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1 04:35

 

 

 


연예스페셜

박하니,'화끈하게'

 


 

모델 박하니의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현장이 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한 스튜디오에서 공개됐다.
박하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하니,'카리스마 있는 黑 매력'

 


 

박하니,'요염하게 벽에 기대어'

 


 

박하니,'관능적 섹시미'

 


 

박하니,'치명적인 블랙섹시'

 


 

박하니,'아찔한 그라비아 베이글녀'

 


 

'도발적인 뒤태' 박하니,'이렇게 아찔할 수가~'

 


 

박하니,'매혹적인 자태로'

 


 

박하니,'상큼하거나 섹시하게'

 


 

박하니,'캐주얼 하지만 섹시하게'

 

  

 

   

최지아,'다리 살짝 잡으며'

 


 

레이싱모델 최지아의 코리아그라비아 촬영현장이 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한 스튜디오에서 공개됐다.최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지아,'섹시 유혹 눈빛'

 


 

최지아,'의자에 기대어'

 


 

최지아,'코리아그라비아서 관능미 공개'

 

  

 

   

송지효, 빼앗고 싶은 '진짜 앵두같은' 입술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배우 송지효가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KBS 드라마 '강력반' 제작발표회에서 밝게 웃고 있다.

 

 


 

송지효, 빼앗고 싶은 혀

  

 

   

남상미, 성북세무서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남상미가 성북세무서의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나선다.

남상미는 오는 4일 오전 제 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부세무서의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성북세무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직접만나 봉사를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성북세무서 측은 "어린시절부터 최근까지 성북구에 오랜기간 거주하며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배우 남상미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적임자라 판단해 선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이나영 측 "결혼설 사실무근, 왜 또.." 강력 부인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배용준과 이나영의 소속사 측이 일본에서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배용준과 이나영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홍보 관계자는 2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전혀 사실무근이다"라며 "이미 한차례 겪은 일인데 왜 이제와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앞서 일본의 주간지 '주간 아사히'는 최신호에서 "배용준과 이나영의 결혼이 4월로 머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소이현 '잇시티' 출연,베트남 문화-환경 소개 '호평'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소이현이 출연한 케이블채널 올리브 '잇 시티:인도차이나를 맛보다'편이 베트남 문화와 환경문제를 함께 다룬 색다른 포맷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잇시티:인도차이나'편은 '잇 시티'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박대원)이 만나 야심 차게 준비한 첫 번째 작품으로, 방송 채널과 공익단체의 합작이란 점에서 많은 관심이 쏠려왔으며 여배우 소이현이 그 안내자로 나서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인도차이나의 유럽‘, ‘동양의 파리‘라는 불리며 동,서양의 모습을 모두 가진 호치민 시를 방문한 소이현은 역사가 살아 숨쉬는 유적지부터 젊은이들 문화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초월한 명소들을 방문하고 베트남 대표음식을 맛보며 다양한 문화를 소개했다. 또한 직접 아오자이 입고 씨클로를 타며 베트남 여인으로 깜짝 변신을 하기도 했다.

 

  

 

   

홍수아, 드라마‘남자를 믿었네’로 ‘차도녀’ 변신!

 


 

[동아닷컴]
MBC 새 일일 연속극 ‘남자를 믿었네’로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홍수아가 기대에 부푼 각오를 전했다.

홍수아는 “오랜만에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린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설렘의 연속이다. 제작발표회 때에도 말했지만, 그 동안 연기에 목말라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제 나한테 꼭 맞은 옷을 찾은 기분이다” 라고 밝혔다.

그는 “일일 드라마는 오랜 시간 긴 호흡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그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다. 벌써부터 모든 선, 후배 연기자는 물론 스태프 모두가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효주,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 받는다

 


 

배우 한효주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한효주는 3월 3일에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5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되었다.

 

또한, 이날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국세청 홍보대사를 맡아 2년간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한효주의 국세청 홍보대사 임명은 평소 성실납세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했으며 다방면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사회적인 공헌도를쌓고 있는것이 높이 인정되어 선정되게되었다

 

  

 

   

'거침없는 행보' 김하늘, 차기작 영화 '너는 펫' 출연 확정

 


 

2011년 배우 김하늘이 ‘스마트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현재 영화 '블라인드' 촬영에 한창인 김하늘이 차기작으로 '너는 펫'을 결정한 것이다. 그녀는 오는 3일 영화 '너는 펫'(감독 김병곤 / 제작사: 프로덕션루덴스(주))의 일본 제작발표회를 위해 이바라기 현으로 출국한다.

한국에서 제작되는 영화가 일본에서 먼저 제작 계획을 발표하는 건 이례적인 일. 2003년 제 27회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일본에서 열렬한 인기를 얻은 오가와 야요이의 동명 만화 원작(출판사: 고단샤(KODANSHA), 한국어출판사: 학산문화사)은 지난 2003년 일본 TBS에서 드라마로도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는 능력 넘치는 ‘알파걸과 애완남’이라는 유행어와 함께 ‘펫 신드롬’까지 만들어 낼 정도로 화제를 몰고 온 작품. 원작만화와 드라마를 통해 이미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너는 펫'이 드디어 한국에서 극장장편영화로 제작된다.

 

  

 

   

빅뱅-거미, YG 한식구 1위 경쟁..음원 장악

 


 


YG 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1위 경쟁을 펼치며 음원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그룹 빅뱅과 여성보컬 거미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정상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 2일 오후 네이버 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빅뱅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투나잇'은 1위, 거미의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OST '기다리고 싶어'가 2위를 달리고 있다.

다음 뮤직에서는 거미의 '기다리고 싶어'가 1위, 빅뱅의 '투나잇'이 2위를 기록 중이다. 벅스에서도 거미가 1위를 달리고 있고, 소리바다에서는 빅뱅의 '투나잇'이 1위, 거미의 '기다리고 싶어'가 2위로 그 뒤를 맹추격하고 있다.

 

  

 

   

복싱챔피언 이시영 ‘몸매 더 예뻐졌네’

 


 

[뉴스엔 이한형 기자]

백윤식 김수미 박철민 송새벽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감독 김진영/제작 전망좋은 영화사) 제작보고회가 3월 3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정동 이화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위험한 상견례'는 사랑을 위해 변장도 마다하지 않을 일편단심 현준(송새벽 분)가 다홍(이시영 분)과 결혼에 골인 하기 위해 사랑의 방해꾼인 결사반대 오인방과의 눈물겨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 작품이다.

백윤식 김수미 박철민 송새벽 이시영 등 대한민국 대표 코믹배우들의 열연과 재기 발랄한 에피소드로 포복절도한 웃음을 이끌어내는 '위험한 상견례'는 2011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 이시영 ‘포복절도 코믹연기 기대해주세요’

 



 

‘위험한 상견례’ 이시영 ‘화산한 컬러 봄 향기 물씬’

 


 

‘위험한 상견례’ 박철민 ‘시영이랑 오늘 하루만 커플할래’

 

  

 

   

아이유, 아찔한 베이지 핫팬츠로 男心 흔들어

 


 

가수 아이유의 아찔한 핫팬츠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전설의 핫팬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2년 전 영상으로 앳된 모습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잖아’를 부르는 무대공연 동영상이다.

영상 속 아이유는 흰색 민소매 상의에 너무나도 짧은 베이지색 핫팬츠를 입고 맨다리에 구두를 신고 있다.

그런데 핫팬츠는 거의 속옷을 연상시킬 만큼 짧고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라 다소 민망하다는 반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금 보니 충격”, “짧은데 예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드림하이’가 종방함에 따라 드라마 활동을 마친 아이유는 현재 플러스 미니앨범 수록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가시나무새', 저조한 시청률 원인은?..'구태의연한 설정'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2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가 부진한 출발을 보이며 동시간대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일 방송된 '가시나무새' 1부는 전국 일일시청률 5.9%를 나타냈다.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SBS '싸인'(23.3%)의 4분의 1 수준이고 같은 날 첫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7%)보다도 낮은 수치다.

'가시나무새'는 재벌가 세계에서 그림자처럼 살아가는 한 여자의 파란만장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재벌가에 입성해 총수에까지 오르는 여인과 불운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내고 검사로 성장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첫 방송된 '가시나무새'는 한혜진이 연기하게 될 어린 서정은(윤정은 분)과 주상욱이 성인 역을 맡은 어린 이영조(이민호 분)가 어머니를 찾는 과정을 그렸다.

 

  

 

   

조여정, 프랑스 메이크업 브랜드 '부르조아' 새 뮤즈

 


 

프랑스의 메이크업 브랜드 ‘부르조아’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조여정의 3월 화보가 공개되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짙고 풍성한 속눈썹이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에 도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조여정은 매달 다른 컨셉의 메이크업으로 진행된 ‘부르조아’의 화보를 통해 컨셉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천의 얼굴을 과시하며 현지 스텝들의 많은 찬사를 받았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3월 4일(금), 5일(토) 양일간 롯데백화점 본점(3시), 잠실점(5시) 부르조아 매장의 방문객들에게 메이크업을 제안하는 이벤트를 열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31세 나르샤 동안피부 종결자 ‘나이 거꾸로 먹었나’

 


 

 

[뉴스엔 박영주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 멤버 나르샤와 가인이 봄을 맞아 올봄 시즌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 빛으로 메이크업 대결을 펼쳤다.

평소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브아걸은 기존에 해왔던 어두운 계열의 진한 눈 화장에서 벗어나 상큼한 ‘오렌지 팝’ 컬러의 아이메이크업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나르샤와 가인의 ‘오렌지 팝 메이크업’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오렌지 색 아이라이너를 사용한 것이 특징. 원하는 만큼의 양을 취해 눈꺼풀 가장자리인 아이라인 또는 눈두덩이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가인 무결점 투명피부 자체발광 ‘상큼 봄여신 탄생’

 


  

 

[뉴스엔 박영주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 멤버 나르샤와 가인이 봄을 맞아 올봄 시즌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 빛으로 메이크업 대결을 펼쳤다.

평소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브아걸은 기존에 해왔던 어두운 계열의 진한 눈 화장에서 벗어나 상큼한 ‘오렌지 팝’ 컬러의 아이메이크업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나르샤와 가인의 ‘오렌지 팝 메이크업’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오렌지 색 아이라이너를 사용한 것이 특징. 원하는 만큼의 양을 취해 눈꺼풀 가장자리인 아이라인 또는 눈두덩이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남규리, 사람이야 인형이야? 아찔 쇄골라인 눈부셔

 


 

 

[뉴스엔 박영주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49일’(극본 소현경/연출 조영광)에서 남규리가 쇄골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약혼식을 올렸다.

‘싸인’ 후속으로 3월 16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49일’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 주인공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의 눈물을 얻으면 회생할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받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간다.

지난 2월 27일에는 극중 첫 회에 공개될 민호(배수빈 분)와 지현(남규리 분)의 약혼식장면 촬영이 화성의 한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이번 촬영에서 멋진 수트로 뽐낸 배수빈에 이어 남규리가 쇄골이 드러나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장재인, 패션화보서 '8등신 몸매' 과시

 


 

가수 장재인이 늘씬한 '8등신 몸매'를 공개했다.장재인은 패션잡지 싱글즈 3월호에서 빈티지 청재킷과 가죽 미니스커트에 컬러풀한 하이힐을 조화시켜 각선미를 드러냈다.

소속사 측은 "장재인과 함께 화보를 작업한 스태프가 장재인을 '타고난 모델'로 평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재인은 이달 말에 발매될 정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우 ‘속옷화보도 귀여울 수 있다’ 베이글녀 합류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배우 서우가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좋은사람들의 캐주얼 란제리 브랜드 ‘예스’는 최근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서우는 ‘Falling in Love’를 콘셉트로 싱그러운 봄날, 사랑에 빠진 스무살 소녀를 연출했다. 화사한 컬러에 체크나 하트 무늬가 프린팅 된 속옷과 루즈한 티를 매치해 발랄함을 강조했으며 깜짝 놀란 모습, 자전거에 기대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촬영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서우 속옷화보 상큼 매력 발산 ‘큐티글래머 대표주자’

 


  

서우 속옷화보 ‘발랄-섹시 모두 겸비’

 

 

 

   

한채영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 입고 등장’

 


 

[뉴스엔 임세영 기자]

한국을 대표해 오지호와 한채영이 출연하는 한중일 공동제작 드라마 '스트레인저 6' 제작발표회가 3월 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오지호 한채영, 일본 국민배우 카라사와 토시아키와, 키카와다 마사야가, 중국배우 도송암, 장펑펑이 참석했다.

극중 오지호는 한국을 대표해 일본과 중국 요원들과 함께 삼국 경제공동구역을 존속시키기 위한 활약을 펼치게 된다. 일본요원 역엔 카라사와 토시아키와 키카와다 마사야가, 중국요원에는 도송암과 장펑펑이 각각 분해 앞서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에 캐스팅된 오지호, 한채영과 불꽃 튀기는 한-중-일 연기 대결을 펼친다.

 

 


 

한채영 가죽 초미니 ‘빛나는 미모’

 


 

한채영 ‘초미니 돋보이는 완벽한 각선미’

 


 

한채영 ‘완벽한 아름다움’

 


 

한채영 초미니 ‘우월한 기럭지로 완성된 3단 각선미’

 


 

한채영-장펑펑 ‘우월한 기럭기 韓-中 미모대결’

 


 

오지호-한채영 ‘우월한 비주얼들’

 

  

 

   

러블리한 미소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에린 에더튼, 에이드리아나 리마, 캔디스 스와네포엘(왼쪽부터)이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인크레더블 바이 빅토리아 시크릿’런칭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보테가 베네타의 우아한 드레스

 


 

 

한 모델이 2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보테가 베네타의 2011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인형 같은 모델

 


 

한 모델이 2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보테가 베네타의 2011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매력적인 선글라스女

 


 

한 모델이 2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저스트 까발리의 2011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포인트는 어디?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코라도 데 비아제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긴장한 표정의 보디아노바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하칸 이디림(터키)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야성적인 그녀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파티마 로페스(포르투갈)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정열의 레드!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하칸 이디림(터키)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안토니 바카렐로(벨기에)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속 보이는(?) 그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하칸 이디림(터키)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아름다운 뒤태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하칸 이디림(터키)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경직된 표정의 모델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코라도 데 비아제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 블랙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파티마 로페스(포르투갈)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한 모델이 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하칸 이디림(터키)의 2011-2012 가을/겨울 여성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아르마니의 독특한 의상

 


 

한 모델이 2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2011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들이 2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디스퀘어드2의 2011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블랙 카리스마

 


 

한 모델이 2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디스퀘어드2의 2011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

 


 

[스포츠서울닷컴ㅣ박성기기자]배우 장신영이 18일 오후3시 서울 논현동 아토아트필름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Myla Lingerie Valentines Day '11 Look Book

 


 


 


 


 


 


 


 


 


 


 

Myla Lingerie Valentines Day '11 Look Book

 

  

 

   

마돈나 딸 “엄마, 엉덩이 좀 가려!”

 


 

[동아닷컴]
아마 자신의 엄마가 이런 옷을 입고 나온다면 대부분의 딸들은 기겁하지 않을까.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열린 파티에 참석한 마돈나는 ‘하의실종’의상을 입고 나타나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은 마돈나의 의상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딸 루데스 레온의 모습이었다.

1일(현지시간)영국 데일리 메일는 올해 52세가 된 마돈나가 베너티 페어가 주최한 파티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속이 다 보이는 레이스 장식의 상의와 치마를 입고 나오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레드 카펫에서 사진기자들의 포즈 제안에 일일이 포즈를 취했다. 마돈나와 자리를 함께한 딸 루데스 레온은 “엄마 꼭 이래야 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고 한다.

 

  

 

   

‘아바타’ 미셸 로드리게즈 민망한 드레스 눈길

 


 

 

영화 ‘아바타’의 여전사 미셸 로드리게스(33)가 오스카 시상식 파티에 파격적인 패션을 시도했다.로드리게스는 27일 저녁(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스카 시상식 파티에 온몸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로드리게스의 드레스는 레이스로 된 란제리룩으로 얇은 시폰 소재를 덧댔다. 비교적 격식을 차린 다른 참석자들과 달리 과감한 차림으로 나타나 사람들의 이목을 끈 것이다.

사진출처=저스트자레드 /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기네스 펠트로, ‘엄마 몸매’ 이 정도일줄이야…

 


 

기네스 펠트로(39)와 그의 가족들이 함께한 휴가 모습이 해외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되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기네스 펠트로가 그의 두 자녀와 함께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속 기네스 펠트로는 분홍색과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몸매였다. 기네스 펠트로는 비키니를 입고 긴 팔 다리와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데일리 메일은 기네스 펠트로가 평소에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메이플 시럽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오렌지 주스, 술, 설탕, 밀가루등이 들어간 음식 섭취를 하지 않고 하루에 한 끼의 식사만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기네스 펠트로는 평소 ‘비빔밥 매니아’로 알려져 한국팬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란제리 글램룩’ 치어리더, 아찔댄스…일명 ‘글램춤’

 


 


 

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11시즌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작전시간에 코트에 오른 치어걸들이 멋진 군무를 보이고 있다.

잠실실내체육관|임진환 기자/동아닷컴 특약

 


 

‘하의실종’ 치어걸들, 단체로 하이킥…헉!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20 12:20

 

 

 


아스날 우승 실패, 스스로 자멸한 결과



[사진='아스날을 제압한' 버밍엄의 칼링컵 우승을 발표한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C) premierleague.com]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의 무관 징크스는 현재 진행형 입니다. 2004/05시즌 FA컵 이후 다섯 시즌 동안 우승에 실패했죠. 올 시즌 칼링컵 결승전은 우승을 달성할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최상의 기회였지만 그마저도 날렸습니다.

아스날은 28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웸블리에서 펼쳐진 2010/11시즌 잉글리시 칼링컵 결승전에서 버밍엄에게 1-2로 패하여 준우승에 만족했습니다. 전반 27분 니콜라 지기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며 전반 38분에는 로빈 판 페르시가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후반 44분 로랑 코시엘니가 볼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골키퍼 보이치에흐 스체스니와 위치가 겹치면서 헛발질을 범했고, 근처에 있던 오바 페미 마틴스의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버밍엄의 우승 장면을 바라보고 말았습니다.

북런던의 강적을 제압한 버밍엄은 1963년 리그 컵 이후 48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출전권까지 거머쥐었죠. 골키퍼 벤 포스터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시절을 포함해서 3시즌 연속 칼링컵 우승을 달성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아스날전에서 9개의 슈퍼 세이브를 기록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아스날, '승리 본능' 부족했던 칼링컵 결승전

아스날은 버밍엄전에서 4-3-3으로 나섰습니다. 스체스니가 골키퍼, 클리시-코시엘니-주루-사냐가 수비수, 윌셔-송 빌롱이 수비형 미드필더, 로시츠키가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샤빈-판 페르시-나스리가 스리톱을 맡았습니다. 파브레가스가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로시츠키가 메우게 됐죠. '우승팀' 버밍엄은 5-4-1이라는 극단적인 수비 포메이션을 활용했습니다. 포스터가 골키퍼, 파헤이-리지웰-이라네크-존슨-카가 수비수, 가드너-라르손-퍼거슨-보이어가 미드필더, 지기치가 원톱으로 출전했습니다. 아스날 특유의 공격적인 팀 컬러를 무너뜨리겠다는 맞춤형 전술이었죠.

단순한 무게감을 놓고 보면, 아스날은 강팀이고 버밍엄은 약팀입니다. 하지만 아스날은 약팀과의 경기에서 꾸준히 승리하는 본능에 충실하지 못합니다. 상대 밀집 수비를 뚫지 못하면서 때로는 빠른 역습에 허를 찔리고 말았습니다. 피지컬이 발달된 상대 공격수 제압에 어려움을 겪으며, 세트 피스에서의 집중력이 부족합니다. 고질적인 수준급 골키퍼 부재까지 포함하면 약팀과의 경기에서 고전했던 문제점이 두드러졌습니다. 그 이유는 오랫동안 공격 축구를 지향했던 벵거 감독의 전술 및 선수들의 특성을 다른 팀들에게 읽혔기 때문입니다. 아스날이 무관에 시달렸던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버밍엄은 아스날 약점 공략을 위해 수비에 무게감을 두었죠.,

아스날은 경기 초반부터 버밍엄 밀집 수비에 고전했습니다. 버밍엄 선수들이 박스쪽을 중심으로 존 디펜스를 유지하면서 아스날 공격 옵션들의 침투 및 연계 플레이 완성도가 떨어졌습니다. 아르샤빈-나스리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공격 분위기를 띄우는데 열을 올렸지만 평소보다 많은 상대팀 선수들과 싸워야 하는 부담감을 안았습니다. 특히 파브레가스 결장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파브레가스는 박스쪽으로 깊게 침투하면서 판 페르시의 골 기회를 도와주거나, 또는 스스로 골을 해결하거나, 능수능란한 경기 컨트롤을 통해 측면쪽을 활용하는 공격 루트를 확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로시츠키는 상대 중원에 봉쇄당하면서 파브레가스가 소화했던 역할을 소화하지 못했죠. 그 결과는 아스날 공격이 반감되는 현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진=후반 44분 통한의 실책을 범했던 로랑 코시엘니 (C)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arsenal.com)]

아스날은 전반전에 슈팅 10-5(유효 슈팅 5-4, 개), 점유율 53-47(%)를 기록했습니다. 버밍엄보다 앞섰지만, 점유율에서는 일방적으로 리드하지 못했습니다. 버밍엄이 경기 분위기를 주도했기 때문입니다. 버밍엄은 밀집 수비로 아스날 공격 템포를 늦추면서, 상대 공격을 차단하면 아스날 선수들이 전방쪽으로 올라왔던 공간의 뒷쪽을 노리는 종패스 위주의 공격 패턴을 펼쳤습니다. 그라운드를 넓게 움직이면서 선수들의 활동량이 많아졌죠.(후반 25분 이후부터 체력이 떨어진 이유) 또한 미드필더들은 적극적인 수비까지 펼치면서 아르샤빈-로시츠키-나스리 견제까지 도맡았습니다. 전반 27분 지기치 선제골 이후에도 경기 분위기를 주도했죠. 허리 싸움에서 버밍엄의 우세였습니다.

전반 27분 지기치의 골은 아스날 약점을 재입증하는 장면입니다. 존슨의 오른쪽 코너킥이 지기치의 헤딩골로 이어졌습니다. '신장 202cm' 지기치 높이를 이겨낼 아스날 수비수가 없었죠. 하지만 지기치가 헤딩을 준비하는 사전 동작을 차단할 타이밍이 늦었고 마크맨이 1명 이었을 뿐입니다. 버밍엄 공중볼이 지기치쪽으로 향하는 경우가 많음을 상기하면, 또 다른 선수가 지기치에게 붙어주면서 코너킥과 동시에 거칠게 밀어 붙였어야 했습니다. 상대 공격수의 슈팅을 방해할 수 있는 명분이 실리기 때문이죠. 반면, 전반 38분 판 페르시 동점골은 버밍엄 수비진의 문제였습니다. 골문쪽을 둘러 쌓았던 버밍엄 선수 6~8명의 동선이 겹치면서, 아르샤빈이 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를 등지고 크로스를 띄웠고 판 페르시가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골을 터뜨렸습니다.

그런데 아스날의 가장 큰 문제는 후반전에 있었습니다. 공격 상황에서 세 가지 문제점을 드러냈죠. 첫째는 판 페르시-나스리가 시야를 넓히지 못하면서 볼 배급 공간이 좁아지는 단점을 노출했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동료와 볼을 주고 받으려 했지만 빈 공간에 있는 또 다른 동료의 움직임을 못봤습니다. 그래서 아스날은 공격 옵션끼리 상대 수비 뒷 공간을 노리는 2대1 패스 연결이 잘 안됐습니다. 버밍엄 수비 공세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도 있지만, 2대1 패스는 상대 밀집 수비를 벗겨내는데 유용한 공격 패턴 입니다. 아스날은 엄연히 패싱력이 뛰어난 팀이지만 상대 수비를 이용하는 볼 배급에는 늘 기복이 있었고 버밍엄전에서 그대로 재현됐죠.

둘째는 후반 25분 이전까지 속공이 잘 안됐습니다. 버밍임이 후반전에는 3백으로 전환하면서 공격에 초점을 맞췄죠. 아스날이 골을 넣으려면 버밍엄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쏠린 것을 이용하기 위해, 빠른 볼 배급에 의한 역습 전개로 공격의 임펙트를 키웠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후방에서 볼 처리게 계속 늦어졌습니다. 특히 사냐는 볼을 끄는 단점을 노출했죠. 아스날 빌드업을 빠르게 전개해야 할 적임자는 사냐였습니다. 또한 로시츠키가 공격 조율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스날 패스 줄기가 좌우 측면쪽에 쏠리는 단점을 노출했습니다. 2선 중앙을 거치지 않고 측면에 이어 박스쪽으로 전달되는 패턴이었죠. 버밍엄 수비 입장에서 아스날 공격 패턴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아스날이 교체 작전에서 버밍엄에게 패했습니다. 아스날은 후반 24분 벤트너(out 판 페르시) 후반 31분 샤막(out 아르샤빈)을 교체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벤트너-샤막은 팀 공격에 이렇다할 기여를 하지 못했죠. 그런데 버밍엄은 후반 4분 보세쥬르(out 가드너) 후반 37분 마틴스(out 파헤이), 후반 46분 제롬(out 지기치)을 조커로 활용했습니다. 보세쥬르의 투입으로 기동력을 강화했다면 마틴스 출전은 골을 의식했습니다. 제롬의 내보낸 것은 2-1 리드에 따른 시간 관리 차원이었죠. 정작 아스날이 빼야 할 선수는 로시츠키 였습니다. 하지만 로시츠키를 대신할 적임자가 없었던 것이 아스날의 문제였죠. 파브레가스 결장 여파가 컸던 이유입니다.

아스날은 후반 25분 이후 공격에 자신감을 얻으면서 여러차례 슈팅을 날렸습니다. 버밍엄 선수들의 체력이 소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9개의 슈퍼 세이브를 기록했던 포스터의 벽을 넘는데 실패했습니다. 오히려 후반 44분 코시엘니의 실책으로 마틴스에게 통한의 골을 내주는 장면을 연출했죠. 후반전 공격의 패착까지 포함하면, 아스날의 칼링컵 우승 실패는 '스스로 자멸한 결과'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버밍엄에 우세였지만, 상대를 제압하겠다는 '승리 본능'이 부족했습니다. 아스날이 무관의 불운을 떨치지 못한 이유입니다.

By. 효리사랑 (트위터 : blue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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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09:35

 

 

 


* [뉴스 클립] 뉴스 인 뉴스 <109> 월드컵, 이것만은 알고 보자

[뉴스 클립] 뉴스 인 뉴스 <109> 월드컵, 이것만은 알고 보자



월드컵을 ‘마이너리그’라 깔보던 잉글랜드, 첫 출전 대회서 미국에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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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tion] 뉴스 클립
스포츠 종목마다 무수한 ‘월드컵’ 대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국제축구연맹(FIFA )이 주관하는 세계축구선수권대회가 월드컵의 대명사로 통한다. 한국팀의 원정 첫 16강 진출 여부를 떠나 월드컵은 스타들의 현란한 묘기와 축구 변방의 돌풍, 그들의 환호와 눈물로 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할 것이다. 4년이 지나 어김없이 돌아온 월드컵, 이것만은 알고 보자.

이충형 기자

기원 1930년 첫 월드컵 연 우루과이는 당시 세계 최강




역대 월드컵의 포스터들이다. 개최국과 그 나라 축구문화를 상징하는 그림들로 수놓아져있다. 왼쪽 맨 위가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1930년), 오른쪽맨 아래가 가장 최근 열린 제18회 독일월드컵(2006년) 포스터다. 유럽과 미주 대륙이 번갈아 대회를 개최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관례를 최초로 깬 대회가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회가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카 대륙에서 최초로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이다.
중국이 세계 최초의 축구 발생지라고 하지만, 근대 축구는 잉글랜드를 포함한 영국에서 시작됐다. 잉글랜드는 1863년 세계 최초로 축구협회(the FA)를 창설했다. 이후 손으로 공을 만지지 못하고(1869), 한 팀 11명이 출전하며(1870), 골키퍼(1871)와 주심(1872)이 등장했고, 페널티킥이 생겨난(1891) 곳이 영국이었다. 단순 명쾌함과 야만성은 축구를 영국 최고의 수출품으로 만들었다. 유럽뿐만 아니라 브라질과 우루과이의 빈민노동자들까지 축구에 빠져들었다.

1904년 국제축구연맹(FIFA)이 창설됐다. 곧바로 세계선수권대회를 만들려 했지만 종주국 잉글랜드의 비협조와 유럽-비유럽 간 실력 차가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남미의 우루과이가 24·28년 올림픽 축구를 2연패하자 당시 FIFA 회장 줄 리메는 월드컵 개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고 판단했다. 마침내 30년 우루과이에서 월드컵을 열기로 결정했다.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야 했던 유럽에선 4개국만이 참가해 총 13개 나라가 제 1회 월드컵 참가국이 됐다.

월드컵의 광란은 첫 대회부터 예외가 없었다. 우루과이-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이 열린 몬테비데오 센테나리오 스타디움은 입추의 여지가 없었고, 이 경기를 맡은 벨기에 주심은 생명보험을 신청해야 했다. 우루과이가 4-2로 첫 우승을 차지하자 아르헨티나 주재 우루과이 영사관은 돌팔매질을 당해야 했다.

이변 40연승 헝가리 잡은 서독 감독 “공은 둥글다” 명언

의외성은 축구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월드컵의 역사도 이변의 역사였다.

월드컵을 하등 국가들의 대회로 깔보던 종가 잉글랜드는 50년 브라질 월드컵에 처음으로 ‘참가해주는’ 시혜를 베풀었다가 변방 미국에 0-1로 지는 개망신을 당했다. 당시 영국 매체들은 ‘0-1 패’란 현지의 타전을 오타로 생각해 1-0 승리로 보도했다. 이를 보고 ‘우리가 겨우 0-1로 졌을 리 없다’고 생각한 뉴욕 타임스는 ‘0’을 보태 ‘0-10 패배’로 게재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패전국 동·서독은 FIFA로부터 대외 시합을 금지당했다. 기아에 허덕여 버려진 나치 깃발로 유니폼을 만들어 축구를 하던 서독 선수들은 54년 스위스 월드컵에 패전 후 처음 출전했다.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한 서독은 상대팀들을 하나씩 격파해 나갔고, 결승에서 40연승을 달리던 최강 헝가리에 3-2 역전승하는 ‘베른의 기적’을 연출했다. 서독의 우승을 이끈 제프 헤르베르거 감독은 “공은 둥글다”란 명언을 남겼다.

66년 잉글랜드 월드컵이 개막할 당시 서방이 북한 대표팀에 대해 알고 있었던 정보는 세 가지뿐이었다. 선수 전원이 미혼이고 신장이 1m70㎝ 이하며 3년간 합숙훈련을 했다는 사실이었다. 북한은 이탈리아를 1-0으로 꺾고 8강에 올라 유럽에 충격을 던졌다.

78년 월드컵의 개최국 아르헨티나는 페루와의 2차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4골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결승에 오를 수 있었다. 하지만 페루를 6-0으로 대파하는 거짓말 같은 일이 벌어졌다. 당시 아르헨티나의 비델라 군사정권이 모종의 수를 썼다는 의혹이 뒤따랐다.

역대 개막전은 아프리카 반란의 장이었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카메룬은 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0으로 누르고 아프리카 축구의 시대를 예고했다. 세네갈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전에서 과거 자신들을 식민통치한 프랑스를 격파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한국과 터키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에 진출한 일을 월드컵 사상 최대 이변으로 꼽았다. 많은 유럽인은 여전히 한국이 심판의 도움으로 4강에 진출했다고 믿고 있다.

최강 최고의 축구 예술가 다 모였다, 1970년 브라질팀

70년 브라질=브라질은 매 월드컵에서 최고의 팀이었지만 70년의 브라질팀은 압권으로 꼽힌다. 자이르지뉴·히벨리누·토스타웅·클로드알두·카를루스 알베르투 등 축구의 예술가들이 한 팀에 모였고 서른 살의 펠레가 버티고 있었다.

파죽지세로 5전 전승을 거두고 만난 결승전 상대는 카데나치오(빗장수비)의 이탈리아. 최고의 창과 방패의 대결이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학생들과 친선경기를 하는 것 같았다”는 마리우 자갈루 당시 브라질 감독의 말처럼 브라질은 여유 있게 카데나치오를 유린했다. 11명 브라질 선수를 모두 거친 공이 마침내 펠레의 발에서 멈췄고, 보지도 않고 밀어준 어시스트를 벼락같이 달려간 알베르투가 빨랫줄 슈팅으로 연결한 골 장면은 두고두고 인구에 회자된다. 4-1 브라질의 완승이었고 영국 언론들은 “그렇게 멋진 축구는 마땅히 금지됐어야 한다”는 표현으로 경의를 표했다.

74년 네덜란드=74년 서독 월드컵에서 네덜란드가 결승에 오르리라 예상한 이는 없었다. 하지만 서독과의 결승을 앞두고 네덜란드의 우승을 의심한 이 또한 별로 없었다. 네덜란드는 한수 위로 평가되던 아르헨티나(4-0)와 브라질(2-0)을 완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준결승까지의 전적은 5승 1무, 14득점에 한 번의 자책골이 유일한 실점이었다.

현대 축구는 공격수도 수비하고 수비수도 공격하는 ‘전원공격, 전원수비’가 기본이다. 중원에서 촘촘한 간격으로 상대를 압박하고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포지션을 변경한다. 수비에선 오프사이드 트랩을 활용한다. 이 모든 전술이 ‘토털풋볼’이란 이름으로 74년의 네덜란드팀이 처음 선보인 것들이다. 발레리 로바노프스키 전 디나모 키예프 감독은 “축구에 혁명은 없다. 만약에 있다면 유일하게 74년의 네덜란드팀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모든 전술을 총지휘한 중원 사령관은 20세기 최고의 유럽선수로 꼽히는 요한 크루이프였다.

네덜란드는 앞선 경기들을 통해 토털풋볼을 독해한 서독에 결승전 패배(1-2)를 당했다. 서독을 이끈 ‘카이저’ 프란츠 베켄바워는 “크루이프는 나보다 훨씬 나은 선수였지만 월드컵은 내가 차지했다”고 말했다.

저주 펠레가 예언하면 언제나 결과는 그 반대로

월드컵이 인류의 사랑을 받게 만든 일등공신은 펠레다. 현역선수 때는 발로, 은퇴 후엔 입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펠레의 저주’는 월드컵이 시작될 때마다 매스컴의 최고 가십거리가 됐다.

저주의 시작은 66년 잉글랜드 월드컵이었다. 브라질은 직전 두 대회를 연속 제패했고 펠레는 “우리는 우승을 위해 왔다”며 호언장담했다. 펠레는 첫 경기에서 부상해 남은 경기에 뛰지 못했고 브라질은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후 오판 또는 저주의 행진이 이어졌다.

▶82년 스페인 월드컵 “브라질이 사상 최강이고 적수는 아르헨티나·스페인뿐” → 한 팀도 4강에 들지 못함.

▶86년 멕시코 월드컵 “프랑스와 잉글랜드 주목해야. 이탈리아 2연패 가능성도 높다” → 프랑스는 4강, 잉글랜드는 8강, 이탈리아는 16강에 그침.

▶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우루과이와 이탈리아가 결승에서 만날 것” → 두 팀은 16강에서 만났고 이탈리아는 4강에서 탈락.

▶94년 미국 월드컵 “콜롬비아가 우승후보 1순위다. 브라질은 자격이 없다” → 브라질이 우승했고 콜롬비아는 A조 꼴찌로 탈락.

▶98년 프랑스 월드컵 “브라질의 2연패 가능성이 크고 스페인도 유력” → 브라질은 프랑스에 0-3으로 완패하며 준우승, 스페인은 조별리그 탈락.

▶2002년 한·일 월드컵

“프랑스가 패자가 될 것이고 지단은 세계 최고다. 브라질은 조별예선 통과할 자격도 없다. 중국이 16강에 진출할 것” → 지단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부상당했고 프랑스는 조별리그 탈락. 브라질이 우승했고 중국은 무득점 전패로 조별리그 탈락.

(한국이 4강에 진출하자) “한국이 결승에 올라갈 수 있다”→ 독일·터키에 잇따라 져 4위.

▶2006년 독일 월드컵 “한국은 16강에 진출할 것” → 진출 실패.

▶한·일 월드컵 주제가를 부른 여가수 아나스타샤를 한 행사장에서 만난 펠레는 그의 가슴을 흐뭇하게 훔쳐봤다. 이후 아나스타샤는 유방암 수술을 받아야 했다.

펠레는 남아공 월드컵 우승후보 1순위로 스페인을 꼽았다. 그의 발언 후 스페인은 페르난도 토레스와 사비 에르난데스, 세스크 파브레가스 등 주축 선수들이 줄부상하며 저주의 공포에 떨고 있다.




이충형 기자 [adche@joongang.co.kr]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61014102891107&linkid=4&newssetid=1352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5:57

 

 

 


Crazy - Britney Spears





 

Crazy - Britney Spears

 

노래듣기클릭

 

Baby, I'm so into you

난 완전히 당신에게 빠져버렸어요

You got that something

당신이 내 마음을 얻었는데

What can I do

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Baby, you spin me around

당신은 내 주위를 끊임없이 돌고 있죠

The earth is moving

지구가 아무리 돌고 있다 하더라도

But I can't feel the ground

내가 그걸 느낄 수 없단 걸 모르나요

Every time you look at me

당신이 날 바라볼 때마다

My heart is jumping

심장이 두근거려요

It's easy to see

눈치채기 쉬울 거에요

 

Lovin' you means so much more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너무나 많은 걸 의미하죠

More than anything I ever felt before

내가 이전에 느꼈던 그 어느 것보다

 

You drive me crazy

당신은 날 미치게 해요

I just can't sleep

이대론 멈출 수 없어요

I'm so excited

너무 흥분돼요

I'm in too deep

난 너무 깊게 빠져버렸어요

Crazy, but it feels alright

제 정신이 아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Baby, thinkin' of you keeps me up all night

당신을 생각하다 보면 하룻밤은 금새 지나가요

 

Tell me, you're so into me

말해봐요, 내게 빠졌다고

That I'm the only one you will see

내가 유일한 단 한 사람이라고 알게 될 거예요

 

Tell me, I'm not in the blue That I'm not wasting

말해봐요, 시간 낭비하는 건 아닐테니

슬프지 않아요

My feelings on you

내 감정은 모두 당신을 향해 있어요

 

Lovin' you means so much more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너무나 많은 걸 의미하죠

More than anything I ever felt before

내가 이전에 느꼈던 그 어느 것보다

 

You drive me crazy

당신은 날 미치게 해요

I just can't sleep

그냥 잠들수는 없어요

I'm so excited

너무 흥분돼요

I'm in too deep

난 너무 깊게 빠져버렸어요

 

Crazy, but it feels alright

제 정신이 아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Baby, thinkin' of you keeps me up all night

당신을 생각하다보면 하룻밤은 금새 지나가요

 

Crazy, I just can't sleep

제 정신이 아니에요, 이대로 잠들 수는 없어요

I'm so excited

너무 흥분돼요

I'm in too deep

난 너무 깊게 빠져버렸어요

Crazy, but it feels alright

제 정신이 아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Every day and every night

밤이고 낮이고

 

You drive me crazy

당신은 날 미치게 해요

I just can't sleep

그냥 잠들 수는 없어요

I'm so excited

너무 흥분돼요

I'm in too deep

난 너무 깊게 빠져버렸어요

 

Crazy, but it feels alright

제 정신이 아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Baby, thinkin' of you keeps me up all night

당신을 생각하다 보면 하룻밤은 금새 지나가요

 

You drive me crazy

당신은 날 미치게 해요

Crazy, but it feels alright

제 정신이 아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Baby, thinkin' of you keeps me up all night

당신을 생각하다 보면 하룻밤은 금새 지나가요

Baby, thinkin' of you keeps me up all night

당신을 생각하다 보면 하룻밤은 금새 지나가요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00:03

 

 

 


뽀로로 실컫 보는 다음 키즈짱




뽀로로를 마음껏 볼 수 있는 다음 키즈짱이 뜨고 있다는 군
뽀로로를 엄청 사랑하는 아이들의 모임이 만들어질것만 같은 이곳
유아 교육 사이트로 뽀로로와 여러 캐릭터를 통해 배우는 곳인데 국산 캐릭터인 뽀로로 동요와 영어, 한글 배우기로 뽀로로와 친구들이 말해주는 이곳만의 컨텐츠는 정말 뽀로로와 친구들을 실컫보고 뽀로로와 완전 친구 먹을 수 있는 곳이 되겠다.








뽀로로 이외에도 토마스와 친구들, 후토스, 디보 한글과 영어, 파워레인저 등등 수많은 애니메이션이 올라와 있는 곳으로 어린이 교육 포털사이트의 영어와 한글, 동요, 수학, 학습 등 컨텐츠의 양질 또한 만만치 않다.
아마 어린아이들처럼 캐릭터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나 어른들도 자주 찾을 것만 같은 다음 키즈짱(http://kids.daum.net)

뽀로로를 위해 친구처럼 지낸다는 아이들이 뽀로로의 모습을 이렇게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또 있을까싶다.
뽀로로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의 뽀로로사랑은 정말 대단하다.




뽀로로 인형만 봐도 100m신기록이 나올 기대감이 생긴다는 엄마들의 의견에
뽀로로처럼 친근한 인상을 주는 캐릭터는 이곳에 모두 모여딨다는 의견이 상당히 느껴진다.
아이들이 캐릭터와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곳이니깐
영어 공부하는 아이들이 뽀로로선생님의 지도아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란걸
충분히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2:24
2011.03.08 00:06
2011.03.07 17:11

 

 

 


박칼린(호원대 방송예술학부 교수)남자의 자격으로 인기!





박칼린(호원대 방송예술학부 교수)남자의 자격으로 인기!



작년 한 해 남자의 자격 하모니를 통해 박칼린이라는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박칼린은 호원대 교수로 재직 중에 있는데, 박칼린의 인기에 힘입어 호원대의 인지도가 상승하였다.
이에 박칼린 교수가 재직 중에 있는 방송예술학부의 경우 지원율이 3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최근 스타교수로 인지도를 높이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앞서 말한 호원대 박칼린 교수는 지난해 남자의 자격 출연 이후 독특한 배경과
카리스마로 대중에게 어필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호원대 박칼린 교수처럼 TV 출연을 통해 인기를 얻고 이를 통해 학교의 인지도가 올라간 예가 또 있다.
바로 천하장사 이만기 교수이다.
1박 2일에 출연한 이만기 교수는 기존의 천하장사 이미지보다
인제대 교수 이미지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고, 인제대 역시 정시모집에서
부산, 경남 지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원대나 인제대의 박칼린, 이만기 교수와 같이 TV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올린 학교가 있다면, 책을 통해 알려진 교수도 있다.
덕성여대 이원복 교수(시각디자인학)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저자로 유명하다. 지난해 덕성여대 창립 90주년 기념 스케치대회도 이 교수의 이름으로 열렸다.

전북대 강준만 교수(신문방송학)는 다량의 저술 작업으로 유명하다. 1990년대 중후반부터 현존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는 '실명 비판' 문화를 주도했다. 이러한 인지도 탓인지 강 교수의 수업은 늘 많은 학생들로 몰린다.










그리고 언론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교수들도 있다.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교양학)는 일본인 출신 귀화 한국인으로 독도 문제에 관한 전문가이다.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는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주장하는 교수로 유명한데,
최근에는 가수 김장훈이 개최한 독도 콘서트의 1부에 출연하여
독도 강연을 할 정도로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상명대 박거용 교수(영어교육)는 고등교육 관련 내용을 기사화할 때 자주 찾는 전문가다.
한국대학교육연구소장으로 1기 사학분쟁조정위원을 지내는 등 상당한 영향력을 지녔다.
연세대 김호기 교수(사회학)도 언론이 자주 찾는 교수다.
진보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김 교수는 각종 사회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전망과 해석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 출신 교수가 대학강단에 서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전공 특성상 학력보다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타고난 능력이 중요하게 평가되는
방송, 연예 관련학과가 특히 그런데,
지난해 최연소 연예인 교수로 주목받은 이인혜 교수가 있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는
실용음악학부에 인순이 교수, 트로트학부에 송대관 교수가 있으며,
개그연예학부에는 이봉원 교수가 재직 중이다.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다.
1998년부터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석좌교수로 재임 중인 이순재 교수는 70을 넘긴 나이에도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중앙대 연극영화학부에는 배종옥 교수, 유인촌 교수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고,
장미희교수는 명지전문대 연극영상과에서 연기 이론과 실무를 지도하고 있다.










유명인을 교수로 초빙하기 위해 대학에서 새로운 학과·학부를 신설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이다.
성신여대는 손석희 아나운서를 교수로 초빙하기 위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신설했다.
손 교수는 MBC에서 대학으로 자리를 옮기며 곧바로 정교수와 학부장 자리를 보장받았다. 투자 대비 효과는 만족스럽다는게 학교측의 반응이다. 성신여대 교수란 타이틀을 걸고 활동하는것 만으로도 학교 이미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렇둣 대학들이 스타 교수를 초빙하기 위해 열을 올리는 이유는
대중과 친숙한 인물이나 연예인들을 교수로 초빙함으로써 대학 인지도가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를 통해 대학보다는 스타교수를 보고 지원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6 06:42
2011.03.04 06:23

 

 

 


[스크랩] 스티브 잡스 3대 의문 여전



뉴스 : '6주(週) 시한부설(說)'에 휘말린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를 둘러싼 의문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가장 큰 의문은 시한부?..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