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0 03:26

 

 

 


[스크랩] 유지연

야후! 이미지박스

| 등록일 : 2005/11/17 10:41:46

유지연
올린이 :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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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의 불륜 전문 배우 유지연

사랑과 전쟁의 불륜 전문 배우 유지연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25

 

 

 


[스크랩] 서울대 출신 ‘불륜녀’ 유지연 “아버지와 단둘이 밥먹으면…”



뉴스 : [동아닷컴]  드라마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의 '불륜녀'로 인지도를 얻은 서울대 출신 배우 유지연이 세상의 편..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24
2011.01.30 03:24

 

 

 


'불륜녀 전문 배우' 유지연

배우 유지연이 '불륜녀 전문배우'라는 이미지로 생긴 슬픈 사연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한 유지연은 “드라마상의 불륜 이미지가 너무 굳혀져 남자 만나기가 힘들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유지연은 실제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서 주로 ‘불륜녀’ 역할을 맡아왔다.

이어 “이런 이미지 때문에 남자들이 아예 접근을 안 하거나 오히려 그런 이미지를 기대하고 왔다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별로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단 둘이 밥을 먹어도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신경이 쓰인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우랑 좀 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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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23

 

 

 


사랑과 전쟁 불륜녀’ 유지연, “아버지와 밥 먹기도 힘들어…”[일간스포츠]

사랑과 전쟁 불륜녀’ 유지연, “아버지와 밥 먹기도 힘들어…”

[일간스포츠]
기사입력: 01.27.11 15:43

배우 유지연이 자신을 향한 편견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한 유지연은 "드라마의 불륜 이미지가 너무 굳어져 남자 만나기가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런 이미지 때문에 남자들이 아예 접근을 안 하거나 오히려 그런 이미지를 기대하고 왔다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별로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다"고 전했다.

또 "아버지랑 단 둘이 밥을 먹어도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신경이 쓰인다"고 말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방송은 27일 오후 11시.

김진석 인턴기자 [superjs@joongang.co.kr]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22

 

 

 


개그맨 김경진 씨, “재테크 잘해서 박명수 선배처럼 될래요”

개그맨 김경진 씨, “재테크 잘해서 박명수 선배처럼 될래요”
기사입력 2011.01.22 17:54:14 | 최종수정 2011.01.22 18:45:55



“요즘 뭘 해도 웃긴다.” 방송가에서 개그맨 김경진 씨(28)를 두고 하는 말이다. 김경진 씨는 최근 MBC ‘꽃다발’에 출연해 현빈으로 빙의된 모습으로 나타나 레이싱모델 출신 연예인인 구지성을 긴장시켰다. ‘무한도전’에선 ‘돌+아이 콘테스트’ 등에 출연하며 부르면 나오는 한가한 연예인으로 낙인찍히며 이름을 알렸다. 이렇게 이름을 알린 덕분일까.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수영스타 정다래 선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번에 메달 따서 김경진이랑 밥 한번 먹고 싶다”고 올렸고, 김경진 씨는 이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대로 옮겨 스캔들 만들기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여자 연예인들이 짧은 원피스를 입는 패션을 가리키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경악시켰고, ‘하의실종 패션 종결자’로 등극했다.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경진 씨가 처음으로 출연한 프로그램은 ‘개그야’였다.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을 표방한 개그야는 김미려 씨가 활약한 코너 ‘사모님’으로 한때 큰 인기를 얻었으나 점차 ‘개그콘서트’ ‘웃찾사’에 밀리면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김경진 씨가 개그야에 합류했을 땐 이미 개그야가 지고 있던 시점. 결국 2009년 개그야가 종영되면서 김경진 씨는 ‘한가한 개그맨’으로 전락했다. 이때 김경진 씨는 무한도전에 출연할 기회를 얻는다. 무한도전에서 제2의 노홍철을 찾는 ‘돌+아이 콘테스트’를 개최하면서 김경진 씨가 일반인들 사이에 끼어 개그맨으로 출연한 것이다. 김 씨는 “솔직히 말하면 콘테스트에 나가기 부담스러웠다. 개그맨인데 못 웃기면 이상하고, 웃기면 본전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출연은 김 씨에게 새로운 전기가 됐고, 이후에도 부르면 나오는 ‘한가한 개그맨’으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무한도전은 김경진 씨가 소속사 사장이자 개그계 멘토인 박명수 씨를 만나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무한도전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김경진 씨는 방송국 복도를 지나가는 연예 기획사 사장에게 계약을 하자는 제안을 했다. 이를 지켜본 박명수 씨는 김경진 씨에게 “내가 곧 거성엔터테인먼트라는 연예기획사를 차릴 건데 들어오라”고 권유했다. 결국 김경진 씨는 계약금 30만원에 거성엔터테인먼트 소속 1호 개그맨이 된다. 계약조건은 ‘박명수가 나오는 프로그램에 김경진을 꽂아준다’였고, 계약 파기 시 ‘연예계 매장’의 조건도 내걸었다.

계약한 지 6개월이 지난 현재 김경진 씨는 소속사를 통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 이에 대해 김 씨는 “소속사에서 6개월째 방치 중”이라며 은근히 박명수 사장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낸다. 김경진 씨는 최근 KBS ‘백점만점’에 출연해 소속사 사장 박명수 씨에게 “박 사장, 도대체 날 언제까지 방치할 거냐”며 “저희 회사는 스케줄도 셀프라서 오늘 방송도 제가 직접 잡았다”고 쓴소리(?)를 날렸다.소속사 사장으로선 실격이지만, 박명수 씨는 김경진 씨의 좋은 롤모델이다. 박명수 씨는 평소 “개그맨은 소재가 떨어지면 끝이다”를 강조한다고 한다. 치킨집을 차리고, 무리해서 음반을 내는 것도 그 일환이다. 김경진 씨도 이제부터라도 재테크를 제대로 해서 영화 제작 등 다양한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동아방송예술대 영상제작과를 졸업한 김경진 씨가 기획하고 있는 영화는 ‘괴물똥파리’다. 최고의 상업영화인 ‘괴물’과 독립영화인 ‘똥파리’의 조합으로 비록 영화 흥행에 실패해도 개그맨으로서 이름을 알릴 수 있다는 점에 가치를 두고 있다. 김경진 씨는 올해 드라마 ‘짝패’에서 거지로 출연하는 등 활동 반경도 넓히고 있다.


얼마 전까지 통장 잔고가 바닥이었고, 이제 한 달에 1000만원가량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다. 재테크 경험이 전무한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이환희 PB :
20대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저축과 투자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우선 본인의 소비성향과 투자성향을 파악해야 한다. 연예인들은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잘 모르는 코스닥기업에 투자를 했다가 큰 손실을 보기도 한다.

하지만 투자는 전문가들에게 항상 문의해 객관적인 정보를 접하고, 우량주나 펀드 등 정석부터 배워나가는 게 좋다. 현재의 자금으로 여러 주식을 조금씩 사놓으면 경기에 따라 특정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배울 수 있다.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히게 되면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고, 경제 흐름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배울 수 있다.

현재 월수입 1000만원을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한 일반 예금통장에 예치하고 있다. 음주·흡연도 하지 않고, 소비는 꼭 필요한 것이 있지 않은 한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다. 향후 월급을 어떻게 관리해 재테크를 해야 하나.

이 PB :
일반 예금통장은 금리가 1% 정도다. 요즘은 CMA 통장도 원금 보장이 되고,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갈아타는 게 좋다. CMA 계좌의 금리는 3~3.5%가량이다. 자신의 소비성향이 높지 않다면 월급의 절반 이상을 재테크에 투자한다는 개념을 갖는 게 좋다. 1000만원 중 500만원을 CMA 통장에 넣어놓고, 500만원 정도는 다른 투자상품에 넣는 게 좋겠다. 특히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선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납입하는 적금이나 적립식펀드가 유리하다. 관심 있는 주식을 매달 사는 방식을 선택한다면 우량주 위주로 분산해서 투자해 위험을 줄여야 한다.

고병수 WM : 금융상품 투자에도 경험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수익성과 리스크를 실감하기 어렵다. 수입과 자산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기에 다양한 금융상품을 경험해보도록 권하고 싶다.

이런 점에서 증권회사가 발행하는 주가연계증권(ELS)나 주가연계펀드(ELF), 은행이 발행하는 주가지수연동예금(ELD) 투자도 고려해볼 만하다.

현재 지인의 권유로 10년 동안 월 15만원씩 납입하는 저축성 보험을 2개 가입했다. 향후 어떤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을까.

고 WM :
비슷한 저축성 보험을 2개나 가입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보험은 지인의 권유보단 스스로 계획을 세워 가입해야 한다. 현재 본인의 건강, 질병에 대한 보장보험이 없으면 이 부분을 채워줄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50만원인 상수동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고 있다. 현재 나이도 있고, 언젠가는 결혼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방송국이 있는 여의도, 일산 등지에 전세를 얻고 싶다.

고 WM :
여의도, 일산 등에서 출퇴근 하기 쉬운 곳에 전세를 얻으려면 2억~3억원은 있어야 한다. 현재 월수입이 일정하지 않지만 월 생활비를 일정하게 가져가면서 나머지를 모두 저축해야 한다는 자세가 중요하다.

특히 CF 수입이나 드라마 촬영 등 예상치 못한 수입은 모두 저축하는 것이 좋다. 전세비를 마련하는 것도 좋지만 내 집을 장만할 준비도 해야 한다. 주택청약저축은 2만원부터 납입이 가능하고, 24개월부터는 1순위 청약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청약 저축을 납입할 때 현 주소지가 분양받을 시·도와 일치해야 한다. 즉 일산이 있는 고양시와 서울시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다.

첫 CF 촬영하고 1000만원을 받았다. 이 중에서 일정 금액의 세금을 납부했다. 향후 세금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고 WM :
연예인, 스포츠 스타들의 소득은 3.3%를 원천징수하고, 매년 5월 종합소득신고를 할 때 원천징수된 금액이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된다.

이때 자동차 유지비, 장비 구입비 경비로 인정돼 소득금액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비용성 공제를 많이 활용할 필요가 있다. 연예인들은 세금을 공제받기 위해 차를 빌려서 타는 경우도 많다.

■ ELS·ELF·ELD 투자가이드
수익성·위험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 가능


주가연계증권(ELS·Equity Linked Securities)은 채권이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으로 목표 주가에 도달하면 원금과 수익률을 조기상환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대한 수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환매의 제약이 있고, 투자손실 시 손실규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주가연계펀드(ELF·Equity Linked Fund)는 운용자산의 대부분을 국공채에 투자하고, 나머지 일부를 ELS를 편입하는 펀드다. ELF도 ELS와 마찬가지로 가입하는 상품의 수익구조, 주가 예측을 전제로 투자해야 하며 원금손실이 가능한 상품이다. 주가지수연동예금(ELD·Equity Linked Deposit)은 정기예금과 파생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ELS와 ELF에 비해 안정성이 높지만 중도 해지할 경우 원금에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안정형을 추구하면 원금보전이 가능하지만, 주가지수가 20% 이상 상승해야 연 8%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예금에 해당되므로 세금우대, 생계형이 가능하고, 주가지수와 연계해 정기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올리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윤형중 기자 hjyoon@mk.co.kr]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591호(11.01.26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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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21

 

 

 


[스크랩] 고교시절 전교 1등만 다섯 번…김경진 ‘엄친아’ 확인



뉴스 : [서울신문 나우뉴스]개그맨 김경진이 알고보니 고등학생 시절 전교 1등을 다섯번이나 한 엄친아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김경진은 케이블 ..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20
2011.01.30 03:19

 

 

 


`수영얼짱`정다래, 금메달따면 김경진과 데이트?

'수영 얼짱' 정다래, 금메달 따면 김경진과 데이트?
[마이데일리] 2010년 11월 15일(월) 오후 02:16

 


[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수영 얼짱` 정다래와 `거성 엔터테인먼트 1호 개그맨` 김경진이 알쏭달쏭한 미니홈피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다.

정다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출국 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바보처럼 행동하는 게 아닌 진짜 바보같고, 정말 많이 착해빠져서 상처 되게 많이 받아도 웃어 넘길 거 같은 너란 남자. 귀여워 죽겠다"라며 "정말 꼭 메달 따서 김경진과 밥 한번 먹어보자"라고 김경진에 대해 호감 섞인 글을 남겼다.

이에 김경진 역시 정다래의 해당 글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스크랩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수영 국가대표 정다래 양이 실시간 검색어에 있길래 무심코 눌러봤다. 그런데 미니홈피에 내 사진이 있었다"고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정다래 양이)메달따서 나와 밥먹고 싶다고 했다. 크하하, 역시 세상은 오래 살고 봐야 한다. 나의사랑 너의사랑 정다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알쏭달쏭한 미니홈피 글에 네티즌들은 "이거 열애설 나는 건가" "금메달 따서 두 사람이 밥 먹었으면 좋겠다" "김경진이 웃기긴 웃기지"라는 등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여운 외모로 `수영 얼짱`이란 별칭을 얻은 한국 수영의 기대주 정다래는 지난 7월 열린 MBC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평영 100m와 200m를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다래(왼쪽)-김경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경진 미니홈피 캡쳐]

(함태수 기자 ddd5680@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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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ddd5680@mydaily.co.kr(기자)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30 03:18

 

 

 


꽃다발 정형돈-김경진, 시크릿가든 현빈 트레이닝복 입고 까도남 변신



꽃다발’ 정형돈-김경진, ‘시크릿가든’ 현빈 트레이닝복 입고 ‘까도남’ 변신

[아츠뉴스 뷰티스타 홍지예 기자] 개그맨 정형돈과 김경진이 화제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속 현빈의 트레이닝복 패션을 패러디했다.



9일 방송될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MC 김용만, 정형돈)은 '건강'을 주제로 한 이번 녹화에서 모든 출연자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왔다.



그 중 MC 정형돈과 게스트로 출연한 김경진은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든 파란색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똑같이 입고 나와, 현빈의 대사를 패러디하는 등 ‘까도남’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경진은 구지성과 함께 ‘시크릿 가든’의 명장면인 ‘윗몸 일으키기’를 재연하며 입술이 닿을 듯 한 장면을 연출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서 김경진은 현빈의 대사를 응용, “지성씨는, 몇 살 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작년부터?”라는 닭살 멘트를 던지는 등 구지성을 향한 고백을 계속 이어갔다.



결국, 구지성은 끊임없는 김경진의 프러포즈에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 보겠다”고 답해 새로운 커플탄생을 예고했다.
- btstar@artsnews.co.kr

 

 

 

Posted by 비만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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