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22:54
2011.03.20 12:24
2011.03.15 15:42

 

 

 


You raise me up - 박정현

You raise me up - 박정현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09:47

 

 

 


[일산 무지개요양병원]뇌졸중 예방법



고혈압, 흡연, 부정맥(심방세동),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 등 위험인자를 조절함으로써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아스피린을 하루 한 알 복용하는 것은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고혈압약물 중 일부에는 뇌졸중을 예방하는 분명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인 에날라프릴(enalapril 상품명: vasotec), 라미프릴(ramipril 상품명: Altace), 캡토프릴(captopril 상품명: Capoten) 리시노프릴(lisinopril 상품명: Prinivil, Zestril) 등과 이뇨제인 싸이아자이드(thiazide) 나 클로르쌀리돈(chlorthalidone 상품명: Hygroton, Thalitone)등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심방세동을 앓고 있다면 혈액응고를 막는 약물인 와파린(Coumadin)을 사용해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심방세동 환자의 대부분은 이 약물을 안전하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와파린은 좌심방 내에서 생성되어 뇌졸중을 일으키는 혈전의 발생을 막아줍니다.

당뇨가 있는 환자들은 혈당을 철저하게 조절함으로써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도 철저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스타틴(statin)이라는 약물은 뇌졸중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에 문제가 있다면 적어도 5년에 한 번은 콜레스테롤을 검사해야 합니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줄인 건강한 식사를 하도록 하십시오. 최근 연구에 따르면 1주에 2~4끼 생선을 먹으면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들의 경우 한 달에 2~3번 생선을 먹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의 위험이 절반 가량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과음을 피하고 코카인이나 필로폰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아스피린 사용의 득과 실에 대해서는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하루 80mg 아스피린을 복용함으로써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출혈성 뇌졸중의 경우 위험성이 조금 높아집니다. 혈액응고를 막아주는 티클로디핀(ticlodipine 상품명: Ticlid),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상품명: Plavix) 같은 약물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스피린이나 이런 혈액응고저하 약물이 모든 사람에게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일산 무지개요양병원
원장 박태규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6:00

 

 

 


시간을 정복한 사람

시간을 정복한 사람 | 낙서장2011.03.1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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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2:33
2011.03.07 17:16
2011.03.06 06:49

 

 

 


아이폰에서 PC 및 PS3게임을 할 수 있는 게임계 N스크린 서비스 시대가 도래한다


으로 미래의 게임환경은 어떻게 변할까요? 지금 게임시장을 보면 패키지게임과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있는 PC게임시장과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나 닌텐도 같은 소형 기기 게임시장 그리고  PS3와 엑스박스가 장악하고 있는 가정용 비디오게임시장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플랫폼 별로 정리하면 PC게임,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시장, 그리고 닌텐도 같은 휴대기기 시장으로 구분이 됩니다 이렇게 구분이 되다 보니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를  엑스박스나 PS3로 할 수 없고   PS3 게임을 PC에서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 N스크린이라는 서비스가 무척 뜨고 있죠.  동영상과 음악을 PC로 보다가 이동할 때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으로 보고 집에와서는 PC로 보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N스크린 서비스가 게임업계에도 강탈할지 모르겠네요


이미 Eagle Eye Converter for Playstation 3라는 제품은 PS3의 게임을 키보드와 마우스로 할 수 있게 하는 제품입니다.  뭐 PS3 컨트롤러가 더 좋을 수 있지만 이런 다양한 인터페이스로 입력할 수 있는 장비도 꽤 좋아 보이네요. 

PC게임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조정할 수 있는 어플  everyAir


 everyAir라는 어플은 참 신기한 어플입니다. PC게임을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화면을 보면서 말이죠.  그렇다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PC게임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게임은 PC에서 돌아가고 그 게임화면을  아이폰, 아이패드에 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터치로 게임 속 캐릭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참 재미있는 어플이네요. 이렇게 아이폰에서도 WOW를 할 수 있다니 PC에 와우 실행 시켜 놓고 이동하면서 할 수도 있겠네요 이걸 응용하면 PC가 아닌 WOW 게임을 서버에서 실행해주는 대행 서비스도 나오겠네요.  게임을 서버회사에서 실행 시켜주고 사용자는 3G나 와이파이를 통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조정하면 되니까요
물론 타이핑이나 세심한 콘트롤은 하기 힘들겠지만  좀 더 응용해서 중력가속센서를 이용하면 컨트롤 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 체험이 되겠네요. 이 어플을 만든 회사는  pandaelf 입니다

대략적인 개념도 입니다.  이 개념도에 보면 PS3 게임도 가능하네요
PS3게임을 PC에서 할 수 있게 하고 그걸 다시 iOS가 설치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실행하는 것이죠
꿈과 같은 기술이네요. 하지만 이런 기술은 이미 다 나와 있던 것이였는데 이결 상용화 시키고 현실화 시킨 그 융합력이 대단합니다일전에 소개시켜준 2010/01/21 - [IT/가젯/IT월드] - 아이폰 게임기로 완벽 변신하다.  라는 글에서 무선으로 연결된 아이폰을 게임 콘트롤러로 응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죠.   아이폰에 있는 중력가속센서를 이용해서  PC 게임을 닌텐도WII처럼 한다면 얼마나 흥미로울까요
저는 저거 해봤는데  10분하고 녹초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스마트폰과 PC와 TV가 융합되어서 수많은 변주들이 나올 듯 합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참 기발하죠. 한국은 그런 면에서 이런 융합서비스에 취약합니다. 하드웨어만 잘 만들지  기존의 기술들을 뭉치고 합쳐서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데 서툽니다


이 회사에서는 PS3 그란토리모를 아이패드에서 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소니가 소스 공개를 하지 않기에 일부 게임만 할 수 있는데소니가 이 기술과 협업한다면 대단한 시너지가 생길듯 합니다.  다음에는 엑스박스 게임을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시행하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온라인게임도  스마트폰을 게임 콘트롤러 삼아서 게임할 수 있는 FPS게임이 나왔으면 하네요. 그리고 그걸 TV로 연결해서 하면 그게 바로 가정용 비디오 게임이 되는 것이죠. 앞으로 디바이스들끼리의 소통과 융합이 활발해질 듯 합니다. 더 이상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면서 융합을 거부했다가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4 06:30
2011.03.03 22:14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 돌풍? 태풍이네 태풍 !



[중앙일보 한용섭]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대반전이 눈부시다. 도로공사는 2008~2009 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최하위였다. 지난 시즌에는 고작 4승(24패)에 그쳤다. '만년 하위'였던 도로공사는 이번 시즌 개막 3연승으로 1위에 올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도로공사는 흥국생명과 지난 시즌 우승팀 한국인삼공사, 준우승팀 현대건설을 완파했다. 돌풍이 아니라 태풍이 될 조짐이다.

 지난 4월 부임한 어창선 신임 감독은 선수들의 패배의식을 떨치는 데 주력했다. 어 감독은 “공격이든 수비든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자신있게 하라고 했다”면서 “블로킹을 무서워하지 말고 강하게 때리고, 연타보다는 강공을 하라”고 주문했다. 공격의 시작인 서브부터 아웃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게 때릴 것을 요구했다. 어 감독은 “비시즌 동안 연습경기를 통해 일단 이기는 경기부터 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도로공사는 지난 9월 코보컵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어 감독은 “선수들이 배구가 재미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센터 이보람은 팀이 확 바뀐 이유를 묻자 “생각부터가 달라졌다. 서로 격려하고 내가 못해도 남을 위해 희생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커졌다”며 웃었다.

 어 감독은 선수들의 포지션을 바꿔 팀을 짜임새 있게 만들었다. 좌우를 오가던 황민경에게 레프트 임무를 맡겼고, 라이트 하준임을 센터로 고정시켰다. 하준임은 프로배구 첫 왼손잡이 여자 센터다. 그는 “왼손잡이라 불편한 점은 없다. 오히려 오른손잡이 센터에 비해 공격 폭이 넓어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공격력이 좋은 하준임으로 센터 벽을 높이자 황민경의 공격력도 살아났다. 더불어 어 감독은 주전 선수들에게 평균 10㎏ 가까이 몸무게 감량을 지시했다. 선수들의 순발력이 한층 좋아졌다.

 박미희 KBS N 해설위원은 도로공사에 대해 “선수들의 역할 분담이 잘 되고 있다. 특정 선수에 의지하지 않고 각자 자기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는 등 조직력이 좋다”고 평가했다.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