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6 07:49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사랑이 머무는 공포의어린이집 어린이집 꿈이 커가는 공포의어린이집 어린이집이라고 해놓고선 어디에도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는 공포의어린이집 말은 없는 공포의어린이집 데 정말 대박충격인거 같아요. 어제 SOS긴급출동에서 나온 공포의 어린이집이 정말 충격이더라구요. 인천의 다*어린이집이라고 벌써 신상이 털렸더라구요.  저야 다연이가 다 커서 어린이집 신세는 공포의어린이집 아닌 학교생활을 하고 있지만, 꼭 일년에 몇번씩은 어린이집에 대한 실태가 방송으로 나오는 공포의어린이집 거 같아요.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요즘 환절기라 폐렴이 유행이기도 하고, 특히나 어린이집 다니는 공포의어린이집 아이들은 면역력 또한 더욱 약하기 마련인데, 사랑이 머문다는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에선 개별식사는 공포의어린이집 겨녕 하나의 밥그릇, 하나의 숟가락으로 아이들을 돌려가며 먹이고 있다니.. 그러면서 분명 부모님께서 아이들 데리러 올땐 웃으면서 "오늘 누구는 공포의어린이집 어땠어요~~~" 라고 말하겠죠?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누워서 코막고 약먹이는 공포의어린이집 거.. 저거 잘못하면 기도에 걸려 아이들은 순간 질식사의 위험을 불러올수도 있는 공포의어린이집 데 원장어머니란 분 정말 너무하기 그지없네요. 본인의 아이들도 저렇게 약을 먹였을런지...아님 본인의 손자 손녀라고 생각하고 저렇게 약을 먹이시는 공포의어린이집 건지 정말 무개념이 따로 없는 공포의어린이집 거 같아요.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전 영아들만 ........... 생략.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사랑이 머무는 공포의어린이집 어린이집 꿈이 커가는 공포의어린이집 어린이집이라고 해놓고선 어디에도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는 공포의어린이집 말은 없는 공포의어린이집 데 정말 대박충격인거 같아요....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진짜 충격이네요ㅜㅜ" 아직도 저런데가 있다니 세상 참 무섭고 어쨌든 주말 아침이 즐겁진 않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기는 공포의어린이집 커녕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SOS를 볼 때마다 참 화가 납니다. 어제는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 공포의어린이집 데요. 참 가관입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