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0 16:07

 

 

 


언젠가는대마왕 04 ( 최 ) 하얀사신 언젠가는 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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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6

 

 

 


이소라 제가 좋아하는 가수죠^^







마음을 차분히하는 노래네요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5

 

 

 


[스크랩] 이소라, 지각논란 공식사과 “기본적으로 잘못했다”



뉴스 : [서울신문 나우뉴스]가수 이소라가 최근 빚어진 ‘지각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이소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5

 

 

 


20kg감량 이소라 가수컴백, 실력은 건재 “눈물 감동”

20kg감량 이소라 가수컴백, 실력은 건재 “눈물 감동”

2007년 12월 15일(토) 9:18 [뉴스엔]



[뉴스엔 최나영 기자]

20kg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된 가수 이소라가 외모는 변했지만 건재한 음악성을 여전히 변함없이 과시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소라는 가수 성시경과 함께 14일 방송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성시경과 이소라는 '두 사람' '난 행복해' '잊지 말기로 해' '처음 느낌 그대로' '청혼' 등 주옥같은 발라드를 열창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이소라는 예전의 풍만한 몸매와는 다른 늘씬한 모습과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소라는 최근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살이 너무 쪄서 이러다 죽는 것은 아닌가 싶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소라는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성시경이 놀랄 정도로 굉장히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곁으로 컴백한 이소라를 보며 시청자들은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오랜만에 이소라의 노래를 들으니 가슴이 무언가로 꽉 차면서 막히는 느낌이 들었다. 감성이 너무 풍부해 듣는내내 행복했다. 한편으로는 왜 그런지 눈물이 나려고 했다" "너무 반가웠다. 다이어트해서 보기좋지만 예전 모습도 그립다. 여전히 아름다운 목소리에 감동을 금치 못했다" "외모는 조금 변했지만 목소리는 여전하다. 반가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등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 이소라와 성시경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센티멘탈 시티(Sentimental City)-이소라 그리고 성시경’이란 타이틀의 공연을 펼친다. 그동안 방송 출연을 자제하고 주로 공연장에서 팬들을 만나왔던 이소라는 이로써 4년만에 공식적인 무대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사진설명= 8일 '연예가중계' 캡처 화면)

최나영 nyny8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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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4
2011.01.30 16:03

 

 

 


가수 이소라, 준비된 공연에 1시간 지각 물의



[투데이코리아=이나영 기자] 가수 이소라가 지각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7일 오후 이소라는 서울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MBC FM4U 여름음악 페스티벌'의 게스트로 초청됐다.당초 1부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었던 이소라는 약속된 시간보다 1시간 가량 지각해 행사 전체 일정에 지장을 초래했다.



이날 이소라는 1부 엔딩을 장식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이소라가 도착하지 않아 앞서 출연한 가수 윤종신이 추가곡을 부르며 진화에 나섰다.MBC 한 관계자는 "숱한 공연을 겪은 윤종신이 자연스럽게 관객과 대화를 유도하고 예정에 없던 앙코르 무대까지 선보여 급한 불을 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윤종신의 순서가 끝날 때까지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치지 못했다.결국 2부 오프닝 무대에 서려 했던 MC 박명수가 급히 '바다의 왕자', '고래' 등을 부르며 파행을 막았다.또 다른 관계자는 "박명수가 가수 아이유와 함께 무대에 설 준비를 하고 있었다.덕분에 이소라의 공백을 메웠다.MC로서 역할을 다 한 셈이다"고 말했다.



뒤늦게 무대에 도착한 이소라는 "최근에 38선 근처로 이사를 갔다.평소에 똑같이 나왔는데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더 걸렸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다.



결국 'MBC 4U 여름음악 페스티벌'은 예정된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늦춰져 밤 11시가 넘어서 마무리 됐다.MBC측은 "거리와 도로 사정 등을 고려하지 못해 팬들과 시간 약속을 어긴 것은 전적으로 이소라의 불찰이다.녹음 방송 될 때는 이소라가 1부 엔딩을 장식하고, 박명수가 2부 오프닝을 시작한 것으로 편집해 내보낼 것이다"고 밝혔다.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나영 기자/sorisae0320@todaykorea.co.kr

출처 http://kr.news.yahoo.com/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3

 

 

 


완전의식이 성자를 의미?/잘못된 오류




계속되는 의문점이다.

 

 

이른바 발전된 외계문명으로부터 오는 메시지들에 대한 나의 의문점이다.

 

 

靈界와 그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떤 관계인가? 바로 이 점이 내게는 가장 큰 의문점이다. 그들의 세계가 靈界인가? 아니면, 우리 지구차원과 같은 물질우주에 속하는 物質界인가?

 

 

그들은 次元을 말한다. 같은 행성에도 여러 차원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은 존재의 진동율, 즉 주파수 대역에 대한 문제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 차원이라는 것도, 결국 존재의 주파수 진동율에 따른 차이를 의미하는 것이며, 존재의 주파수 진동율의 차이라는 것은, 결국 육체적인 것이냐 혹은 영적인 것이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밀도가 높고, 진동하는 주파수 대역이 높다면, 그건 영적인 세계다. 밀도가 낮고 진동하는 주파수 대역이 낮다면 그건 물질의 세계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사는 세계가 영적인 세계란 말인가?

 

 

그러나 그것도 아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이 폄하하여 낮춰보는 이 지구세계에서도, 대오각성하여, 아주 높은 정신적, 영적 수준을 달성한 성자, 현자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육체적 죽음 후, 이른바 思念界, 根源界로 알려진 고차원적 靈的 世界로 오른 분들이다. 혹은 창조의식과의 합일을 달성한 성자들도 존재한다.

 

 

그러한 성자나 현자들 역시 무수한 윤회전생을 거친 후, 그러한 경지에 도달한 것이겠지만, 그들이 최종적으로 대오각성한 곳이 지구라는 것이 문제다. 물론 다른 행성에서의 삶을 통해서 이미 마지막 해탈의 경지를 달성한 분들이, 지구인류를 지도하고,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 지구로 化身 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보는데, 그런 경우는 지구에서의 윤회전생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어 승천하여, 근원의식, 즉 창조의식과 합일된 경우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고도로 발전된 외계문명과, 영혼계의 차이점은 무엇이란 말인가?

 

 

그들이 3차원적 환영 속에 사로잡혀, 고밀도, 저진동의 주파수 대역에 갇혀, 진리를 알지 못하고, 어둠 속에 사로잡혀 있다고 하는 이 지구행성에서도, 대오각성하여,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른 현자나 성자들의 경우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고 설명할 것인지 나는 궁금하다.

 

 

그들의 논리에 따르면, 결국 각 행성마다, 차원과 수준이 다른 것이며, 그 각 행성마다의 영혼세계가 존재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각 행성의 영혼세계는 서로 차단 분리되어 있다는 의미에 다름이 아닌데, 이러한 내 해석이 맞는 것인가?

 

 

말하자면, 지구차원에 肉化한 영혼들의 수준에 맞는 영계가 지구차원에 존재하고, 플레이아데스 성단 차원에서 肉化한 영혼들의 수준에 맞는 영계가 플레이아데스 성단 차원에 존재한다는 얘기인가? 그리고 그 행성에 존재하는 영계는 서로 분리되어 차단되어 있다는 얘기인가? 그리고 지구행성에서 육체적 죽음을 맞이한 영혼은 지구영계에만 머물 수 있고, 플레이아데스 성단이나 아르크투르스 같은 고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영계에는 갈 수 없다는 얘기인가? 이러한 내 해석이 맞는가?

 

 

만일 그렇다면, 지구차원에 肉化하여 윤회전생을 거듭한 영혼 중 그 삶의 주기에서 대오각성하여 창조의식과 합류할 정도로 진보된 영혼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결국 靈界가 각 행성이나 성단, 성운, 은하계마다 분리되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결과가 아닌가? 영적 우주가 물질 우주의 각 행성이나 성단, 성운, 은하계마다 나눠져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구차원에 화신하여, 이른바 영계의 천상계로 알려진 히라냐로카(천계) 혹은 사념계, 근원계의 고차원적 영역에 오를 정도로 진보한 영혼들은 모두 외계에서 그러한 수준을 달성하고, 지구인류를 지도 계몽하기 위해서 다시 태어난 영혼들이란 말인가? 나는 그렇게 믿지 않는다. 그런 영혼들도 있을 수 있고, 지구자체에서 윤회전생하며 그러한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한 영혼도 있다는 생각이다.

 

 

만일 그렇다면, 지구차원의 영계가 플레이아데스나 아르크투르스 차원의 영계와 분리된 상태라고 볼 수 없지 않겠는가? 결국 영적 우주는 물질 우주의 배후에 존재하며, 어디를 가든 마찬가지로 존재하고 있다고 밖에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물질우주의 특정 행성이나 영역에 별도로 존재하는 영적 우주가 있다는 판단을 할 수 없는 이유다.

 

 

결국은 의식의 주파수 진동율, 정신적, 영적 각성의 차이에 따른 결과이지, 어느 특정 영역 혹은 행성, 태양계, 성운, 성단, 은하계의 문제로 보이지는 않는다. 적어도 영적 우주가 물질 우주의 배후에 존재하는 것이라면 말이다. , 물질우주의 어느 곳에 가든, 배후에는 동일한 영적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그 물질 우주의 어느 영역이 되었든, 그 곳에 존재하는 존재들의 정신적, 영적 수준의 차이에 달린 문제일 뿐이라는 얘기다.

 

 

말하자면, 지구행성도, 그 지구행성에 사는 존재들의 정신적, 영적 수준에 따라서, 그 존재들이 죽음 후 가게 되는 영적 우주의 수준이 달라진다는 말이다. 말하자면, 지구 행성이 비록 낮은 수준의 정신적, 영적 발전단계에 있다고 해도, 지구 영계가 그러한 수준에 있는 영혼들만 수용할 수 있는 낮은 영계이며, 다른 발전된 세계의 배후에 존재하는 영적 우주와 차단되어 있는 별개의 세계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현재의 정신적, 영적 수준을 가지고, 플레이아데스 성단에 존재하는 태양계의 한 행성을 찾아간다고 해도, 우리는 아마도 이들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외계인들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존재의 진동율의 차이에 따른 차원의 차이에서 그러한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영적 우주는 어디에나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물질계의 배후에 존재하는 또 다른 차원, 즉 영적인 세계인 것이다. 이 의문에 대해서 답해 줄 사람이 있는가?

 

 

그리고 지구행성에도 이미 외계인들이 말하고 있는 이른바 완전의식 수준에 도달한 존재들이 세운 문명이 많았다는 점이다. ,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 문명이 그것이다. 이 당시 문명권에 살던 사람들은 텔레파시를 구사할 수 있었고, 이른바 완전의식 속에서 12가닥의 DNA를 지니고 살았다고 한다. 결국 지구 자체가 낮은 파동 수준에 머무는 별개의 3차원적 물질우주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 당시(지금으로부터 무려 50만년이전으로 소급된다. 아틀란티스 문명은 23만년 전에 태동되어 기원전 1 2천년 전까지 존속했다고 한다. 또한 레무리아 문명은 이보다 더 오래 전에 태동된 초고대 문명이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니다. 아시아 대륙에 존재했다고 하는 유 문명과 더불어서, 50만년 이전에 존재했다고 하는 남극대륙 문명이다. 이 지구상에 존재한 문명은 대단히 많았다고 하며, 무려 수백만년전으로 소급된다고 한다) 이미 이 지구 행성에 살며 문명을 구축한 사람들이 이른바 완전의식 속에서 살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구행성 자체가 이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낮은 파동 수준에 머물고 있는 행성이 아니라는 점이 증명된다. 행성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행성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수준, 차원의 문제일 뿐이라는 얘기다. 내 주장이 틀렸는가?

 

 

이들은 지구행성이 현재 3차원 적 행성에 머물고 있으며, 개벽을 통해서 지구 행성 자체가 4차원적 행성이 될 것이며, 그렇게 되어야 인간의 의식 수준도 완전 의식 수준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메시지의 내용이 비논리적이며, 앞 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 그런가는 전술한 바와 같다. 즉 행성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그 행성에 사는 사람들의 의식 수준의 문제일 뿐이라는 점이다. 이미 수십만 년 전에 이 지구행성에는 이른바 완전의식에 도달한 인류가 문명을 구축하고 살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모순점에 대해서 그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 이 완전의식이라는 것도 내가 보기에는 모순이 많다. 이들은 인류가 완전의식 수준에 도달하면, 신선과 같은 존재, 신적인 존재가 될 것이며,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불행한 삶이 종결될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아틀란티스 문명을 구축한 자들은, 이른바 완전의식을 가지고 살던 종족들이었다. 텔레파시를 구사하고, 마법을 이해하고 자유자재로 구사했으며(주로 흑마법이다) 고도로 진보된 과학문명을 구축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수정 에너지의 남용에 따른 천재지변과 무서운 전쟁의 결과로 멸망하고 말았다는 점이다. 레무리아나 무, 유 문명도 마찬가지다. 전부 탐욕과 이기주의, 지배욕에 의한 참혹한 전쟁의 결과 혹은 자연에너지의 남용과 정신적, 영적 타락의 결과로 멸망을 자초했다는 점이다.

 

 

이는 이들이 말하는 이른바 완전의식이라는 것이, 인간의 정신적, 영적 수준을 높여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 상태에서 문명을 구축한 수많은 종족들이 이기주의와 탐욕에 사로잡혀서 전쟁을 하고 스스로를 멸망시킨 사례가 무수하게 많기 때문이다.(이들의 메시지에 따르면 말이다) 이는 대단한 모순이라고 할 것이다.

 

 

즉 인류가 완전의식에 이르는 것이 만사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른바 완전의식이라는 것은, 다만 인류의 영적 의식, 영적 능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그 상태가 되면 모두가 성자가 된다는 의미는 아닌 것이다. 내 판단이 틀렸는가?

 

 

만일 완전의식이라는 것이, 그러한 의식 상태가 되면, 그 존재들에게 이른바 성자에 준하는 완성된 인격이 주어지는 것이라면, 완전의식 상태에 있었던 그 많은 고대의 문명이 왜 수없이 참혹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거대한 우주전쟁과 멸망의 길을 걸었겠는가? 아니라는 얘기다.

 

 

그들 역시도, 이기심과 탐욕, 지배욕이라고 하는 치명적인 결함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완전의식이라는 것이 인간의 인격적 성숙과 정신적, 영적 완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맞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외계인 그룹이 이른바 채널링을 통해서든, 아니면 접촉을 통해서든 전달해 주는 메시지가 전부 옳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 여기서 증명된다.

 

 

극단적인 예로서, 이른바 사악한 외계인들이다. 바로 그레이, 혹은 렙틸리안, 드라코니안으로 알려진 부정적, 적대적 외계인들이다. 이들의 사악함과 잔인 무도함, 파렴치함, 생명경시의 풍조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보통 사악하고 야만적이며, 미개한 종족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이미 뼈저리게 절감한 바다. 나를 죽이려 하는 자들, 나를 고통 주고, 괴롭힌 자들이 바로 이 파충류 외계인 무리들이다! 이건희가 바로 파충류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나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경고한다!

 

 

이들도 내가 보기에는 대단한 능력을 지닌 존재들이다. 이른바 완전의식을 갖춘 무리들이며, 막강한 영적 능력과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을 지닌 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사악하고 잔인무도하며, 파렴치하고 미개하기 이를 데 없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결국 완전의식이라는 것은, 본래 인류가 가졌어야 할 기본 특성, 능력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조주께서 의도하신 대로라면, 모든 지적 존재, 인류는 이러한 능력을 본래부터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 것이 맞다 는 생각이다. 다만, 인류를 지배하고, 노예화하려는 사악하고 이기적인 외계인들에 의하여 유전자 조작을 당하고, 현재의 이런 노예적 처지에 갇히게 된 것이 주된 요인이라고 할 것이다.

 

 

승격을 말하고, 완전의식을 말하고, 그러한 요인들이 마치 인간들을 졸지에 범부에서 성자로 만들어 줄 것처럼 떠드는 메시지를 주의하라. 내가 보기에는 옳은 메시지가 아니며, 거짓이 대부분이라는 판단이다. 적어도 완전의식이라는 것이 사람을 성자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만은 분명하다.

 

 

저 미개하고, 야만적이며, 흉포하고 잔인한 파충류 외계인들과 그레이 외계인들을 보라. 그들에게 완전의식이라는 것이 없어서 저토록 미개하고 야만적이며, 잔인무도하고 사악하다는 말인가!

 

 

아니다!

 

 

그래서 깨우친 성자와 현자들이 강조한 것이, 쓸데 없는 영적 능력이나 초능력은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랑이 없다면, 내가 산을 들어 옮기고, 바다를 뒤집어 엎을 능력이 있을지라도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곰곰이 숙고해 보아야 한다. 그들이 말하는 이른바 완전의식이라는 것은, 본래부터 인류가 가지고 있었어야 할 것들일 뿐이다. 그것을 제한하고 막은 자들이 바로 이들 자신이다! 그리고 그것을 인류가 가진다고 해서, 이기심과 탐욕을 극복한 성자가 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내 해석이 틀렸는가? 이들 완전의식을 지녔다고 하는 외계인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해 온 짓들을 보면, 이러한 내 논리의 근거는 명확해진다.

 

 

이른바 神으로 군림하려 들고, 인류를 노예화했으며, 이용해 먹었다. 이는 지금 이건희 무리가 갖가지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흑마법 등의 초능력을 가지고 나를 괴롭히고 속이고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그들이 먼저 앞서간 존재들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뒤처진 후배들을 제한하고, 짓밟고, 군림하고, 지배하며, 노예처럼 다룬 것이다. 그것이 바로 완전의식을 지닌 이른바 神的인 존재들이 우리에게 자행한 행패다!

 

 

완전의식?

 

 

우리는 너무 이들이 보내는 메시지의 내용을 100%  믿고 따를 필요는 없다고 보인다. 모든 것은 냉철한 이성과 지혜, 지식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 문제지만, 여기에 한가지 더해서, 이들이 대단히 오만하고 교만하며, 사람 보기를 대단히 우습게 안 다는 점도 부가해야 할 문제다. 사람이 너무도 우습게 보이는 거다. 그도 그럴 것이 이른바 완전의식에 도달해서 있는 자들의 입장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존재들이 우습게 보이고 한심하게 보일 것은 자명하기 때문이다. 나보다 한 수 아래에 있는 노예들, 짐승들이라는 식의 관점이 그들에게 있는 것 같다.

 

 

만일 그들이 정말 성자와 같은 수준에 다다른 완성된 존재들 혹은 완성에 가까워진 존재들이라면, 이런 행동이 나올 수 없다. 완성에 가까워진다는 말은 바로 조건 없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알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나는 본다. 진정한 사랑, 호의, 연민, 자비가 그들 속에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진정한 완성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자들이 대단히 많다는 느낌이 든다.

 

 

우쭐거리고, 우습게 보고, 하대하고, 같지도 않은 x이라는 식으로 여긴다는 점을 나는 수없이 느꼈다. 물론 이들의 정체가 뭔지는 전혀 모른다. 다만, 인간이 아니라는 점만은 확실하다. 특히 이건희 일당이다.

 

 

이른바 그림자 정부, 세계비밀정부도 마찬가지다. 나로서는 이른바 세계비밀정부를 주도하는 자들의 핵심 역시도 사악한 외계인들이라는 확신이다. , 인간들이 아닌 것이다. 인간으로 위장한 사악한 외계인들이다! 주로 드라코니안들로 보인다. 이건희가 바로 드라코니안(파충류 종족)이기 때문이다! 나는 살면서 이토록 사악하고 호전적이며, 미개하고 야만적인 종족들을 본 적이 없다. 극단적인 사악함이 이 파충류 무리들에게 있다는 것을 나는 지나간 1년간 절감한 사람이다.

 

 

완전의식에 도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답은 아니다)이다! 만일 그랬다면, 왜 아틀란티스가 멸망하고 고대 문명들이 전쟁 혹은 천재지변의 참화 속에서 멸망을 되풀이 했겠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정신적, 영적인 발전과 성숙에 있는 것이지, 그러한 차원적 의식수준, 영적 능력의 계발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정신적, 영적인 발전과 성숙이라는 것은, 바로 이기심과 탐욕의 극복이며,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과 자비의 마음을 키우고 그것을 자기 자신과 하나가 되도록 만드는 것에 있는 것이다. 내 의견이 틀렸는가?

 

 

 

2009 11 24 () 오후 10 57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1

 

 

 


자위행위도 성범죄라는데~/개변태 사이코들의 세계(8/3)

blog.chosun.com/casypark

 

 

나는 지금  절대악, 절대적인 어둠과 암흑의 실체를 보고 있다. 악마 사탄 마왕 어둠의 무리들, 도저히 상상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무도하고 미개하고 잔인한 무리들이 내 주변을 에워싸고 있다. 이건희 저 개xx이 원인이다. 가능한 모든 저주, 가능한 모든 고문 해코지 행패, 그림자 살해공격을 퍼붓고, 생지옥에 다름 아닌 삶을 살게 만들고, 종국에는 비참하게 죽게 만들려는 저 악마 살인귀 xx을 보라!!

 

 

2010 8 3 새벽 3, 잠시 인터넷 성인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역시나 이 비열하고 더러운 x들의 해코지가 시작된다.

 

 

희한한 것은, 사진을 보다 보면, 그것이 마치 실제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간혹 있다는 점이다. 보나마나, 이들 사진들도 홀로그램으로 조작된 함정일 가능성이 높다. 주변 모든 것이 조작된 것들로 판단된다. 인터넷이든, 외부의 다른 현실이든, 전부 조작된 매트릭스 홀로그램의 속임수라는 생각이다.

 

 

이 사악하고 더런 x들은, 사람의 성적인 판타지 부분까지 개입하여, 해코지하고 조롱하는 수단으로 삼는다. 정말로 악독하고 더러운 x이다.

 

 

여자와 성관계 할 수 있는 통로를 완전히 차단해 놓고 있다. 10년 간 섹스 못하게 만들겠다는 저주를 퍼부어 댄 x이 이건희 다. 그러더니, 그 저주를 그대로 실행하고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상상하는 것, 혼자 판타지에 젖는 부분까지 100% 개입한다. 이 사악한 x들은, 혼자 상상하며 판타지에 젖는 행위까지 (실제 그렇게 한 것으로 간주하며, 사람을 조롱하고 밟아대는 구실로 삼는 어처구니 없는 해코지 행패까지 부리는 x들이다)

 

 

좀 전에도 성인 사이트를 보며, 잠시 판타지에 젖으며 스트레스를 푸는데(이런 것 외에는 달리 할 일도 없고, 24시간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풀어 낼 길이 없다. 짐승만도 못한 삶을 나는 살고 있다), 강력한 힘으로 사진 속의 광경 속으로 끌어 들인 후, 갑자기 구타를 하고 폭행을 하기 시작한다.

 

 

아무런 일이 없는 듯 가장하다가, 허점을 노려, 타격을 가한 것이다. 아주 비열하고 사악한 x들이다!!!

 

 

마치 또 다른 내가(분신체) 이건희 졸개 사탄 마귀 x들에게 마구 두들겨 맞고 짓밟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온다. 보나마나 틈을 노리고 있다가, 짓밟아 댄 것이다.

 

 

와중에 (잡아!)라는 이건희 목소리가 들려 온다. 요 사악한 살인귀들이 바로 요 수법으로 사람을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두들겨 패고 고문하고 살해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이 x들이 내 의식을 몸에서 끄집어 내려고 개...을 쳐 대고 있는 거다.

 

 

오죽하면, (잡히면 죽는다)는 협박공갈을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겠는가? 죽이려는 것이다.

 

 

분명히 이건희 일당은 사악한 외계인 파충류 마왕의 무리들이며, 내게 가하는 이 수법으로 수많은 사람을 해치고 노예화 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참으로 가증스런 x들이다. 남의 사적인 부분, 혼자 상상하고 판타지에 젖는 자위행위까지 개입하여, 어떻게든 해코지 하고 밟아 죽이려 든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성적으로 굶주리게 만드는 악랄한 수법을 쓰는 것이다. 그것 외에는 달리 탈출구가 없는 상황을 만든 후, 가상섹스 사기수법에 이용해 처 먹는 한편, 수시로, 의식을 끌어 내어, 두들겨 패고 짓밟고 죽이려 드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이다.

 

 

참으로 악랄한 x들이며, 지탄받아 마땅한 개만도 못한 사탄 마귀의 무리들이닷!!!

 

 

여자들 사진 또한 조작된 것이 분명하다. 그런 느낌이 확 들어 온다. 나를 두들겨 팬 후, 계속 해서 여자들 사진을 보니, 비웃고 조롱하는 표정으로 느껴진다. 마인드 컨트롤이다. 그리고 한 계집이 입을 손가락으로 가리는 동작을 하며, 비웃는 듯 쳐다 본다. 사진이다. 그러나 살아 있는 인간들 같아 보인다. 이 사진들 또한 홀로그램으로 조작된 것이 분명하다. 이것들이 이 사진 안에서 살아 있는 존재들이 되어 있다는 그런 느낌, 사진 자체가 내 눈에는 사진으로 보이지만, 실은 사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다.

 

 

내 눈에는 3차원 세계로 보이게 조작해 놓고, 실제는 그게 아닌 것일 가능성이 높다. 혹은, 이미 내 본신本身으로부터 내 의식을 멀리 끌어 내어, 이동시킨 후,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에 극도로 취약해지도록 만들고 벌리는 장난질일 수도 있다.

 

 

너무도 악랄하고 더러운 xx들이라 할 말이 없을 정도다. 인간의 기본 본능조차 충족 못하게 방해하고, 개인적으로 은밀히 혼자 하는 행위에까지 개입하여 조롱하고 해코지하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행패를 부리는 x들이다. 바로 이건희 다. xx!!

 

 

잡아! 오면 죽여 버려! 라는 이건희 목소리를 나는 반복해서 듣고 있다. 이게 증거. xx가 나를 죽이지 못해서 발광을 치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악랄하고 무도한 x인가? 한 개인의 인생을 피...을 내 놓고도, 그것도 모자라서, 기본 본능조차 충족 못하게 짓밟는가 하면, 개인적으로 혼자 하는 행위까지 개입하여 짓밟고 조롱하고, 죽이려 드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x이다. 세상에 이토록 악랄하고 더러운 잡x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이 지랄을 쳐 놓고,아마 내일은 내가 인터넷에서 본 계집들을 들이밀 것이다. 마치 내가 그 계집과 실제 섹스를 하기라도 한 것처럼 위장하면서 말이다. xx들아!!! 아 그래, 분신체分身體가 가서 섹스했을지도 모르지, 이 씨xx들아!!

 

 

이런 개만도 못한 xx들이 이 우주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를 않는다. 이들은 진실로 악마 사탄 요괴 파충류 개잡종들이닷!!! 주제에 나와 연애게임을 하겠다? 이 씨x 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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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2 오후 4 20, 계속해서 환각체, 에테르 분신체,족쇄를 제거하고 있는데, 갑자기 고시원 총무 x에게 전화가 오다. (월세 오늘 중 납부하지 않으면 내일 퇴실하라)는 협박을 하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중 낼 생각이었는데, 내가 자신들이 설치해 놓은 에테르 환각체, 가상섹스를 하고 재미를 보는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Tool들을 제거하자, 공연히 시비를 걸고 지x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건희 개잡x의 졸개들이 주변을 포위하고 있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속은 흉악하고 흉포한 파충류 마귀 들인 것이다. 믿어야 한다.

 

 

인터넷에는 (별 것 아닌 것이 까분다)는 식의 얼토당토 하지도 않은 논조의 패러디 글들이 올라 온다. (대 주기도 힘든데, 차라리 안 한다)는 식의 기사 글이 보인다.

 

 

바로 이 수법이다. , 내가 아무 말 않고 있으면, 여기 저기서 끌어 들인, 주변국 여자들과 사람들 그리고 심지어는 외계인들까지 무더기로 이 사기음모에 끌어 들이며, 온갖 재미와 이득을 취하느라, 수없이 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을 들이밀지만, 일단 내가 진실을 폭로하고, 대들고, 저항하면, 졸지에 태도를 바꾸고, (우리가 너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려고 이런 고생을 한다)는 식으로 나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주객이 전도된 게임, 주인공은 노예신세, 희생의 제물로 전락한 게임, 희대의 노예 사기장사 판, 악마들과 악성 외계인, 사탄 마귀들의 잔치판.

 

 

예상대로, 어제 저녁 9 15, 신도림 역까지 따라갔던 여자는 보이지 않는다. 사실 상 여자들이 거의 없다. 시도하려 하면, 이런 식으로 여자들을 안 나타나게 만드는 사기꾼 양아치들이다. 그리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쓸 수 없게 되면, 또 마찬가지로 여자들을 안 보내는 사악하고 교활한 X들이다.

 

 

드문 드문 아주 못 생기고 별 볼 일 없는 계집만 나타난다. 이건희 저 저주받을 개XX의 교활함은 이가 갈릴 정도다!

 

 

오로지, 자신들의 이득과 재미를 위해서만 게임을 벌리려 하고, 만약 그것이 안 될 경우는, (우리가 너 잘 먹고 잘 살라)고 이런 특전을 베풀었는데, 무슨 소리냐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나오며,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간사한 짓을 한다는 것이다.

 

 

문제가 없으면, 주구장창, 여기 저기서 끌어 들인 여자들과 사람들을 들이밀고, 온갖 쇼를 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될 경우(사기수법이 폭로되고 입장이 곤란해 지는 경우, 분신체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못 써 먹게 될 경우)에는 태도를 급변하여, 베푸는 사업이라도 하고 있었다는 식으로 교활한 거짓과 기만을 일삼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골적인 인격모독과 비하, 조롱질을 일삼는다는 것이다. (나이 처 먹은 X~), (할아버지가~), (생긴 것도 Jot 같은 X~), (성격도 더럽고 뭣 같은 X~), (불만만 많아서~), (서로 어울리지 않는 데 무슨~ )등등 말도 못한다. 아주 나쁜 새X들이다!!

 

 

이게 바로 이건희 의 교활함, 간악함이다. 이 자는 이미 (내가 원하는 것을 절대로 얻지 못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공언한 마귀 x이다. 겉으로는 여기 저기서 여자들과 사람들을 동원하여 들이밀며, 해 주는 척 온갖 사기 쇼를 다 벌리지만, 배후에서 온갖 교묘한 훼방과 방해를 하며, 일이 안 되게 만들고, 결국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지경에서 고통 받다가 죽게 만들겠다는 속내다.

 

 

월세를 내고, 근처 피시 방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는데, 한 녀석이 옆에 앉아 있다. 젊은 녀석이다. 게임을 잠시 한 후, 다시 외부로 나오니, 이 녀석이 밖에 서 있다. 그리고 이 사내 녀석의 애비로 보이는 자가 나타난다. 또 미친 개지x 변태 짓을 하며 사람을 조롱하려는 악마새x들의 발광 질이다.

 

 

도무지 性 구분도 없고, 구역질 나고 변태 같은 짓만 하는 x들이 바로 이 x들이다. 정말 악마 새x들만 사는 지옥에 온 기분이다.

 

 

걸어서 돌아오는데, 길거리에 서양 여성 미인의 사진이 붙어 있다. 이 사내 녀석이 이 서양여성, 미모의 여자라는 간접 메시지다. 다 속임수, 기만, 사기이며, 간악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들의 헛지X이다. 여자면 여자로 나타나면 되지, 왜 남자로 나타난다는 말인가?  미쳐서 돌아버린 개변태 XX들이다. 마귀 사탄 악마 같은 XX!!

 

 

계속 걸으며 얼굴 부위의 에테르 족쇄들, 분신체들을 제거하고 있는데, 한 녀석과 두 계집이 걸어 온다. 그리고는 마구 웃으며 이렇게 말한다. (문제야~ 그거 참 문제라고~ ㅎㅎㅎㅎㅎ)

 

 

내가 나에게 걸려 있는 에테르 족쇄, 분신체 가상섹스를 하게 만드는 추악한 악마의 도구들을 제거하자, 비웃고 조롱하고자 함이다. 그걸로 안 된다는 식의 조롱질이다.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얄미운 X들이다.

 

 

연이어, 다시 두 녀석이 서서 큰소리로 가소롭다는 듯 비웃는다. 내가 이 악마들의 덫에서 풀려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비웃고자 하는 의도. 한번 해 볼까? 참으로 추악한 X들이다. 이런 것들이 악마가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X이 악마란 말인가? 겉 모습만 사람이지, 참으로 악마의 무리가 아닐 수 없다. 썩 물러가라! 이 더러운 마귀들아!! 내가 나로서 명령한다. 악마 사탄 마귀의 무리들아 즉시 물러가라!!

 

 

가짜 여자 분신체分身體까지 만들어서 보내며 속이는 X들이다. 그리고 그 여자나 ()라는 거다.

 

 

여자들이 나와 연결되어 있단다. 그래서 내가 자위를 하면, 여자들도 자위를 한단다. 골 때리는 변태 미치광이 잡X들이 아닐 수 없다.

 

 

얼굴 부위에 형성되어 있는 가상 섹스 사기수법에 악용되고, 온갖 고문과 해코지 행패를 부리는데 악용되고 있는 에테르 환각체, 트랩, 덫을 제거하다 보면, 종국에는 아주 해괴하고 이상한 결계結界 혹은 관문이 나타난다. 인간이 알 수 없는 수법으로, 인간 의식을 육체에서 끌어 내어, 죽음에 다름 아닌 상태로 만드는 해괴한 기술을 지닌 악마 같은 X들이 바로 이건희 무리다. 이 결계結界와 관문을 때려 부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데, 이런 결계結界와 관문關門이 여러 개 이상 더 설치되어 있다. 실제 보면 어마어마한 결계結界일 것으로 추정된다. 바로 이 방식으로 나를 얽어 매고 구속하며, 이용해 처 먹고 있는 악마의 무리들이다!!

 

 

주인공은 밥을 굶게 만들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고통 속에 살게 하면서도, 주인공의 분신체를 무수하게 복제하여, 온갖 재미를 보고 이득을 얻는 저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마귀 악마 사탄 파충류 사악한 용들을 보라!! 극한의 사악함과 비열함이 이건희 를 위장한 저 사악한 용 파충류 X에게 있는 것이다!!

 

 

나를 공중분해 해서 제거하겠다는 흉계가 분명하다! 끝없이 반복되는 사기 결혼음모에 별의별 존재들을 다 끌어 들이고, 가상섹스와 분신체 대리만족 수법으로 재미와 이득을 보겠다는 저 악랄하고 이기적이며 파렴치한 개잡X들을 보라!!!

 

 

저 씨X랄 개XX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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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1, 새벽 3 잠자리에 들자, 또 다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찾아와 고문하고 괴롭히다.

 

 

처음에는 여자 목소리가 들린다. 부드러운 여성의 목소리를 위장하여, 안심을 시킨 후, 엿을 먹이려 한 교활한 수작이다.(안 나오네요~) (가지 않으려고 해요~)라는 부드러운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계속해서 가상섹스의 느낌이 들어 오고, 의식을 외부로 잡아 빼려는 시도가 이어진다.

 

 

부드러운 여성의 목소리에 잠시 속아, 혹시 나를 구해주러 온 천사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이들이 가하는 가상섹스의 환각체 속으로 들어가자, 의식이 외부로 계속 끌려 나간다. 그리고 잠시 후, 증오와 분노에 가득 찬 악마의 저주와 욕설이 퍼부어진다. (이 씨xx를 그냥!!) 너무도 크고 생생하여, 경악 속에서 벌떡 일어난다.

 

 

보나마나 이건희 사탄 마귀 파충류 무리들이다. 여성의 목소리, 가족의 목소리 음성을 위장하여, 나를 안심시킨 후, 의식이 외부로 나오게 만들고, 마구 욕설을 퍼붓고, 구타와 폭행을 하고 괴롭히는 수법까지 쓰는 비열한 마귀들이다.

 

 

깜짝 놀라, 다시 의식을 수습하는데, 계속해서 잠을 못 자게 만들고, 고문하고 해코지하고 괴롭힌다. 이 악마들의 기본 수법 중 하나다. 잠을 못 자게 만들고, 피곤하고 힘든 상황을 계속 조성하며, 스트레스를 주고,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려는 불여우 사탄 양아치 무리들의 (고문, 해코지 수법이다)

 

 

잠이 들려는 순간의 비몽사몽 간의 자각몽 상태를 악용한, 비열하고 사악한 마인드 컨트롤, 환각, 환청, 최면 공격이 계속된다. 와중에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들어가지 마세요. 함정입니다. 절대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 말에 놀라 다시 잠을 깨어 보니, 이 악마들이 만든 심령 환각체로 인하여, 내 의식이 상당부분 외부로 빠져 나온 상태임을 느낀다. 즉시 제거하고 의식을 수습하느라 1시간이상을 소요한다.

 

 

 

결국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어나 출근하는 고통스런 상태가 또 다시 반복된다. 이 수법은 바로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 잡x들의 기본적 해코지, 고문 수법의 일종이다. 2008 6월부터 시작된 이 고난에 가득 찬 일들은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더니, 결국 2009 4월에 이르자, 생지옥에 다름아닌 무서운 고문과 살해공격 해코지가 매일 같이 자행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결국 2010년에 이르자, 이건희 무리의 고문 및 살해공격 수법은 절정에 이르게 된다.

 

 

이 비열하고 사악한 무리들은, 사람이 취약한 시간 대를 노려 공격한다. 주로 잠들기 전 혹은 바쁘게 일하고 있는 시간 대이다. 방어하고 대응할 여유가 없을 때, 게릴라 식으로 공격한다. 그리고 잠을 못 자게 만들고, 피곤과 스트레스 속에 시달리게 만드는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수법을 즐겨 쓴다. 이게 악마 사탄 살인귀 양아치 이건희 저 잡x의 기본 수법이다.

 

 

오전 10 30,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보니, 또 다시 요 사악하고 흉악하며 비열한 파충류 마왕 사탄의 무리들이, 내게 엄청난 에테르 물질을 겹쳐 놓고, 의식을 외부로 최대한 잡아 빼놓고 있는 것이 발견된다.

 

 

이 수법이 바로, 인간의 의식을 최대한 육체 밖으로 잡아 빼고, 그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며, 자아와 정체성을 뒤흔드는 수법이다.

 

 

갑자기, 아르바이트 일을 하고 있는 점포의 점장 이미지가 강력하게 내게 겹쳐지기 시작한다. 보통 이런 경우는 내가 스스로 그걸 생각해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 악마의 무리들이 내게 가하는 마인드 컨트롤의 결과로 인한 것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거나 상상하거나, 느끼는 것이 아니다. 이 악마들이 인간의 심령체 속에 상대방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자행하여 생기는 결과다. 나는 이러한 점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데, 인간 심령체 내부에 어떤 조작을 가하고, 에테르 형태의 이미지 체, 환각체를 중첩하여 쌓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인간의 의식을 그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계속 끌어 당기며, 환각체를 여러 개 혹은 수십 개로 중첩하는 수법으로, 인간의 의식을 점차로 인간 육체에서 멀어지게 만들고, 결국 이 악마의 무리들이 거주하는 영역에 근접하게 만들어, 모든 공격, 고문, 환청, 환각의 수법이 보다 더 잘 먹히게 만드는 수법이다.

 

 

공격 수법은 늘 동일하다. 지나간 2년 간 당한 수법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결국 이건희( 이건희 를 위장한 파충류 사탄 마왕 x)라는 결론이다.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내게 강하게 겹치게 만드는 이유는, 내 의식을 외부로 끌어 내기 위함이다. 그리고 죽이거나 혹은 정신병자, 장애인을 만들려는 이 악랄한 무리들의 간계다.

 

 

잠을 못 자고 피곤한 상태로 일하러 나가다. 오후 12 20 배달을 가는데, 분명히 처음에는 보지 못했음에도, 배달을 가서 보니, 콜라 1.5L가 추가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다. 배달 전표를 조작한 것이 분명하다. 이런 일은 과거 2009년도부터 수시로 있어 온 일이다. 마인드 컨트롤 수법과 더불어서, 3차원 홀로그램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왜곡하여 일으키는 일이다. 가지고 노는 것이다. 나는 이런 장난을 절대 금지하라고 요구했으며,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음에도, 이들은 수시로 이런 행패를 부린다. 참으로 비열한 자들이다.

 

 

게다가 배달을 가니, 연속으로 인상이 아주 더러운, 사탄 마귀 파충류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중년 남성들이 별로 안 좋은 기색, 비호감적이고 기분 나쁜 태도로 피자를 받는다. 보나마나 이건희 졸개들이다.

 

 

이런 내용을 수첩에 기재하자, 즉시 점포 내 점장과 애들이 다 아는 눈치다. 이들이 모두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다. 생각을 하면 금방 안다. 글을 적으면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외계인들이거나 혹은 영적 존재, 이건희 졸개 파충류 무리들이라는 증거다.

 

 

만일 인간이라면, 사람 생각을 읽을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이 사람들 눈에 안 보이는 곳에서 한 짓에 대해서 알 수 없다.

 

 

나로서는 도대체 이들이 왜 나와 이렇게 불공평하고, 짜증나는 게임을 벌리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즉각 이러한 불공평하고 사람 화 나게 만드는 짓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나는 사람이다. 이들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거나, 다른 사람이 안 보이는 곳에서 뭘 하는지 알 수 없다. 이게 인간이다. 동일한 조건에서 게임을 하라.

 

 

왜 나만, 모르고 있고, 다른 존재들은 다 나를 알고 있어야 한단 말인가? 이러한 터무니 없는 불공평과 사생활 침해, 인권탄압의 범죄 행패는 이미 2006년부터 자행된 바다. 이건희 다. 이 자는 참으로 이상한 자다. 자신이 남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으면, 무엇을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무도한 자다.

 

 

이러한 행위 역시도, 자신이 남보다 잘 났다고 믿는데서 오는 오만함과 교만이 원인이 된다. 내가 너희들의 위에 있으며, 내가 너희들보다 잘났다고 믿는 오만함! 그래서 나는 너희들이 뭘 하는지 다 알 권리가 있으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재미 삼아서 들여다 보게 만들 권리가 있다고 믿는 터무니 없는 양아치 불한당 같은 사고방식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We,우리)로 표현한다. 집단의식 체제라는 의미다. 그런 체제에서는 이런 일들은 그저 자연스런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체제에서도, 여전히 개인적 비밀이나, 사적인 비밀이 존재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숨기는 법을 아는 존재들이라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 볼 줄 아는 능력을 지닌 영적 존재나 외계인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숨길 줄 아는 기술이나 능력이 없다. 불공평하고 짜증나고 불쾌한 일이다.

 

 

내 생각을 들여다 보고 싶다면, 당신들 생각이나 느낌도 공개해야 한다. 그러나 이건희 는 지나간 5년 간 절대로 이렇게 하지 않았다. 나는 그래서 광대이며, 피에로이며, 모든 것을 드러내고 벌거벗고 앉아 있는 얼간이 노예 신세가 된 것이다. 이게 이건희 저 교만한 파충류 마왕 x이 자행한 짓이다. 상호 공평한 조건에서 일을 해야 하는데, 요 간악한 불여우 양아치는 절대로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는다. 이유는 바로, 사람들의 재미와 흥미를 복 돋우고, 잘난 척하는 우쭐함과 우월감에 젖게 하려는 의도다. 그래야 게임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이 일반 대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교활한 x이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게 맞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 잘난 척 하고 싶은 마음, 내 것은 숨기고 남의 것은 다 들여다보고, 약점이나 문제가 보이면, 너에 대한 모든 걸 다 안다는 식으로 나대고, 잘난 척 하고, 우쭐거리고 싶은 그 어린 애 같은 치기와 우월감, 오만함의 발로가 바로 이건희 가 5년 간 벌린 짓들이다. 주제에 나보고 어린 애라고 한다. 웃기지도 않는 양아치 x!!

 

 

이 게임은 사람과 사람 간의 게임이며, 지구차원에서 벌리기로 했던 게임이다. 왜 지구인간 이외의 외계인들과 영적 존재들을 개입시키고 있는가? 그 결과로서 내가 당하는 고통과 괴로움, 수치와 모욕은 과거보다 배로 증가했을 뿐이다.

 

 

그리고 이들 중 그 누구도 내게 접촉하여 진실을 말하려 하는 자들은 없다. 이는 지나 간 5년 간 무한반복 되고 있는 일들로서, 이건희를 위장한 악성 외계인 마왕의 무리들이 이미 치밀한 사전 계획을 수립하고, 이 사기결혼 음모를 자행한 것이라는 증거 중 하나다. 이들은 미래를 미리 투시하여,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완벽하게 시뮬레이션 한 후, 그 모든 제반 준비를 다 갖춘 상태에서 이 사기결혼 흉계를 벌린 것이다!! 이 사기음모를 장기간에 걸쳐서 자행할 음모와 흉계를 이미 완료해 놓고, 이 사기음모를 시작한 것이다!!

 

 

증거는 무수하게 많다. Lucky Seven이라고 하는 거대 카지노 업체가 생긴 것도 2006년도 후반이다. 이 카지노 업체는 외국인만 전문으로 상대하는 도박업소다. 코엑스 주변에 있다. 이 사기결혼음모를 기반으로 하여, 주변국과 외국의 재벌과 부자들을 도박판에 끌어 들이려는 사전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만든 업체가 분명하다!

 

 

거짓 사랑과 최면, 환각 등을 악용하여 사람들 정신상태를 지배하고, 환각 상태로 몰아 넣어 온갖 재미와 이득을 취하며, 거액의 돈벌이를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 악마의 무리들은 수십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이건희가 배후 주모자이며, 핵심 주동자이다!!

 

 

오후 1 배달을 가는데,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공격이 반복된다. 계속해서 점장의 이미지가 강하게 들어 온다. 내가 점장인지, 점장이 나인지 도무지 구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분명히 이건희 파충류 졸개들의 공격이다. 내 스스로 일으키는 현상이 아니다. 와중에, 점장의 다른 형태의 영적인 얼굴 모습이 갑자기 보인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들이 전부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는 수도 없이 나타나고 있다.

 

 

비까지 내리기 시작하는 가운데, 아파트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아파트 경비가 반 미친 x처럼 인상을 쓰며 지x 거린다. (왜 인도로 오토바이를 몰고 가느냐?)는 것이 이유다. 본래 이 아파트는 지역이 넓어서 오토바이가 통행가능 한 신축 아파트다. 그리고 대부분의 길이 인도다. 그래서 인도로 오토바이를 몰고 배달을 간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그 동안 아무 말도 없던 것들이 갑자기 시비를 걸고 지x을 쳐 대는 거다. 저희 x들 맘에 안 들고, 비위에 거슬리면, 무엇이든 트집을 잡고 시비를 걸고, 모욕을 주고 밟아 대려는 무리가 바로 이건희 무리들이다.

 

 

이래서 내가 이들을 사탄 마왕 파충류 미개한 악마의 일족이라고 비난하는 것이다.

 

 

내가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내 목을 비틀고 잡아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 x들이 바로 이건희 파충류 사탄 마귀 살인귀들이다.

 

 

밖의 복도에서는 이건희 졸개 x 하나가 일부러 발소리를 쿵쿵 울리며 걷는다. 글을 적지 말라는, 위협이며 협박 공갈 질이다. 내 주변은 전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귀 x의 졸개들뿐이다.

 

 

이들이 아무리 그럴듯한 외모로 포장을 하고, 마인드 컨트롤 속임수로 자신들이 무슨 고차원적 존재라도 된다는 식으로 위장한다고 해도, 나는 이들의 정체를 안다. 이들은 사악하고 미개하며 잔인무도하고 비열하며, 추악한 지옥의 마귀들, 사탄, 파충류 무리들이 분명하다.

 

 

이 더러운 지옥의 한 가운데서 탈출할 길을 찾아야만 하는 것이 내 처지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가운데도, 여전히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공격은 계속 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잡겠다는 이 악마들의 의지의 표현이다.

 

 

오후 1 20, 배달을 갔다 오니, 점포 내 일하는 애 하나가 큰 소리로 웃으며 들어 온다. 가소롭다는 간접적 메시지다.

 

 

오후 2 42, 배달을 오고 가며 생각한다. 말 그대로 내 인생은 이건희 저 사탄 마귀 마왕 파충류 x으로 인하여 피박살이 나고 만 상태. 육체적, 정신적, 심령적 세가지 측면 모두가 생지옥의 고통과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인간이 감내하기 불가능한 정도의 악랄하고 흉포하며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무서운 해코지를 연일 하루도 쉬지 않고 가하고 있는 무리가 바로 이건희 일당이다. 지금 글을 적는 와중에도, 바닥을 흔들고 난리 지x 발광을 쳐 대는 무리들이 바로 이들이다. 나를 죽여 버리고 싶어서 환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육체적으로는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가족, 가정도 없이 거지 신세로 살게 만들고 있으며, 힘들게 일해도, 도저히 돈을 모을 수 없는 극한의 빈곤과 가난이 나를 괴롭힌다. 매일 같이 24시간 쉬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 마력을 악용한 저주와 고문, 해코지 행패를 일삼고 있으며, 정신적, 심령적으로는, 가상섹스 사기수법 및 분신체 사기 악행에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온갖 저주의 결계가 내 정신과 의식, 심령체를 오염시키고, 갉아 먹으며, 고통 속에 신음하게 만든다. 수시로 공포와 두려움, 역겨움과 혐오감이 찾아오고, 말 그대로 지옥의 고통 속에서 살아 온 세월이다.

 

 

온갖 종류의 저주와 협박공갈 질이 자행되고, 밤에는 잠조차도 못 자게 만드는 악랄한 행패가 연일 반복된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이상하고 해괴해져 가는 세상과 반 미쳐버린 좀비 얼간이 악마 같은 이상한 인간의 군상들이 나를 에워싸고 정상적인 세상과 고립단절 시키는 가운데, 반 미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같은 짓들을 벌리며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고, 열 받게 만들고, 혐오와 증오의 감정에 시달리게 만든다.

 

 

전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왕 x의 배후 해코지 결과다!!

 

 

지금도 계속 바닥을 흔들고 의자를 움직이는 등 노골적 협박 공갈과 공포, 위협을 가하고 있다. 여기가 지옥의 한 가운데가 아니냐는 무서운 의혹이 드는 대목이다.

 

 

도저히 살 수 없는 지경에 처한 것이 이미 2년이 넘는다. 와중에 이대로 더 살아야 하는가 하는 절망감이 엄습한다.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악마 마왕 사탄 마귀 파충류 악성 외계인 무리들이다. 참으로 근심스럽고 힘든 처지가 된 것이다.

 

 

오후 4 21,배달을 가는데, 벤츠 승용차 한 대가 골목 길을 막고 선다. 그리고 한 여자 애가 벤츠 승용차에 올라 탄다. 한동안 서서 기다린다.

 

 

벤츠 승용차가 지나가고, 다시 골목 길을 가는데, 두 개의 줄이 전선 줄에 매달려 있다. (목 매어 자살하라)는 조롱이다.

 

 

이어서 어린 아이를 데리고 있는 아줌마가 보인다. (어린 애 취급하는 조롱이다)

 

 

빌라 배달은 늘 최고 높은 층이 걸린다. 5층이다. 헐레벌떡 걸어 올라가고 있는데, 신문이 보인다. (8.15 전후 만나게 될 것~) 운운하는 글이 보인다. 가족을 보게 될 것이라는 간접 메시지 같다. 그러나 사절이다. 여기는 어딘지 정확하게 모르는 이상한 세계이며, 여기 사는 존재들은 이건희 마왕 놈의 졸개들로서, 대단히 미개하고 야만적이고 못 되 처 먹은 성품을 지닌 존재들이다. 비록 내가 속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구가 아닌 것 같다는 의혹이 강하게 존재하는데, 천국, 유토피아 같은 세상이 절대로 아니다. 그러니 이런 곳에 왜 내 두 아들과 아내를 데리고 온다는 말인가.

 

 

만일 그들이 지구차원에서 아무 문제없이 살고 있다면, 그대로 두어라. 공연히 건들지 마라. 내가 돌아가는 길을 찾을 것이다.

 

 

정확한 것은 모른다. 이건희 저 양아치 놈에게 내가 속고 있는 것 일수도 있고, 정말 다른 세계, 차원일 수도 있고, 매트릭스 홀로그램의 가상공간일 수도 있다. 잘 모르지만, 어쨌든 사람 살기 좋은 곳은 절대로 아니다. 일종의 지옥 연옥 같은 x 같은 곳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2008 6월부터 시작된 이건희 일당의 무자비한 그림자 살해공격과 강력한 마력적 힘과 주술을 이용한 갖가지 해괴하고 이해되기 어려운 수법이 내게 적용된 바, 그 결과로서,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상한 차원, 영역으로 끌려와 갇힌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이들이 나를 속이는 것일 수도 있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모른다. 다만, 가면 갈수록 이상해져 가는 세상과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져 가고, 본래의 지구적 모습과 사람들 모습은 종종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늘도 이상하다. 별도 보이지 않는다.(내가 관찰한 바, 단 두 개의 별 만이 보인다. 달은 보이고 있다) 구름도 이상하고, 날씨도 이상하다. 종종 너무 뜨겁고 무덥고 불쾌한 기후이며, 수시로 변하고, 비가 내리는 것도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조절한다는 느낌이다. 영계인가? 매트릭스 홀로그램인가?

 

 

5층으로 올라가니, 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남자 애가 피자를 받는다. 내려오는데, 골목 길에는 이 학생의 부모로 보이는 중년 남자가 나타난다. 변태같이 짓, 사이코 패스들의 광란극은 갈수록 도가 심해져 간다. 이를테면 내가 여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좀 전에 본 사내 x과 이건희 사기 결혼 극에 연관되어 뭔가를 하고 있다는 식이다. 남녀 성 구분도 못하는 무리들이다. 의도적으로 보인다.

 

 

이들의 특징을 보면, 내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가상섹스, 분신체 섹스 사이클 속에 들어가 있으면, 그런대로 사람을 그냥 놓아두지만, 이들이 만들어 놓은, 가상섹스, 분신체 섹스 사이클을 부숴 버리고 응하지 않으면, 신경질 적인 반응과 더불어서 온갖 해코지가 들어 온다는 것이다.

 

 

일을 하는 와중에, 환각체들을 계속 제거해 나가자, 길거리 차량들이 해코지를 시작한다. 갑자기 서 있던 차량이 급히 핸들을 꺽고 위협하듯 돌출하며 길을 막아서는가 하면, 직진 도로 상에서 급히 유턴을 하며 길을 막아서는 등 여러 가지 위협을 가하기 시작한다.

 

 

오후 6 30, 배달을 가는데, 고의적으로 음료수를 다른 것으로 준비해 놓는 해코지를 하다. 도착해서 물건을 주고 돌아 나오는데, 피자 받은 손님이 부른다. 음료수가 잘못 왔다는 거다. 보니 배달 전표에는 이온 음료수로 되어 있는데, 콜라가 간 것으로 되다. 가만 보니 둘 중에 하나다. 곯려 먹고 해코지 하기 위해서, 이것들이 배달 전표를 조작(에테르 환각의 세계를 물질세계로 위장했다면, 아주 손쉽게 글자라든지 기타 여러 부분을 조작 할 수 있다. 나는 2년 간 수도 없이 이런 현상을 보았다)하여, 바꿔 놓고는, 나보고 잘못 가져 왔다고 뒤집어 씌울 수도 있고, 아니면, 처음부터 잘못된 것으로 준비해 놓고, 엿을 먹인 것일 것이다.

 

 

전화를 하여, 음료수를 가져다 달라고 하다. 2건의 배달을 연속으로 하여야 했기 때문이다. 사람을 보내 준다고 한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니, 엘리베이터가 이상하게도 오지 않는다. 계속 아래 층만 오고 가며 시간을 끈다. 보나마나 요 싸가지 없는 마귀 놈들의 장난질이다. 예상대로, 한참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니, 타이밍 맞춰 배달 하는 애가 음료수를 들고 온다. 재수없는 고양이처럼 생긴 녀석이다.

 

 

나는 다른 곳으로 가야하므로, 네가 가지고 올라가서 주라고 했더니, 자기도 다른 곳 배달 가야 한다며, 내게 떠 밀고 가버린다. 의도적으로 엘리베이터 늦게 오게 만들고, 그 사이에, 음료수 들고 와서 아래 층에서 기다린 후, 다시 올라가게 만들며, 시간 지연시키고 엿을 먹인 거다. 아주 쪼잔한 부분까지 상세하게 저희들끼리 짜고 사람 가지고 노는 것이 이 존재들의 못 되 처 먹은 속성이다. 그래서 내가 마귀 사탄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텔레파시로 서로 의사교환을 하고, 집단정신 체계로 움직인다는 느낌이 든다. 한꺼번에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나만 홀로 떨어진 독도 형국이다. 이건희 일당이 분명하다. 도대체 이 자들이 나와 뭘 하자는 것일까? 이들의 목적이 무엇인가? 이해가 안 되는 자들이다. 그 동안 충분히 이용해 먹었으면, 이젠 사람을 풀어 주고, 본래 자리로 돌아가게 해 주며, 보상과 대가를 주어야 하는데, 전혀 그럴 의도가 없다. 무한반복 되는 영원한  지옥 속에 나를 가둘 셈인가?

 

 

할수 없이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음료수를 준 후, 2차 배달 목적지로 가는데, 또 다시 증오와 적개심에 가득 찬 해코지가 들어 온다. 택시가 바싹 따라 붙으며, 마치 들이받아 버릴 듯 위협하는 수법이다. 어디선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경고 말 소리가 들려 온다. 내 이름을 부르는가 싶어서 뒤를 보니, 택시 한 대가 미친 x처럼 바짝 따라 붙고 있다. 여차하면 들이 받아 죽일 작정인 듯.

 

 

그리고는 옆으로 우회하여 가는데,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간다. 명백한 위협이다. 내가 자신들을 조금만 비난하고 거슬리게 하면, 총알처럼 온갖 해코지, 협박 공갈 질, 마인드 컨트롤 고문, 행패가 자행되는 것이다. 악마 사탄 마귀에 다름아닌 저급하고 더러운 x이다. 결국 이건희 다.

 

 

배달 후 돌아 나오는데, 다시 버스가 나타난다. (나는 지금 호주에 있다)는 엿 처 먹는 거짓 패러디 광고문이 붙어 있다. 내가 여러 분신체 分身體로 나눠져 있다는 거다. 그리고 또 다른 나는 가족과 함께 호주에서 산다는 터무니 없는 거짓 메시지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2년 동안 이 자들이 내게 해 온 짓을 보건대, 분신체 分身體가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나를 다수의 분신체 分身體로 분열시킨 후, 공중분해 하여 제거하려고 하는 무리들이 바로 이건희 일당이기 때문이다.

 

 

이미 나는 수도 없이 많은 해괴한 사례를 목격했고 경험했다. 분신체 分身體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다.

 

 

속으로, (도저히 이대로 살 수는 없고, 이 악마들이 내게 걸어 놓고 있는 이 저주 詛呪의 결계 結繫를 격파하고, 탈출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다.

 

 

이용당하고 있다. 이건 분명하다. 엄청나게 이용당하고 있으며, 이용당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그 어떤 대가나 보답도 받지 못했다. 내 삶은 갈수록 비참해져 가고 있으며, 아무런 희망도 비전도 보이지 않는다. 가족의 생사도 알 수 없다. 돈을 벌수도 없고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 살 수도 없다. 늘 밑바닥이고, 거지신세이며, 어딜 가든 밑바닥 졸 이다.

 

 

이는 이 악마의 무리들이, 내가 어디를 가든, 나를 희생시켜 가며, 자신들의 즐거움과 재미, 이득을 얻고자 하는 일에 이용해 먹으려 들기 때문이다. 이건희 저 사탄 마왕 x의 저주로 인한 현상이다. 사기결혼 프로젝트의 사기컨셉은 늘 동일하다. 내가 밑 바닥 하층민 거지신세로 있어야 한다는 저주와 기만의 컨셉이다. 이걸 유지하여야만 이 사기게임을 계속 벌릴 수 있으므로, 이 악마 도적 사기꾼 양아치 무리들이 계속 이 상태를 유지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악마의 무리들도, 이미 지난 5,6월에 (자유를 주겠다)는 메시지를 3~4차례에 걸쳐서 내게 전해온 바가 있다. 이들 스스로 말한 것이니,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주어야 할 것을 주어라! 그리고 내가 가야 할 곳으로 보내라!)

 

 

나는 보상을 받고, 두 아들과 아내에게 돌아가서, 살기를 바란다. 지구차원이다. 그리고 두 아들 잘 되는 것 보고, 편안하게 죽기를 바란다. 이건 내가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 부분이다. 언제 이 사기극을 종료하려 하는가? 다시 묻는다.

 

 

점포로 돌아가니, 갑자기 어제부터 나타나는 녀석이 이렇게 말한다. (~ ! 어디 한번 가 볼까? 어디까지 가나? ㅎㅎ)

 

 

내가 내게 걸려 있는 에테르 Ether 저주 詛呪의 결계 結繫를 격파하고 이 잡x들의 저주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자, 그 생각을 읽고 비웃은 것이다. ㅎㅎ

 

 

아무리 봐도, 악마에 다름 아닌 무리들이 나를 이상한 마력적 魔力的 결계 結繫로 묶어 놓고, 억압 구속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분신체를 다수 만들어 놓고, 나와 연결시킨 후, 내 영혼을 억압 구속하는 수법으로 보인다.

 

 

물론 나는 여기에 내 육체를 지니고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내 핵심은 다른 곳에 있을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다. 수도 없이 많은 분신체, 홀로그램 에테르 체들을 만들어 놓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의 내 육체를 보면 분명히 뭔가가 이상하다.

 

 

에테르로 만들어진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 에테르로 만든 후, 입자가속을 통해 물질화 시킨 가짜 육체 말이다. 이런 가짜들이 무수하게 만들어져, 이 세계, 저 세계, 이 차원, 저 차원에 뿌려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나는 이건희 저 저주받아 마땅한 마왕 놈 때문에 사분오열, 공중분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희생의 제물이 되어, 완전히 제거되고 사라질지도 모를 상황이다. 요 간악한 마왕 사탄의 무리들이 간계를 부리고 있는 결과다. 공중분해 제거의 음모다.

 

 

본래 내 육체에서 계속 교묘한 수법으로 내 의식을 외부로 끌어 내는 동시에, 에테르로 만든 물질화된 가짜 육체 속으로 전이시키는 수법으로 차원이동을 하고 다른 영역으로 끌고 오는 수법을 썼다고 보인다. 그리고는 그 사이에 무수한 분신체들을 만들어서 이런 저런 세계와 영역에 뿌리고, 재미와 이득을 보는 것에 이용해 처 먹은 것이다. 종국에 가서는 나를 죽이려 할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만.

 

 

희생의 제물이 되어서 사라지라는 악랄한 해코지다. 약속한 대가나 보상은 없다. 죽음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며, 내가 누군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분해되어, 다른 존재들 사이로 흩어 버리려는 것이 이 악마 마왕 x들의 음모로 보인다.

 

 

어쩌면 이미 죽은 것인지도 모른다. 죽여 놓고, 죽지 않은 것으로 교묘하게 위장한 상태에서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이용해 처 먹고, 노예를 만들어 놓은 것인지도 모른다. 참으로 간교하고 더러운 x들에게 걸린 것이다.

 

 

여자 얻고 결혼해야, 여자 통해서 보상한다는 조건으로 일을 시작해 놓고는, 실컷 이용만 해 처 먹고, 여자는 구하지 못하게 교묘하게 방해하면서, 결국에 가서는 아무런 대가나 보답을 주지 않는 상태에서, 아예 죽여 없애려는 의도인 것이다. 이미 죽였을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은 것은, 더 이용해 처 먹기 위함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내가 아무리 여자를 사귀려고 시도한다고 해도, 안 되게 만들어 놓을 것은 자명하다. 보답을 주고 보상해 줄 의도로 시작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부 거짓이며 사기이며 기만이다. 악마 사탄 마왕 더럽고 추악한 어둠의 무리들의 간악한 사기극에 지나지 않는다!!

 

 

애초부터, 안 되게 만들어 놓고 시작한 악마들의 사기게임이었던 것이다!!!

 

 

xx!!!

 

 

나라고 하는 아이덴티티, 나라고 하는 자아를 가지고는 살 수 없게 만들려는 것이 이건희 저 살인귀 마귀 x의 음모다!!!

 

 

이러한 간계는 이건희 프로젝트의 본래 목적, 취지, 계약 조건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범죄이며, 사기라는 점을 나는 강력하게 경고한다!

 

 

퇴근 길, 지치고 피곤하다. 주된 이유는, 잠을 못 자기 때문이다. 이 나쁜 x들이 꼭 잠을 자려고 하면 나타나서 괴롭히고 고문하고 못 살게 굴기 때문이다. 오늘은 잠을 제대로 잤지만, 어제 잠을 1시간도 못 잔 상태로 나와서 일을 하려니 피곤하지 않을 수 없다.

 

 

제대로 못 먹고 못 산 것이 5년이다. 예전에 가족과 같이 살 때는 그래도 먹는 것은 잘 챙겨 먹고 살았다.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고 가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당시는 적절한 수입과 재산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건희 저 저주받고 뒈질 양아치 x으로 인하여, 나는 내 인생 전부를 잃었다. 아마도 내 아내와 두 아들마저 해쳤을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와 근심이 강하다.

 

 

2008 4, 이건희 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며, 내게 무서운 보복을 한 것이다. 이 와중에 내 어린 두 아들과 아내마저 죽이거나 어떤 해코지를 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추정한다. 도무지 아내와 아이들을 만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만난다고 해도, 이상하다는 것이다.

 

 

이미 2010 4월에 큰 아들을 만났지만, 명백하게 내 아들이 아니다. 비슷하게 성형수술 한 다른 애를 데려와서 내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는 판단한다.(혹은 홀로그램 가짜 분신체)

 

 

그리고 이미 내가 세 번 이상, 이미 죽어 영혼 상태로 있는 두 아들의 모습을 목격했다는 점이다. 2009 4(2), 2010 2, 2010 4월이다.

 

 

현재 상황을 보면, 이건희 저 독종 살인귀 파충류 마왕 x, 자신이 내게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하고, 터무니 없는 적의와 증오, 적개심을 내 보이면서, 무고한 내 가족까지 다 해코지했다는 의혹이 강력하다. 나까지 죽이려 했지만, 죽이지 못하고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이다.

 

 

아니 이미 죽이고도,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고, 이 곳 저 곳, 지옥과 같은 차원과 세계를 끌고 다니며,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요 씨x랄 마왕 xx, 악성 외계종 x들이 나를 무한반복 되는 반영구적 사기음모의 제물, 노예, 희생양을 만들려고 한 것이다.

 

 

이는 명백한 계약위반이며, 나는 그러한 일에 동의한 적이 없다는 것을 반복하여 거듭 밝혀 둔다. 영적인 법칙에 어긋나는 행패를 부리지 말라!!!

 

 

오후 9 15, 돌아오는 길, 전철 안에는 괜찮은 여자 애가 보인다. 한번 시도할 맘으로 가지고, 신도림 역까지 따라가 본다. 그런데 여자는 나보다 약 4~5m 앞에서 걷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분신체 分身體, 가짜라는 얘기다. 이 간악한 x들이 계속 요 수법으로 나를 가지고 놀고 있다. 시도하면 안 되게 만드는 무한반복의 잔꾀다.

 

 

돌아 내려 오는데, 한 녀석이 나타나서 전화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한다. (~ 그거 수요일 10시쯤 만날 수 있는데~)

 

 

다 거짓이며 속임수다. 매일 반복되는 이 미쳐버린 양아치 마귀 x들의 간악한 사기술수 일 뿐이다.

 

 

이렇게 보면 된다. (무조건 안 되게 만들어 놓고 벌리는 결혼 사기극이라는 것)

 

 

그리고는 내 분신체들을 악용하여, 대리만족, 대리섹스를 하게 하고, 심지어는 같이 살게 만드는 터무니 없는 사기 기만극을 자행하고 있다고 나는 본다.

 

 

나보고는 하늘 교육 운운하며, 유체이탈, 형상변화, 다른 육체로 스며들기 등의 능력과 기술을 배우고 있다는 식으로 말한다. 그러나 이게 교육일까?

 

 

내 주변에 나타나고 있는 인간으로 위장한 존재들의 저급하고 천박하며 미개하고 야만적인 언행과 태도를 보면, 하늘은 고사하고, 지옥이라고 표현함이 옳을 것이다. 하늘 좋아한다.

 

 

이건희 프로젝트의 목적은, 내가 인간으로서 지구에서 살며, 지구에서 사는 인간들을 대상으로 연애를 하여, 여자를 얻고, 여자를 통하여 보상받아, 그 돈을 가지고 가족과 더불어서, 여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는 것에 있었다. 이게 근본 목적이고 취지다. 무슨 얼어뒈질 x의 교육이고 능력 향상이란 말인가? 게다가 주변에 나타나는 존재들 자체가 악마적인 존재들로서 어둠의 무리들이다.

 

 

이런 것들에게 뭘 배운다는 말인가?

 

 

내가 죽어서 부자 되려고 이 일 시작했는가? 내가 색다른 능력을 배우고 익혀서 무슨 다른 존재가 되려고 이 일을 시작했는가? 내가 타인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려고 이 일을 시작했는가? 내가 사회나 국가에 봉사하려고 이 일을 시작했는가? 아니다!

 

 

목적과 취지를 명백하게 해라. 왜 계약을 위반하는가? 이미 이건희 는 내게 약속은 약속이다 라는 말을 했고, 자유를 주겠다는 말도 했다.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지 말고, 원래 약속된 목적과 취지대로 해라.

 

 

이미 내가 죽었는가? 그렇다면 그렇게 만든 x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내 가족도 마찬가지다.

 

 

나를 神으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가? ㅎㅎㅎㅎ 神은 고사하고, 주변에 나타나는 양아치, 불한당, 악마 같은 xx들이나 먼저 나타나지 못하게 조치해라.

 

 

이미 나는 이건희 저 개xx 손에 죽음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인다.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된 것이라는 강력한 의혹이 예전부터 있었다.

 

 

일종의 저주를 걸어 놓고, 영혼을 억압하고 속박하는 마력적 저주의 결계 속에 가둔 것일 수도 있다. 천하에 악독하고 더러운 x!!

 

 

내 본체, 핵심이 분명히 다른 곳에 이 악마들의 저주의 결계 속에 억압 구속되어 있다는 의혹이 강하다. 나는 이것을 격파하고, 본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본다.

 

 

이미 죽었는가? ㅎㅎ 그렇다면 죽은 자의 세계로 가야지. 아니면? 살았는가? 그러면 지구로 돌아가야 한다. 요 잡x들이 내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으니, 참으로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하지만, 이 문제를 쉽게 풀 길이 없는 것이다.

 

 

내 두 아들과 아내를 어떻게 한 거냐? 내가 판단해 보건대, 이건희 저 살인귀 x이 이미 해코지했다고 나는 우려하고 있다. 살아 있기를 바란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 일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건희 말이다.

 

 

여기가 3차원 세계가 아닌 다른 영역 차원인데, 내가 착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 여기는 형상이 없는 에테르의 세계일 수도 있다.(혹은 에테르 형상의 세계) 그런데 내가 모르고, 여전히 3차원 물질계에 있는 것으로 오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렇게 오판하도록 교묘하게 속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느 것이 맞을까?

 

 

형상이 무너져 내리고, 모든 3차원적 환영이 제거되어야 진실을 알 것이지만,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만들 수 있을까? 몸에서 나가야 한다? 나가면? 온갖 안 좋은 일만 생긴 것이 지금까지의 경험이므로, 그럴 수도 없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결국 선택은 하나일 수 밖에 없다. 내 에테르 환각체를 최대한 제거하며, 본래의 내 자리로 돌아가려고 시도하는 수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바로 이 에테르 환각체를 악용하여, 내 의식을 이상한 영역으로 끌고 다니고 있다는 판단이기 때문이다. 그걸 내 육체로 오인하게 만드는 사기 기만을 치면서 말이다.

 

 

다시 말한다. 약속을 지키고, 더 이상 사기 기만을 자행하려 하지 말라. 본래 목적과 취지대로 하라.

 

 

이미 죽었다면, 그러한 일에 대해서 그렇게 만든 자들이 책임을 지고 원상복귀 시켜라. 내 가족도 마찬가지다.

 

 

 

 

2010 8 2, 월 오후 1 32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6:00

 

 

 


光州 항쟁때 北특수군 600명 침투했다"



뉴스 : '5·18 광주항쟁'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19일 오후 4시30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합..

"光州 항쟁때 北특수군 600명 침투했다"[프런티어타임스] 2010년 11월 21일(일) 오전 09:58 |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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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항쟁'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

19일 오후 4시30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이현종) 301호 법정에선 5·18부상자회장 신경진씨의 고소에 따라 시스템클럽 지만원씨에 대한 '5·18 명예훼손 사건' 심리가 있었다.


이날 재판에 피고인측 증인으로 나온 국가정체성 국민협의회 류기남 5·18 진상규명위원장은 "실제 5·18 당시 침투한 북한군 소좌(한국 소령급) 출신 탈북자 정아무개씨의 증언에 따르면 5·18 때 북한특수군 약 600명이 침투했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이는 5.18 사태이후 계속해 나돌던 소문이 실제상황이라는 역사적 증언으로 관계당국의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류 위원장은 "정아무개씨가 5·18 때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몇 명이나 침투개입했다고 증언했나"라고 지씨의 변호를 맡은 서석구 변호사가 신문하자 "2010년 5월16일 정아무개씨를 박희도 전 육참총장과 임천용 자유북한군인연합 대표와 같이 만났다"면서 "정아무개씨가 북한특수군 약 600명이 한조에 17~18명씩 각각 배를 타고 해안에 침투했다고 증언한 것을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변호사가 이어 "그 자리에서 정아무개씨는 광주에 침투한 북한특수군이 대원별로 권총 한 자루, 칼빈 한 개씩으로 무장을 했다고 말했죠"라고 묻자 류 위원장은 "예. 정아무개가 북한이 한국과 똑같은 칼빈을 만들어 침투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서 변호사가 또 "정아무개씨가 광주시민을 사살하라는 북한지령대로 광주시민을 사살했다고 증언했죠"라고도 묻자 류 위원장은 "그렇다. 북한특수군은 당시 정부를 전복해 한반도의 공산화를 이룰 목적으로 침투한 것이라고 들었다"고 답했다. 


이후 두번째 증인으로 자유북한군인연합 임천용 대표(북한특수군 출신)가 나왔다. 앞서 임 대표는 지난 2006년 기자회견과 최근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이라는 저서를 통해 5·18은 북한특수군이 침투-개입해 남남갈등을 조장, 김대중 친북정권을 세우기로 한 북한의 대남공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시 신문에 나선 서 변호사는 "증인은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저서 머리말에서 '김영삼 정부가 5·18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과학적인 근거를 전제로 하지 않고 민주화 항쟁이라고 새롭게 정정한 것은 김대중 세력과의 변칙적인 타협과 제휴 등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말했죠"라고 신문하자 임 대표는 "예"라고 했다.


서 변호사가 또 "이 저서에서 증인은 '5·18은 남한 내부의 교란을 대남전략의 주요 목표로 삼고 있는 북한정권에 의해 빈틈없이 설계됐고 그들의 주특기인 배후교란작전을 통해 광주를 명중시킨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죠"라고 묻자 임 대표는 "그렇다"고 말한 뒤 "5·18 사건은 5·18 단체와 한국정부, 한국군, 지 박사 모두가 피해자"라고 답했다.


오후 7시께 재판장은 휴정을 선언했다. 휴정 시간에 <프런티어타임스>는 자유시민연대 송영인 공동대표(전 국정원 제주지부 부지부장)에게 이 사건에 대한 생각을 들었다. 송 대표는 "지금도 김일성, 김정일 세력이 대남 적화통일을 노리고 있는 이때 5·18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가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재판부는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개된 심리에서 서 변호사는 "증인은 한국군이 환각제를 먹고 무차별로 양민을 학살했다는 북한영화와 북한 간행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임 대표는 "당시 북한에서 그런 선전을 했는데 양민을 학살한 것은 북한특수군"이라고 말했다. 


서 변호사는 그러면서 북한의 5·18 영화 '임을 위한 교향시'의 주제가는 황석영 작사, 윤이상 작곡의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언급한 뒤 "'님을 위한 교향시'는 미국대사가 한국군부에 학살명령을 내린 것처럼 날조하고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를 말릴려고 한 것처럼 조작해 북한특수군의 광주 침투개입을 은폐한 영화가 맞죠"라고 묻자 임 대표는 "예. 맞다"고 했다.


한편, 심리후 지만원씨는 "지난 2008년 쓴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저서 머리말 중 '5·18 당시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와서 작전수행을 한 심증이 간다'고 적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고소를 당했다"고 말한 뒤 "이는 학문의 자유와 진실 추구를 막는 것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1심 마지막 심리가 열리는 다음달 17일 또한번 최선을 다해 실체적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프런티어타임스 이민기 기자)
mkpeace21@frontiertimes.co.kr
프런티어타임스 (copyrightⓒ 프런티어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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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15:55

 

 

 


베버 (Weber) / 무도회의 권유

베버 (Weber) / 무도회의 권유
Invitation to the Dance Op.65





Weber (1786 ~ 1826)  



Invitation to the Dance Op.65
Aufforderung Zum Tan




드레스덴 오페라극장의 지휘자로 있던 1817년에 오페라 가수 브란트와 결혼하면서
생활에 안정을 찾게 되는데, 이 곡은 1819년에 완성하여 그의 아내에게 바쳐진
작품이다. ‘어느 무도회에서 멋진 신사가 일어서서 젊은 숙녀에게 춤을 권한다.
처음에는 사양하지만 왈츠 리듬에 맞추어 화려하게 춤을 춘다. 절정을 지나 처음의
선율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젊은 신사가 같이 춤을 춘 숙녀에게 감사를 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Helsinki Flute Quartet
(D.Varelas, Y.Hyppanen, S.Hyvonen, A.Rikkonen)

베버의 기악곡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것에 속하는 이 곡은 1819년 7월 28일에
작곡되어 사랑하는 부인 카톨리에게 바쳐졌다. 피아노 독주용의 곡이지만 현재로는
베를리오즈가 관현악용으로 편곡한 것이 일반적으로 애호된고 있다.

원래 베버는 이 곡에 <화려한 론도(Rondo Brillante)>라는 제목을 붙였다.
서주와 코다를 갖는 자유로운 론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이것은 차라리
무곡의 전후에 서주와 코다를 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더욱 많다.
무곡은 왈츠의 리듬을 취하며 완전 종지로 다시 작은 무곡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와 같은 왈츠의 연속이라는 방법, 그리고 왈츠의 서주를 붙인다는 것은
후의 요한슈트라우스 등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곡도 베버가 즐겨 쓰는 것처럼 표제적인 경향을 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소품의 피아노곡에 극적, 표제적 요소를 삽입시키고 있다는 점과 춤을
추기 위한 무곡을 예술적인 피아노 곡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이 곡은
역사적으로 귀중한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낭만주의 시대의 독일 신사의
기사성, 시정, 우아함을 표현하고 있다.

Db장조, 3/4박자, 모데라토의 서주로 시작된다.
이하 베버 자신의 말에 따라 표제적으로 해설하면 어떤 무도회장에서 한 사람의
신사가 젊은 부인에게 무도의 상대가 되어 주기를 요청한다. (피아노 저음의 움직임)
부인은 수줍어 하며 이를 거절한다.(고음의 선율) 신사는 다시 열심히 간청한다.
(저음의 선율)

부인은 마지못해 동의하여 거기에서 두 사람은 조용하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는 이야기 하고 그녀는 응답한다. 그는 더욱 이야기를 계속한다.
그녀가 그것에 동감의 뜻을 표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도장으로 간다.
무곡이 시작되기를 조용하게 기다린다. 드디어 화려한 무곡이 시작되어
두 사람은 춤을 춘다.

코다는 신사의 감사의 말, 그리고 그것에 대답하는 그녀의 말, 그리고 퇴장,
침묵을 타나태고 있다. 또한 무곡은 알레그로 비바체 Db장조로 시작되어
후반에서 비바체가 된다. 코다는 모데라토이다





Carl Maria von Weber(독일, 1876~1826)

독일의 작곡가. 홀슈타인주(州)의 오이틴 출생.
어려서 부친에게 초보적인 음악교육을 받은 다음, 미하엘 하이든(요제프의 동생)에게
사사하였다.
18세 때 브레슬라우오페라극장의 악장이 되었으나 2년 후 사직하고 유럽 각지를
돌아다녔으며 방랑생활 중에도 그는 오페라를 비롯하여 각종 작품을 썼다.
1813년 프라하의 오페라극장 지휘자가 되어 겨우 방랑생활은 끝났지만 17년 또다시
드레스덴으로 옮겼다.
이 무렵부터 낭만파음악가로서 그의 활동은 더욱 활발해졌으며, 유명한 《마탄의 사수
Der Freisch웪z》의 작곡에 착수하여 20년에 완성, 이듬해 6월 베를린에서 초연되었다.
그는 이 오페라의 대성공에 힘입어 다시 《오이리안테 Euryanthe》(1832)를 작곡
하였으나, 이 무렵부터 결핵이 심해지고 생계도 어려워졌다.
그러나 런던의 유명한 코벤트 가든극장으로부터 신작 오페라 작곡을 의뢰받아
《오베론:Oberon》을 작곡하였으며, 런던으로 가서 이 오페라를 초연(26)한 후,
그 곳에서 사망하였다.
베버에게는 기악곡도 많지만 그의 천분은 역시 오페라였으며,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전통을 계승하여, 독일오페라의 새로운 낭만파적인 단계를 개척하였다.
작품으로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콘체르트슈튀크:Konzertst웒 k》 이외에도
대중적인 것으로 《무도에의 권유:Aufforderung zum Tanz》가 특히 유명하다.

 

 

 


 

 

 

Posted by 비만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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