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11:55
2011.03.19 10:18

 

 

 


11번가에서 산 발레3종세트

발레복을 좋아하는 우리수연이
아마 발레하는 이유는 발레복을 입을수있다는 것*^^*
11번가에서 무료배송쿠폰을 사용해서 22천원에 살수있었다.
발레복+타이즈+슈즈-사은품으로 발레슈즈가방이랑 머리띠



키107센터미터 몸무게 21킬로그램...사이즈를 고민하다하다
결국 넉넉한 사이즈 8-9세용으로 샀다
신발은 180을 샀더니 몇년 두고두고 신었다.
커서 화장질 넣어 첨엔 신고다녔다. 이젠 작다해서 이번엔 190을 샀더니 딱 넉넉하게 잘맞는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0:13
2011.03.15 14:46
2011.03.14 15:30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로 넘어오는 '최악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로 넘어오는 '최악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2일 국립방재연구소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 일본의 오염물질이 우리나라로 넘어 온다면 건물 내 대피와 외출 자제가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국립방재연구소 관계자는 "주민을 원전 주변 10km로 대피시킨 것을 보면 상황은 크게 심각한 것 같지 않다"면서도 "대기오염은 불가항력한 측면이 있으므로 정부의 경보가 있을 경우 최대한 건물 밖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일본의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로 넘어올 경우 휴대전화 재난 정보 서비스와 사이렌을 통해 국민에게 경보 상황을 알릴 계획이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이 오염물질이 노출됐을 경우 기상청이 해당 지자체에 바로 재난 방송 지시를 하지만 전국 단위일 경우 휴대전화와 재난문자 방송을 통해 재난 상황을 알린 후 곧바로 사이렌을 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과 원자력 관계자들은 한반도로 일본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넘어 올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주장했다.

기상청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바람이 일관되게 부는 형태이므로 일본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확률은 매우 낮다"고 전망했다.

김현경 기상청 사무관은 "대기의 오염물질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전문가들은 일본에서 한반도로 오염물질이 올 확률은 희박하다고 입을 모았다"며 "동해안이나 남해안 지역에서 가끔 동풍이 불기도 하지만 오염무질과 같은 무거운 것들이 날아올 만큼 강한 바람은 불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동명 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능탐사문석실장 역시 "우리나라에서 일본쪽으로 부는 바람의 방향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적어도 36시간 동안 세슘이 우리나라로 날려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일본 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12일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 주변에서 방사선 원소인 세슘 성분이 유출됐다고 공식 인정했다. 세슘은 우라늄 핵분열 과정에서 생기는 것으로 지난 1986년 3만여 명이 사망한 체르노빌 사건 당시에도 세슘이 유출된 바 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3 22:57

 

 

 


[11/7 NBA Daily] 코비 41점, 제임스 33점, 샌안토니오 패배

* 평어체 사용 양해 바랍니다.
인디애나 (2승 3패) 102-86 워싱턴 (2승 4패)
인디애나가 워싱턴을 상대로 공격력의 진수를 보여줬다. 게다가 무엇보다도 놀라운점. 길교주를 13점으로 틀어막았다는 것이다. 그레인저는 이날 경기에서 22점, 포드는 18점을 넣는 등 주전 4명, 벤치 1명이 10점 이상의 득점력을 보여준 반면, 워싱턴은 캐론 버틀러가 24점을 넣은 것을 빼곤 누구 하나 제대로 활약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특히 이날 마제는 22분 동안 출전하면서 +9(!) 를 기록했지만 2/8 의 야투 성공률과 2/4 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했고, 닉 영은 15분 3점. 마제의 후계자 드숀은 16분 2점이라는 폭풍 컴비네이션을 보여주었다. 결과는 시종일관 인디애나의 무난한 승리. 1~4쿼터까지 모두 인디애나가 워싱턴을 이겨버렸다.
* 캐집사는 3시즌 평균 19.9 득점을 기록했지만 올 시즌 평균 14-7 에 그치고 있다. 이에 반해 길교주는 평균 25.2 점을 기록중.

올랜도 (5승 1패) 110-103 디트로이트 (2승 4패)
빈스 카터가 빠져도 되는 팀은 뭘해도 된다. 올랜도는 이날 경기에서 하워드가 22득점 - 12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넬슨이 18점 8어시. 맷 반스가 18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주전들의 골고른 활약을 보였다. 디트로이트는 빌레누에바 - 고든 - 스터키가 67점을 합작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준 끝에 결국 이날 경기를 또 내주고 말았다. 올랜도는 5승 1패로 승률 83.3% 로 끌어올린 반면 디트는 겨우 2승째. 33.3% 의 승률을 기록중이다. 아. 무엇보다도 놀라운점. 하워드가 8/9 의 자유투를 기록하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다. 두 경기에서 15/17 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한 하워드.
* 하워드는 평균 20득점 11.8 리바운드를 기록중이다. 벌써 3시즌째 20-10 도전중.
2007-08 : 82경기 20.7 득점 -14.2 리바 - 59.9% 필드골 성공률 - 59.0% 자유투 성공률
2008-09 : 79경기 20.6 득점 - 13.9 리바 - 57.2% 필드골 성공률 - 59.4% 자유투 성공률
2009-10 : 06경기 20.0 득점 - 11.8 리바 - 62.7% 필드골 성공률- 70.7% 자유투 성공률

필라델피아 (3승 2패) 97-94뉴저지 (6패)
뉴저지가 이날 1승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 50초동안 한 두골이라도 넣었더라면.뉴저지의 승리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하늘도 림도 그들을 쌩까버렸다. 하셀이 17점을 넣었고,로페즈가 22-11 을 했고, 바비 시몬스가 18분 동안 10점을 넣었지만 그래도 패했다는 점이다. 특히 브랜드가 8점, 달렘버트가 2점을 기록했는데도 골고른 활약으로 필라델피아가 이긴 것이다.뉴저지는 해리스가 돌아올때까지 승수를 챙겨야 하는 데 이대로라면 로터리 픽 득템이 훨씬 빠를 듯 싶다.
* 네츠가 개막전 6연패로 시작한 적은 언제였을까? 87-88 시즌 19승때? 아니다.98-99 시즌 3승 18패로 시작했을때? 아니다. 올해가 처음이다.

샬럿 (3승 2패) 103-83 애틀란타 (4승 2패)
샬럿이 6할 승률에 도달했다. 애틀란타는 이날 조 스미스를 주전으로 놓았지만 스미스는 6분 0득점에 기록했다. 그래서 조쉬 스미스를 벤치에서 기용해 24분 13점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주전들의 부진이 패인의 원동력이 되었다. 샬럿은 지포스가 11분 +27을 기록했고, 챈들러가 5개의 야투 모두 넣은 활약을 보여줬다. 벤치로 나온 머레이 조차 18분 15점을 기록해 애틀란타의 승리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 결국 샬럿은 2007-08 시즌 첫 5경기 3승 2패 이후 팀 프랜차이즈 두번째로 첫 5경기 3승 2패 시즌을 작성했다.
* 퇴보하는 마빈 윌리엄스. 2007-08 시즌 14.8 득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13.9 - 9.9 를 기록중이다.

피닉스 (5승 1패) 110-103 보스턴 (6승 1패)
공격으로 끝낸다라는 모토는 보스턴에게도 통했다. 가넷이 모처럼 26-8 을 기록했지만 리차드슨이 무려 34점, 내쉬가 16점 12어시스트. 아마레 스타더마이어가 22점 7리바운드를 기록한 피닉스에게 공격으로 당해버린 것이었다. 보스턴은 올 시즌 첫 패를 기록했고, 피닉스는 이날 승리로5승째를 기록했다.론도는 14점 11어시스트.
*나름 쓰잘데 없는 스탯.보스턴이 110점 이상경기 허용한 횟수
2007-08 : 6 (40번째 경기만에 첫 110실점 이상 허용)
2008-09 :6 (16번째 경기만에 첫 110실점 이상 허용)
2009-10 : 1(7번째 경기만에 첫 110실점 이상 허용)


마이애미 (5승 1패) 96-88 덴버 (5승 1패)
웨이드대 멜로의 대결. 멜로는 무려 30점을 넣었다. 30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은 패배했다. 반면 웨이드. 22점을 기록해 멜로에게 판정패한 느낌이 있지만 +12 를 기록해 경기에선 이겼다. 특히 저메인 오닐이 18점 7리바운드로 웨이드의 뒤를 받혔으며 멜로의 뒤는 아무도 없었다. 빌럽스가 6득점에 그친게 결정적인 패인의 분석 요인이 되었다.
* 멜로의 06-07첫 22경기 -31.6 득점 5.6 리바 4.1 어시 -> 아이버슨 오면서 28.9 로 마감
* 멜로의 09-10 첫 06경기 - 31.7 득점 6.3 리바 3.1 어시 -> 아이버슨 없음.


밀워키 (2승 2패) 87-72 미네소타 (1승 5패)
미네소타 팬들이 아드리안 패터슨과 브렛 파브에 열광하는 이유?
1) 바이킹스가 잘나가서
2) 트윈스가 조기 탈락되서
3) 울브스가 지금 역시나 안되고 있어서
아무래도 3가지 모두에 해당된다. 울브스의 경기력은 미네소타 팬들을 바이킹스로 돌려버리게 했고 그 결과가 올해로 이어지고 있을 뿐이다. 특히나 알 제퍼슨은 오늘 7점에 그치는 부진. 쟈니 플린이 20점 넣으면 뭐하나. 에이스가 삽을 트는데.
* 부진한 알젭 (Since 07)
2006-07 : 16.0득점 10.9 리바 69경기
2007-08 : 21.0 득점 11.2 리바 82경기
2008-09 : 23.1 득점 10.9 리바 50경기
2009-10 : 15.3 득점06.0 리바 06경기

클리블랜드 (4승 3패) 100-91 뉴욕 (1승 5패)
메디슨 스퀘어가든의 2009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양키스가 방문했다.제이지 추천하에.물론 제이지는 절친인 르브론 제임스를보러갔고 제임스는 양키스 선수들을 환영이라도 하듯이 33-9-8 의 약간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 제이지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뉴욕 닉스의 선수들은 제임스에게 비열한 블락은 안당했지만 스틸을 3개나 당했다. 래리 휴즈는 스몰포워드로 나가서 18득점을 올렸지만 대세에는 지장이 전혀 없었다.
*올해도 발전따위. 26-7-8 을 기록하고 있다.커리어 평균 정도의 수준인데 이제 발전해야 할 텐데. 씁쓸하다.
* 샤킬 오닐은 오늘 7점을 기록.커리어 평균 득점이 24.64 로 떨어져 카림압둘자바의24.61 로 내려갈날도 얼마 안남았다.올해 이정도 페이스라면 평균 23.8 로 떨어지게 된다. 통산 커리어 평균 득점 3위에서 20위까지 밀리게 된다.


휴스턴 (4승 2패) 105-94오클라호마 (2승 3패)
찰스 바클리의 저주는 더욱 들어맞어 가고 있다. 13승 한다는데 벌써 30.8% 에 도달했다. 아리자와 스콜라는 40점을 합작했고, 브룩스는 11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카일 로리는 블락을 4개나 했다. 오클라호마는 듀란트가 27점, 웨스트브룩은무려 33점을 퍼부었지만팀의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이제 오클라호마는 서서히 원위치로 가고 있고, 휴스턴은 작년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수맥의 메인 2명이 없다는 것 치고 엄청난 선빵질을 해대고 있는 것이다.
* 아리자. 작년 8.9 득점. 올해는 20.2 득점. 휴스턴에서 새로운 보배가 되어가고 있다.

클리퍼스 (2승 4패) 118-90 골든스테이트 (1승 3패)
1-2-2-5-5 와 1(2)-2(1)-3-3-4 의 대결. 변칙의 대결에서 주인공은 클리퍼스였다. 이날 클리퍼스는 배산적 - 고든 - 케이먼이 69점을 합작한 반면 골스의 커리는 5점, 엘리스는 14점에 그쳤고, 미키 무어는 0점을 기록했다. 캡틴 잭은 17점을 기록했찌만 -30 을 기록했다. 문제는 그게 아니다. 골스의 공격력 자체에 클리퍼스가 싹 다 막아버린 나머지 결국 대패를 당한 것이었다. 클리퍼스는 바닥을 탈출했으며 골든스테이트는 암흑기 시절의 그들의 모습, 즉 작년의 모습으로 되어가고 있다.
* 케이먼은 올 시즌 22.5 득점 10 리바운드를 기록중이다. 작년에 비하면 10.5 점 - 2.1 리바운드가 상승된 것이다.

레이커스 (5승 1패) 114-98 멤피스 (1승 5패)
코비는 3점을 안쐈다. 아예 쏘지도 않으면서 포스트업을 장착한 2점이 멤피스에게 치명적인 독이 되었다. 41점. 3점 안쏘고 41점을 기록한 점을 보여줬다. 34분 뛰고 41점도 독인데 3점 안쏘고 41점을 기록한건 거의 굴욕 그 자체였다. 게다가 음벵가가 주전으로 나오고도 이기는 여유를 보여줬고, 멤피스는 재앙을 보여줬다. 아이버슨은 21분 뛰고 8점.
*코비 브라이언트가 30점 이상에 3점을 안쏜적은 어제까지 9번. 그러나 40점 이상은 오늘 처음이었다 (종점 38점 2차례. 2001년 11월 4일 38점. 2002년 11월 27일 38점).

포틀랜드(3승 3패) 96-84 샌안토니오 (2승 3패)
경기의 지배자. 아니 이즈음 되면 종결자이다.13분을 뛰고 그가뛸때 팀은 10점을 더 내줬다. 제퍼슨은 36분에 -22 를 기록했지만종결자의 13분 -10 폭풍 크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포틀랜드의 부진을 탈피하게 만들었다.샌안토니오는이날 패배로 원정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승률도 5할 밑으로 떨어졌다.
*샌안토니오. 과연 올해는 어떤 성적을 낼까.작년에 1승 4패 이후 32승 8패를 기록한 적이 있다. 올해는?
* 참고로 2승 3패로 시작한 오늘 빼고 마지막 시즌은 1998-99 시즌이다. 2승 3패로 시작한 이후 6승 8패로 시작하다가 남은 36경기에서 31승 5패로 마무리 한 끝에 우승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1:42

 

 

 


[아무거나 끄적끄적 #91호] 주문을 걸어

[아무거나 끄적끄적 #91호] 주문을 걸어 | 2010-01-23 오전 10:16:45 | 조회수:60 http://feel.positive.co.kr/feeldoc/blue23732003_49455



외로움이 스멀스멀 가슴에 들어오면

차가운 바람덩어리도 같이 들어온다.

꽃피던 꽃밭도 얼어붙고

열매를 맺던 나무도 열매가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게 된다.


바람은 그것도 모자라 내게 요구한다.

너도 차가운 바람이 되어 부서지라고...

거부할수 없이 얼어붙어도

머리속으론 주문을 건다.


저 바람이 따듯한 바람이 되어

다시 외로움을 데리고 갈때까지

같이 떠돌거라고.

그렇게 주문을 걸어놓고 나도 공중에 흩어진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22:04
2011.03.07 16:44

 

 

 


빅뱅 2년만의 신곡 오늘 강심장에서 전격 첫 공개 한다는군요

다는 아니구요 ㅋㅋ 일부가 공개가 된다고 하네요

오늘 강심장에 지드래곤하고 승리가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강심장 마지막 부분을 통해 빅뱅의 신곡 일부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거라는군요




이번 공개될 빅뱅의 신곡은 1번 트랙에 담길 인토로의 일부라는군요
항상 인트로에서 남다른 신경을 써왔던 빅뱅이기에 이번 앨범 인트로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려있죠

24일..엔 빅뱅의 미니앨범 수록되어있는 6곡 모두 들을 수 있다고하니
아.. 오늘 강심장 .. 보면서 배꼽도 잡고 눈물도 그렁해주다가 꺄악 소리함 질러보까?ㅎㅎ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4 05:30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지을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2006..02..07..
    우린~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맑은 옹달샘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며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비록 보이진 않지만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지을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있게 하며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이 공간에서 우린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를 느끼며따스한 가슴으로 ~가까운 우리가 되었습니다..*^^*[피에쑤~]마음이 따스한 ~!!째각째각 쉬지 않고 움직이는시계초침소리에 귀기울이며조금이 힘이들어 내려앉는 눈꺼풀을 비벼가며늘~일상적인 "삶"속에 되풀이되 일들이지만~민들레에게 주어진는 이시간은힘이들어 꽤가나고 지쳐조금은 귀찮아질때도~비록 보이지 않아도언제나 따스한 마음으로고운 사랑을 전해주시는우리님들이 계시기에눈도내려서 추운오후잠시~민들레가 준비한 장작불에마지막 동장군의 추위에두손도 녹여 보시고~
    잠시 옛생각 하시며~~명절에 남겨 두었던 가래떡도노릇노릇 구워보세요..ㅎ~
    꽁꽁 얼었던 두손도 마음도~사르륵~입니다..ㅎ~님~~!!맑은 옹달샘같은 싱그러움가득한 고운 향기와 함께화사한 화요일~따스함으로 출발 하세요..민들레..*^^*
    ~

 

 

 

Posted by 비만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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