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15:54

 

 

 


김윤아 변증법에 대한 명상









자그마한 외모에서 쏟아낸 작품들은 그리 녹록하지만은 않다

철사등으로 뼈대를 잡고 색실로 수없이 걸어서 형상을 만든다

전시실 중앙의 작품은 뼈대없이 반짝이는 은색실로 수없이 교차하여

박스안에 실로서만 형상을 만들었다

전시장 분위기는 조명도 어둡고 대낮인데도 스산한 느낌이 들게 한다

보라색 실로 엮은 초입의 작품에선 누에고치같은 느낌이 든다

방금 정체모를 에이리언같은 존재가 변태하고 나간 듯 싶다

역시나 분위기는 음산하기 이를데 없다

절정은 저 안쪽에 붉은 조명을 받고 서있는 인간의 형상을 한

작품이다

아크릴 박스에는 보는 이의 모습이 엇비치며 작가가 만들어낸

실로 만든 인간과 오버랩되며 어느순간 하나가 된다

작가는 그렇게 얽히고 설킨 인간과 사물,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철학을

실의 변증법을 통한 언어로 이야기 한다



나와 타인의 삶이 별개인 것 같으나 어느부분 엮이지 않은 곳이 없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어리석음을 무색케 하는 김윤아의 변증.....

그는 힘겨운 실타래같은 우리 삶을 그렇게 엮어간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20 12:01

 

 

 


<제3장>바티칸 (Vatican City State), 이탈리아 [ Italy ] & 로마 [ Rome ]

















































Andrea Bocelli &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 Popera

잔잔히 흐르는 전주곡뒤에 Sarah Brightman의 목소리가 속삭이는 이어지고..

Andrea Bocelli의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지는 이 곡은

독일 헤비급 권투선수 '헨리 메스케'의 은퇴경기 때 불려진 1996년 작품.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96년에 불러

유럽 차트, 크로스오버 차트 1위를 기록한바 있다.


























































































































































































































































































































































































































































































































































































































































































































































































































































































































이탈리아의 경제




1) 농업

이탈리아 농업의 낮은 생산성은 불합리한 토지소유관계에 있다. 1930년경 면적 500ha가 넘는 대토지소유자는 대략 3,500명에 이르렀으며 전농목지(全農牧地)의 약 21%를 차지하였다. 따라서 농민의 대부분은 소작농이었으며, 토지가 없는 농업노동자는 전 농민의 1/3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 결함을 시정하기 위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이탈리아는 농지개혁을 실시하였다.

토지소유의 확장을 제한하였고 법률로 규정된 한도 이상의 소유지는 정부가 사들여 소농으로 분리하였다. 그러나 이 개혁으로 토지세분화가 진행되었으며 그때까지 잠재적인 인구압력이 표면화하였기 때문에 기대한 만큼의 생산성 향상을 이루지 못했다. 1952년 농업발전 12개년계획, 1960년 농업발전 5개년계획을 실시하였으며 계속해서 농업의 근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농산물은 밀·옥수수·쌀·감자·사탕무·포도·감귤류·올리브·누에고치 등이며 양·소를 주로 하는 축산업은 대부분이 북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소득증가에 따라 1950∼1960년대에는 식육 소비량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이탈리아 농업에서 축산업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임업·수산업은 부진하다. 전체 경제활동 인구 중 단지 7.8%(173만 명)만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55세 이상의 농민이 전체농민의 65%로서 고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농업 무역수지 적자는 98억 유로에 달하며, 특히 에스파냐산 오렌지, 올리브유가 타격을 주고 있다. 주요 수입품목은 곡류, 산가축 등이고, 주요 수출품목은 과일, 채소류 등이다.

2) 광업

이탈리아는 광물자원의 부족으로 공업의 기초가 되는 철광석, 구리, 석탄, 석유의 생산이 적다. 시칠리아섬에서 약간의 황이 산출되지만 이것도 국제가격의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채산(採算)이 맞지 않아 대규모 생산으로 발전되지 못하였다. 건축용 석재와 대리석은 풍부하다. 한편 전후 포강 유역에서 천연가스가 발견되었는데, 현재 천연가스는 국가기업 탄화수소공사(ENI)가 독점하고 있다.



3) 공업

이탈리아는 통일 후 100년간 제조공업이 놀랍게 발전하였다. 조강생산(粗鋼生産)이 1901년에 30만t인 것이 1968년 1696만t으로 증가하였다. 주요한 제조공업은 전통적인 섬유공업과 식품공업이 있고 최근에는 자동차공업을 중심으로 하는 기계공업, 화학섬유·비료 등을 중심으로 한 종합화학공업도 두드러지게 발전하여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다.

이탈리아공업의 특징은 생산집중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철강·조선·기계·과학·자동차·합성섬유·고무·사무기기 등의 분야에서는 국가가 관여하는 산업부흥공사(IRI), ENI를 필두로 소수지만 대규모 사기업인 자동차공업의 피아트, 고무공업의 피렐리, 사무기기의 올리베티사 등이 과점적(寡占的)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이들이 북부공업 3각지대(밀라노·토리노·제노바)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근래에는 석유제품·화학섬유·철강 등의 신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반면 이탈리아 자본주의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반영하는 많은 수공업 중소기업도 지금까지 존재하여 섬유·식품·잡화·공예품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4) 무역

자원이 부족한 이탈리아의 무역구조는 제1차 재(財)를 수입하여 완성재를 수출하는 가공무역국이다. 이탈리아의 수출상품은 철강·석유제품·기계류·비료·플라스틱·합성섬유 등 모든 부분에 이르며 그 85%가 공업제품이다. 그 중에서도 자동차·기계·베어링·사무기기·자전거의 수출이 주종을 이룬다. 무역상대국은 주로 EEC 여러 나라이고, 나라별로는 독일이 1위이며 프랑스·미국·영국·스위스 순이다.

이탈리아 무역은 전체적으로 수입이 수출을 상회하는 입초형(入超型)이지만 무역외 수지(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의 수입과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이민의 가족 송금)에 의해서 그 적자를 메워왔다. 또 외국무역성이 관할하는 ICE(Istituto Nazionale per il Commercio Estero:이탈리아 무역협회)가 세계 각지에 주재원을 파견하여 수출촉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1993년 이후 국제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흑자 기조로 바뀌었다.

2000년 현재 교역규모는 수출 2382억 6200만 달러, 수입 2366억 2400만 달러로 16억 38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였다. 주요 수출품은 섬유의류, 화학제품, 식품, 기계금속 등이며 주요 수입품은 석유, 기계류, 식품류, 광물 등이다.

5) 교통

이탈리아의 철도는 1839년 양(兩)시칠리아 왕국에서 나폴리∼포르티치 간 7,640m의 개통으로 시작된다. 통일 후 정부는 방대한 보조금을 주어 민간기업에 건설영업을 위임했다가 1905년에 주요노선을 매수하여 오늘의 이탈리아 국유철도가 성립하였다. 철도는 대부분 전철화되어 있다. 그러나 자동차수송에 눌려 실적이 저하되어 국철은 적자노선의 철거, 인원의 축소, 전철화, 디젤화 등으로 합리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육상수송에서 철도와 도로의 지위는 최근 30년 동안에 완전히 역전되었다. 그것은 자동차의 급속한 보급과 자동차도로의 건설·정비의 결과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1958년부터 자동차 전용도로의 건설을 추진하여 1970년 말까지 이탈리아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태양도로(밀라노∼나폴리) 738km를 비롯하여, 1962년 프랑스·이탈리아를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자동차전용의 몽블랑 터널(11.6km) 등 총연장 3,907km를 개통시켜 자동차 전용도로망에서는 독일에 이어 유럽 제2의 지위에 올랐다. 1998년 현재 철도 총연장은 1만 9394km이고 1997년 도로 총연장은 65만 4676km(고속도로 6460km)이다.

해운은 지중해 교통이 중심이며 주요 항만은 제노바·나폴리·베네치아·트리에스테 등 지중해교통으로 이름이 알려진 것이 많다. 주요 해운회사는 국가기업 IRI 산하의 이탈리아 라인·로이드 트리에스티노 등이 있다. 항공에서는 1946년 IRI의 출자로 알리탈리아 항공과 이탈리아 항공의 2개 항공회사가 설립 운영되었다. 그러나 국제선을 둘러싼 세계 항공회사와의 경쟁에서 2개사의 병존이 어려워 1957년 양사가 합병하여 오늘의 알리탈리아 항공회사가 되었다
























로마 [ Rome ]


이탈리아의 수도. 위치 : 이탈리아 테베레강 인구 : 265만 5970명(2000)

인구는 265만 5970명(2000)이다. 중부의 아펜니노산맥에서 발원하는 테베레강(江) 하류에 면하며 주로 홍적대지로 이루어진 구릉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시의 중심부이며 또 로마가 기원한 티베리나섬 부근은 테베레강 하구에서 약 25km 떨어진 곳에 있다.

시민은 거의 시의 행정영역 안에 거주하고 있으므로 시역을 넘어선 도시권의 발전은 별로 볼 수가 없다. 로마시의 행정영역에는 해안의 리도디로마, 국제공항이 있는 피우미치노 및 아직 택지화가 진척되지 않고 로마 평원의 자취가 있는 서부의 구릉지대가 포함되어 있다.

테베레강의 지류 아니에네강이 합류하는 근처에서 기원하였으며 현재의 시가지는 높이 20∼80m의 구릉지대에 펼쳐져 있다. 시역의 동부에서는 알바노 화산군의 용암을 볼 수 있고 또 리도디로마·오스티아·피우미치노 등은 테베레강 하구부의 충적평야에 위치한다.

기후는 중부 이탈리아의 티레니아해(海) 쪽으로 나타나는 공통적인 지중해성기후로, 여름에는 고온건조하나 겨울에는 발칸반도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연평균기온 15.5℃, 연강수량 750mm이며, 강수량은 9∼12월에 많아 11월 강수량이 100mm가 넘지만 7월에는 15mm이며, 해에 따라서 변동이 심하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시로코(sirocco)의 영향을 받을 때에는 기온이 상승하여 무덥다.

1. 주민
1871년 이탈리아왕국의 수도가 되었을 때의 인구는 22만에 불과했으며, 15세기부터 당시까지 로마시의 인구는 정체 상태에 놓여 있었다. 최근 100년간의 인구 급증은 주로 이탈리아 각지로부터의 전입에 의한 것으로, 이 전입인구 가운데 약 3분의 1은 로마와 같은 라치오주(州)에서의 이동이고 다음은 아브루치·몰리세에서 온 인구이다. 따라서 로마 주민의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기질은 남이탈리아적 요소가 많다.

로마 고유의 주민은 테베레강 양안의 구시가에 살고 있으며, 특히 우안의 트라스테베레 지구에는 고유한 방언이 남아 있다. 로마 방언은 토스카나 방언을 근거로 하는 표준 이탈리아어와는 다르다. 테베레강 좌안에는 이탈리아 최대의 유대인 지구가 있다. 주민의 기질·생활양식은 지구에 따라, 또 사회계층에 따라 상당히 다르게 나타난다. 즉 트라스테베레 등지에서는 노안트리의 축제를 비롯하여 전통적인 행사가 많다. 또 생산적 기능이 없는 로마의 상류계급층은 경제적으로는 기생적 성격이 강하여, 공식적으로는 폐지된 작위 등의 칭호가 중요시되고 있다.

2. 역사
전설에 따르면 로마는 BC 753년 로물루스와 레무스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되어 있다. 테베레강 하구에서 우안의 홍적층 대지와 좌안의 알바노 화산군의 용암에 의해 좁아지고 있는 지점(현재의 티베리나섬 부근)까지 작은 배가 올라갈 수 있었고, 그보다 좀더 상류에는 아펜니노의 구릉지대에 이르는 중요한 교통로였던 아니에네강이 합류하였다. 바로 이곳은 에트루리아·라틴·사비누스의 3종족이 접하는 곳이기도 하며, 그러한 교통의 요소에 시장도시로서 기원한 것이 바로 로마였다.

그뒤 로마는 한때 에트루리아인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시벽(市壁)을 갖춘 도시로 발달했다고 한다. BC 6세기 말에는 에트루리아계(系) 왕을 추방하고 귀족에 의한 공화제를 실시함으로써 로마는 여러 라틴 도시의 맹주(盟主)가 되어 고대 로마 국가의 중심이 될 기초를 닦았다. 현재 ‘종착역(테르미니)’ 부근에 그 일부가 남아 있는 세르비우스 왕의 시벽은 BC 4세기의 것으로, 이 무렵부터 로마는 광대한 영역을 지배하는 국가의 중심으로서 발전하였다. 270년경 제정로마 시대의 황제 아우렐리아누스가 축조한 시벽은 주위 46km에 이르며, 현재 그 대부분이 남아 있다. 그러나 4세기 초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막센티우스 왕을 폐위하고 그리스도교를 공인하여 산피에트로대성당과 개선문을 세운 무렵부터 로마는 제국의 중심으로서의 지위를 잃고 밀라노와 라벤나로 이탈리아반도의 정치적·경제적 중심이 옮겨졌으며, 이후 중세에 걸쳐서 로마는 산피에트로대성당을 갖는 로마가톨릭교의 중심지로서의 구실을 하게 되었다.

962년 신성로마제국의 성립으로 로마는 형식적으로는 서유럽 그리스도교 세계의 중심지가 되었고 역대 황제는 대관 때문에 로마로 오게 되었으나, 로마는 교황권과 황제권이 충돌하는 무대를 이루게 되었다. 12세기가 되자 로마·라쵸의 귀족들이 중심이 되어 코무네가 성립되었고, 황제의 지지를 얻어 교황과 자주 대립하였으나, 로마의 코무네는 북이탈리아·중부이탈리아의 코무네처럼 강력한 경제적 기초는 없었고 여전히 산피에트로대성당을 중심으로 한 종교도시적 성격이 짙었다. 따라서 아비뇽에 교황이 옮겨가 있던 14세기는 로마가 가장 침체했던 시기로 1348년 페스트가 유행했던 무렵에는 인구가 2만도 안 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15∼16세기에는 식스투스 4세, 알렉산데르 6세, 율리우스 2세 및 레오 10세 등의 르네상스 교황이 등장하여 교황의 세속적인 권한이 크게 신장되었고, 그들의 학예보호 시책에 따라 로마는 르네상스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또 이 시대에는 테베레강의 좌안, 바티칸의 대안 부분에 대규모의 도시계획이 이루어져 현재까지 남아 있는 로마 구시가의 기본적인 형태가 만들어졌다.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가 이끄는 군대에 의해 일어났던 ‘로마의 약탈’(1527) 때문에 일시적 중단은 있었으나, 로마가톨릭교의 중심으로서 로마의 발전은 16세기 후반에서 17세기의 바로크시대까지 계속되었고, 현재까지 남아 있는 많은 궁전과 광장이 건설되었다.

이와 같이 ‘교황의 도시 로마’로서, 또 중부이탈리아에 광대한 영토를 가진 교황국가의 수도로서 존재해온 로마는 19세기 이래 공화주의운동과 이탈리아 통일운동에 대하여 가장 강력하게 저항하였다. 이에 교황은 프랑스의 군사력에 의지하여 1849년에는 마치니·가리발디 등의 지도를 받는 시민 공화체제를 붕괴시키고, 다시 1861년 이탈리아왕국이 성립된 이후에도 로마와 그 주변을 계속 지배했으며, 이탈리아왕국의 수도는 처음에는 토리노, 다음에는 피렌체에 두었다. 로마가 이탈리아왕국군에게 점령된 것은 1870년에 이르러 프로이센-프랑스전쟁 때문에 로마를 방비했던 프랑스군이 허술해졌을 때이다.

이듬해인 1871년 로마는 이탈리아왕국의 수도가 되었으나, 이에 화가 난 교황은 바티칸 궁전에 들어앉아 스스로 ‘바티칸의 죄수’라고 칭하며 이탈리아왕국과 대립하였다. 그것이 이른바 로마 문제였는데, 문제가 해결된 것은 1929년 무솔리니와 교황 피우스 11세 사이에 ‘라테란협정’이 체결되고 바티칸시국이 성립되어 이탈리아에서 가톨릭교회의 특수한 지위 등이 인정되었을 때부터였다. 로마의 도시로서의 발전은 통일 이탈리아 국가의 수도가 된 뒤 급진적으로 이루어져서 1871년 22만이었던 인구가 1900년에는 40만, 1936년에는 115만에 이르렀고, 그것이 다음 30년 동안에 배로 증가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공군의 폭격을 당하였으나, 연합군이 북상할 때는 무방비도시를 선언해서 전쟁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귀중한 문화재가 전화로 파괴되는 것을 모면할 수 있었다.


3. 시가
로마의 발상지는 테베레강 좌안, 카피톨리노 구릉을 중심으로 한 지대로서 현재에도 남아 있는 아우렐리아누스 황제의 시벽(市壁)이 고대 로마시의 규모를 나타낸다. 중세의 로마는 테베레강 우안, 산피에트로가 순교한 바티칸 언덕에 건설된 산피에트로대성당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종교지구로 고대 로마의 시가지는 석조건조물과 함께 폐허가 되었고 흙과 모래에 매몰된 채 방치되었다. 르네상스시대에 이르러 ‘르네상스 교황들’ 밑에서 주로 고대 로마시의 북부에 새로운 시가지가 건설되었는데, 고대조각 오벨리스크 등의 몇 개는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건설된 광장과 건물을 장식하기 위하여 이동되었고, 콜로세움 등에 사용되었던 대리석도 헐려서 새로운 건조물에 사용되었다.

이와 같이 로마의 고대도시 부분은 대부분 폐허가 되었지만, 현재에는 유적으로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고대의 유적이나 카타콤 등은 고대 로마의 주요 가도(街道)였던 아피아 가도 연변에 많이 남아 있다. 로마의 구시가 부분은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그 기본적인 계획이 세워졌던 곳으로 이곳에 고급상점가와 정부기관이 많이 집중되어 있다. ‘종착역’에서 로마의 번화가 베네토 거리에 이르는 지구는 19세기 후반에 이르러서 발달하였다. 구시가의 북쪽, 핀키아나문(門)과 포폴로문 사이에 있는 보르게세 공원이 현재에는 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게 되었으나, 본래는 17세기 초에 건설되어 계속 보르게세가(家)의 소유였던 것을 1902년 이탈리아 왕가가 매수하여 로마시에 기증한 것이다. 이 때문에 현대 로마는 시의 중심부에 광대한 녹지대를 소유하게 되었다.

테베레강 우안에는 몬테마리오 및 자니콜로 언덕 등 높이 약 100m에 이르는 높은 구릉이 있고, 이 구릉지대는 1930년대부터 택지로 조성되기 시작하여 제2차 세계대전 뒤 로마 중산계급의 주택지로 발전하였다. 시가지로서 특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에우르(EUR)인데 이는 무솔리니 정권시대에 만국박람회장으로 설계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때문에 만국박람회가 중지된 뒤에는 관청가·고급주택가를 이루는 부도심지로서 다시 구획되었다. 따라서 이곳에는 파시즘 양식의 의고적(擬古的) 건축과 현대건축이 병존하고, 정부의 몇 개 부(部)와 국영 콘체른 에니(ENI) 등 관청이 모여 있으며 근대적 건축물과 로마 구시가에서는 볼 수 없는 몇 개의 마천루도 솟아 있다.

4. 로마의 교통 및 산업
고대의 로마시는 수륙교통의 중심지로서 발달하였다. 테베레강 하구의 오스티아를 외항으로 하고, 또 로마를 중심으로 수많은 가로가 이탈리아 각지로 뻗어 있었다. 현재 오스티아는 테베레강에 의한 퇴적 때문에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여 피우미치노에 어항이 있을 뿐이다. 이에 대하여 고대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가로는 현재에도 간선국도로서 이용되며, 그 때문에 로마는 중부 이탈리아 도로망의 중심이 된다. 1960년대에 이르러 이탈리아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고속자동차도로인 ‘아우토스트라다 델 솔레(太陽自動車道路)’의 피렌체∼로마 간 및 로마∼나폴리 간이 개통되었고 또 그 밖에 몇 개의 고속도로가 로마를 기점으로 건설되었다. 철도망도 로마를 중심으로 몇 개의 간선이 이탈리아 각지로 통하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완성된 ‘종착역’은 이탈리아 최대의 철도역이다.

공항은 피우미치노에 레오나르도다빈치 국제공항이 있어 국내선·국제선이 모두 이곳에서 발착한다. 로마 시내의 교통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시내전차가 대량으로 철거되었고, 버스와 트롤리 버스가 그 중심이 되었다. 지하철은 ‘종착역’에서 에우르로 통하는 노선이 하나 있을 뿐이다. 로마의 구시가지는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주요 도로망이 이루어진 채, 문화재 보호라는 관점에서 거의 개조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근 차량의 증가에 따른 그 기능마비가 커다란 문제이다. 주변 시가지에서는 로마 올림픽을 기회로 완성된 ‘올림픽 환상(環狀)도로’를 비롯하여 넓은 도로가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다.

로마의 공업은 대부분이 교외부에 있는 중소규모의 공장이 주축이 되어 지역적 수요를 채우기 위한 정유 시설 이외에는 중화학공업은 없다. 로마시에는 많은 농지가 있으나 대도시 근교로서는 조방적인 방목지가 많으며 다만 피우미치노의 간척지에서 집약적인 원예농업이 이루어지는 데 불과하다. 이탈리아의 경제적 기능은 북이탈리아에 집중되고, 전국적 규모의 은행·회사 등은 수도 로마가 아니라 밀라노에 본사를 두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정치적·행정적 기능은 로마에 집중되어 정부 및 반(半)정부기관에 관계하는 방대한 제3차 산업 인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 로마의 주요산업은 관광업으로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밀려들어 호텔·상점 기타 관광관련 산업이 번창하고 있다.

5. 건축
로마는 현대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지이며, 또 그 오랜 역사를 반영하여 고대로부터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다.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로마에 아카데미를 설치하고 있다. 즉 학술회의(CNR), 린체이아카데미(이탈리아 아카데미의 후신), 로마대학, 가톨릭대학 의학부, 미술아카데미, 음악학교, 오페라극장, 국립도서관 외에 콜로세움, 카라칼라 황제 목욕탕 등 유적이 많다. 이밖에 베네치아광장·바티칸광장·포폴로광장·바르베리니광장으로 둘러싸인 지대는 르네상스에서 바로크시대에 걸친 도시계획에 의하여 건설된 지역으로, 이곳에는 많은 역사적 건조물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 중 몇 개는 현재 총리부·상하 양원 등의 정부기관 건물로 사용된다.

또 나보나광장·트레비분수·에스파냐광장 등 관광할 곳도 많다. 근대미술관·보르게세미술관·로마국립박물관·카피톨리노박물관 등 수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으며, 바티칸시국에는 바티칸도서관 및 바티칸박물관이 있다. 이밖에 성당과 옛 건조물에는 많은 미술품이 보존되어 있다. 고대로마 유적은 카피톨리노·팔라티노·카일리오·아벤티노·에스퀼리노·비미날레·퀴리날레 등 7개 구릉지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곳에 포룸 로마눔도 있다. 로마의 출판·예술활동은 밀라노만큼 활발하지 못하나, 현대미술 등 밀라노와는 색다른 독자적 경향을 지닌 것이 많다.

또 바티칸의 존재와 결부하여 로마에는 가톨릭 관계의 국제적인 연구·교육·문화기관이 많다. 특색 있는 문화활동으로서 영화제작이 있으며, 이것은 무솔리니 정권시대에 로마의 동쪽 교외에 건설된 치네치타가 그 중심이다. 1960년 올림픽 경기가 개최되기도 하여 시내에는 스포츠 시설이 많다.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이 있었던 포로이탈리코는 무솔리니 시대에 건설이 시작된 것으로 시의 북부, 테베레강 우안에 있으며 테베레강을 사이에 두고 대안에는 본래 올림픽촌이었던 공무원 아파트가 있다. 포로이탈리코에는 이탈리아 방송(RAI)의 공회당도 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9 10:20

 

 

 


[인터넷마케팅] 11번가 분석

[인터넷마케팅] 11번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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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정이유
2. 소개
3. 사업목표
4. 메인화면
5. 판매
6. 성장율
7. 특징
8. SWOT
9. STP 분석
10. 4C 분석
11. 활성화 방안
12. 평가점수


내용요약 : 사람의 상품 후기를 중시하는 소비자
9. STP 분석
Segmentation
5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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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0:17

 

 

 


호소가이 역전골은 오심? ‘규정 지키고 바보 된 꼴’

[1]

호소가이 역전골은 오심? ‘규정 지키고 바보 된 꼴’

데일리안 | 입력 2011.01.26 10:46
[데일리안 김도엽 객원기자]






◇ 축구팬들은 연장 전반 일본의 페널티킥 상황에서 터진 일본의 역전골은 오심이었다며 지적하며 심판 판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 연합뉴스

51년 만에 정상탈환을 노리던 조광래호의 꿈이 물거품이 된 가운데, 일본의 페널티킥 터진 호소가이의 역전골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은 25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알 가라파스타디움서 열린 2011 아시안컵 일본과의 4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2로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0-3으로 패해 3·4위전으로 밀려났다.

특히 연장 전반 호소가이에게 역전골을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이 때문에 한국은 수비 위주로 나선 일본의 두꺼운 수비벽을 뚫는데 애를 먹었고, 극적인 동점을 만들고도 체력고갈과 부담감 속에 3명이 모두 실축하는 불운을 맛봤다.

일본은 연장 전반 7분
오카자키 신지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면서 먼저 승기를 잡았다. 페널티지역 경계선부근에서 황재원에게 밀려 넘어진 것이 행운으로 이어진 것.

논란의 여지가 많은 판정이었지만 심판 판정은 이미 되돌릴 수 없었다. 더 큰 문제는
혼다 케이스케가 페널티킥을 찬 이후에 벌어졌다. 혼다가 찬 공이 정성룡 골키퍼의 몸에 맞고 흘러나온 공을 질풍처럼 달려든 호소가이가 재차 차 넣은 것. 하지만 이는 정상적인 플레이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혼다가 공을 차기 전 이미 3~4명의 선수가 페널티지역 안에 있었던 데다,
일본의
마에다 료이치의 경우 혼다가 공을 차기도 전에 페널티지역 안으로 뛰어들고 있었다는 것.
결국 호소가이가 찬 볼은 무효가 되고 페널티킥을 다시 차는 것을 지시했어야 했지만, 주심은 득점을 그대로 인정했다. 오히려 경기 규정을 지킨 한국 선수들만 바보가 된 꼴이다.

경기를 지켜본 팬들은 큰 불만을 드러냈다. "내용에서 승리하고도 결과에서 진 전형적인 경기"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호소가이는 "옛날부터 페널티 킥은 무조건 노리고 있었다"며 "나에게 좋은 흐름으로 공이 다가와 좋았다"고 흡족해했다. 이어 "연장 동점골을 허용한 건 과제로 남았다. 수비에 빈틈이 있었다"며 결승전의 선전을 다짐했다.

51년 무관의 한을 풀지 못한 한국은 오는 29일 카타르 알 사드 스타디움서 우즈베키스탄과 3·4위전을 치른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2]

PK실점, 판정보다 아쉬웠던 후속대응

이데일리 | 송지훈 | 입력 2011.01.26 06:34




▲ PK 후속 상황에서 득점포를 터뜨린 일본MF 호소가이(13번,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도하(카타르) = 이데일리 SPN 송지훈 기자] 아시안컵 본선 무대에서 '왕의 귀환'을 꿈꾸던 한국축구대표팀(감독 조광래)이 숙적 일본(감독 알베르토 자케로니)에게 덜미를 잡혀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26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소재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아시안컵 4강전에서 정규시간과 연장전을 2-2로 마친 뒤 승부차기서 0-3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기성용(셀틱)과 마에다 료이치가 한 골씩을 터뜨려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양 팀의 승부는 연장전에 접어들며 급속하게 일본의 페이스로 기울었다. 연장전반7분에 한 골을 보태 2-1로 앞선 까닭이다.

일본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가 한국 위험지역 언저리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다 수비수 황재원(수원삼성)으로부터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키커로 나선 혼다 케이스케(CSKA모스크바)의 슈팅은 방향을 예측한 정성룡 골키퍼가 막아냈으나 호소가이 하지메의 후속 슈팅까진 방어하지 못했다.

경기 후 조광래 감독과 기성용(셀틱), 이청용(볼튼원더러스) 등 믹스트존 인터뷰에 나선 우리 선수들은 당시 페널티킥을 선언한 주심의 판정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실제로 리플레이 화면에 비친 황재원의 파울 지점은 페널티박스 외곽으로 보였으나, 주심은 부심의 견해를 받아들여 일본의 페널티킥을 인정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실점의 진짜 원인은 오심이 아니었다. 조광래호 수문장 정성룡(성남일화)은 경기 후 열린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키커로 나선 혼다가 페널티킥 상황에서 가운데 방면으로 차는 것을 여러 번 봤다"며 "몸을 날리는 것 같은 속임수 동작을 취하면서 볼이 가운데로 오기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페널티킥을 막아낸 것은 행운이 아니라 철저히 계산된 행동에 따른 결과물이었다는 이야기다.

문제는 정성룡이 볼을 쳐낸 이후에 발생했다. 리턴 슈팅 기회를 얻기 위해 세 명의 일본 선수들이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쇄도한 것과 달리 우리 선수들은 이렇다 할 후속대응을 하지 않았다. 결국 볼은 일본 미드필더 호소가이 하지메의 발 끝에 걸렸고, 일본의 역전골로 연결됐다.

혼다가 슈팅을 시도하기 전 양 팀 선수 4~5명이 위험지역 내로 쇄도해 들어간 만큼 재슈팅을 요구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진 이 또한 없었다.

연장 초반에 허용한 추가실점은 조광래호에게 여러모로 어려움을 안겼다. 만회골을 위해 공격 비중을 높이려다보니 수비수의 숫자를 줄여야 했는데, 이는 아찔한 추가 실점 위기가 많아지는 원인이 됐다. 공격지역과 수비지역을 폭넓게 오가는 과정에서 우리 선수들이 극심한 체력소모를 피할 수 없었던 점 또한 아쉬웠다.

연장후반 종료 직전 황재원이 기적같은 동점골을 터뜨린 덕분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바닥을 드러낸 우리 선수들의 체력은 '승부차기 전원 실축'이라는 부작용을 불러 일으켰다. 페널티킥 실축 또는 선방 가능성에 대비해 후속 동작을 준비한 일본과 그렇지 않았던 한국은 각각 '승리'와 '패배'라는 상반된 성적표를 부여받았다.

정성룡이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내용은 우리 선수들이 페널티킥 후속 대응 과정에서 최선을 다했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혼다의) 슈팅을 막아낸 뒤 고개를 들어보니 푸른 옷의 일본 선수들만 달려들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14:47

 

 

 


바람이 분다. -이소라

보고싶고..
말하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사랑은 욕망인가...?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5:32
2011.03.13 23:00

 

 

 


[스크랩] [칼럼] 미국 항공사들의 스포츠를 이용한 마케팅




대한항공 점보스라는 배구팀을 들어보셨나요?

이렇게 항공사에서 스포츠를 이용한 마켓팅을 하는것은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한가지 다른것이 있다면 대한항공은 배구팀 자체를 운영하지만,

미국의 항공사들은 팀 자체는 운영해봤자... 한국처럼... 수원 삼성... 이런식으로 기업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뉴욕 양키즈... 이런식으로 지역 이름만을 부르게 되므로, 사실상 이쪽보다는

각 팀들의 홈구장을 운영하게 됩니다.



일단 한국에서도 유명한 NBA의 구장들을 살펴 볼게요.



  •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아메리칸에어라인 아레나
    : 유명한 마이애미 히츠의 홈구장입니다. 마이애미가 워낙 잘 하다 보니...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이름이 되었죠.


  •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 콘티낸탈에어라인 아레나
    : 뉴저지 네츠의 홈구장으로 유명합니다.


  • 테네시주 멤피스, 페덱스포럼
    :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홈구장인데 또한 멤피스대학 남자농구팀의 홈구장으로도 이용합니다.


  • 텍사스주 달라스, 아메리칸에어라인 센터
    : 위에 마이애미에 있는 아레나 말고도 달라스 매브릭스의 홈구장인 아메리칸에어라인 센터라는곳이 또 있습니다.


  •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 시카고 불스의 홈구장인 유나이티드항공이 스폰서 하는 구장입니다. 마이클 조던이 있을때만 해도 이곳이 들어가는 표를 구하는게 힘들 정도였습니다. (안표 가격이 1000불씩 할때도 있었으니까요)


  • 캐나다의 온타리오주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
    : 토론토 랩터스의 홈구장이긴 한데... 랩터스는... 뭐 그다시 주목 받지는 않죠? ^^  이곳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는데 밑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 아리조나주 피닉스, US에어웨이즈 센터
    : 피닉스 선즈의 홈구장 입니다. 원래는 아메리칸 웨스트 아레나라고 불리었었는데요, 아메리칸 웨스트 항공이 US에어웨이즈를 인수한 후에... 오히려 US에어웨이즈가 더 이름값이 있다는 판단에 아메리칸 웨스트라는 간판을 내리고... 자기업의 이름인 US에어웨으즈로 전격 교체를 했습니다. (스타 얼라이언스 가입 문제도 쉽게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겠죠.. 이미 US에어웨이즈로 전세계에 광고를 해 놨으니..) 따라서 이름도 US에어웨이즈 센터로 교체되었습니다.
    (사진에서 위에는 바뀌기 전.. 밑에는 바뀐 후 입니다.)

이 외에도 큰 기업들인 필립스(아틀란타 호크스), 펩시(덴버 너겟츠), 토요타자동차(휴스턴

로켓츠), 포드자동차(뉴 올리언즈/오클라호마 시키 호넷츠), 타겟(미네소타 팀버울프스),

AT&T(샌 안토니오 스펄스), 스테이플즈(LA 클리퍼스, LA레이커스) 등등이 각각

홈구장들을 서포트 하고 있고요, 또한 영국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폰서로 유명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업체 보다폰은 미국에서 버라이존(워싱턴 위저드)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합니다.



그럼 NHL(프로하키)경기는 어떨까요?

  • 에어캐나다센터
  • 콘티낸탈에어라인아레나
  • 아메리칸에어리안센터
  • 유나이티드센터
  • 에어캐나다.. (바로 이 곳은 NHL에서 유명한 토론토 메이플리브스의 구장으로 더욱더 유명하다는겁니다. NBA팀인 랩터스는 그저 그렇지만 말이죠

등등이 각각 지역 하키팀의 홈구장으로 그대로 활용 되고.. 하키를 지원하는 기업들로는...

벨, GM모터스, HP바필리온, 펩시, 스테이프즈, 버라이존, 멜론, 필립스 등등이 유명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실내 체육관들은 콘서트 등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1:46

 

 

 


행복하다고 주문을 걸어보자


사람의 일이란 매일 아침 어떤 맘을 먹느냐에 따라서 하루가 달라지는 것같다.

늘 우울하고 힘들게 시작한 아침이었는데, 오늘은 즐겁게 시작하려고 내안에 주문을 걸었다.

행복하자.. 어제보다 더 많이 행복해지자... ^^

그래서였을까?
이상하게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생겼다.
물론 어제 이미 예상한 일들이고 당연했던 일이지만 나에겐 즐겁고 기쁜 일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를 하며.. 또 다른 내일도 기대를 한다.

지금은 7월이다.
새로운 한 달.. 새로운 하루.. 또 다시 나에게 주문을 걸어보면 어떨까?

"오늘 하루도 어제보다 행복하자. 더 많이 웃자."

힘든 일이 생겨도 더 많이 웃어야 하고 행복해져야 함을 잊지 말자.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진짜루.. 많이많이.. ^^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22:19

 

 

 


나는야~ 꾀꼬리 가수


731일째

삼촌한테서 요술봉을 하나 얻어오더니만 건전지를 넣어다라고 성화다.
하는 수 없이 건전지를 넣어줬는데 이것이 정말 요술봉인지?
그 순간 샤니를 멋진 꾀꼬리 가수로 변신시켜줬다.

요술봉의 힘이 점점 더 강해지자 샤니는 노래에 맞는 율동까지 선보이며 꾀꼬리 가수에서 댄스가수로 변신했다.

마치 유치원에서의 재롱잔치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일이 샤니 생일인데 조금 더 연습시켜서 생일 자축연이라도 한 번 만들어줘야겠다. ㅋㅋㅋ
샤니야~ 춤과 노래 넘 멋졌어~!! ^^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