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16:00
2011.03.20 12:07
2011.03.19 10:48

 

 

 


[피셔프라이스]2009년 신형 사자부스터 [출처] [피셔프라이스]2009년 신형 사자부스터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



 

 

피셔프라이스 2009년 신형 사자부스터

 

 

처음에는 아기준모에게 하이체어를 사주고 싶었어요

잉글레시나 쥬마, 뻬그뻬레고 프리마파파 다이너, 스토케 트립트랩

워낙 유명한 제품들이니 모두들 한번쯤 눈여겨보셨을것 같아요

하이체어때문에 2주일동안 눈이 빠질정도로 검색검색 또 검색...

사용할수있는 기간에 비해 만만치 않은 가격때문에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했거든요

 

사실, 부스터는 밖에 나갈때 가지고 다닐 휴대용으로

하이체어랑 같이 추가로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검색을 하면 할수록 하이체어는 세가지중 결정을 못내려 또 다음날로 미루고

일단 이유식을 시작해야했기에 부스터부터 주문을 했습니다

식당이나 친정갈때 쓰려고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초간단 부스터로, 귀엽고 깜찍한 걸로 구입하려고 검색을 하다

2009년 신형 사자부스터를 발견했지요

 

 

 

1단으로 높이조절은 안되고 (3단까지 높이조절되는게 있는데

카페에 질문하니 1단과 3단이 별 차이 없다고 답변해주셔서)

아기의 성장에 따라 식판이 3단까지 조절이 됩니다

(6개월된 아기준모는 처음부터 2단으로 쓰고있어요)

디자인은 보시는것처럼 귀여운 노랑과 주황이 주가된

사자모양이구요 (등판 사자모양은 스티커라는-_-;;;)

의자에 3점식 안전벨트가 있어요 (그리 굵고 단단하진 않지만

착용해보니 아기가 떨어질정도는 아니였구요)

의자에 설치할수 있도록 뒤쪽과 아래쪽에 길이조절끈이 있어요

휴대할때에는 등판을 분리해서 다시 뚜껑처럼 끼우면

가방모양이 되고 길이조절끈이 어깨끈으로 변신합니다

식판은 따로 분리해서 바로바로 물로 헹굴수 있구요

가격은 매우매우 저렴한 30000원대였습니다^-^

 

 

아기준모는 죠 부스터에 앉아서 이유식도 먹고, 책도 보고,

간식도 먹고 (뻥튀기를 식판에다가 놓아주면 손가랑운동도되고ㅋ)

식사시간에는 항상 함께 앉아서 시간을 보냅니다

참, 하이체어와는 달리 바닥에서도 이유식을 먹일 수 있다는...

 

 

이유식 시작 첫날, 부스터를 식탁의자에 설치하고 사용해본결과

이게 왠 떡??? 저는 하이체어를 꼭 구입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물론 하이체어를 먼저 구입했더라면 또 달라졌겠지만 말이예요

(어쩌면 너무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상 피셔 신형 사자부스터 이용후기였어요~♡

 

 

 

 

 


http://www.cyworld.com/moya-story

 

 

 

 

 

 

[출처] [피셔프라이스]2009년 신형 사자부스터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작성자 준모맘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0:22

 

 

 


아이패드2 뜯어보니 '램 용량 512MB'

애플 신제품이 출시되면 늘 그랬듯 아이패드2도 출시 직후 분해기와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최근 애플 제품 전문 쇼핑몰이자 분해의 '달인' iFixit은 아이패드2를 분해한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BeginTeardown

iPad 2 Wi-Fi Teardown

iPad 2 Wi-Fi teardown.


 
iFixit이 분해한 제품은 아이패드2 와이파이(Wi-Fi) 모델입니다. 1GHz A5 듀얼코어 프로세서, 9.7인치 LED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1024X768의 해상도, 720p HD 카메라 등의 사양을 가진 제품입니다. 이같은 사양은 이미 애플의 발표를 통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애플이 공개하지 않은 램(RAM) 용량은 얼마나 될까요? 이전 모델과 같은 256MB밖에 되지 않을 것이란 소문은 틀렸습니다. iFixit이 아이패드2를 분해한 결과 아이패드2의 램 용량은 512MB였습니다.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배터리의 경우 기존 아이패드가 24.8Wh였다면 아이패드2는 이보다 약간 나아진 25Wh입니다. 아이패드2에는 모두 세 개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장착돼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만든 512MB 램, 도시바의 16GB 낸드 플래시 등이 탑재된 점이 눈에 띕니다. 제조날짜가 2011년 1월 말에서 2월 중순으로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A5 프로세서도 보입니다. 

 



iFixit은 아이패드2의 분해 점수를 10점 만점에 4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분해가 쉽다는 뜻입니다. LCD는 떼어내기가 쉽고 분해 과정에 별다른 도구도 필요하지 않지만 전면 패널은 기기 전체에 접착제로 붙여져 있어서 떼어내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혹시나 아이패드2 분해에 도전하실 분들은 iFixit의 분해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iFixit 'iPad 2 Wi-Fi Teardown' http://www.ifixit.com/Teardown/iPad-2-Wi-Fi-Teardown/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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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5:37

 

 

 


[장외주식]더선테크, 코레일 열차 1684량 LED조명등 공급

LED 조명 업체인 더선테크(대표 김기연)가 최근 코레일이 운영하는 지하철 및 열차 의 형광등을 자사의 LED 조명등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1190180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1:55

 

 

 


임정희와 박 칼린 뚜엣

[1]

박칼린과 임정희, 전혀 생각치 못한 조화속으로 [13]

  • 신데렐라 작성글 전체보기
  • 2010.12.03
  • 조회 55999
  • 추천 35
관련앨범 : 진짜일 리 없어 게시글보기 곡인기차트

 


 

 

남자의 자격- 합창단편을 성공적으로 이끈 주인공

누가뭐래도 바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주인공 박칼린 선생님이죠.

남격합창단을 통해 인지도도 쑥 올린 박칼린

그런 그녀가 이번엔 음악감독 박칼린이 아니라

대중가수 박칼린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호흡을 맞추게 된 가수는 바로바로바로

 

 


 

 

폭풍가창력을 자랑하는 임정희!

 

 

 

 

박칼린과 임정희의 듀엣곡 아름다운 널

 

 

오-전혀 생각치 못했던 조화였는데 괜찮은데요?

박칼린은 박칼린대로 뮤지컬 발성으로

임정희는 팝알앤비 스타일로 부르는데

둘의 보컬이 묘하게 맞아들어가요 ㅋㅋㅋ

 

 

 

 

 


 

 

물론 임정희도 노래 잘하긴 했는데

우와...박칼린 노래 시작될때...우와..

미성이 미성이...

우와........

 

 

 

 

작곡가 김형석이 노래 만들때

셀린디옹이랑 바브라 스트라이드샌드가 함께 불렀었던

텔힘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텔힘 듣고 티저 속 노래 들으면 또 매치가 안되는거 같은데...

어떤 듀엣곡이 나올련지?

 

 

 

 

 

 


 

 

임정희와 박칼린

박칼린과 임정희

전혀 생각치 못한 조화지만

둘다 폭풍가창력을 자랑하는 분이라 걱정은 안되는

이 둘의 조화가 얼른 공개되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22:26
2011.03.07 16:51

 

 

 


[스크랩] SBS 인기가요 빅뱅 이수영 마이티마우스 컴백 무대

SBS 인기가요 빅뱅 이수영 마이티마우스 컴백 무대

 


 

16일SBS 생방송 인기가요(MC 은지원 허이재) 는 80분 동안 수능 특집으로 마련된다.

SBS 일요일이 좋다 ‘패밀리가 떴다’팀이 힘찬 수능 파이팅 메시지영상을 전하며 2AM 과 2PM 은 함께 깜찍한 수능송을 준비했다.

이번 주 가요계 절대 강자 Take 7은 비(Rainism), 비(Love story), 원더걸스(Nobody), 김종국(어제보다 오늘 더), 에픽하이 (1분1초), 휘성(별이 지다), SHINee(아.미.고).
슬픈선율과 애절한 목소리! 감성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이 '이런 여자' 를 들고 컴백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마이티 마우스(Family) 와 빅뱅(붉은 노을) 도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외에 MIRU(병원에 가다), IU(미아), 윤화재인(지워도), 마리오(난 니꺼), 구피(사랑은 없다), TBNY(Hey DJ), 타이푼(너 사랑하지 않았어), 2PM(Only you + 10점 만점에 10점), 다이나믹 듀오(어머니의 된장국), See-ya(그 사람), Brown Eyed girls(브아걸, MY style), 동방신기(Wrong Number) 등이 출연한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4 05:45

 

 

 


은봉산 느르미고개(장현)...경기도 양주시

느르미고개.장현(獐峴)
가업리 남서쪽 은봉산 자락에서 기산리 턱골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노루목처럼 좁은 고개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한자로는 장현이라고 한다. 다른 말로는 상구너미,턱굴고개라고도 한다. 턱굴고개라는 땅이름은 광적면 덕도리에서도 확인된다. 산58번지와 기산리 산6-1(도)번지의 경계지점이다.
-양주문화원-

쇠목재고개는 한강봉에서 은봉산에 이르는 능선(긴등이라 한다)상 두번째 안부사거리 고개로 은봉산 남쪽에 위치하여 양주시 백석읍 가업리와 기산리를 연결하는 고개이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3 21:53

 

 

 


국자가 까맣게 타는 줄도 모르고, 달콤쌉싸래한 '뽑기' 만들기




한 때 불량식품 깨나 먹어 봤다는 다솔 아빠가
소다를 사 오더니
국자와 설탕을 꺼내 가스불에서 '뽑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제가 살던 동네에선 뽑기가 아닌 '파짜꼼'이었는데
별이며 동물이며 갖가지 모양대로 뽑으면 하나 더 준대서 뽑기인가봐요?
뭐, 불량식품에 정확한 이름이 붙었을 리 없지요.


자칭 뽑기의 고수인 다솔 아빠의 실력 한 번 보실까요?
뽑기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보시고
어렸을 때의 추억도 잠시 떠올려 보시길 바라요.





그럼 달콤 쌉싸래한 뽑기 만들기 시작할게요.
국자에 설탕을 욕심껏 넣고요,
가스불을 아주 조금만 켜고 설탕을 녹입니다.
젓가락을 휘휘 저으면서 설탕을 완전하게 녹이는 것이 중요해요.





설탕이 다 독으면 불은 처음과 동일하게 유지하고요
소다를 약간(손가락으로 한 꼬집)만 넣고 (많이 넣으면 써요)
손이 안 보일 정도로 휘리릭 휘리릭 재빨리 휘저어 줍니다.
시간이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소다를 넣는 사진은 찍을 수가 없었어요.





여기서 잠깐!
절대로 어릴 적 학교 앞에서 뽑기를 팔던 '달인' 아저씨의 뽑기를 흉내내서는 안 됩니다.
그 아저씨는 말 그대로 달인인데, 경력없는 우리의 실력이 거기에 미칠 수 없겠지요.
점점 뽑기가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고
소다 덕에 설탕이 굳으면서 부풀어 오르면 불에서 내립니다.





불에서 내린 후에도 점점 더 뽑기가 부풀어 오르니까
망쳤다고 실망할 필요 없어요.





이것 보세요.
얼추 모양이 잡힌 다솔 아빠표 뽑기예요.
그럴싸하지요?






엄마, 아빠가 뽑기를 만든답시고 부엌에서 난리를 치는(?) 동안
다솔이는 홀로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요.
리모컨까지 두 손에 꼭 쥐고요.


24개월까진 절대로 영상물을 보여주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불량 엄마가 되어 갑니다.





다솔 아빠는 접시에 뽑기가 달라 붙지 않도록 설탕을 소량 뿌리고
그 위에 뽑기를 쏟아 올릴 건데요,
뽑기의 달인 아저씨들 처럼 누르개로 꾹 누르지는 않고
그냥 동그란 모양 그대로 드실 거라네요.






국자 바닥에 있던 설탕까지 싹싹 긁어서 올려 놓으니
흡사 초콜릿 무스 같아 보이네요.
아주 부드러울 것 같은 질감이지만 사실은 이미 굳어서 바삭바삭하답니다.






완성된 뽑기를 젓가락에 쏙 꽂아 넣고는 아이처럼 좋아하는 다솔 아빠
사실 저게 설탕 덩어리인거잖아요.
불, 량, 식, 품!!!
저는 절대로 먹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었답니다.






안돼!!!!!
말릴 겨를도 없이 뽑기를, 설탕 덩어리를, 그 달고 쓴 것을
다솔이에게 맛 보이는 다솔 아빠,
처음 보는 음식에 호기심을 가진 다솔이는 덥썩 뽑기를 물고
그 옆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다솔 아빠네요.






다행히 다솔이도 입만 살짝 대 보고
진짜로 뽑기를 먹지는 않았어요.
참 의외인 것이 다솔이는 단 음식을 꺼리거든요.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는 고구마와 단호박 이유식을 잘도 먹더니
요즘에는 과일은 잘 먹으면서도 좀 달다 싶은 채소는 잘 안 먹는답니다.
그래서 뽑기도 제 입맛에 안 맞았던지
심하게 달려들지(??)는 않았어요.


대신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지 자꾸 입을 벌리네요.
한 차례 주의를 받은 다솔 아빠도 이제는 뽑기를 주지 않고
혼자서 냠냠 맛있게 드셨답니다.
맛이 궁금해서 저도 조금 먹어 봤는데
불량식품이 다 그렇듯 몸에 이롭지는 않지만 저를 유혹하는 맛이었어요.


요즘에도 초등학교 주위에서 뽑기를 만드는 달인 아저씨들이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어릴 때는 불량식품도 좀 먹고 자라는 것이 추억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어차피 저처럼 알 것 다 아는 어른이 되면
생각이 많아져서 절대로 못 먹게 되니까 말예요.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