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15:56

 

 

 


컴백하자마자 1위! 저력보여준 아이돌 '빅뱅' 만나보니 ?



빅뱅의 새 앨범은 미국 빌보드의 히트시커스(Heatseekers) 차트와 월드앨범 차트(3위), 미국과 유럽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10위권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다.

SBS에서는 빅뱅의 컴백을 위해 <더 빅뱅쇼>를 기획해 지난 2월 27일 1시간짜리 프로그램을 내보냈고, 케이블 음악채널 Mnet도 지난 3월3일 1시간 분량의 빅뱅 컴백쇼 <빅뱅 TV 라이브>를 방송하는 등 빅뱅의 컴백은 화려했죠.

하지만 지난 3월 4일 서울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빅뱅은 국내 음악산업 구조에서 아이돌로 사는 고충과 선배 그룹으로서의 책임감이 커보였습니다. 이들은 “후배 그룹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쎄시봉 선배들처럼 진짜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긴 공백에서 돌아온 빅뱅은 스스로 “성숙해졌다”고 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이전까지 성장하는 아이돌이었다면 이제는 뮤지션에 가까워진 모습이고, 이전에는 그룹의 모습이었다면 이번에는 5명의 아티스트가 콜래버레이션(Collaboration, 공동작업)으로 뭉친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태양도 “‘투나잇’은 지난 2년간 각자 개별 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이 충분히 발휘된 앨범”이라며 “음악적 깊이나 각자의 색깔 등 모두 많이 성숙한 것 같고 자유로워졌다”고 밝혔는데요.

빅뱅은 데뷔 당시 자작곡 능력을 갖춰 ‘뮤지션형 아이돌’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실제로 빅뱅은 아이돌 시장에서 음악의 트렌드를 주도했죠.





지드래곤은 “사실 아이돌 그룹은 5~6명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맞춰진 춤을 추고 웃음을 짓는 정형화된 모습이 있다. 나와 탑의 듀엣(GD&TOP)이 ‘마음 맞는 애들끼리 원하는 음악으로 자유롭게 무대에서 뛰어다녀도 되는구나’란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그렇게 해야만 후배 아이돌에게도 좋은 방향을 제시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는 자유분방하게 음악을 해왔다. 아이돌의 틀에 맞추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꼭 아티스트가 될 거야’라는 의식으로 음악을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탑도 “빅뱅이 가진 뮤지션의 이미지는 우리가 잘했다기보다 대중이 만들어준 옷이라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오빠,동생 같은 팀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요.

빅뱅은 2006년 데뷔했고 올해로 활동 5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아이돌 그룹이 5년차에 팀이 해체 혹은 균열이 생기면서 가요계에는 ‘5년차 징크스’란 말이 생겨났죠.

아이돌의 원조로 꼽히는 H.O.T가 5년 만에 해체됐고, god 이후 아이돌 열풍을 지핀 ‘2세대 아이돌의 선두’ 동방신기가 데뷔 5년이 되던 해 분열됐습니다. 아이돌의 갈 길과 정체성에 고민이 있었을 빅뱅 멤버들도 5년차 행보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 우리도 5년차가 되니, 아이돌들이 쉽게 헤어지는 문제가 우리에게도 생길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이 일을 좋아서 한다는 것이고 그게 변하지 않는다면 헤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태양)



“그룹활동을 5, 6년 하다 보면 멤버들도 각자의 생활이 확고해지고, ‘내 생각이 맞다’고 확신하는 시기가 5년인 것 같다. 그럴 때일수록 멤버들과 모여 얘기하다 보면 ‘내 생각이 옳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의견이 다를 때 대화를 하면서 조율하면 된다.”(대성)

빅뱅은 훗날 각자의 음악과 활동 방향이 조금씩 달라져도 빅뱅이라는 이름을 갖고 가는 게 꿈이라고 했습니다. 언젠가 영화 <샤인 어 라이트>를 보며 롤링스톤스처럼 60대에 콘서트를 하자는 약속도 했는데요. 요즘 화제인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등 ‘쎄시봉’ 선배들처럼 대중과 함께 커나가고 싶다 했습니다.

‘투나잇’이 발표와 동시에 해외차트에도 오른 것을 두고 지드래곤은 “다른 나라 아티스트와 경쟁하는 느낌이어서 책임감이 크다”고 했습니다. 이어 “더 노력하고 좋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 긴장해야겠지만, 각 나라 입맛에 맞추는 상황이 되니 많은 시도를 할 수 있어 좋다”고 했죠.

빅뱅은 당분간 일본시장에 집중해야 되지만 그간 생각해 보지 않았고 욕심도 없었다는 미국진출도 고려해야 할 상황이 됐습니다. 탑은 “해외활동에 대해 마음이 열려 있어, 성향과 방향만 맞으면 많은 시도를 해볼 생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지드래곤은 “YG는 사운드 면에서는 외국에 뒤지지 않는다. 거기에 따뜻하고 시원한 느낌이 잘 믹스돼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다는 게 빅뱅 음악의 장점”이라 했고, 태양은 “현재 한국적 정서가 세계인의 관심을 얻고 있다. 한류는 최정점에 달해 있다. 이런 물결 때문에 우리 음악이 더 알려진 것 같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빅뱅은 5월 일본 전국투어에 나서고 7월에 다시 국내에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섭니다. 지난 2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해는 국내활동에 큰 비중을 둔다는 생각이죠.

빅뱅의 이번 앨범은 디지털과 아날로그 요소가 동시에 들어 있는 ‘디지로그’입니다. 자극적인 전자사운드를 배제하고 어쿠스틱 기타 등 아날로그 악기를 많이 사용했죠. 자극적인 리듬에 귀 아픈 대중을 위해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에 중점을 뒀습니다.

타이틀곡 ‘투나잇’은 2009년 만들어진 곡으로 1년 반 동안 수정을 거쳤고, 멤버들은 ‘불후의 명곡’이라 불렀습니다. ‘카페’에선 기타, 드럼, 피아노 등 어쿠스틱 악기 연주가 전면에 배치됐습니다.

 

<이 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하는 위클리공감(2011.3.16)에 실렸습니다. 위클리공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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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20 12:03

 

 

 


옥션, ‘대한상의’와 손잡고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옥션, ‘대한상의’와 손잡고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해외 현지 물류창고 운영 등 연간 30억 물류비용 전액 부담

2010년 12월 07일 (화) 16:27:27장지웅 기자
j2w2165@klnews.co.kr

 
 
 
 ▲ 3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글로벌 e-commerce 지원사업' 위한 업무협약식, (좌)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우)박주만 이베이옥션.이베이지마켓 대표. 
 
옥션(http://www.auction.co.kr/)이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와 손잡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글로벌 상거래의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이베이 위탁판매 사업’에 진출한다.
이와 관련 옥션은 대한상공회의소와 ‘글로벌 이커머스(e-commerce)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지난 3일 체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베이 위탁판매 사업’ 진행을 통해 2012년까지 2천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
‘이베이 위탁판매 사업’이란 이베이 사이트를 통한 해외 판매를 희망하는 대한상의 회원사들의 물품을 사이트 등록부터 배송까지 옥션이 판매 전 과정을 대행해주는 것이다. 특히 국제 배송 관련 연간 30억 원에 달하는 물류비용을 옥션에서 전액 지원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로써 대량수출을 희망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판로 개척이 힘들었던 중소기업의 ‘클릭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
물류 문제는 국내 상인들의 해외 수출 시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옥션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미국 LA현지에 물류창고를 열어 물류비용 전액을 부담키로 했다. 국내 판매자들의 제품을 미리 물류창고에 보내 보관해 두고 판매 시마다 미국 내에서 국내배송을 실시함으로써 개별 업체가 진행하는 경우 기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됐던 해외배송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 것. 추후 영국, 독일, 호주 등 유럽, 대양주까지 물류창고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지난 2006년 이베이와 함께 실시한 시범사업을 통해 현재 월 1천만 원 이상의 매출성과를 달성한 중소기업들을 다수 발굴한 경험이 있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으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 국내 중소기업이 대거 진출하도록 밀착지원해서 2012년까지 매출 2천억 원을 달성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만 옥션 대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 해외 판매지원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은 전국 모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 우리나라의 수출규모가 세계 7위에 올라서는 등 오프라인 수출 경쟁력을 갖춘 만큼 온라인 수출도 크게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9 10:40

 

 

 


디에이치엠(주) 다음 블로그& 카페 개설



안녕하세요!!! 디에이치엠(주) 입니다.

 

드디어 다음에도 저희 디에이치엠(주)의 블로그와 카페를 오픈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방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다음 카페 : cafe.daum.net/dhm2010

    다음 블로그 : blog.daum.net/dhm2010

 

더 자세한 정보는 저희 디에이치엠(주)의 홈페이지(www.dh-m.co.kr)나


032-328-5780~2로 전화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0:18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서 리옹에 0-3 대패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서 리옹에 0-3 대패

‘별들의 군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프랑스 챔피언 올림피크 리옹(프랑스)에 완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 제를랑스타디움에서 열린 2005~06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32강 F조 조별리그 올림피크 리옹과의 1차전에서 존 카레우, 주니뉴, 실뱅 윌토르에게 연속골을 허용, 0-3으로 대패했다. 간판스타 호나우두와 지네딘 지단이 빠지기는 했지만 데이비드 베컴, 라울 등 기존 멤버와 ‘브라질의 신성’ 호비뉴가 버틴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들어 대반격에 나섰으나 충격적인 영패를 면치 못했다.

 
7월 국내에서 열린 피스컵2005에서 토튼햄 핫스퍼(잉글랜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리옹은 전반 21분 카레우가 주니뉴의 프리킥을 방향만 틀어 선제골을 뽑은데 이어 주니뉴의 35m 프리킥, 윌토르의 발리슛으로 잇달아 골을 추가,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잉글랜드)은 플로랑 퐁골레, 루이스 가르시아의 연속골로 레알 베티스(스페인)를 2-1로 눌렀고, 잉글랜드 챔피언 첼시는 프랑크 람파드의 25m 중거리슛으로 안더레흐트(벨기에)를 1-0으로 제쳤다.

한편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PSV에인트호벤(네덜란드)은 장신 골게터 헤셀링크의 헤딩골로 샬케04(독일)를 1-0으로 꺾었고, 지난 대회 준우승팀 AC밀란(이탈리아)은 카카(브라질)가 2골, 안드리 셰브첸코(우크라이나)가 마무리골을 터트려 터키 챔피언 페네르바체를 3-1로 따돌렸다.



◇14일 챔피언스리그 전적

PSV에인트호벤(네덜란드) 1-0 샬케04(독일)

AC밀란(이탈리아) 3-1 페네르바체(터키)

로젠보리(노르웨이) 3-1 올림피아코스(그리스)

올림피크 리옹(프랑스) 3-0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리버풀(잉글랜드) 2-1 레알 베티스(스페인)

첼시(잉글랜드) 1-0 안더레흐트(벨기에)

인터밀란(이탈리아) 1-0 아르트메디아(슬로바키아)

레인저스(스코틀랜드) 3-2 FC포르투(포르투갈)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14:49
2011.03.14 15:33

 

 

 


[장외주식]다나와, 최종경쟁률 672대1마감

쇼핑검색 전문포털기업 다나와 일반 공모에 1조3000억원 넘는 돈이 몰렸다. 청약 경쟁률은 672대 1에 달했다.



주관사 한국투자증권은 14일 다나와 일반 배정물량 28만7730주에 총 1억9335만여주가 청약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배정된 23만184주에 대해 1억6455만여주가 청약했다. SK증권에 배정된 5만7546주에 대해서는 2880만여주가 청약했다.



양사를 합한 청약 증거금으로는 1조3535억여원이 집계됐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3 23:03

 

 

 


NBA 2K11 Michael Jordan Challenge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1:49
2011.03.07 22:22

 

 

 


Freddie King(프레디 킹 )|♪

 

 

 

              Have You Ever Loved A Woman                           Ain`t No Sunshine When She`s Gone.

 

프레디 킹은 1934년 9월 3일 텍사스의 Gilmer에서 Frederick Christian이란 이름으로 태어났다. 그는 시카고로 이주해 윌리 딕슨, 머디 워터스, 멤피스 슬림 등과 잼을 하며 경력을 쌓아 갔고 56년경에 첫 레코딩을 했다.

 

생의 중요한 부분을 텍사스에서 보내 그는 시카고 블루스라기 보다는 텍사스 블루스 쪽에 가깝다. 시카고에서 활동할 당시 그는 블라인드 레몬 제퍼슨이나 라이트닝 홉킨스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60년대에는 'Hideaway'라는 상업적인 인스트루멘틀곡으로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42살의 나이가 되는 76년 댈러스에 있는 집에서 숨을 거두었다.

 

프레디 킹은 엄지피킹이 탁월했으며 파워풀창법에서도 능력을 발휘했다. 지미 본이나 에릭 클랩튼, 제프 벡, 피터 그린

등에게 영향을 준 그는 깁슨 ES-335, 345 등을 펜더 쿼드 리버브 앰프에 접속해 사용했다.

 P:S빗소리가 가슴에젖어들어 그리움이 가득 채우는아침 헤드셋쓰고 즐겨보세요

블루스하면Freddie King이빠질수없죠?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16:47

 

 

 


동방신기 3인, 전속계약 해지 위약금 1300억 원? (희)

일본 언론이 동방신기의 전속계약 해지 위약금이 1300억 원 이상이었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샀다.

지난 5일 일본 산케이신문사 엔터테인먼트 뉴스사이트인 자크자크(ZAKZAK)는 지난 2009년 하반기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등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문과 계약사항을 분석해 동방신기 사태를 언급했다.

한, 일 양국의 연예매니지먼트를 잘 아는 한 프로덕션 관계자는 "동방신기는 일본 활동 당시 멤버 1인당 수익의 0.4~1%를 받았으며 음반 판매량이 5만 장 미만일 경우 노 개런티의 계약조건이었다"며 "계약을 위반할 경우, 지금까지의 투자 금액의 3배와 잔여 계약 6년간 예상되는 이익의 2배를 가산하여 배상한다. 위약금이 100억 엔(한화 약 1364억 원)을 넘는 셈"이라고 밝혔다.

이날 자크자크는 "모든 프로그램 출연 및 국내외 예능 활동에 관한 권리는 갑(소속 프로덕션)에 있다" "작사, 작곡, 편곡된 저작권에 대한 복제권, 복사권, 음반권, 배포권, 방송권, 공연권, 가라오케, 이차적인 저작물권, 그 모든 권리를 양도한다" 등의 계약 사항에 대해 '충격적'이라며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 "거액을 투자하고, 장기 계약을 맺어, 차분히 신인을 기르는 스타일의 한류"라며 "일본인에게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 실력으로 지금 아시아를 석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진한국연합회 한소리 기자

JYJ 동방신기 3인 멤버 미국빌보드 대서특필
동방신기 멤버 3인이 JYJ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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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