 쌓는 동안 장성택이 섭정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의 야망은 실현될 수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하지만 최근 장성택의 강경론적 견해는 북한 경제를 개방하려는 개혁주의자들로부터 도전받고 있다.

소식통은 "(북한에는) 그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있다"며 "정부는 개방을 원하고 있으며, 이를 막는 것은 장성택뿐"이라고 말했다.

44년 만에 개최되는 당 대표자회가 2주 연기돼 내주 열리게 된 것도 노동당의 내분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신문은 또 "한반도의 긴장이 최악의 수준에 달했으며 더 이상의 긴장 고조는 갈등과 충돌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알렉세이 보로다브킨 러시아 외무차관의 남북관계에 대한 어두운 전망도 당 내분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북한의 권력 투쟁에서 군 수뇌부의 견해가 결정적일 수 있다면서 장성택이 최근 군 수뇌부 내 지지 기반을 강화하려고 시도했으나 "군은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반면 개혁 세력은 경제 자유주의를 옹호했던 박봉주(71) 전 내각 총리의 복권으로 지지기반이 강화됐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이어 김정은이 중국의 지지를 받아 결국 통치자로 임명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북한 경제가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는 것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isunny@yna.co.kr

[현실화 된 G2 중국의 파워] 中, 화평 대신 ‘굴기의 힘’ 과시… 新냉전 유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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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중국 굴기로 요동치는 아시아

중국은 이미 떠오른 용이다. 미국과 함께 두 마리 용으로 국제사회를 좌지우지한다. G2 중국은 더 이상 덩샤오핑(鄧小平)의 도광양회(韜光養晦·재능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를 선택하지 않는다. 일단 화평굴기(평화롭게 국제사회의 강대국으로 부상)를 외교노선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화평’보다는 ‘굴기’의 힘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일본과의 외교전쟁에서 백기투항을 이끌어낸 것도 ‘차이나 파워’를 앞세운 바로 이 굴기의 힘이었다. 현실화된 G2 중국의 파워와 후폭풍을 세 차례에 걸쳐 시리즈로 짚어본다.

◇힘 세지는 중국…불안한 아시아=올 들어 나타난 중국 외교의 가장 큰 특징은 참지 않고 적극적으로 자국 이익을 위해 힘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세계 최대 외환보유국에다 최대 소비시장이 된 경제대국 중국의 파워가 뒷받침되고 있다. 일본과의 댜오위다오 외교전쟁 1라운드에서 압승을 거둔 것도 전기자동차, 미사일 등 각종 첨단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희토류 수출 중단 압박과 교류 중단 등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중국의 대외 강경책은 동북아시아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한다. 당장 동북아 주도국으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한 중국과 일본의 갈등은 계속될 전망이다. 일본이 나포한 중국인 선장을 석방했다고 해서 댜오위다오 영유권 분쟁이 해결된 건 아니다. 선장 석방 이후에도 영유권 문제에서 양국은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있어 추가적인 갈등은 잠복해 있다. 여기에 시라카바<白樺·중국명 춘샤오(春曉)> 등 동중국해에 있는 4개 가스전을 둘러싼 중·일 간 영유권 다툼도 부각되고 있다.

남중국해 문제도 중국이 지난 3월 대만, 티베트, 신장과 함께 핵심 이익 지역이라고 선언하면서부터 갈등이 시작됐다. 남사군도(南沙群島)와 서사군도(西沙群島) 분쟁 건이 걸린 남중국해를 중국이 핵심 이익 지역으로 선언하자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국가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고 미국도 이에 적극 동조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10개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회담에서 남중국해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한 것도 중국을 겨냥한 조치다. 성명에는 ‘특정 국가의 무력 사용이나 위협에 반대한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 중국이 북한을 두둔하면서 동·서해에서 이뤄진 한·미 연합 군사훈련과 이에 따른 중국의 대항 군사훈련도 동북아 정세 불안의 원인이 되고 있다. ◇우려되는 신 냉전시대=중국의 굴기가 커질수록 신 냉전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일반적 관측이다. 중국이 이번에 일본과의 외교전쟁에서 일단 승리했지만 앞서 미국이 일본의 손을 들어준 것은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중국이 일본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하던 지난 23일 오바마 대통령과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는 양자회담에서 양국 간 굳건한 동맹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천안함 사건과 이후 대응 과정에서는 중국이 북한을 두둔하면서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을 더욱 공고히 했다. 중국의 굴기는 결국 미국과 일본, 한국의 동맹을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이 된 셈이다.

뉴욕타임스는 미국이 중국 주변국과의 영토분쟁에 있어 평화적인 중재를 자임하며 다자적 해결을 지지해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영토 문제를 이용해 중국을 간접적으로 포위하며 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다시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중국이 대외 강경책을 유지하면서 주변국의 반 중국 정서가 확산되고, 미국의 우려도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현상이 도출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올 초부터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환율 문제, 천안함 사건 등으로 갈등을 빚어오다 최근 화해 무드로 접어든 미·중 관계도 환율 문제 등으로 다시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직접 중국의 위안화 절상 필요성을 언급한 데 이어 미국 의회의 환율 공격도 시작됐다.

하원은 이번주 환율조작 의심을 받는 국가들로부터 수입되는 상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공정무역을 위한 환율개혁법안’을 표결 처리할 예정이다.

베이징=오종석 특파원 jsoh@kmib.co.kr

한반도 주변 4강 환율-영토 연일 난타전… ‘분쟁기류’ 계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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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 中 닭고기 관세에 美 강관 보복… 사생결단 펀치

무역마찰, 꼬리에 꼬리… 中진출 美기업들 한숨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이 ‘장군 멍군’ 식의 무역 마찰로 확산되고 있다.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대해 26일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자 하루 만에 미국은 중국산 동(銅)파이프에 반덤핑 관세를 매겼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에게 위안화 절상을 압박하자 중국은 미국산 닭고기에 시비를 걸었고, 다시 미국이 중국산 동파이프에 보복 조치를 가하는 미중 간에 물고 물리는 무역 마찰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이다.

미 상무부는 27일 중국산 동파이프에 대해 최고 61%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산 동파이프가 미국 시장에서 정상적인 가격 이하로 팔려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다고 판단하고 동파이프 생산업체와 수출업체에 대해 11.25∼60.85%의 반덤핑 관세를 매기기로 확정했다고 미 상무부는 밝혔다.

이날 미 상무부 발표는 중국이 전날 미국산 닭고기에 50.3∼105.4%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위안화 절상을 둘러싼 양국 간의 보복 대응이 앞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것으로 예고하는 대목이다.

미중 양국의 반덤핑 관세 부과 조치는 저가(低價) 수출품목에 대한 대응 조치로 수개월간의 조사를 거친 것이지만 위안화 절상 문제를 놓고 양국의 대립이 첨예하게 맞서 있는 상황에서 발표된 것이어서 무역보복 조치의 성격이 짙다.

11월 중간선거를 눈앞에 둔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수출을 늘리기 위해 위안화를 25∼40% 절상하라고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앞서 미 하원 세입위원회는 24일 중국을 겨냥해 환율조작 의심국가로부터 수입되는 상품에 보복관세를 매길 수 있는 법안을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지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29일 하원 전체회의에 상정돼 표결에 부쳐진다. 다만 이 법안이 정부 정책으로 채택되려면 상원에서도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

두 나라 간에 일촉즉발의 무역긴장 상태가 이어지자 중국에 진출해 있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은 중국의 무역 보복이 잇따를 것을 우려했다. 씨티은행, 페덱스, 굿이어타이어, GM 등 중국에 진출한 미국 회사들은 “미국이 위안화 절상을 압박하는 법안을 의회에서 통과시킬 경우 미중 간의 무역 긴장을 유발해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하이 미상공회의소 간부를 지낸 팀 스트랫퍼드 씨는 “상원까지 이 법안을 통과시키고 오바마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할 경우 중국 정부는 미국 상품 수입을 가로막고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영업을 방해하는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최영해 특파원 yhchoi65@donga.com

▼ 中-日 배 서로 “센카쿠 떠나라”… 일촉즉발 대치 ▼

日, 충돌 비디오 공개 검토… 총리, 아셈서 여론전 방침

중국과 일본이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인근 해역에서 일본이 나포한 중국 어선 선장이 석방된 후에도 양측의 힘겨루기는 지속되고 있다.

26일 오후 4시 40분 동중국해 댜오위다오 인근 해상.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 PL64호에서 중국 어업행정선 위정(漁政) 203호를 향해 경고를 울렸다. “위정 203! 곧 일본 영해로 진입하려고 하는데 즉각 돌아가라. 그렇지 않으면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

이에 대해 위정 203호가 응수했다. “PL64호, 우리는 중국 어업행정선이다. 우리는 중국 해역에서 공무집행중이다. 반복컨대 댜오위다오 및 부속도서는 중국의 고유 영토다. 우리는 어떤 위협도 받지 않겠다. 당신들이 즉각 떠나라. 알았나?”

이때 3000t급의 일본 순시선 PLH09호가 빠른 기세로 400t급의 위정 203호로 돌진한 후 위정 203호와 센카쿠 사이를 갈라놓았다. 이때 또 다른 3척의 순시선이 품(品)자 형태로 위정 203호를 둘러쌌다. 이때 상공에는 해상 자위대 소속의 정찰기 P-3C가 세 차례 출격해 사진을 찍는 등 경계 활동을 폈다. 이어 1000t급의 PL03호 등이 증파돼 일본 순시선은 8척으로 늘어났다. 양측이 1시간여 동안 일촉즉발의 대치를 벌일 때 부근을 지나던 홍콩의 상선에서 위정선으로 격려 메시지가 날아왔다. “댜오위다오는 중국 영토다, 중국인은 모두 당신들을 지지한다.”

홍콩 펑황(鳳凰)망은 긴박했던 순간을 이렇게 전했다.

양국은 국제 여론전도 치열하게 전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는 당초 불참 일정을 바꿔 다음 달 초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참석하기로 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참석이 확정된 상황에서 간 총리가 불참하면 국제 여론전에서 밀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간 총리는 ASEM에서 아시아 16개국과 유럽 27개국 정상을 상대로 일본의 입장을 호소할 계획이다. 일본은 참가국 가운데 중국과 영유권 다툼을 벌이는 아시아 국가가 다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일본 정부는 7일 발생한 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중국 어선의 충돌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중국 어선이 순시선의 정선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면서 고의로 순시선을 들이받은 ‘물증’이 공개되면 일본 정부의 ‘법에 따른 조치’가 정당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게 일본 측 판단이다.

베이징=구자룡 특파원 bonhong@donga.com

도쿄=윤종구 특파원 jkmas@donga.com

▼ 日 “러 대통령 북방섬 온다고?”… 중-러협공 눈치 ▼

“양국 합의땐 최악 상황”… “다른 곳 방문” 일단 안도

일본은 27일 러시아와 영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쿠릴 열도 남단(일본명 북방영토)에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조만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긴장 상태에 빠졌다.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중-일 영유권 다툼이 한창인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의 협공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쿠릴 열도 남단 4개 섬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옛 소련에 이어 러시아가 실효지배를 하고 있으며 일본은 꾸준히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일본은 ‘북방영토 담당 각료’를 별로도 임명할 정도로 이곳에 대한 영유권 의지가 강하다.

중국을 방문 중인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29일 귀국길에 쿠릴 열도 4개 섬 중 에토로후(擇捉)와 구나시리(國後) 섬을 방문할 계획이란 소식은 27일 밤 러시아 언론을 통해 일본에 전해졌다. 중국과 러시아는 이날 정상회담에 이어 ‘제2차 세계대전 종결 65주년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의기투합한 직후여서 일본의 경계심은 더욱 컸다.

센카쿠 문제에서 러시아가 중국 편을 들어주는 대신 쿠릴 열도에서는 중국이 러시아 손을 들어주기로 암묵적 합의가 이뤄졌다면 일본으로선 최악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

러시아는 외교장관이 2007년 쿠릴 열도를 방문한 적이 있지만 대통령은 한 번도 찾은 적이 없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실제로 방문한다면 이곳에 대한 러시아의 영유권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과시하려는 목적인 셈이다.

일본 정부는 바쁘게 움직였다. 간 나오토 총리는 27일 밤 “북방영토가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못 박았다. 센고쿠 요시토(仙谷由人) 관방장관은 “실제로 러시아 대통령의 방문 계획이 있는지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러시아 측에 “양국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다.

일본은 28일 새벽 무렵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쿠릴 열도를 방문하려던 계획을 바꿔 인근의 다른 지역을 방문할 것이란 정보를 입수하고 일단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여전히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도쿄=윤종구 특파원 jkmas@donga.com


[동북아 파워지형 요동] “지구촌 ‘인종·종교·문화 동맹’ 재편중…韓 독자노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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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독자노선을 걷고 있는 한국은 진정한 기술혁신의 강자가 됐고, 글로벌 경기침체에서도 훌륭하게 회복했지만 팽창하는 중국권에 흡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동중국해 문제로 중국과 일본이 극심한 갈등을 빚고, 여기에 미국까지 가세하는 등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국제정세가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미 시사주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26일(현지시간) 한국은 새로운 세계 질서에서도 혼자만의 길을 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중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위크는 ‘새로운 세계 질서’라는 분석기사를 통해 지금까지는 단순히 정치적인 관점에서 국경이 형성됐지만 이제는 국경을 넘어 인종, 종교, 문화 등 다양한 측면의 연대감을 가진 새로운 글로벌 동맹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中 ‘초강대국 부상’ 기 정사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중심의 서방진영과 옛 소련을 앞세운 공산진영으로 양분됐던 냉전시대의 종결로부터 촉발됐으며, 제3세계의 개념도 중국과 인도의 등장으로 대체됐다고 평가했다. 또 최근 국제무대에 떠오른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와 같은 개념도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로 인해 큰 의미를 갖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일본, 프랑스, 브라질, 스위스, 인도 등과 함께 어떤 범주에도 들지 않는 독자적인(Stand alone) 국가군으로 분류하면서 40년 전 1인당 국민소득이 가나와 비슷했지만, 오늘날에는 15배 이상 많아졌으며 중상층 기준 가계소득이 일본 수준으로 뛰어올랐다고 강조하는 한편 고속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본은 금융자본과 기술로 세계 강대국으로 남아 있지만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라는 자리는 중국에 넘겨줬다고 평가했다. 2050년까지 인구의 35%가 60세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면서 첨단기술 분야도 한국과 중국, 인도, 미국 등에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과 함께 세계 주요 2개 국가(G2)로 불리며 세계 질서 재편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중국은 홍콩, 타이완과 함께 중화민국권으로 분류됐다.

뉴스위크는 중국이 세계 ‘초강대국(Super Power)’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단언하면서, 특히 민족 단결성과 역사적 우수성이 두드러진 나라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여전한 권위주의 체제와 극심한 양극화, 환경오염은 시급히 풀어나가야 할 과제이며 급속한 인구 고령화는 앞으로 30년간 중국의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은 캐나다와 함께 북미동맹권으로 분류됐다. 두 나라는 경제와 문화적 측면에서 사실상 동일한 국가에 가까우며 뉴욕 등 세계적 수준의 도시와 세계 최첨단 기술 기반 경제, 최고의 농업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브릭스’ 큰 의미 없어

중국과 관계 강화에 나선 러시아는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몰도바, 우크라이나로 구성된 ‘러시아 제국(Russian Empire)’의 맹주국으로, 대규모 천연자원과 첨단과학기술능력,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옛 차르 체제와 마찬가지로 슬라브 민족 국가들을 끌어안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 독일, 덴마크, 핀란드, 네덜란드 등은 고부가가치 상품 판매, 수준 높은 복지제도, 높은 저축률과 낮은 실업률, 인상적인 교육제도와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한 ‘새 한자동맹(New Hansa)’으로, 올리브와 와인의 나라인 그리스와 이탈리아, 불가리아 등은 올리브 공화국으로 분류됐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09:30
2011.03.14 15:54
2011.03.13 23:55

 

 

 


Nendaz 에서 작은놈의 하키 시합



지난 일요일은 Nendaz 에서 작은놈 하키 시합이있었다
두 다른 마을에서도 와 있어 시합이 세번이나 있었다.
작은 산마을이라 이미 하얀눈이 뒤덮혀있고 관광객들이 제법있었다
실외스케이트장이라 응원하는동안 제법 추웠다
그래도 여러 아이들의 부모들과 따듯한 와인 을 마셔가며
아이들 이름을 불러가며 응원하는 것도 제법 재미있었다
큰놈은 큰놈데로 동생 사진, 비디오를 찍어가며 응원하느라 바빴다
그래도 멋있는 한골을 멋있게 넣어줘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2:19

 

 

 


[게임노트]무료온라인게임순위 - 2011-02-25

[게임노트]무료온라인게임순위 - 2011-02-25

순위게임명장르제작사이용가리뷰
1-서든어택 FPS게임하이15
2-아이온 MMORPGNC소프트15
3-테라 MMORPG (주)블루홀 스튜디오18
4-피파온라인2 스포츠네오위즈전체
5-던전앤파이터 MORPG네오플15
6-메이플스토리 MMORPG넥슨전체
7-월드오브워크래프트 MMORPG블리자드15
8-리니지 MMORPGNC소프트12
9
1
리니지2 MMORPGNC소프트15
10
1
카트라이더 레이싱넥슨전체
11-스페셜포스 FPS드래곤플라이15
12-스타크래프트2 RTS블리자드12
13-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FPS넥슨15
14-크레이지아케이드 액션넥슨전체
15-워크래프트3 RTS블리자드15
16-스타크래프트 RTS블리자드12
17
1
한게임테트리스 퍼즐/보드NHN전체
18
1
알투비트 뮤직SEED9전체
19
2
오디션 뮤직(주)티쓰리엔터테인먼트 전체
20-프리스타일풋볼 스포츠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전체
21
3
카발온라인 MMORPG이스트소프트12
22-버블파이터 슈팅넥슨전체
23
2
워록 FPS드림익스큐션15
24
3
프리스타일 스포츠제이씨엔터테인먼트전체
25
2
천하제일상거상 MMORPG에이케이인터렉티브 전체
26-엘소드 MORPGKOG전체
27
2
드라고나 MMORPG (주)라이브플렉스 18
28-삼국지천 MMORPG (주)티쓰리엔터테인먼트 18
29
1
아바 FPS레드덕15
30
1
러브비트 뮤직크레이지다이아몬드전체
31
2
겟앰프드 액션윈디소프트전체
32-슬러거 스포츠와이즈캣전체
33
12
마비노기 MMORPG넥슨12
34-건즈온라인 FPS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 15
35
1
MMORPG 웹젠12
36
1
프로야구매니저 스포츠세가전체
37
20
마구마구 스포츠애니파크전체
38-라그나로크 MMORPG그라비티12
39-C9 MORPGNHN게임즈15
40
3
배틀필드온라인 FPS일렉트로닉아츠15
41
7
테일즈런너 스포츠라온엔터테인먼트전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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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액션아이오엔터테인먼트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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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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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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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드업 스포츠 (주)론탭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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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오디션2 뮤직T3엔터테인먼트 전체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00:03

 

 

 


외환은행 "현대에 7일까지 자료제출요구"

현대건설 매각 주관사인 외환은행은 1일 "어제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그룹에 프랑스 나티시스 은행과의 대출계약서를 7일까지 제출하라는 공문을 발송했다"며 "현대그룹이 요구를 이행하지 않으면 법률 검토를 거쳐 주주협의회 의결을 통해 양해각서(MOU) 해지 등 제반 사항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상 외환은행 여신관리본부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대그룹이 7일까지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법률 의견을 받는 대로 자료 제출을 재요청할 것"이라며 "현대그룹이 요구에 불응하거나 자금조달에 불법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주주협의회의 의결(80% 이상 동의)을 거쳐 MOU를 해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첫 자료 요구시 기한을 정하는 부분은 MOU상에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결정한다고 돼 있지만 자료를 추가로 요청할 때는 '5영업일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고 MOU에 명시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대그룹에 요청할 수 있는 서류도 MOU상에 '대출계약서 및 부속서류'라고 돼 있다"며 "우리가 요청한 자료에는 대출계약과 관련한 담보제공 또는 보증계약서, 관련 신고서류, 기타 대출계약과 관련한 일체의 모든 자료들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자료 제출시) 자금조달의 위법성과 허위 사실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해당 자금이 그룹의 유동성 등 자금부문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적인 검토를 거치고 법률 의견을 검토한 후에 주주협의회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앞서 검토할 당시에는 동양종금증권의 자금 문제는 법률검토 결과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고 나티시스 은행의 자금을 국내로 반입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동양증권 등 다른 투자자의 투자자금 문제에 대해서도 정책금융공사가 발표한 대로 다른 채권금융회사와 함께 추가 조사 등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본부장은 MOU 체결을 법무법인이 대리한 데 대해 "계약 체결 일체에 대해서는 태평양 법무법인에 위임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이중 대리는 문제가 안 된다는 법률적인 검토를 거쳤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 "MOU를 해지하는 안건은 3개 기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의결이 아닌 주주협의회의 80% 동의를 얻어 결정될 사안"이라며 "MOU 해지 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는 법률 검토를 거쳐야 하지만, 예비후보인 현대차그룹으로 지위가 넘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다른 채권금융회사와 의견조율이 미흡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정책금융공사나 우리은행과 전체적인 틀에서는 공조하고 있었고 MOU 체결 이후 자금에 대한 소명이 충분히 가능해 주관사 입장에서는 (MOU 체결을) 지체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지는 않았지만 정책금융공사와 사전 조율을 했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17:08

 

 

 


39살 동안피부 윤도현, 겸손한 척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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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랑방] 39살 동안피부 윤도현, 겸손한 척 ...   2010/11/23 07:44  

 39살 동안피부 윤도현, 겸손한 척 하긴..

 

오호! 윤도현.. 밴드만 하는 줄 알았는데다큐도 찍었어요??

그 다큐 이름이 바로 '나는 나비'라고 하네요??

락 투어 유랑기를 담았다고 하는데...

 허미.. 노래만으론 성이 안찼나봐요^^ㅋㅋㅋ

 

이미 노래만 해도 인기는 말할것도 없는데~ 뭐가 부족해서

다큐찍으면서 고생하시는지~ ㅎ

 

암튼 이 '나는 나비'를 홍보하기 위해서 기자회견을 가졌네요 ㅋㅋ

근데. 이 기자회견... 윤도현 동안 피부 광고하는거 같아요...

 

 

 

 

 

 

 


 

 

 

오! 근접샷을 보니~~ 피부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멀리서 봐도 39살 같지 않은데요? ㅎㅎ

 

 

 

 

 

 

 

 

 


 

 

그래서 멀리서 봐도 확 어려보임.... ㅋ

 

옆에 동료 때문에 ㅋㅋㅋ 티는 못내고 ㅎㅎ

 

겸손한척 하네요 ㅋㅋㅋ

 

 

 

 

 

 

 


 

 

" 도현아~ 비결좀 알려줘 ㅎㅎ 나도 동안피부 가지고 싶어!"

 

 

 

 

 

 

 

 

 


 

 

 

"비결요?? 음~~~"

 

 

 

 

 

 


 

 

"가끔 마사지 해주고요"

 

 

 

 

 

 

 

 

 


 

 

"물 마시고요"

 

 

 

 

 

 

 

 

 


 

 

"노래로 땀좀 빼는거 밖에 없어요!!"

 

 

 

 

 

 

 

 


 

 

 

근데.. 나도 똑같이 땀내고 ,

 

물 마시고, 피부 마사지 하는데.....

 

난 10년 늙어보임 ㅡ.ㅡ;;;

 

 

 

 

 

 

 

 


 

 

 

 

 

 

 

 

 

 


 

 

 

윤도현, 뭔가 피부 비결이 있을건데..

 

나이 때문에..말은 못하고~ ㅋㅋㅋ

 

걍 겸손한척 하는거 같음 ㅎㅎㅎ

 

 

 

 

 

 

 

 


 

 

어쨌든 동안 피부는 인정^^

 

근데요! 겸손한 척 그만하고.. 비법좀 알려줘요 ㅎㅎ



=웹에서 옮김=



   

               

                    
                 ..피아 212..



  

언제나 변함없는 피아212의 아름다운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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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6 06:38

 

 

 


슈퍼스타K 우승자 허각씨, 방통위 청와대 업무보고 참석 이유는?

슈퍼스타K 우승자 허각씨, 방통위 청와대 업무보고 참석 이유는?지면일자 2010.12.18     심규호기자 
`슈퍼스타 K2` 우승자인 허각이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2011년 업무보고`에 참석해 이명박 대통령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청와대 업무보고에 2010 슈퍼스타K 우승자인 허각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통위 대통령 업무보고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경청한다는 차원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초청됐다. 특히 허각씨 등 화제의 인물과 통신방송정책 수요자, 초등학교 교사, 벤처 CEO 등이 균형있게 참석해 어느때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업무보고가 이뤄졌다.

방통위 업무보고에 허각씨가 초청된 배경은 ‘공정사회’라는 화두와 연관이 있다. 허각씨는 인사말에서 “공정한 방송프로그램에서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나 같은 환풍기 수리공도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며 방송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정사회를 경험했고, 이 같은 기회가 다른 분야로 많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각씨 뿐 아니라 이날 방통위 업무보고에는 컴투스 박지영 사장, 키위플 신의현 사장, 신현성 티켓몬스터 사장 등 젊은 벤처 사장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벤처 사장의 이야기를 들은 뒤 “저런 젊은이들의 기백이, 세계 1등을 목표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며 “이런 젊은이들이 많이 나오는 것은 국가에 매우 좋은 징조”라며 젊은 벤처 사장들에게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또 “방송통신이 일자리 창출에, 특히 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달라”며 “앞으로는 과학기술의 중심에서 방송통신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콘텐츠가 제조업을 부르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통위 업무보고에는 이석채 KT회장, 정만원 SKT사장,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 이관훈 CJ미디어 사장, 김태섭 KDC정보통신 회장, 한국여성벤처협회 손정숙 부회장, 방석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윤혜정 덕수고등학교 교사, 김보배 부산 백양지역아동센터장 등도 참석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스마트시대 산업생태계에 대해, 정만원 SKT 사장은 플랫폼에 대해 심도있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통위 업무보고 토론회에서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아이폰, 구글TV 등으로 다소의 우려가 제기되고는 있으나, 우리나라는 IT분야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힘을 합치면 이같은 자부심을 지켜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 시대 방송통신 일류국가를 위한 과제와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는 △패러다임 변화와 대응조직 △핵심 경쟁력과 새로운 도전 △상생과 협력, 그리고 선진문화 등을 화두로 이뤄졌다.

 한편 허각씨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청와대 잘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 멋진 곳이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 "ㅋㅋㅋ 신기해! ㅋㅋ"라며 턱시도를 차려 입은 사진도 공개했다.

심규호기자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