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1 04:11
2011.03.20 16:38
2011.03.20 12:15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불황이 오히려 호황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불황이 오히려 호황..올들어 매출 50% 상승
환율급등으로 해외 못나간 명품족과 외국인들이 몰려 대박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신세계 첼시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환율급등의 효과를 톡톡히 보며 불황속 호황을 누리고 있다.

지난 19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을 방문한 본 기자는 몰려드는 인파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쏼라 쏼라’ 중국인과 ‘스미마셍’일본인들이 상당수 몰려온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랐다. 한국은 지금 불황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곳이 한국인지 분간이 안되었다.

강필서 신세계 첼시 여주프리미엄아울렛점장은 “이곳은 환율급등으로 해외쇼핑을 못간 명품족들과 또 환율급등을 기회로 한국으로 쇼핑 온 중국 일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올들어 3월까지의 매출이 50% 급등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곳을 찾는 외국관광객 비중은 작년 10월 이후 급등세로 여행사와 연계하지도 않음에도 관광객은 물어물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이 강점장의 부언설명이다.

1~3월 기준 외국 관광객(관광버스 입고차 기준)수 역시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세다.

이중 일본의 경우는 1주일에 한번 골로 일본 지역 방송에서 취재해가 홍보가 절로 되고 있고 특히 엔고영향으로 면세점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높은 이곳에 일본관광객들이 몰려 일본인이 전체 관광객중 30% 정도로 높아졌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는 코치, 알마니, 돌체 앤 가바나 등으로 이들 매장의 매출도 덩달아 늘고 있다는 것이 점장의 설명이다.

그러나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의 관광객은 그래도 대만인이 40%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많다.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이 또 달라진 것은 해외로 나가지 못한 국내 명품족들이 이곳으로 몰리는데 특히 고객의 연령층이 크게 낮아 졌다는 것이다. 2007년 6월 오픈 초기에는 40~50세 연령층의 비중이 높았는데 최근에는 20~30대가 많아졌다는 것이다.

젊은층 역시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의 판촉과 달리 우리카드에서 매주 목요일부터 제공하는 굿버스를 타고 찾아오고 있는 실정이다.

강점장은 “프리미엄아울렛은 물량 확보가 관건인데 오픈 2년이 채안되었음에도  업계에 소문이 나  많은 물량을 이곳으로 보내주는 것도 매출상승에 한 몫했다”고 설명했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은 이같은 호조에 힘입어 오는 연말까지 18개의 매장을 늘려 더많은 브랜드를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이곳은 이미 상당수의 브랜드교체로 스와치시계, 마크제이콥스. 라코스테, 알마니 익스체인지, 라퍼퓨머리 (수입 향수매장)등이 입접해 있다.이곳에는 126종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데 이중 해외 브랜드가 80%를 차지한다.

본기자도 이날 나이키 스포츠매장에서 올해 신제품인 골프 캐디백과 보스톤백을 구입했는데 고객이 몰려 자세한 설명도 듣지 못한채 겨우 마음에 드는 상품만 골라 시중보다 약 30% 싸게 구입했다.

신세계 첼시는 여주 프리미엄에 이어 파주(2010년 말 예정), 부산(2011년) 등도  개점이  계획되어 있다.

<윤경숙 기자>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2:36
2011.03.15 09:27
2011.03.14 15:53
2011.03.13 23:52

 

 

 


제천, 제11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하키대회 개최

'한국중.고하키연맹(회장 강석일)'과 '충청북도하키협회(회장 주명섭)'가 주최한 <제11회 한국 중. 고 연맹회장기전국하키대회> 7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제천시 청풍명월국제하키경기장에서 전국 4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21일까지 열렸다.

제천에서는 제천중, 의림여중, 제천고, 제천상고 등 4개 학교가 출전했으며, 개막식에 최명현 제천시장, 한상윤 교육장, 오문수 생체회장, 서동희 체육회 전무이사, 대한하키연맹 관계자, 시 관계자, 선수임원 가족 등 1천 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중.고하키연맹은 제천 의림여중을 비롯한 19개 참가팀에게 50만원씩의 출전보조금을 각각 전달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2:11

 

 

 


[리뷰]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CBT 1일차 소감.



어지간하면 CBT가 끝나갈 즈음에 리뷰를 작성 하려고 했으나 첫 날부터 만족감이 이렇게 높은 게임을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기쁜 마음에 가볍게 끄적여봅니다. 첫 CBT인 점을 염두하고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1. 오픈 첫 날부터 서버 운용이 원활했다. 첫 CBT 오픈 때마다 접속 장애 문제를 겪는게 관례(?)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접속 장애 문제는 거의 느끼지 못한 것 같다.(일부러 오픈 시간 20분 후에 접속해서 그 전에는 어땠는지 몰라도)

  2. 라이딩 게임인 만큼 '말을 타고 질주하는 느낌'을 이만큼 잘 살린 게임은 아마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상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플레이 해보는 것이 180도 다르다는 것을 대부분 CBT를 접해본 유저 들이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 단순히 빠른게 아니라, 말발굽 소리와 울음소리 등의 효과음부터 라이딩과 잘 어울러진 것이 기존의 레이싱 게임과는 색다른 경험을 주고있다.

  3. 레이싱 모드는 보통 레이싱 게임과 마찬가지로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앨리샤 식으로 바꾼 '마법전'이 마련되어 있다.

  4. 스피드전은 기본적으로 마법 사용은 없고 3~4단 부스터까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피드를 제대로 맛보고 싶은 경우에는 일반 스피드전이 더 좋다. 다만, 말의 능력치와 장비의 영향을 너무나 받기 때문에 실력차 이전에 레벨 차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밸런스문제가 크게 발생한다.

  5. '마법전'이 신선한 것은, 마법을 사용하면서 상대방을 교란시키는 기본 아이템전을 앨리샤에 맞게 구성. 속도감은 약간 떨어지지만, 말의 능력치와 레벨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기존 라이딩 게임의 '아이템전'과 같이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마법전이 더 재밌었다.

  6. 말과 레이싱의 스테이터스 올려주는 장비들과 아이템이 존재하는데 '모두 시간 한정'이다. 아무래도 캐쉬  정책을 예견하는 듯 싶다. (캐릭터 장비는 아직까진 레벨을 구분하는 정도의 패션아이템으로만 마련된 것 같다.) 시간한정에는 일장일단이 있는 법이고, 아직은 CBT 단계에서 논할 부분이 아니므로 생략하기로 하고.

  7. 기본적으로 [내 목장] → [레이싱] → [내 목장] → [레이싱]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내 목장에서는 상점이용과 말의 육성 등을 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의 목장도 방문할 수 있게 마련한 것으로 보아, 하우징이나 Social 기능에도 어느 정도 중점을 둘 것이라고 예상된다.

  8. 예전부터 궁금해했던 문제의 '드리프트 모션'은 사라졌다. 대신에 '슬라이딩'이라고 해서 코너링을 위한 커맨드가 준비 되어 있다. 개발 단계 영상에서는 너무 노골적이었는데 차라리 이게 더 나아보인다.

  9. 기본적으로 2단 점프와 함께 '글라이딩'라고 해서 말에 양 날개가 생기면서 공중을 활강하는 모션이 있는데, 맵에서 좀 더 다양한 전략을 주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어차피 '판타지'이므로 즐기는데 더욱 재미를 주면 그만.

  10. 요즘 추세답게, 성과 및 트로피 모드도 마련되어 있다. 슬롯처럼 3개를 장착할 수 있는데, Retire는 물론 별에 별 희한한 성과모드가 숨겨져 있으니 이를 모으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다.

  11. 물론 단점도 있었다. 기대했던 말과의 교감은 아직 미흡했다. 먹이를 주거나 말을 손질하는 등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는 정도가 고작. 이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CBT와 OBT를 통해 지켜보고 평가해야 할 부분이 될 것 같다.

  12. 장비나 말이나 대부분 한 번 사고 나면 영구적으로 편하게 쓰는게 아니라 관리하고 시간과 정성을 투자해야 할 요소다. (말의 체력이나 컨디션과 호감도도 수시로 관리해야하고, 장신구들도 전부 시간제한이다.) 이게 단점이 될 지 장점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과도하게 신경쓰게 만들면 마이너스로 작용할 지도 모르겠다.

  13. 시스템적으로 접속에 애로사항을 겪는 분들도 상당 수 계셨고, 초반이라 그래픽카드 호환성 문제도 몇몇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게임을 끝내고 목장 모드로 전환될 때 무한 반복되는 버그나 레이싱 중에 낭떠러지로 떨어질 때 스타트지점에서 재시작 되는 등의 사사로운 버그들도 있었지만 이런 부분은 다 금방 개선될 사항들이니 생략.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대충 첫 날 소감은 이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개인적으로 첫 날 만족도가 너무나 높아서 포스팅에 이르게 되었네요. 벌써부터 내일이 기대됩니다. 3일차부터는 팀전도 오픈한다고 하니, 지금 글을 보완하거나 한 두 차례 더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현재 CBT에 선정되지 못한 분들에게도 실시간 테스터 신청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으니 꼭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00:02
2011.03.07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