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15:58

 

 

 


[새 교과서] 노동가요 ‘사계’와 이문세-빅뱅의 ‘붉은 노을’ 등 수록

이문세-빅뱅 ‘붉은 노을’과 노동가요 ‘사계’ 등
고교 음악교과서에 실렸다
[뉴스엔]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11:43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이문세, 서태지와 아이들, 빅뱅 등 대중가수의 음악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최근 새학기를 맞아 전국 고교에 개정 음악교과서가 보급됐다. 이 교과들에는 대중가요의 역사 단원이 마련돼 옛 대중가수들부터 아이돌 가수의 음악까지 소개했다.

태성출판사의 음악교과서 중 6단원 ‘우리 시대의 음악’에서는 ‘대중음악의 세계로’라는 소단원이 마련돼 1920년대 대중가요 탄생기부터 2000년대 댄스음악과 아이돌 그룹까지 시대별 음악사를 실었다. 윤심덕, 이미자, 산울림, 조용필을 언급한데 이어 이문세의 1988년 ‘붉은 노을’과 빅뱅이 2008년 리메이크한 ‘붉은 노을’을 악보와 함께 비교했다.

박영사의 음악교과서 속 ‘우리의 대중가요’ 소단원에는 유영석의 ‘네모의 꿈’과 노래를찾는사람들(노찾사)의 ‘사계’가 실렸다. 또 금성출판사 교과서에는 박춘석의 ‘아리랑목동’,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가 수록됐다. 교과부 관계자는 “고전음악이나 가곡이 대부분이었던 음악 교과서가 최신 아이돌 음악까지 다룬 건 처음이다”며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자연스럽게 유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빅뱅·서태지·노찾사의 대중가요, 음악교과서 수록[파이낸셜뉴스]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09:01

서태지, 조용필, 빅뱅, 이미자, 산울림 등 대중가수들이 대거 새학기 음악교과서에 실린다. 또 노동계에서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라는 가사로 인기를 끌었던 노래를찾는사람들(노찾사)의 ‘사계’ 악보도 교과서에 실린다.

23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2011학년도 1학기를 앞두고 전국 고교에 배포된 새 음악교과서 3종(2010년 7월 교과부 검정)에는 한창 활동 중인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까지 수록되는 등 요즘 청소년의 기호와 눈높이에 맞춰 대중 음악 비중이 부쩍 늘어났다. 새학기를 맞아 전국 고교에 보급된 개정 음악교과서 가운데 도서출판 태성이 펴낸 ‘고등학교 음악' 6단원인 우리 시대의 음악에는 “이문세와 빅뱅이 부른 ‘붉은 노을’을 들어 보고 시대의 차이에 따른 음악적 특징을 비교해 보자”라는 내용이 담겼다.

‘붉은 노을’은 중년가수 이문세가 지난 1988년 먼저 불러 히트한 대중가요로 아이돌그룹 ‘빅뱅’이 지난 2008년 다시 불러 청소년의 인기를 다시 받았다. 태성출판사가 펴년 음악 교과서는 지난 1920년대 대중가요의 탄생기부터 2000년대 댄스음악과 아이돌 그룹 출현까지를 시대별로 훑었다. 윤심덕, 이미자, 산울림, 조용필을 언급한데 이어 이문세와 빅뱅이 부른 ‘붉은 노을’의 악보를 실었다.

박영사의 음악교과서도 우리의 대중가요 소단원을 설정해 유영석의 ‘네모의 꿈’, 노찾사 등 운동권 가수들이 불러 인기를 얻는 노동가요 ‘사계’의 악보 등 다양한 성격의 대중 가요를 수록했다.

금성출판사 음악교과서는 박춘석의 ‘아리랑목동’부터 서태지의 1992년곡 ‘난 알아요’까지 실었다. 교과부 관계자는 “고전음악이나 가곡 일색이었던 음악 교과서가 이처럼 최신 아이돌까지 대거 다룬 것은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rainman@fnnews.com김경수기자)



‘사계’(四季, 1989)
(작사 작곡: 문승현/ 노래: 노래를 찾는 사람들 2집)

[봄] 빨간꽃 노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여름] 흰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구름
짧은 셔츠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
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 빛나고)

[가을] 찬바람 소슬바람 산너머 부는 바람
간밤에 편지 한 장 적어 실어 보내고
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겨울] 흰눈이 온 세상에 소복소복 쌓이면
하얀 공장 하얀 불빛 새하얀 얼굴들
우리네 청춘이 저물고 저물도록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공장엔 작업등이 밤새 비추고)

[다시 봄] 빨간꽃 노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시대와 민중이 만들어낸 노래패
‘노래를찾는사람들’과 ‘사계’
[중대신문] 2008.05.13(화)17:15:37




“빨간꽃 파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앉아도….”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하 노찾사)’의 2집 수록곡 ‘사계’의 한 구절이다. 1970년대 성장이 우선순위였던 시절, 서울 평화시장에서는 시골에서 올라온 많은 소녀들이 미싱 기계 앞에서 계절이 바뀌는 것조차 모른 채 살아가야만 했다. ‘사계’는 대부분 어린 여성이었던 미싱공들의 애환을 그려낸 노래로 평가 받는다. 노찾사는 1980년대 군부독재 아래 수많은 시위와 탄압으로 얼룩졌던 시기에 탄생했다. 1984년 서울대 ‘메아리’, 고려대 ‘노래얼’ 등 대학 노래패에서 활동했던 학생들이 모여 공연한 ‘노래이야기 가지꽃’을 시작으로 구성된 노찾사는 같은 해 12월에 1집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을 출반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노찾사의 앨범에는 곳곳에 아픔이 숨어있다. 그들은 ‘갈 수 없는 고향’이라는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살아가는 도시 노동자의 아픔을 말하고, ‘오월의 노래’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들의 노래에서 슬픔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그들이 찾는 노래 속 발랄한 은유 속에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 사랑타령이 주를 이뤘던 당시 대중가요시장에서 현실을 노래하는 민중가요는 순위 밖으로 밀려나는 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노찾사의 앨범은 대중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는 이변을 낳았다.

올해로 데뷔 23주년을 맞은 노찾사는 아직도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래를 찾는 중이다. 노래를 통해 세상과의 대화를 시도한 노찾사. 그들이 목 놓아 찾던 ‘노래’는 그들이 꿈꾸던 자유로운 세상,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박고은 기자 rhdms11@cauon.net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20 12:05

 

 

 


소녀시대 윤아 싸인 머리띠, 日 옥션서 140만원에 거래

소시 윤아 싸인 머리띠, 日 옥션서 140만원에 거래 2010년 10월 21일(목) 오전 08:13

소녀시대 윤아의 친필사인 머리띠 가격은?

일본 경매사이트 옥션은 지난 18일 오후 4시 20분 윤아의 친필사인 머리띠 경매를 시작했다. 이 머리띠는 붉은색 금속소재 테에 검은색 뿔이 붙어있는 모양으로 뿔 부분에 윤아의 친필사인이 적혀있다. 경매 시작가 10000엔(13만 9000원)으로 시작했던 이 머리띠는 21일 현재 입찰횟수만 67건, 가격도 10만엔(139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경매 시작 3일 만에 무려 10배로 가격이 상승한것. 경매 종료까지는 앞으로 3일이나 더 남은 상태라 이 머리띠의 가격은 더 올라갈 전망이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이미 국내에서도 놀라운 경매 기록을 세워 그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지난 4월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 진행한 스타소장품 사랑나누기 경매 켐페인 2차 경매에서 윤아의 반팔티셔츠는 223만9000원에 최종 낙찰돼 해당 이벤트 출품 상품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또 써니와 효연의 모자와 반팔 티셔츠는 각각 70만원과 45만1000원에 최종 낙찰, 소녀시대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19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멤버들의 티져이미지를 깜짝 공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27일 새 미니앨범 '훗(Hoot)'을 발매하고 29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0:20

 

 

 


레알 마드리드, 지구를 정복할 '슈퍼 클럽'


[사진=지난 9일 카카 영입을 공식 발표했던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C) realmadrid.com]

1. 많은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하면 '부자 구단', '선수 싹쓸이 구단'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구촌 축구계에서 특출난 스타급 선수들을 막대한 이적료를 풀어 영입했기 때문이죠. 2000년 루이스 피구를 시작으로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데이비드 베컴, 마이클 오언, 호비뉴가 바로 그들입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세계 최고의 축구 천재로 꼽히는 히카르두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했습니다. 특히 호날두의 이적료 8000만 파운드(약 1600억원)는 역대 최고의 이적료로써 많은 사람들을 부럽게 했습니다.

레알이 특급 선수 영입에 많은 돈을 들이는 이유는 성적 향상 때문입니다. 축구는 결과로 말하고 스포츠산업에서 성적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어서 우수한 선수 영입에 과감한 돈을 투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다양한 마케팅 상품을 개발한다고 할지라도 성적이 보장되지 않으면 그것은 헛수고입니다. 매년 이적시장마다 선수 영입에 많은 돈을 들여 전력 향상을 꾀하는 것이 빅 클럽의 생리입니다. 특히 최근 레알의 성적은 스페인 빅 클럽 치고는 처참했습니다. 최근 다섯 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을 비롯 지난 시즌에는 무관에 그치면서 라이벌 FC 바르셀로나의 트레블 달성과 대조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2. 그런 레알이 대형 선수 영입에 목을 메는 또 하나의 목적은 구단 수익 때문입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구단주는 지난 2000년 부터 6년 동안 구단주를 맡아 팀의 막대한 부채를 갚기 위해 대형 선수 영입에 매달렸습니다. 선수 마케팅을 통한 부채 탕감과 이윤창출을 꾀하여 구단 수익을 늘린 것은 물론 부채까지 해결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피구와 지단 영입 이후에는 구단 수익이 1억 유로(약 1,770억원)에서 3억 유로(약 5,290억원)로 대폭증가했고 갈락티코 1기 스타들 대부분이 팀에 없었던 2007/08시즌에는 3억 6580만 유로(약 6,376억원)를 벌어들였습니다. 이 기록은 세계 클럽 수익 1위의 금액이었습니다.

특히 베컴의 영입은 레알의 수익이 번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3년 베컴 영입 이후 6개월 동안 지구촌에서 그의 레알 유니폼이 100만장이나 팔렸기 때문이죠. 당시 베컴의 영입을 놓고 외부에서는 베컴과 피구의 포지션이 겹치는 것을 이유로 '레알 전력에 필요한 선수가 아니다'가 아니다는 말이 있었지만, 페레즈 구단주는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영입 서류에 사인했습니다. 베컴이 꽃미남 외모로 지구촌 축구팬들의 많은 인기를 끌었던 슈퍼스타이기 때문에 레알의 수익과 브랜드 강화 차원에서 영입한 것이죠.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마케팅, 광고 스폰서, 방송 중계권, 외국 투어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부가적 수입으로 많은 돈을 벌어들이며 스포츠 마케팅의 선두 주자로 거듭났습니다.

페레즈 구단주는 2년 만에 레알 구단주로 돌아오면서 또 다시 막대한 이적료를 지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카카-호날두 영입에 무려 1억 5300만 유로(약 2,700억원)을 투자한 것이죠. 이는 레알의 9년 전 전체 수익을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구단의 수익이 꾸준히 번창하려면 대형 선수 영입 만큼 임펙트가 강한 수익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이러한 브랜딩 전략은 팬들을 구단 마케팅 상품에 유통시켜 다양한 경로로 판매할 수 있는 이득을 얻을 수 있으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레알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미 베컴 영입을 통해 큰 효과를 얻었기 때문에, 베컴처럼 스타성이 강한 카카와 호날두를 영입하여 '갈락티코'라는 정체성을 살린 것입니다.


[사진=2007년 7월 15일 피스컵 국제 세미나에서 알폰소 레알 국제 스폰서 담당이 레알의 운영방식을 소개하는 장면 (C) 효리사랑]

3. 필자는 지난 2007년 7월 15일 서울에서 열린 <피스컵 국제 세미나>에 참석하여 레딩, 볼튼, 리옹, 그리고 레알 현지 관계자로 부터 팀의 운영 전략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했던 알폰소 국제 스폰서 담당은 "축구팬과 관중이 늘어나는 많은 요소에 대해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려야 한다. 그래야 다른 클럽으로부터 모범이 되고 우리는 전략적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이들을 통해 많은 이익을 얻어야만 축구를 브랜드로 인식시켜야 한다"며 축구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마케팅이 레알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린 비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레알은 코퍼레이션 사업 제도로 운영하는 팀입니다. 최고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입을 올리는 부서가 따로 있는데 팬과의 만남을 통해 레알의 브랜드를 높여 이익을 창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에 알폰소 담당은 "레알이 마케팅 제품을 만들고 분재하는 역할에 360명의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종사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축구 경기와 TV, 신문, 유니폼 등에 활용하여 많은 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레알 TV(레알 자체 방송)는 200만 가구의 관객이 따로 시청하는데 아시아에 138만 가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구촌에서 인지도 높은 대형 선수 영입을 통해 브랜드를 강화하여 막대한 수익을 올렸던 것이죠. 그 중심은 다름 아닌 아시아 시장 이었습니다.

레알이 오는 7월 피스컵을 개최하는 이유도 브랜드 강화 때문입니다. 피스컵은 각 대륙에 있는 명문 클럽들이 출전할 예정인데 이는 레알이 피스컵을 발판으로 더 많은 클럽과 나라와의 활발한 교류를 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레알이라는 이미지를 지구촌 축구팬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그로 인한 마케팅과 방송 중계권 수익을 늘리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레알이라는 존재감이 커지면 결국 스포츠 브랜드는 레알이 주도하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2003년과 2005년, 2007년 피스컵이 국내에서 개최 되었다가 올해 스페인에서 열릴 수 있었던 것도 레알이 적극적인 개최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4. 스타 마케팅의 문제점은 어느 시점이 되면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K리그 같은 경우에도 월드컵 특수를 비롯해서 2003년 김은중, 이관우(이상 대전) 2005년 박주영(서울) 2006년 이관우, 백지훈(이상 수원)같은 특급 스타들의 존재감을 널리 알리는 스타 마케팅이 존재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었을 뿐 오랫동안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또 다른 대형 선수를 영입하거나 또는 자체적으로 발굴해서 스타 마케팅의 효과를 드높여야 합니다.

레알은 스타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매년 이적시장에서 대형 선수들을 차례로 보강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피구-지단-호나우두-베컴-오언-호비뉴를 1년 간격으로 영입했던 것이죠. 그리고 얼마전에는 갈락티코 2기를 출범시키면서 카카-호날두를 영입했습니다. 페레즈 구단주 재임기간 동안에는 앞으로도 스타급 선수들을 계속 영입할 것입니다.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 때문에 레알이라는 브랜드 효과를 지속 시킬 수 있는 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방식을 앞으로도 고수하면 레알의 수익은 날이 갈수록 늘어날 것임이 분명합니다.

5. 그러나 성적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페레즈 구단주의 갈락티코 2기는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페레즈 구단주는 지난 1기에서 공격 옵션에 치우친 영입 정책을 표방하더니 공수 불균형에 의한 팀 전력 약화를 막지 못하고 2005/06시즌 도중 사퇴했습니다. 2003년 베컴 영입 이후 세 시즌 동안 무관에 그칠 정도로 호화멤버를 무색케 했죠.

카카, 호날두가 가세한 갈락티코 2기가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성적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1기와 차별화된 행보를 걷기 위해서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언가의 성과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야 마케팅을 비롯한 여러 방면에 걸쳐서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과 동시에 팀의 브랜드를 두껍게 다질 수 있습니다. 레알이 최근 사비 알론소(리버풀) 더글라스 마이콘(인터 밀란)같은 후방 옵션들의 영입에 매달렸던 것은 1기의 실패 사례를 참고삼아 팀의 쇄신을 꾀하겠다는 의도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성적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죠.

지구촌 사회의 경쟁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것 처럼, 유럽 축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카카, 호날두 영입으로 지구촌 축구팬들을 사로잡은 레알의 행보가 주목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갈락티코 1기 시절 '지구 방위대'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매 시즌 우승 실패로 지구 정복에 실패했던 레알이 2기에서는 진정한 슈퍼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By. 효리사랑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15:04

 

 

 


비스트 양요섭 배경화면 메인

클라우드 웹을 이용하여 비스트 양요섭 배경화면 메인 으로 네이버 메인을 변경해 보았습니다.
역시 간지 쩔어요 ㅋ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5:35

 

 

 


[장외주식]다나와, 이달 상장예심 청구예정

온라인쇼핑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가 내년 초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일정을 추진한다.



6일 IB업계와 다나와에 따르면 다나와는 다음주 말쯤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다나와는 상장예비심사 청구와 수요예측, 일반청약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2002년에 설립된 다나와는 온라인 쇼핑몰 상품 가격 비교는 물론 상품정보와 최신뉴스를 합께 제공하고 있다.



2005년 벤처기업으로 등록됐으며 2009년 말 현재 자본금은 26억원 가량이다.



현재 최대주주는 공동대표이사인 성장현 대표와 손윤환 대표로 각각 37%, 18%를 보유하고 있다.



다나와는 2007년 매출액 105억에서 2008년 137억, 2009년 171억원으로 매출규모를 꾸준히 늘려갔다.



영업이익은 2007년 38억원, 2008년 48억원, 2009년 61억원을 기록하면서 순이익도 34억원에서 43억원, 2009년 55억원으로 점차 확대됐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1:52

 

 

 


수면장애, 잠못드는 밤 "웰빙 편백나무 피톤치드 히노끼 욕조 대표브랜드 우드바스"

"티비를 보다 잠이 들었다. 푹 잔것 같은데 시계는 새벽 3시를 가르킨다. 한번 깬 잠은 여간해선 다시 들지 않는다. 이 긴 밤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스럽다"

이런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고적한 새벽을 경험하게 된 것이 때론 신비로울 수 있겠지만 매일 수면장애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밤은 고문의 시간인지도 모른다. 정적만이 흐르는 겨울밤은 너무나도 길다.

부산에 사는 김모씨(여.57세)는 수면장애가 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항상 TV를 본다. TV를 보면 어느새 잠이 들곤 하지만 곧 잠에서 깬다. 렘수면과 비렘 수면을 오갈 때 의식이 얕게 떠오르면 작은 TV소리에 잠이 깨기 때문이다.

잠이 안온다고 TV를 시청하거나 웹서핑을 하는 것은 더욱 수면장애 증상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컴퓨터는 두뇌 활동을 지속시켜 머리의 혈류량이 많아져 두한족열의 흐름을 역상시키기 때문이다. TV 또한 시각적 자극이 계속되므로 뇌가 정보를 처리하기에 많은 활동을 하기에 마찬가지다. 게임이나 흥미로운 책읽기 등 머리 쓰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석문한의원 윤종천 원장은 수면장애, 불면증에는 호흡조절을 권한다.

불을 끄고 어두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숨고르기를 해보자. 배로 숨을 쉬면 더욱 좋다. 의식을 머리가 아니라 몸에 두는 것이다. 몸에서도 하복부에 의식을 두는 것이 좋다. 갱년기엔 폐경으로 인해 하복부(자궁)에 큰 변화를 겪은 상태이다. 자궁에 작용하던 혈류가 급속히 적어져 인체 시스템의 교란이 일어나 아래는 허해지고 머리 쪽으로 열이 뜨게 된다.

아랫배로 숨을 쉬는 게 도움이 될까 싶겠지만 아랫배를 움직이며 호흡을 하게 되면 복근을 사용하게 되어 혈류량이 늘어나 머리에 쏠린 열을 아래로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또 반신욕을 하는 것도 수면장애 해결에 도움을 준다. 반신욕은 1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으므로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2,3개월은 지나야 효과가 드러나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겨울이라면 가벼운 족욕도 좋다. 물은 뜨겁지 않아야 한다. 너무 강한 혈액순환은 몸을 활성화 시켜 더 잠들기 힘들게 만든다. 약간 따뜻하다 싶을 정도로 가볍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잠을 다시 청해 보자.

폐경기의 수면장애, 불면증은 하복부의 혈류감소와 그로 인한 수승 화강의 저해로 인해 화기가 머리로 향해 잠 못 드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체를 따뜻하게 하고 상체는 열을 잘 발산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옛 우리네 복식을 보면 속옷고쟁이 부터 겉치마까지 7∼8종을 속옷을 계속 껴입는 식이었다. 그 만큼 여인에게 하체를 따뜻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이다. 평소 수면장애나 불명증이 있다면 혈류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옷을 여러 겹 입어서 편안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22:23

 

 

 


[11/8 NBA Daily] 새크라멘토 대파란!

- 평어체 사용 양해 바랍니다.
애틀란타 (5승 2패) 125-100 덴버 (5승 2패)
멜로가 30점을 넣었고, 빌럽스가 27점을 넣었다. 근데도 팀이 졌다. 그 이유는? 바크먼과 그레이엄의 부진과더 중요한건 애틀란타의 벤치 에이스 자말 크로퍼드의 활약이었다. 벤치에서 25점을 넣어 벤치에 힘을 불어줬고벤치에서 45-25의 점수차이가 바로 이날 명운을 달리했다고 보면 된다. 확실히 덴버가 지친감이 없지 않아있는데다가 필드골 성공률도 10% 이상 차이 났다. 애틀란타와 덴버는 5승 2패로 승-패 모두 타이 상황이 되었다.
* 호포드도 발전이 더디다. 오늘 11-12. 데뷔해 10-9, 다음해 11-9, 올해 11-10? 그럼 내년엔 11-11?

보스턴 (7승 1패) 86-76 뉴저지 (7패)
승부는 한순간이다. 70-67 상황에서 보스턴은 12점을 넣었고 7점으로 막았다. 종료 8분~4분전 사이에 일어난 상황이었다. 이게 1류팀이고 이게 꼴지팀이다. 한순간에 기울어 버리게 만드는 능력이 보스턴이었고, 그런 능력이 없는 팀이 뉴저지였다. 브룩 로페즈가 20-10 을 해주면 뭐하나. 벤치에서 보스턴은 날라댕기는 반면, 뉴저지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 이제 남은 21경기에서 20승만 거두면 작년 포스 재림하는 보스턴이다. 27승 2패의 시즌을 올해도 재현해낼지.

시카고 (4승 2패) 93-90 샬럿 (3승 3패)
92-85에서 펠튼의 레이업 - 다시 펠튼의 자유투 - 챈들러의 자유투 2개로 2점차. 이어지는 종료 직전 새먼스의 자유투로 93-90. 이제 남은 시간은 9초 정도. 그러나 샬럿은 샬럿이었다. 머레이가 3점 2개중 하나만 들어갔어도 연장. 그러나 2개 다 놓쳐서 승부는 그걸로 끝이 난 상황이었다. 시카고는 승리해서 4승 2패. 샬럿은 5할 승률로 복귀했다. 지포스는 12득점 9리바운드, 디아우는 20점을 기록했다. 시카고는 새먼스가 27점 - 노아가 21점 16리바 - 로즈가 13점 4어시를 기록했다.
* 로즈. 2년차 징크스? 지난 시즌에 비해평균 4.5 점 - 0.6 어시 - 1 리바가 떨어진 모습이다.

댈러스 (4승 2패) 129-101 토론토 (3승 3패)
그냥 홈에서 아작을 냈다. 무엇보다도 공격진의 초토화. 2~4쿼터까지 댈러스는 토론토의 수비진을 가지고 103점을 기록했다. 이는 댈러스의 공격이 한마디로 후덜덜하지만 토론토의 뻥 뚫어버린 수비력에도 문제가 있었다. 매리언이 29분만 뛰고 18점, 키드가 3점 6어시, 그리고 노비츠키가 37분 29점. 게다가 하워드 조차도 복귀해 24분 16점을 기록했다. 번갈아가면서 수비진이 답안나오니 보시가 26-12 를 하면 뭐하나. 나머지가 삽을 푸니.
* 칼데론이 오늘 자유투를 놓치면서 지난 시즌 자유투 실패한 개수 (3)보다 2개가 더 많아졌다. 70.6% 의 자유투 성공률? 칼데론 답지 않다. 188개 연속으로 넣어도 작년 자유투 성공률에 미달 된다.

밀워키 (3승 2패) 102-89 뉴욕 (1승 6패)
뉴욕 닉스는 양키스가 아니다. 그 이유는?
1) 1-3-3-4-5 라인업이 좀 좋지가 못하다.
2) 댄토니 스타일은 런앤건이다. 하지만 수비가 되야지 이길 수 있다. 문제는 오늘 공격도 수비도 안되었다. 뉴욕 닉스는 아마레만한 해결사도, 매리언 만한 운동능력을 가진 선수 자체가 없다. 래리 휴즈?
3) 선수들이 이기려고 하는 마음이 없다. 양키스는 그럴만한 사람이 꽤나 많았다. 그리고 부상 로버트슨이 부상을 당했다.
4) 돈을 많이 쓰지만 그만큼 수익도 좋지만 상대팀에게 승리를 팀에게 패배를 헌사한다.
결국 오늘도 그랬다.
* 닉스는 내가 알던 닉스가 아니다. 한때 유잉전성기 시절. 닉스는 패배를 이렇게 많이 해대는 팀이 아니었다. 2010 대권때이딴 마인드로는 차라리 존월 득템이 바를듯.

새크라멘토 (2승 4패) 104-99 유타 (2승 4패)
킹스가 잘한걸까 유타가 잘한걸까? 예상 승률 9% 의 새크라멘토가 유타를 잡는 이변을 일으켰다. 그 이유.
- 에반스의 각성모드
- 톰슨의 적절한 리바운드
- 3쿼터에서의 유타의 줄놓은 수비
- 데롱이가 잘하면 뭐하나 에이케이가 10점에 그치는데...... 결국 졌다. 이거 다 합쳐서 오늘의 스코어가 나온 것 같다.
* 데롱이의 성장세 (Since 2006-07)
2006-07 : 80경기 16.2 득점 9.3 어시
2007-08 : 82경기 18.8 득점 10.5 어시
2008-09 : 68경기 19.4 득점 10.7 어시
2009-10 : 06경기 24.2 득점 9.8 어시


클리퍼스 (3승 4패) 113-110 멤피스 (1승 6패)
무언가 꼬이고 있다. 멤피스가 어느덧 다크호스가 아닌뉴저지의바로 앞 순위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오늘은클리퍼스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루디 게이의 마지막 버저비터 3점이 실패로 끝나는 순간 멤피스의 패수 한개 플러스 되고한숨만 쉬게 되었다. 물론 더 놀라운 것은자동문 수비진.멤피스는 피닉스가 아니다. 수비로 풀어나가야 하는데 그럴만한 상황이 안된다. 게이는 33점을 넣었지만 빛이 바랬고 랜돌프는 19-12, 가솔은 10-13 을 기록했다. 근데도 패했다는 점이다. 클리퍼스는 5명이 15점 이상을 넣었기 때문이다.
*아이버슨은 개인적 이유로 휴가를갔다. 열정이 어디간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아이버슨은 00-01만한 열정은 절대로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을 얘기해주고 싶다. 필라델피아를 버리고 우승을 향해 가는 그는 점차 저니맨이 되어가고 있다. 참고로 필라델피아 시절 아이버슨은697 경기 출장 평균 28.1 득점을 기록중이었다. 이젠 평균득점이 점차 내려가고 있는 상황. 과연 아이버슨은 어디까지 내려가서 엔딩을 맞이할까. 아니. 올해안에 2만 5천점을 작성은 하긴 할까.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16:48
2011.03.04 05:38

 

 

 


정재욱-사랑해...사랑할 수 없을 만큼(어느 멋진 날OST)-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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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사랑해...사랑할 수 없을 만큼(어느 멋진 날OST)-가사
사랑해...사랑할 수 없을 만큼어느 멋진 날OST
#16110
사랑해 사랑할 수 없을..
(어느 멋진날 OST)
작사 양재선
작곡 박근철
노래 정재욱
용서해 너를 사랑한거
이런 날
사랑하게 만든거
아직도
너의 뒤에 서 있는거
돌아보게 만든거
수백번 잊어야 한다고
수천번 이러면 안된다고
머리가 내 가슴을
혼내고 달래도
맘이 말을 안들어
나 그립지 않도록
널 생각할 시간 없도록
다른 일들 속에
파묻혀 보지만
이 사랑이 밀어낸다고
도망친다고 되겠니
나 이대로
이렇게 아파할게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살다가 미워질 때마다
가슴에 묻어둔
날 꺼내볼 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가슴속에 사는 것
그대 마음만
내게 와 준다면@
몰랐어 작게 불러주는
내 이름 이렇게도 슬픈지
이렇게 많은 뜻이
담겨져 있는지
눈물나게 하는지
그 익숙한 표정이
또 익숙한 그대 말투가
나도 모르는 새
아프게 하지만
이 사랑이 노력한다고
부탁한다고 되겠니
이대로 이렇게 아파할게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살다가 미워질 때마다
가슴에 묻어둔
날 꺼내볼 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가슴속에 사는 것
그대 마음만
내게 와 준다면
그렇게 울고 있지마
널 잡을
용기나지 않도록
더 차갑게 나를 떠나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조금씩 변해가겠지만
가슴에 묻어둔
난 이대로일 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기억 속에 사는 것
마음은 내게 올테니까
우워@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3 16:23

 

 

 


이제 제2금융권제도도 일괄 삭제 및 해제[개인회생 개인파산 신용회복]

이제 제2금융권제도도 일괄 삭제 및 해제[개인회생 개인파산 신용회복]

그동안 은행연합회 정회원사들의 정보만 일괄 처리가 되는 것으로 알았지만

얼마전 부터 제2금융권(현대,솔로몬등 모든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카드사등과 각종공단등 제도권 금융)

의 기록도 은행연합회에서 일괄 처리됨을 공지 합니다.

즉 결정문/확정문등을 위 채권사에는 보내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제외되는 곳은 백화점카드,대부업체등은 현재와 같이 개별적으로 통보하여 주셔야 하며

제1,2금융권의 해제가 늦어져서 취업등에 장애가 생기시는 경우에는 확정문 발급 받으신후에

제1,2금융권에 직접 해제 요청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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