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8 09:36

 

 

 

 


[공포의 어린이집] 충격적인 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아직도 존재'..때리고 억지로 약 먹이고 '경악'   어린 아이들에게 무자비한 학대를 일삼던 ‘공포의 어린이집’의 실체가 방송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학대하는 장면이 공개된것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17일 밤 방송된 SBS '긴급출동 SOS'에서는 공포의 어린이집에서 벌어지는 아동학대 현장이 고발한다 SBS는 "학대와 폭언이 난무하는 이곳에는 보육교사 자격증도 없는 원장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17일 SBS 8시 뉴스에서 공개된 동영상에는 보육교사가 우는 아이를 다리로 짓누르고 약까지 먹이고 더 크게 울면 오히려 코까지 막고 억지로 약을 밀어 넣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보육 교사는 "네가 다 삼킬 때까지 코를 놓지 않겠다"며 협박도 서슴치 않았다공포의어린이집. 특히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은 신문지로 만든 매로 때리고,공포의어린이집 심지어 욕설과 함께 아이의 뺨까지 마구 때렸다.공포의어린이집 점심은 반찬도 없이 국에 만 밥 한 그릇이 전부였다.공포의어린이집 놀이시간엔 놀이기구 근처에 가지 못하게 하고 일률적으로 TV만 보도록 하게 했다.공포의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아이들이 점심을 먹고 ...........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생략.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사랑이 머무는 어린이집 꿈이 커가는 어린이집이라고 해놓고선 어디에도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는 말은 없는데 정말 대박충격인거 같아요....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진짜 충격이네요ㅜㅜ" 아직도 저런데가 있다니 세상 참 무섭고 어쨌든 주말 아침이 즐겁진 않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기는 커녕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SOS를 볼 때마다 참 화가 납니다. 어제는 "공포의 어린이집"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요. 참 가관입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8 09:35

 

 

 

 


[공포의 어린이집] 긴급출동sos 공포의 어린이집 아동학대
[공포의 어린이집] 긴급출동sos 공포의 어린이집 아동학대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뉴스를 보고 놀란가습을 쓸어 내리다가 잠을 못이루다 무심결에 본 Tv프로 긴급출동 sos에는 아동학대 어린이집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전해주고있었어요. 어린 아이들이게 폭행과 욕설 등 무자비한 학대를 가한'공포의 어린이집'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SBS '긴급출동 SOS'는 공포의 어린이집에서 벌어지는 아동학대 현장을 적날하게 고발해주더군요. 이 공포의 어린이집은 인천에 어린이집인데, 공포의어린이집이 공포의 어린이집 원장과 원장의 어머니가 어린이집의 아이들을 손찌검을 하거나 상스러운 폭언을 일삼고 있었다고합니다.공포의어린이집 친절한(?) 넷티즌들...아침에 검색해보니 역시나 어린이지 이름과 위치, 공포의어린이집어린이집의 홈페이지 까지 공개가 되어있더군요 이 아동학대 공포의 어린이집을 꼭 엄벌에 처벌해야한다는 서명운동까지 시작되었더군요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이 공포의 어린이집 원장과 원장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부모에 대한 욕을 하거나 단지 오줌을 쌌다는 이유만으로 3세 미만의 영아반 아이들을 때리기까지 했다고 합니다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더구나 영유아인 아이에게 약을 먹일때, 아이가 움직이지 못하게 발로 (그것도 성인의 발로)짓누르고 약을 억지로 먹이는 모습에서는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공포의어린이집.
  식사시간엔 숟가락 하나로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더군요, 놀이시간엔 놀이기구 근처에 가지 못하게 하고 일률적으로 TV만 보도록 하게 했습니다. 점심은 반찬도 없이 국에 만 밥 한 그릇이 전부였습니다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더 황당한 일은 아이들끼리 서로 싸움을 붙이고, 보육교사는 아이들 중 반장을 정해 "말 안듣
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8 07:02

 

 

 

 


'악랄함의 끝을 보다'…공포의어린이집영·유아 학대, 공포의 어린이집
  [CBS사회부 라영철 기자]
영.유아를 감금, 폭행한 데 이어 허위 증명서로 정부보조금마저 부당하게 받아 챙긴 어린이집 원장 등이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공포의어린이집.

인천 남부경찰서는 27일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영.유아를 상습적으로 감금, 폭행하고 정부보조금을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폭력행위 등, 영유아보육법 위반)로 원장 A(46.여)씨와 그의 어머니 B(66.여)씨를 구속했다.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경찰은 또 함께 범행한 B씨의 며느리 C(43.여)씨 등 3명을 영유아보육법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공포의어린이집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7일 인천시 남구 자신의 어린이집에서 G(1)군이 장난감 블록에 앉아 있자 욕설을 하며 때리고, K(2)군에게는 "애 XX를 XX같이 낳았어"라며 폭언을 하는 등 지난 2005년 개원 이후부터 최근까지 영.유아 35명을 수십 차례에 걸쳐 감금한 뒤 폭행과 폭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공포의어린이집.

경찰조사 결과 A씨의 어머니 B씨는 무자격 가짜 보육교사였고, 공포의어린이집그의 며느리 C씨는 B씨와 함께 상습적으로 영유아를 폭행,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공포의어린이집.

특히 C씨와 어린이집 차량 운전기사 D(49)씨, 보육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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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공포의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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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8 07:02

 

 

 

 


SOS 공포의 어린이집,인천다은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아!!!!!!!!!!!정말 열받아서 뭐라고 써야할런지......   참~~~~~어이없고 이런 어린이집들이 한두개가 아닐텐데!!!!!!!!   분명한건 이런데가 한두군데가 아닐꺼란거.....공포의어린이집.   자격증만 있고 허가를 내주니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한거같아요..... 공포의어린이집  좀더 관리감독을 철저히하고 내자식이다 라고 생각하며   현장조사도 하면 안되는건지.....     말로만 듣다가 동영상보면  화가날거같아서 안보려고 했었는데.....공포의어린이집   울아들 낮잠시간에 인터넷으로 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을 봤어요......   도대체 아이들은 무슨 죄랍니까!!!!!!!!!     아이들이 무슨죄라고 오줌싼거가지고 욕하고......   낮잠을 강제로 재우고 안자면 독방에가 가둬버리고......   얼굴을 손으로 때리지를 않나!!!!! 욕은 기본으로 하고 특히 한숟가락으로 아이들을 번갈아가며 먹이고..... 코를 막고 바닥에 눕혀서 약을 먹이고.....(내원참!!!!!!!!!욕나와요!!!)   맞벌이땜에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에 보내는건데.....공포의어린이집   자기네 자식들한테 이렇지 않을텐데..... 자식이나 있기는 한건지......   항상 일이 터지고 제보가 들어와야 수습하는 기관.....      
      여기가 그 공포의 어린이집이랍니다!!!!!!!!  공포의어린이집 정말 제가 가서 그 원장이랑 원장 할머니한테 한소리 해주고 오구 싶네요....   행정처벌도 약해서 또 차리면 그만일텐데.....공포의어린이집   특히 아이들에 관한 처벌은 더 엄격하고 강도 높게 법적처벌을 강화 해야하지 않는건지.....      
     
      모두 조작이라고 떳떳하게 말하는 원장!!!!!!!원장모녀.......공포의어린이집..     주방에 있어야하는 할머니는 항상 매를 들고 다니고......   수시로 욕에 폭행에...   동영상 보여줘도 떳떳하다는 원장......   정말 천벌받아야하고.....다신 어린이집을 돈벌이란 생각안들게.....어린이집 운영을 영원히 못하게 관리해야합니다..공포의어린이집...   분명히 이러고 또 다시 다른곳에 문열면 장땡아닌지.....       물론 좋은 어린이집도 있겠지만 제주변에도 유치원교사 어린이집 교사들이 있긴한데   하나같이 하는말이 5살이상부터 보내야 한다고 외칩니다....공포의어린이집.     분명 부모가 원하는것처럼 케어가 완벽하게 안된다고.....   최대한 데리고 있을때까지 집에서 아이와 함께하고 그담에 보내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공포의어린이집.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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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공포의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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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8 04:32

 

 

 

 


SOS "공포의 어린이집"
SOS "공포의 어린이집"
SOS "공포의 어린이집"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화가 납니다. 우연히 SOS프로그램을 봤어요.   이 프로그램은 너무 마음이 아프고 충격적인 장면이 많아서 미씨는 못보겠더라구요 신랑도 못보게하고.. 그런데.... 리모콘을 돌리다가 보게 됐는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눈물이나고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어떻게 이런일이..   보육해줘야할 어린이집에서..매를 들고 보육을 하다니..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며 미리 뉴스에서 소개를 합니다. 오늘밤에  SOS에 나온다고 하며 소개하는거에요. 사진에나온 빨간옷은 할머니에요. 어린이집 원장 엄마라고 하더군요. 보육교사 자격증도 없고,조리사로 되어 있더라구요. 지금 아나운서 뒤에 장면은 할머니가 어린아기 감기약을 먹이는장면인데 안먹으니 숨을 못쉬게 코를 막았어요. 약 삼킬때까지 코를 안놔주겠답니다. ↑이 장면은 아이가 쉬를 하기위해 화장실로 가는데 잘못하니까 머리를 두번을 찰싹찰싹 때리네요..경악..  ↑이장면은 점심밥을 먹고 나선 바로잠을 자야 된다고 합니다. 아님 할머니한테 맞는데요. 어처구니 없죠.. ↑인터뷰내용 보이세요. 원장이랑 할머니를 경찰서로 이송한뒤 어린이집원생들한테 인터뷰 하는 내용인데 반장을뽑아서 말을 안들으면 20대씩 때리도록 한답니다.   문제는 어린아이들 상대라는 거죠.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들한테 엄마가물어보면 어떨땐 발바닥을 맞았어..그래도 아직 어리니까 말을 제대로 못해서 거짓말,어뚱한말을 하는구나.. 하고 넘어갔던 부분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어요. 심리 ........... 생략.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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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SOS를 볼 때마다 참 화가 납니다. 어제는 "공포의 어린이집"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요. 참 가관입니다....
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8 04:31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이 5위로 뜨고있네요   아까전까지만해도 3위까지 올랐는데...늦게 캡쳐하는 바람에...     정말 놀랐어요 !!사실 어제 sbs에서 10시에 하길래 sos를 시청했거든요 근데 정말 심하더라구요 tv로 보니까 심각합니다... 그 원장님의 태도도 정말 뻔뻔스러울정도로 변명을 하였고  할머니분도 덩달아 변명했죠 사진 보시죠...... 어제 보면서 분노하면서 흥분하고 격분했던 장면입니다      이 장면들 생생히 떠올라요 먼저 왼쪽 위에 사진은 아이가 약을 안먹으려 하자 강제로 코를 막고 꾸역꾸역 약을 먹이고있는 사진입니다 그리고 발로 아이의 얼굴을 고정시키고 때립니다 위의 사진 왼쪽은 아이의 기저귀를 차려하자 용변을 본 아이를 보고선 심한 욕설을 하고있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밑에 왼쪽은 아이들이 말을 안듣자 신문지로 둘둘말아서 감싸서 온곳에 저렇게 방치해둡니다 그리고 말을 안들을 시에는 아이들에게 저 신문지로 때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아이가 잠을 자려고 하지않자 협박하고있는 장면입니다   벌써부터 소름이 돋죠? 어제 보면서 울분을 했습니다 엄마의 심정들이 이해가 가더군요. 저 원장은 믿을수 없다며 경찰이 증거를 보여줬지만 말도안되는 변명뿐이였고 오히려 뻔뻔할뿐이였습니다. 그리하여 경찰이 부모님 동의를 받아낸다고 하니 인정할수없다며 그동안 모았던 동영상 자료를 모아서 학부모에게 보여드렸습니다 그러자 태도가 바뀌면서 정말 이렇게 심할줄 몰랐다면서 원장님은 그제서야 반성을 하고 인정합니다   부모들은 더욱  분노하면서 저 사람은 가만히 놔둘수없다며 감옥에 집어넣어야한다고 하며 가만놔두지 않겠다며 그동안 몰랐던 사실들을 이제야 봤다는게 참 어이가 없고 7년동안 다닌 이 학무모의 아이가 그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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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은 어린이집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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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7 07:29

 

 

 

 


공포의어린이집◆검색어핫이슈◆ 공포의어린이집 아동학대 현장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검색어핫이슈◆ 공포의어린이집 아동학대 현장 공포의어린이집   긴급출동 SOS 24 공포의어린이집 아동학대 현장 포착   인천의 한 어린이 집에서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학대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많은 네티즌 분들 또한 부모님들까지 울분을 터뜨리고 있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하는데요. 요즘들어 왜이렇게 좋은 소식이 아닌 나쁜 소식들이 많이 전해져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공포의어린이집 .  
  공포의어린이집17일 SBS 8시 뉴스에서 공개된 동영상에는 보육교사가 우는 아이를 다 공포의어린이집 리로 짓누르고 약까지 먹이고 더 크게 울면 오히려 코까지 막고 억지로 약을 밀어 넣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합니다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이 이야기는 긴급출동 SOS 24 에서도 밝혀졌던 소식이였는데요.공포의어린이집 보육교사는 "네가 다 공포의어린이집 삼킬 때까지 코를 놓지 않겠다 공포의어린이집 "며 협박도 서슴치 않았다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고 합니다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특히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은 신문지로 만든 매로 때리고 심지어 욕설과 함께 아이의 뺨까지 마구 때렸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하네요.공포의어린이집 점심은 반찬도 없이 국에 만 밥 한 그릇이 전부였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하네요.공포의어린이집 이런 사람   공포의어린이집
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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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어린이집 나는 교사도 부모도 아니지만 3년간 유치부/초등부 주일교사를 하기도 하고 아이들을 많이 사랑하고 남의 애기도 이렇게 예쁜데 내 애기는 얼마나 예뻐보일까 하는 환상에 젖어있는 사람이다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   그래서 공포의 어린이집이라고 인터넷에 떴을 때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영상을 볼 수 밖에 없었다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 공포의어린이집 보는 내내 충격이 커서 마음이 아파 눈물이 쏟아졌다 공포의어린이집 ... 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어린이집 아동학대가 벌어지는 어린이집이 많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소리에 이해가 안 간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말을 하는 어린이집 원장...공포의어린이집 여기서부터는 설마 심한 학대가 벌어졌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공포의어린이집 .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남의 아이를 그렇게 막 대하나요? 내 아이만 소중하고 내 아이만 귀한게 아니잖아요...  
  안전함도, 휴식도 찾을 수 없었다 공포의어린이집 . 간식 시간에 아이들은 식품 담당으로 있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원장의 어머니가 간식을 먹는 것을 구경하는 시간일 뿐, 아이들이 음식에 손을 대면 바로 손찌검으로 아이들을 응징했다 공포의어린이집 . 그 작은 애기들이 때릴 데가 어디있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그렇게 손을 휘두르는지 주위에서 제작진이 말려도 오히려 더 화를 내며 애들은 이렇게 키워야한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윽박을 지른다 공포의어린이집 .
벌써 선생님은 '때리는 존재'로 인식되어버린 아이들 사랑 받는 것이 당연한 나이에 폭력을 당연한 것으로 인식하는 아이들  
다 공포의어린이집 른 교육은 내팽겨쳤지만 아이들에게 이르면 안된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세뇌 교육은 확실히 해놨다 공포의어린이집 .
공포의어린이집 화장실에서 아이의 머리를 때리는 부분보다 공포의어린이집 나에겐 이 부분이 제일 충격적이었다 공포의어린이집 . 제일 나쁜 놈 부터 약을 먹여야 한다 공포의어린이집 며 겁을 주며 들어와서는 아이를 무작정 다 공포의어린이집 리로 짓누르고 물약을 아이의 입에 부어넣는다 공포의어린이집 . 위험천만할 뿐 아니라 발버둥치는 아이가, 괴로워하는 아이 목소리가 너무 가슴이 아팠다 공포의어린이집 ... '몸에 좋은 약을 먹인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장식을 하지만, 이렇게 강제적으로 먹은 약이 과연 몸에 효과가 있을까? 되려 충격으로 아이는 점점 더 병들어갈 것만 같아..공포의어린이집 .
  공포의어린이집 제작진이 경찰과 함께 찾아가 때렸냐며 묻자 때린 적 없다 공포의어린이집 며 발뺌하는 모습이 얼마나 밉던지...  
공포의어린이집 경찰서에 가서도 떳떳한 모습인 원장. 오히려 이게 아동 학대냐며 경찰을 바보 취급하고 앉아있다 공포의어린이집 .  
공포의어린이집 때리지도 않았는데 아이들이 왜 전부 맞았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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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 공포의어린이집 은 어린이집의 실태공포의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 공포의어린이집 은 어린이집의 실태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SOS를 볼 때마다 공포의어린이집 참 화가 납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어제는 "공포의 어린이집"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요. 참 가관입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7 04:54

 

 

 

 


인천 "공포의 어린이 집"
 
     >;긴급출동 SOS24<;에 나온 공포의 어린이집에 대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공포의어린이집 . 12월17일에 SBS >;긴급출동 SOS24<;에서는 '공포의 어린이집' 편이 방송됐다 공포의어린이집 .   >;긴급출동 SOS24<; 제작진의 말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어린이집에서 돌이 갓 지난 아이들마저 무차별적인 폭언과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제보를 받았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한다 공포의어린이집 . 그러나 제작진이 알 수 있는 건 원장의 이름뿐이라, 원장의 이름으로 전국의 어린이집을 추적했으며 인천에 단독주택을 개조해 만든 어린이 보육시설을 찾을 수 있었다 공포의어린이집 .   추적 끝에 제작진측은, 이 어린이집이 두 곳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것을 알아냈고 내부 확인을 위해 직접 방문했다 공포의어린이집 . 이 어린이집의 내부는 여느 어린이집과 다 공포의어린이집 르지 않았으며,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고 원장은 공부만 가르키는 다 공포의어린이집 른 곳과 달리 자신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돌본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자랑을 늘어놨다 공포의어린이집 .   원장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작진은 아이들에게 말을 시키려 다 공포의어린이집 가갔지만 2~3살로 보이는 아이들은 “때릴꺼에요?”라고 말하며 다 공포의어린이집 가오기를 주저했다 공포의어린이집 . 아이들은 맴매를 숨긴다 공포의어린이집 며 회초리로 보이는 것을 서랍 깊숙이 숨기려 했고 항상 아이들을 봐준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할머니는 "왜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빨리 가서 텔레비전 봐!"라며 소리를 질렀다 공포의어린이집 . 그런 할머니의 호령에 겁을 먹은 듯 텔레비전 앞으로 가서 앉았고 제작진들은 어딘지 모르게 주눅이 들어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이상한 기운을 감지할 수 있었다 공포의어린이집 .
 
제작진은 자원봉사자를 통해 또 다 공포의어린이집 른 한곳의 어린이집을 찾았고 교사 현황에 젊은 여자 선생님이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 생략.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 사랑이 머무는 어린이집 꿈이 커가는 어린이집이라고 해놓고선 어디에도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는 말은 없는데 정말 대박충격인거 같아요....


(공포의 어린이집)(SOS긴급출동)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진짜 충격이네요ㅜㅜ" 아직도 저런데가 있다 공포의어린이집 니 세상 참 무섭고 어쨌든 주말 아침이 즐겁진 않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기는 커녕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공포의 어린이집.......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 공포의어린이집 은 어린이집의 실태
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 공포의어린이집 은 어린이집의 실태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SOS를 볼 때마다 공포의어린이집 참 화가 납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어제는 "공포의 어린이집"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요. 참 가관입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Posted by 비만 달인
2010.12.27 04:54

 

 

 

 


"SBS 긴급출동 SOS : 공포의 어린이집" 괜히 본것 같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ㅠ.ㅠ
       
  >;사진 출처 : SBS 긴급출동 SOS 홈페이지 <;     오늘 10시에 퇴근했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집에 오니 10시 20분 정도 되더군요.. 와이프가 뭘 유심히 보고 있길래 남편이 이렇게 고생하고 늦게 왔는데 말도 없고 TV 만 보는 와이프가 서운해서 뭘 보나? 하고 보니 SBS 긴급출동 SOS  : 공포의 어린이집을 보고 있더군요.  처음 장면 부터 엄마들이 울고 이럴 수 있나? 저럴 수 있나 라고 하길래.... 그냥 좀 같이 봤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보고 나니 괜히 봤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ㅠ.ㅠ 저도 아이가 2명이라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정말 맞벌이는 하면 안된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생각만 뇌리속에 박히는 군요. 맞벌이 한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퇴근 후 집에 들어오면 저녁 7시.. 부모도 피곤할테고 아이도 피곤할테니... 둘이 대화하는 시간이 없을 겁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자연적으로 쳇 바퀴 돌듯히 시간을 흘러 갈테고.... 아이가 어떻게 생활 하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겁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ㅠ.ㅠ   그래서 전 좀 없이 살더라도 와이프 일 안 시킬 겁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아이가 최소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기 까지는 집에만 있으라고 할까 싶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이런 꼴 보기 싫어서 말이죠.. ㅠ.ㅠ 물론 그렇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어린이집을 안 보낸다 공포의어린이집 는 것은 아닙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아이들도 친구들이 있으면 좋아하기 때문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정도까지 보내면 아주 잘 놀다 공포의어린이집 가 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사실 동네 어린이집 2~5세 를 돌보는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다 공포의어린이집 치지만 않게 보는것이지 교육은 사실 어렵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왠지 아십니까? 저는 아이 2명 돌보는데도 그냥 일하는게 편하다 공포의어린이집 고 생각할 정도인데... 한 교사가 7~8 명 정도 돌보는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일일히 돌보고 교육 시키고 하겠습니까? 그냥 아이들끼리 노는거죠...   그런데 왜 이렇게 계속해서 어린이집 문제가 불거질까요?  근본적인 이유는 교육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할려는 수단 때문입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교육 이거 정말 돈벌이 많이 됩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일반적으로 지갑에서 50만원을 소비하게 할려면 엄청 힘들지만 일주일에 두번하는 과외 시킬려고 50만원은 선뜻 투자를 하거든요. ㅠ.ㅠ   아이 보는 것 정말 어렵습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그래서 사랑과 봉사 정신이 없으면 이 일 하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공포의어린이집 . 그런데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을 하고 또한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도 너무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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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어린이집 : 인천 다 공포의어린이집 은 어린이집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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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