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15:54
2011.03.20 12:02
2011.03.19 10:23

 

 

 


다음카페 장애인의 일과 사랑에서 옮겨왔습니다

밑에 있는 글은 에이블 뉴스 제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읽어보시고 공감이 된다면 댓글 한번씩 달아주세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갓난아기때 뇌성마비로 장애인이 되어

장애인으로 평생을 살고 있는 이경돈(자칭 온달)이라고 합니다...

2008년도 11월 말경 부터 다음카페에 장애인의 일과 사랑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 곳의 소개를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구요

장.일.사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들을 말씀 드리고 대기업의 CEO나 공기업의

높으신 분들께 부탁 좀 드릴려고 합니다...

요즈음이나 예전이나 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중소기업등에서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취업을 했습니다.... 장애인을 취업 시키는 업체들의 일부에서는

신규고용장려금과 같은 장려금을 월급의 일부로 지급하기 위하여 장애인을

고용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그것을 뭐라고 할 의도로 쓰는 것은 아니구요...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 장애인의 취업을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현제로서는 단지 알바에 가까운 수준으로 대기업과 공기업이 뽑으시고 있습니다....

공기업 같은 경우 2년 이상을 다닐 수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그리고 대기업에 경우는 공기업 보다는 조금 나은 상황이긴 하나 거의 비슷한 실정입니다..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공기업이 되었든, 대기업이 되었든 처음에는 알바 형식으로

채용을 하나, 일 잘하고 성실한 장애인과 같은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해주시면 저희 장애인들은 무조건 열심히 일을 할 것입니다...

그럼 그만큼 기업에서도 그 기업의 이미지가 향상이 되므로 기업도 좋은 것이구요...

2년의 계약이 끝나면 난 또 어디로 가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공기업을 다니고 있는 장애인들 고민의 한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년은 어떤 사람에게 길게 느껴지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짧게 느껴집니다...

장.일.사를 운영하면서 사랑보다는 일쪽으로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일을 해야만 사랑 역시 이룰 수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앞의 글에서 일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에 대한 중요성은 계속 강조할 것입니다....

장애인이 취업을 많이 해야만 경기도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대기업 공기업 관계자분들께 감히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장애인 팀제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열심히 하는 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 팀에 하나의 소속감을 심어주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장애인 팀에 디자인도 있고, 잡일할 수도 있고, 회계업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의 일을 팀제로 묶여서 하게 된다면, 장애인도 대기업의 사원이

될 수도 있고, 공기업의 간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애인의 능력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말아 주세요....

장애인들도 충분한 능력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장애를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부분인 것이지요...

장애인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대기업과 공기업이 되길 바라며...이만 글을 줄입니다...




2010년 12월 15일 장애인의 일과 사랑 카페지기 이경돈(온달장군) 드림...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7 10:17

 

 

 


리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맨유는 0-1패 '충격'(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의 '선두 주자' 올랭피크 리옹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가' 레알 마드리드가 2006-200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합류했다.

그러나 축구 종가의 자존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는 코펜하겐(덴마크)에 0-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16강 진출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리옹은 2일(한국시간) 새벽 프랑스 리옹 제를랑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06-2007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E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10대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19)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를 1-0으로 물리쳤다.

이에 따라 리옹은 E조 조별리그에서 4연승을 거두면서 승점 12로 남은 두 경기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반면 디나모 키예프는 4연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또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스토아 부쿠레슈티(불가리아)를 홈으로 불러들여 치른 E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후반 25분 부쿠레슈티 수비수 바넬 니콜리타가 백패스를 하다 자책골을 넣은 덕에 행운의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3승1패(승점 9)를 거둔 레알 마드리드는 두 경기를 남기 상황에서 3위인 부쿠레슈티(승점 3)와 승점 6점차를 유지했지만 상대 전적에서 2연승을 거둔 덕분에 조 2위를 확정하고 16강에 턱걸이했다.

반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부쿠레슈티와 디나모 키예프는 남은 조별리그 2경기 결과에 따라 본선에 오른 8개조 3위 팀에게 주어지는 UEFA컵 본선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H조에서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이 안더레흐트(벨기에)와 조별리그 4차전 홈 경기에서 카카의 해트트릭과 알베르토 질라르디노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4-1 대승을 거두고 3승1무(승점 10)로 16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카카는 전반 6분 페널티킥으로 포문을 연 뒤 전반 25분과 후반 11분에 잇달아 골을 터트려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AC밀란은 경기 종료 직전 질라르디노의 쐐기골이 터지면서 후반 16분 1골을 넣은 안더레흐트를 침몰시켰다.

한편 F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팀의 정신적 지주인 라이언 긱스를 비롯해 루이 사아와 게리 네빌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이날 코펜하겐FC(덴마크)과 치른 원정경기에서 후반 28분 스웨덴 대표팀의 노장 스트라이커 마루쿠스 알백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0-1로 무너졌다.

이에 따라 2경기를 남기고 3승1패(승점 9)를 거둔 맨유는 셀틱(스코틀랜드.승점 6), 벤피카(포르투갈), 코펜하겐(이상 승점 3)과 16강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한다.

이밖에 G조 아스날(잉글랜드)은 CSKA 모스크바(러시아)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2승1무1패(승점 7)로 모스크바(2승2무.승점 8)에 이어 조 2위를 지켰다.

◇2006-2007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4차전 전적
▲E조
리옹 1-0 디나모 키예프
레알 마드리드 1-0 부쿠레슈티
▲F조
벤피카 3-0 셀틱
코펜하겐 1-0 레알 마드리드
▲G조
아스날 0-0 CSKA 모스크바
포르투 3-0 함부르크
▲H조
AEK 1-0 릴

AC밀란 4-1 안더레흐트
horn9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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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5 14:48

 

 

 


비스트 양요섭 “악플 사과하세요” 경고 왜?




비스트 양요섭이 악성 댓글(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경고의 뜻을 전했다.

양요섭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누군가 무심코 뱉은 말에 아직도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며 "나 아닌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방법이 어찌됐든 상대가 누구든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를 주면 안 된다"고 운을 똈다.

이어 양요섭은 "사과하세요"라며 "제가 할까요?"라고 팬들에게 반문했다.

2AM 조권,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의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하차 이후 제작진이 새 커플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비스트 멤버와 레인보우 재경 등이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부 팬들은 재경에 대한 악성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본 양요섭이 강경한 입장을 나타낸 것.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에 "'우결' 출연 계획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스트 멤버 각각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양요섭은 멤버 용준형과 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유닛곡 'Thanks to'(쌩스 투)를 선보인다.

<더많은정보보기!!!>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4 15:32

 

 

 


[신규상장] 다나와 거래 첫날 공모가 두 배 거래

다나와가 공모가 대비 두배에 근접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다나와는 시초가보다 1,200원(4.65%) 오른 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나와는 온라인쇼핑몰에서 거래되는 상품들의 가격비교 정보 제공 및 온라인광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공모가는 1만4000원에 결정됐다.



상장 이후 첫 거래일인 이날 다나와의 시초가는 공모가를 훌쩍 넘어서며 2만5,800원에 형성됐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13 23:01

 

 

 


[NBA 프리즘] 6. 유타 재즈




열성

유타 재즈는 원래 1974년에 뉴올리언스 재즈라는 이름으로 창단이 되었다. 뉴올리언스가 재즈의 본고장으로 이름이 높았기에 팀명을 따왔다. 이후 1980년 유타의 솔트레이크시티로 옮겨와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유타 재즈는 NBA 전체를 통틀어 가장 열성적인 팬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건 다른 대도시들과는 달리 프로스포츠팀이 재즈 하나뿐이라는 것에도 기인하나, 그것만으로 홈팬들의 열정과 애정을 표현하기는 부족하다.

특히 1996/97, 1997/98시즌 시카고 불스와의 파이널 당시 홈 팬들의 열성은 엄청났기로 유명하다. 그 당시 재즈의 홈 코트의 관중소음은 제트비행기 이륙소리와 맞먹을 정도의 데시벨이었다.

1974년 팀 창단과 함께 재즈의 첫 스타플레이어였던 '피스톨' 피트 마라비치. 지금의 스티브 내쉬, 제이슨 윌리엄스를 능가할 정도의 재기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의 화려한 개인기와 득점력은 팬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지만, 팀을 우승권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프랑켄스타인에서 유래한 '농구의 덩컨스타인 박사(basketball’s Dr. Dunkenstein)'라 불린 대럴 그리피스. 80년대 초반을 이끈 '득점기계' 애드리안 댄틀리 등이 있었지만 재즈는 리그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즉, 챔피언십과는 거리가 멀었다는 이야기.

한(恨)

NBA에 우승을 못한 팀이 거의 절반이라 하지만, 유타만큼 한스러운 팀도 드물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많은 선수가 배출된 1984년 드래프트의 숨은 진주였던 존 스탁턴. 1985년 드래프트에서 건진 보물 칼 말론. 이들이 연이어 합류한 이후 유타는 자신들의 대망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기 시작한다.

역사상 최고의 듀오라 불릴 만한, 이제는 농구에서는 거의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스탁턴 & 말론이 이끈 유타는 강했다. 분명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이 듀오의 플레이는 정말 쉬워 보였지만, 픽앤롤 혹은 픽앤팝이라 불리는 농구 전술을 가장 완벽히 이해한 듀오였다.

통산 어시스트 1위와 통산 득점 2위의 조합, 아마도 다시는 나오기 힘들지도 모른다. 이들은 80년대 마크 이튼이라는 명센터, 90년대 그렉 오스터텍이라고 하는 마당쇠와 함께 유타의 얼굴이 된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이가 있다. 바로 제리 슬로언 감독. 유타의 경기를 한번이라도 보신 분들이라면 벤치의 키 크고 마르고 고집스레 보이는 백발의 노신사를 보았을 것이다. 다가오는 시즌 유타에서만 20년이라는 세월을 지키는 노감독. 그의 고집(철저한 팀웍. 기본기. 수비 우선)은 정말이지 답답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가 지금의 유타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80년대와 90년대를 거치면서 어느덧 노장이 된 스탁턴 & 말론이 이끈 유타는 1996/97, 1997/98 두 시즌 연속 그들이 그토록 바라던 챔피언십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 그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부딪히고 싸웠다. 그러나 마지막 한고비를 넘지 못한다. 바로 '90년대 최강의 팀' 시카고 불스. 2년 연속 불스를 상대한 유타는 눈앞에서 우승트로피가 사라지는 걸 보아야 했다.

물론 이후에도 유타는 강팀이었다. 하지만, 번번이 플레이오프에서 발목을 잡히며 우승과는 멀어져만 간다. 그리고 2002/03시즌이 끝나고, 영원할 것만 같던 스탁턴 & 말론이 해체하게 된다. 스탁턴은 평소의 그의 모습과 다름없는 너무나 '고요한' 은퇴발표를 하고 코트를 떠났으며, 말론은 그의 마지막 도전을 위해 LA레이커스로 떠난다. 그리고 그들 듀오는 NBA커리어에서 우승 경력을 적지 못하고 만다. 
 
젊은 재즈

스탁턴 & 말론이 해체되면서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유타를 리그 최약체로 꼽는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그림자가 컸던 것이다. 빈약한데다, 잠재성마저 떨어지는 로스터, 경험부족의 신인들을 데리고 유타는 리빌딩에 들어간다. 하지만, 사람들이 간과한 것은 이 팀의 감독이 슬로언이라는 사실.

슬로언 감독은 팀을 재빨리 재건해간다. AK라 불리는 러시아 출신의 포워드 안드레이 키릴렌코를 길러내고, FA로 들여온 A급이라 하기 힘든 카를로스 부저와 메멧 오쿠어를 다음 단계로 올려놓는다. 그리고 2005 드래프트에서 스탁턴 이후 오매불망 기다리던 슬로언의 전술을 이해하고 실현해줄 코트의 사령관을 찾는다. 바로 데론 윌리암스. 데론은 루키 시즌에 리그 부적응과 혹독한 슬로언의 가르침 등으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이번 2006/07시즌 그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번 시즌도 유타는 우승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다가오는 시즌의 전망은 밝다. 무엇보다도 로스터가 과거 전성기와 비교해 훨씬 젊다는 것이다. 이는 이 팀을 앞으로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가오는 시즌, 유타 재즈의 젊은 연주를 기대해보자.

07-08 유타의 현안

1. 2번(SG) 보강

유타의 로스터는 이번 시즌 매우 짜임새이었다. 그러나 2번의 구멍은 어떻게도 메울 수가 없었다. 제프 호나섹 이후 유타의 슈팅가드 자리는 언제나 골칫거리. 우승을 위해 전진하기 위해서는 수비 건실하고 사이즈 있으며, 3점이 좋은 슈팅가드가 절실하다.

개선 방안 : A - 현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키릴렌코를 트레이드로 활용한다.  B - 이번 루키인 앨먼드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 'AK' 키릴렌코

 
 젊은 영건으로서 올스타 포워드로까지 뽑혔던 AK. 특히 수비에서 엄청난 위력을 보였던 그가 2006/07시즌 부상이라는 이유가 아니고서 팀의 골칫거리가 될지 아무도 몰랐다. 그러나 어딘가 열정이 없어 보이며,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특히 공격에서 헤메는 키릴렌코는 오히려 팀의 부담이 되었다. 게다가 오프시즌 유럽선수권 우승을 조국 러시아에 받쳤지만, 현재 공개적으로 트레이드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

개선 방안 : A - 키릴렌코를 이용하는 공격전술 창출   B - 현재 피닉스 선즈의 매리언, LA 레이커스의 오덤과의 트레이드 루머가 나온 상태


3. 백업 가드

 
 데릭 피셔가 딸의 안(眼)암치료라고 하는 불가피한 이유로 팀과 결별하고, LA 레이커스로 간 이후 백업 가드 문제도 생겨났다. 데론 윌리암스를 받쳐줄 경험이 있고, 노련한 가드가 필요하다. 

개선 방안 : A - 코리 브루어나 잉여 선수로 트레이드를 고려해야.  B -  FA로 백업 가드 영입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8 11:47

 

 

 


잠못드는 밤 그 원인을 찾아라

잠못드는 밤 그 원인을 찾아라
건강칼럼= 최석만(화성 감초한의원장)

2010년 09월 16일 (목) 편집부
suwon@suwon.com

 
 
오늘도 잠 못 드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면 더 잠이 오지 않는 불면증의 대부분은 소위 ‘불면노이로제’라고도 한다. 불면에는 대뇌의 흥분이 지나치게 높아져 잠이 안오는 경우와 강도의 자극이 연속적으로 가해지기 때문에 잠이 안오는 경우가 있다.

불면으로 괴로움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환자중에서 가장 많은 것은 신경성이며 잠이 빨리 오지 않는다든가 잠이 깊이 들지 않는 증상을 호소 하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를 고쳐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신경 안정제와 수면제를 상용하게 되는데 이는 치료를 더 어렵게 할뿐 환자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부작용과 습관성의 문제가 있으나 한방에서는 처방만 잘못되지 않으면 그런 걱정은 없다. 뇌동맥경화증 때문에 불면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의 불면은 매일 잠 못자는 것이 아니라 잠이 퍽 잘 오는 날도 있고 전혀 잠이 안오는 날도 있다.

정신병환자의 예를들면 정신분열증, 조울병 또는 노인성 치매 등으로도 불면증이 될 수 있다. 또 다른 병으로부터 오는 자극 예를들면 호흡곤란, 빈뇨, 기침, 통증, 가려움증 때문에도 잠을 못자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불면을 다스리려면 이러한 여러 원인을 잘 분석하고 파악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이런 여러 가지 원인에서 일어나는 불면증을 동의보감에 의한 처방에 의해 살펴보자면 황련해독탕(黃蓮解毒湯) 삼황사심탕(三黃瀉心湯)이 사용된다. 머리가 맑아져 잠을 자려해도 좀처럼 잠이 안와서 마음이 안정되지 않거나 하찮은 것이 마음에 걸려 불안해 지며 상기(上氣)하기 쉽다거나 고혈압증이나 갱년기장애 등이 원인이 돼 불면이 오는 경우에 황련해독탕(黃蓮解毒湯)을 쓴다. 만일 이러한 증세가 있는 사람으로 변비의 경향이 있으면 삼황사심탕(三黃瀉心湯)을 쓴다. 온담탕, 죽여온담탕은 병을 앓고 난 후라든가 신경과민이 되어 하찮은 것에도 놀라서 앝은 잠이 들때 라든지 가슴이 막힌 듯 답답한 기울증이 되고 또는 숨이 차거나 식욕부진이 되는 증세에 이 처방을 쓴다. 그리고 죽여온담탕은 감기, 유행성 감기, 페렴등으로 일단 해열이 된후에 기침이 나고 가래가 많으며 체력이 소모되어 잠들 수 없을 때 쓰인다.
         
가미귀비탕은 빈혈, 건망, 동계, 신경과민 등이 있어 불면에 고통을 받는 경우 또는 체력이 약해 피로해지기 쉬운 경우, 또 가벼운 중풍으로 잘 잊어버리고 혀가 자유롭게 움직여지지 않아 말이 잘 안되는 경우에도 쓰인다. 주사안신환(朱砂安神丸)-체력에 관계없이 가벼운 불면증에 잘듣는 처방이다. 시호가용골모려탕(柴胡加龍骨牡呂湯)-입이 쓰고 어깨결림, 명치의 막힘과 놀라기 쉽고 꿈만 꾸는듯하고 깊이 잠들지 못하는 경우에 쓰인다. 작약감초탕(芍葯甘草湯)소건중탕(小建中湯)억간산(抑肝散)-유아가 밤에 자주 울면서 잠을 못이루는 경우에 쓰인다. 이약은 모두 먹기 쉬우며 부작용이 없고 신경을 가라 앉히는 효과가 있다.


 출처:수원일보사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22:21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18 곳 /가장 위험한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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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0만 이상의 미국 대도시중 수도 워싱턴 D.C.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이어 세번째로 가장 위험한 도시로 선정됐다.

매년 미국 도시의 범죄 발생 순위를 발표하고 있는 모건 퀴트노 프레스의 '도시 범죄 랭킹'에 따르면 인구 50만 이상 32개 대도시중 디트로이트, 볼티모어, 워싱턴 D.C.에 이어 멤피스 (테네시), 댈러스 (텍사스),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콜럼버스(오하이오), 내슈빌 (테네시), 휴스턴 (텍사스), 피닉스 (애리조나)가 위험한 도시 4~10위를 차지했다.

반면 안전한 도시로는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텍사스주 엘파소, 하와이주 호놀룰루(하와이)에 이어, 뉴욕 (뉴욕), 오스틴 (텍사스), 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 루이빌 (켄터키), 샌 안토니오(텍사스), 포트 워스(텍사스), 잭슨빌 (플로리다)이 10위안으로 꼽혔다.

인구 7만5천 이상 369개 도시 가운데는 캠든 (뉴저지)이 위험한 도시 1위를 차지 했으며 그 다음은 디트로이트, 세인트루이스(미주리), 플린트 (미시간), 리치먼드 (버지니아) 등의 순이었고 워싱턴 D.C.는 13위에 올랐다.

CNN은 캠든이 과거 공업도시로 부패 정치인과 마약 거래, 살인 사건이 횡행했으며, 지난 8년간 위험한 도시 톱 텐에 계속 올랐고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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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3.07 16:46

 

 

 


마법의 성 / 동방신기






마법의 성 / 동방신기






* 인생에서는 뜻하지 않은 일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주기도한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 모든 것 또한,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었던 것인지 모른다.



                                                     <ENERGY BUS> 中에서~

                                                                   -존 고든- 씀.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