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 18:24

 

 

 

 


남편 길들이기 작전
» 남편 길들이기 작전. 필립스 제공



매일 아침 기상과 함께 습관처럼 커피 한 잔을 마시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남편. 식사 준비로 바쁠 때면 손수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커피 끓이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때론 커피 한 잔을 끓이는데 석 잔 분량의 물을 넣고 끓이는 걸 보면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그게 하루면 모를까, 일주일에 두세 번, 한 달에 12번, 1년이면…. 그렇게 낭비되는 전기요금과 물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한 푼이라도 아껴야 잘산다고 날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남편인데 정작 자기는 안 지키니 화가 날 수밖에 없더군요. 그러다 보니 때론 커피 한 잔을 끓이고 남은 물 때문에 다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커피 한 잔 때문에 싸운다는 것이 조금 우습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 고민하다 결국, 컵 단위로 수위가 표시되어 있는 한 컵 무선주전자를 구입해 ‘남편 습관 길들이기 작전’에 나섰습니다. 이른 아침 잠에서 깬 남편은 평소와 다름없이 모닝커피 한 잔을 마시려고 커피포트를 찾았습니다. 커피포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무선주전자가 있는 것을 알고, 한참 ........... 생략.

出處: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387189.html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http://3rain.tistory.com/6071

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http://blog.naver.com/baby0817?Redirect=Log&logNo=40102113644

은퇴 남편 길들이기
전화를 두 귀 쫑긋 세우고 듣는다. - 부쩍 인색해졌다. - 온종일 파자마 차림이다. <은퇴 남편 길들이기(키우기) 15조> 제1조. 당장 실행! "점심은 직접 차려 드세요!" 제2조. 상갓집 분위기의...
http://blog.naver.com/wkdwkdy?Redirect=Log&logNo=96103990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9 14:46

 

 

 

 


마법으로 말썽꾸러기 길들이기
■ review  ‘내니 맥피2:유모와 마법 소동’ 패밀리 판타지 어드벤처희망ㆍ사랑ㆍ용기메시지 말썽꾸러기 세 남매와 도시에서 내려온 말썽쟁이 조카들의 뒤치다꺼리도 힘든 판에 호시탐탐 농장을 노리는 아이들 삼촌까지 등장하자 미세스 그린(매기 질렌할)은 기절 직전이다. 게다가 전쟁에 참가한 남편에게선 아무런 연락도 없다. 이때 내니 맥피(엠마 톰슨)가 대문을 노크한다. 그녀가 지팡이를 한 번 내리치면 아이들은 싸움을 멈추고 순한 양으로 변한다. 과연 내니 맥피의 마법은 그린의 가족을 위기에서 구해낼 것인가. ‘내니 맥피2:유모와 마법 소동’은 1편보다 나은 속편이라는 평가를 받은 패밀리 판타지 어드벤처다. 무엇보다 가족관객 눈높이에 딱 맞춘 자연스러운 특수 ........... 생략.

出處: http://www.fnn.co.kr/content.asp?aid=7c2fa3a8f2084e309c4c9a10b35ea835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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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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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남편 길들이기
전화를 두 귀 쫑긋 세우고 듣는다. - 부쩍 인색해졌다. - 온종일 파자마 차림이다. <은퇴 남편 길들이기(키우기) 15조> 제1조. 당장 실행! "점심은 직접 차려 드세요!" 제2조. 상갓집 분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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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7 19:10

 

 

 

 


[흑백 프리즘] 갑작스런 '객원기사 규정' 마련… 루이 길들이기?
한국기원이 얼마전 국내 여자기사 랭킹 1위 루이나이웨이를 궁륭산병성배 세계대회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발에서 제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난 10여년간 유지해 온 루이의 '한국기원 소속기사' 자격을 박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한중 바둑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원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기사들의 의무와 권리를 명시한 '객원기사 규정'을 새로 마련해 다음달 상임이사회 의결을 거쳐 시행할 방침이다. 새 규정에 따르면 객원기사는 기사총회 투표권이 없으며 국내기사에게 매달 지급되는 복지수당과 퇴직금을 받을 수 없고, 랭킹이 아무리 높아도 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우선 선발될 수 없는 등 상당한 권리의 제한을 받게 된다. 한국기원은 그동안 객원기사에 대한 명문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정비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기원에 적을 두고 있는 외국인기사는 중국 국적의 장주주 루이나이웨이 부부와 권효진 5단의 남편 위에량, 러시아인 샤샤와 스베타, 미국인 제니스 킴, 헝가리인 디아나 코세기 등이다. 이들은 거의 다 지금도 이미 객원기사 신분인데다 일부는 아예 한국에서 기사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서 새 규정을 적용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루이 부부는 다르다. 현재 한국기원 소속기사 신분이어서 새 규정에 따라 객원기사로 '강등'될 경우 상당한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지난 10년간 국내기사들과 '한솥밥을 나눠 먹는 식구'에서 하루 아침에 '지나가는 과객' 쯤으로 대접이 달라지게 되는 셈이다. 루이 부부도 1999년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객원기사였으나 한국 바둑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01년5월부터 한국 ........... 생략.

出處: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009/h2010091021022185020.htm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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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http://blog.naver.com/baby0817?Redirect=Log&logNo=40102113644

은퇴 남편 길들이기
전화를 두 귀 쫑긋 세우고 듣는다. - 부쩍 인색해졌다. - 온종일 파자마 차림이다. <은퇴 남편 길들이기(키우기) 15조> 제1조. 당장 실행! "점심은 직접 차려 드세요!" 제2조. 상갓집 분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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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7 02:20

 

 

 

 


은퇴 후 '바둑이'가 된 남편, 어찌할까
강의가 있어 나가는 날이 아니면 대체로 혼자 집에서 점심을 먹는다. 누구는 먹던 반찬이라도 제대로 데우고 새로 담아서 잘 차려놓고 먹으라고 하지만, 나는 차리고 치우는 일이 귀찮아 최대한 간소하게 먹는다.   보통 날의 평범한 점심식사 준비에 변화가 온 것은 약 1년 전부터다. 물론 일주일에 단 한 번이지만. 남편이 토요일 새벽에 출근하게 되면서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 된 것. 월요일에 내 강의 일정이 없으면 같이 점심을 먹는다. 혼자 먹을 때는 냉장고에서 반찬 그릇 한두 개 꺼내서 밥을 물에 말아 후루룩 먹었는데, 그게 안 되는 거다.   남편이 유난한 입맛을 가졌거나 격식을 차리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 마음이 그렇다. 남편이 모처럼 집에서 점심을 먹으니 째개라도 끓여야 할 것 같고, 생선이라도 구워야 할 것 같은. 그러다보니 식사 준비 시간이 길어지고 설거지가 늘어나는 것도 당연지사.   ▲ 책 표지 책 ⓒ 나무생각 어느 날 문득 생각했다.   '남편 퇴직해서 하루종일 집에 있게 되면 이렇게 점심까지 매일 신경 써야 되는 거야?'   책 >;더 늦기 전에 아내가 꼭 알아야 할 은퇴 남편 길들이기<;(나무 생각 펴냄)에 나오는 남편 길들이기(혹은 남편 키우기) 15개 조항 가운데 첫째 조항은 바로 이런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본 듯하다.   "제1조 :  당장 실행! "점심은 직접 차려 드세요!"   이 책의 저자는 집안일에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는 무심하기 짝이 없는 '은퇴 남편'을 보면서 미움과 분노와 냉전을 거쳐 급기야 팔 걷고 교육과 훈련에 나선다. 한 마디로 남편을 자립적으로 키우는 것! 그 이유는 단 하나. '이혼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점심 차리기 고민부터 시작해 남편에게 집안일 시키는 방법, 불화의 근원이 되는 부부만의 단출한 생활에서 벗어나기, 아내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남편의 '바둑이화(化)' 경계, 취미활동의 길로 이끌기, 남편의 지역사회 데뷔 돕기, 각자의 사생활 존중하기, 유사시에 대비한 나만의 통장 갖기 등을 시시콜콜 일러주고 있다.   하루종일 얼굴 마주치며 같은 공간에 머물 경우 벌어지는 갈등과 짜증, 초저녁과 새벽으로 나뉘는 수면 패턴의 차이로 인한 부딪침, 아내 없이는 어디에도 안 가려고 하는 이유 또한 지역사회(동네)에 대해 모르는 데서 오는 어설픔에서 나오는 것이니, 정말 아는 게 힘이다. 탁상공론이 아닌 저자의 실생활에서 나온 이야기여서 책 속 부부의 상황이 손에 잡힐 듯 친근하다.   책에 나오는 은퇴 미아, 정년 미아, 공포의 거실남, 남편의 바둑이화(化), 외출 자립도, 파자마맨 등의 단어에서 은퇴 남편의 현주소를 보는 것 같다. 이것은 거꾸로 ........... 생략.

出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87422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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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가 보이는 내남편길들이기!!..지펠냉장고/혼수/혼...
그 변화로 시작해서 우리 남편 길들이기 작전도 잘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요.... 얼어서 너무 편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로서..울 남편 길들이기는 잘 되어가는 듯 합니다.ㅋㅋㅋ...
http://blog.naver.com/baby0817?Redirect=Log&logNo=40102313854

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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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5 23:20

 

 

 

 


남편 길들이기 작전
» 남편 길들이기 작전. 필립스 제공



매일 아침 기상과 함께 습관처럼 커피 한 잔을 마시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남편. 식사 준비로 바쁠 때면 손수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커피 끓이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때론 커피 한 잔을 끓이는데 석 잔 분량의 물을 넣고 끓이는 걸 보면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그게 하루면 모를까, 일주일에 두세 번, 한 달에 12번, 1년이면…. 그렇게 낭비되는 전기요금과 물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한 푼이라도 아껴야 잘산다고 날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남편인데 정작 자기는 안 지키니 화가 날 수밖에 없더군요. 그러다 보니 때론 커피 한 잔을 끓이고 남은 물 때문에 다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커피 한 잔 때문에 싸운다는 것이 조금 우습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 고민하다 결국, 컵 단위로 수위가 표시되어 있는 한 컵 무선주전자를 구입해 ‘남편 습관 길들이기 작전’에 나섰습니다. 이른 아침 잠에서 깬 남편은 평소와 다름없이 모닝커피 한 잔을 마시려고 커피포트를 찾았습니다. 커피포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무선주전자가 있는 것을 알고, 한참 ........... 생략.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기미가 보이는 내남편길들이기!!..지펠냉장고/혼수/혼...
그 변화로 시작해서 우리 남편 길들이기 작전도 잘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요.... 얼어서 너무 편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로서..울 남편 길들이기는 잘 되어가는 듯 합니다.ㅋㅋㅋ...


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4 02:25

 

 

 

 


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raindrops ::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신기하게도 이런 타입은 꼭 털털하고 덜렁대는 부인을 만나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완벽주의자다. 본인이 다 하면서 잔소리하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자신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부인에게 스트레스를 팍팍 준다.
냉장고나 옷장 문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트집 잡기.
“당신이 그러고도 여자야?”“좀 꼼꼼해질 수 없어?”
말버릇까지 못됐다면, 스트레스 업!


약간의 연기력, 다량의 애교, 경을 읽어도 꿈쩍 않는 소와 같은 편안한 마음    
0악녀는 극적 반전을 노린다
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날라리 아내일 수도 있는 거다. 다시 말해 논리적으로 싸우면 당신이 지게 되어 있다. 만약 당신이 덜렁대고 실수를 많이 하는 타입이라면, 친정 엄마나 친구조차도 편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당신을 나무라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악녀가 이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연극적인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막말로 몸져누운 아내에게 완벽한 세팅을 바랄 수는 없는 법. 일부러 아픈 척 링거를 꽂고 올 필요는 없다. 당신은 요즘 마음이 허하고, 가을을 타고, 슬럼프이고, 체력은 바닥났다. 이를 어필해라.
0악녀는 귓구멍에 고속도로가 뚫려 있다
그의 ‘부담스러운 꼼꼼함’이 잘못은 아니다. 어쨌거나 남편이 제풀에 꺾이길 기다려야 하는데, 그저 안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원래 남자의 집요함은 여자보다 더 오래가고 질긴 법이다. 트집 잡는다고 억지로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장기적인 관점으로도 피곤한 일이다. 선천적인 성격이라 불가능할 수도 있지만, 마치 귀와 귀 사이에 바람구멍이 뚫려 있다는 기분으로 남편의 이야기를 흘려들어라. 남편의 트집 말고도 우리에겐 이렇게 흘리지 못할 문제들이 한 가득이다. 이 정도는 흘려들어도 괜찮다.
0악녀는 못하는 척도, 배우는 척도 잘한다
남편이 잔소리를 하는 것은 당신이 알면서도 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몰라서 못한다는 사실을 강하게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 물론 알고 있어도 모르는 척도 필요하다. 사사건건 트집 잡는 남편은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는 타입이다. 이들은 가르치고 설명하는 데서 크나큰 즐거움을 느낀다. 남편의 잘난 척에 추임새를 넣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적절한 타이밍에 뿌리는 양념 멘트는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남편을 지치게 하려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배워도 잘 따라하지 못하는 열등생 연기를 살짝 해주는 것이 좋다. 트집만 잡고 자기는 안 하던 남편이 잔소리하면서 자기 손으로 할 때까지 상황을 발전시켜나가면 된다.  
3

‘신중함’을 가장해 결정을 미루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쇼핑에서부터 재테크 문제 등등까지 결정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렇게 시간이 걸려 한 결정이 매번 옳지만은 않다. 밖에서 듣는 말은 듣는 족족 팔랑거리면서 아내의 말은 흘려버리는 팔랑귀의 소유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인데, 어물쩍대다가 그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유부단한 게 아니라 생각이 많은 거라고 우기기, 아내에게 ‘성질 급하다’고 핀잔 주기.
“음… 가만 좀 있어봐. 생각 좀 해보고.” “OO가 그러는데….”
마마보이 출몰 조심!

9
0 want to do 리스트, 상황에 관련된 정보
0악녀는 불평이 아니라 요구를 한다
두루뭉술한 불평은 게으른 남편을 바꾸지 못한다. 남편은 그 불평 속에 숨겨진 ‘요구’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계획력과 실행력이 부족한 남편을 데리고 산다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밀어붙여야 남편이 낚인다. “왜 계속 TV만 보느냐”,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 건 너무 싫다”가 아니라, “시내까지 산책하는 게 어때?” “무슨 영화를 하는데 그거 보러 갈까?” 등 구체적이고 당당한 요구가 남편의 우유부단지수를 줄인다.
0악녀는 기준이 분명하다
설마 자신도 우유부단하면서 남편에게만 결단력 있게 앞장서주길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남편을 바꾸거나 뭔가를 요구하려면 먼저 당신의 기준부터 분명히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 이럴 땐 괜찮고 저럴 땐 화를 내는 건 가뜩이나 갈팡질팡 중인 남편을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 애매모호한 기준을 관리하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남편도 가자미 눈으로 주위의 눈치를 슬슬 살피지 않고 제대로 당신의 말을 듣게 되며, 부부가 원하는 바를 찾아갈 것이다.
0악녀는 남편의 착각을 유도한다
사실은 악녀가 결정하고 밀어붙인 것인데도 남편은 자기가 결정한 것이라고 착각한다. 세상의 현명한 아내만이 도출해낼 수 있는 결과다. 질문 공략법으로 남편의 결정을 내 생각대로 유도하라.
“분당과 목동 중 어느 쪽이 좋을까?”
“음….”
“목동에 타워팰리스가 생기면서 상권이 좋아졌는데, 거기에 새 학교도 생겼대. 자기도 알지?”
“음….”
“어쩌지? 나은이 학교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럼 목동이 나으려나?”
“그래 여보, 목동이 좋겠다! 어쩜 우린 생각이 똑같네.”  
4
 

유독 아내 앞에서만 안면몰수인 것이 아니라 친구, 상사, 부모 앞에서도 얼굴에 철판을 깔고 있는 유형이다. 수치심이나 체면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듯. 이런 타입 남편들의 문제는 그저 옆에 있는 사람 민망하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 경제를 들었다 놨다 한다는 점! 유난히 이 유형들이 ‘사업’ 혹은 ‘주식’을 하겠다며 설친다.
처가에 돈 꾸고 안 갚기, 철썩 같은 약속 개떡같이 안 지키고 ‘배 째라!’ 하기.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이번 딱 한 번만!”
일가친척과 의가 상할 수 있다.

n ........... 생략.

出處: http://3rain.tistory.com/6071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http://3rain.tistory.com/6071

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http://blog.naver.com/baby0817?Redirect=Log&logNo=40102113644

기미가 보이는 내남편길들이기!!..지펠냉장고/혼수/혼...
그 변화로 시작해서 우리 남편 길들이기 작전도 잘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요.... 얼어서 너무 편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로서..울 남편 길들이기는 잘 되어가는 듯 합니다.ㅋㅋㅋ...
http://blog.naver.com/baby0817?Redirect=Log&logNo=40102313854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3 18:46

 

 

 

 


지펠냉장고덕에 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지펠냉장고추천/혼수/혼수추천/웨딩
이제 봄이라고 합시다..날이 너무 따뜻하고 좋으니 말이지요. 이제 울 집에도 화사하게 봄이 왔답니다.   얼마전 울 이웃님들의 염장을 확 불사지른 지펠냉장고가 왔단 말이지요..ㅎㅎㅎ 냉장고 언제 올리냐고 문의하시는 이웃분들도 계시더라구요..우헤헤.   저도 너무이뻐서 혼자 보기가 너무 아까븐 냉장고 지펠이였답니다.. 디자인부터 맘에 쏙 드는 제품이라 입이 근질거렸더랬습니다.     이제 봄이잖아요^^ 봄은 또 결혼시즌이잖아요..울 싱글족들이 이제 싱글을 벗어나 이뿐 가정을 이루는 봄이잖아요.   그러면 신부들은 또 혼수 장만 하니라고 입이 부르트고 발이 부르트기도 한다지요.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지펠냉장고랍니다.   화사한분위기는물론이고 어떤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서 말입니다. 신혼 부부 집에 있으면 더더  화사해 보이는 고론 제품 인 거 같아요..ㅎㅎ   울 집은 뭐 늘 깨소금나오는지라..ㅋㅋㅋ울 집도 플러스 시켜볼래요..푸하하하.            
      은은하게 빛을 발하는 지펠 냉장고랍니다. 솔직히 제가 생각했던 디자인과 확 달랐으므로 만족도는 아주 대박이였습니다 저를 한순간에 사로잡은 디자인.그리고 엣지가 철철 넘치던 핸들까지....^^   제가 주방을 이뿌게 가꾸는 소실은 없답니다..ㅡㅡ;; 그래서 뭐 허접한 주방이지만 눈 딱 감고 올리네요..ㅋㅋㅋ   촌에 사는 사람이 다 글치머...이래 생각해주세요..ㅋㅋㅋ   밥만 맛있게 해묵으면 되는 거죠..뭐..ㅋㅋㅋㅋ 워낙 지팰이 환하게 주방을 차지하고 있어서리...ㅎㅎㅎ든든했답니다.   신혼부부의 집에 이 지펠냉장고가 있다면 더 빛을 발할듯 싶기도 하구요..ㅎㅎㅎ      
      저희집이 햇살이 심하게 들어오는집이라....ㅎㅎㅎ;;;   안그래도 밝은집 아주 그냥 광이 좔좔 흘러넘친답니다..ㅋㅋㅋㅋ   이 지펠냉장고가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이제 지펠냉장고 덕에 울 남편 길들여볼까나요?   제가 워낙 순종적인편이라..푸하하하하.. 이런 마누라 없음..[새벽 2시에도 자다가 배고프다고 하면 룰루랄라 먹을거리 만들어 주는 마누라임..] 나...완전 멋진 마누라다라고 강조 일단 해주시공..ㅋㅋㅋㅋ       이제는 달라져야 함돠..!!!!주방에 남편도 앞치마를 메고 있어라..있어라..ㅋㅋㅋㅋ  
      밤이 되면 또 은은하게 이뿐....지펠냉장고랍니다. 겉으로 뵈에 뭐가 보이나? 뭐가 좋은 기능있나?<; 궁금하시죠?             바로  엣지핸들로 편안한 각도로 잡아내는 손잡이랍니다.   최신 밀라노 트렌드를 이용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정말  요게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이거 하나로 또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냉장고문을 열때도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제가 요리를 자주 하다보니깐..요리하면서 냉장고 문을 자주 열게 되는데요. 때가 타지 않는다는 것이 좋구요. 그리고 어느 각도에서도 쉽게 열수 있다는 거랍니다.   예전 사용하던 제품은 손잡이가 밖에 나와있었거든요.. 그래서 부딪힐 때도 있고...참 불편하더라구요..겉으로 나와있어 때도 많이 타고 먼지도 않이 있고 말이지요.     이 지펠냉장고에 엣지 핸들은 닦아내기도 편리하게 되어있었답니다.    
      바로 요 LED히든 디스플레이 도 있습니다. 평소에는 히든 디스플레이가 꺼져있답니다. 그래서 거슬리지도 않고 냉장고 그대로 아름다움을 볼수 있답니다.     1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꺼진답니다..^ㅜ^     냉장고 문을 열때마다 불이 들어오면서 알려준답니다.,   내가 직접 지정해놓은 온도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니깐..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13 18:45

 

 

 

 


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raindrops ::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신기하게도 이런 타입은 꼭 털털하고 덜렁대는 부인을 만나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완벽주의자다. 본인이 다 하면서 잔소리하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자신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부인에게 스트레스를 팍팍 준다.
냉장고나 옷장 문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트집 잡기.
“당신이 그러고도 여자야?”“좀 꼼꼼해질 수 없어?”
말버릇까지 못됐다면, 스트레스 업!


약간의 연기력, 다량의 애교, 경을 읽어도 꿈쩍 않는 소와 같은 편안한 마음    
0악녀는 극적 반전을 노린다
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날라리 아내일 수도 있는 거다. 다시 말해 논리적으로 싸우면 당신이 지게 되어 있다. 만약 당신이 덜렁대고 실수를 많이 하는 타입이라면, 친정 엄마나 친구조차도 편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당신을 나무라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악녀가 이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연극적인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막말로 몸져누운 아내에게 완벽한 세팅을 바랄 수는 없는 법. 일부러 아픈 척 링거를 꽂고 올 필요는 없다. 당신은 요즘 마음이 허하고, 가을을 타고, 슬럼프이고, 체력은 바닥났다. 이를 어필해라.
0악녀는 귓구멍에 고속도로가 뚫려 있다
그의 ‘부담스러운 꼼꼼함’이 잘못은 아니다. 어쨌거나 남편이 제풀에 꺾이길 기다려야 하는데, 그저 안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원래 남자의 집요함은 여자보다 더 오래가고 질긴 법이다. 트집 잡는다고 억지로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장기적인 관점으로도 피곤한 일이다. 선천적인 성격이라 불가능할 수도 있지만, 마치 귀와 귀 사이에 바람구멍이 뚫려 있다는 기분으로 남편의 이야기를 흘려들어라. 남편의 트집 말고도 우리에겐 이렇게 흘리지 못할 문제들이 한 가득이다. 이 정도는 흘려들어도 괜찮다.
0악녀는 못하는 척도, 배우는 척도 잘한다
남편이 잔소리를 하는 것은 당신이 알면서도 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몰라서 못한다는 사실을 강하게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 물론 알고 있어도 모르는 척도 필요하다. 사사건건 트집 잡는 남편은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는 타입이다. 이들은 가르치고 설명하는 데서 크나큰 즐거움을 느낀다. 남편의 잘난 척에 추임새를 넣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적절한 타이밍에 뿌리는 양념 멘트는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남편을 지치게 하려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배워도 잘 따라하지 못하는 열등생 연기를 살짝 해주는 것이 좋다. 트집만 잡고 자기는 안 하던 남편이 잔소리하면서 자기 손으로 할 때까지 상황을 발전시켜나가면 된다.  
3

‘신중함’을 가장해 결정을 미루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쇼핑에서부터 재테크 문제 등등까지 결정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렇게 시간이 걸려 한 결정이 매번 옳지만은 않다. 밖에서 듣는 말은 듣는 족족 팔랑거리면서 아내의 말은 흘려버리는 팔랑귀의 소유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인데, 어물쩍대다가 그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유부단한 게 아니라 생각이 많은 거라고 우기기, 아내에게 ‘성질 급하다’고 핀잔 주기.
“음… 가만 좀 있어봐. 생각 좀 해보고.” “OO가 그러는데….”
마마보이 출몰 조심!

9
0 want to do 리스트, 상황에 관련된 정보
0악녀는 불평이 아니라 요구를 한다
두루뭉술한 불평은 게으른 남편을 바꾸지 못한다. 남편은 그 불평 속에 숨겨진 ‘요구’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계획력과 실행력이 부족한 남편을 데리고 산다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밀어붙여야 남편이 낚인다. “왜 계속 TV만 보느냐”,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 건 너무 싫다”가 아니라, “시내까지 산책하는 게 어때?” “무슨 영화를 하는데 그거 보러 갈까?” 등 구체적이고 당당한 요구가 남편의 우유부단지수를 줄인다.
0악녀는 기준이 분명하다
설마 자신도 우유부단하면서 남편에게만 결단력 있게 앞장서주길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남편을 바꾸거나 뭔가를 요구하려면 먼저 당신의 기준부터 분명히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 이럴 땐 괜찮고 저럴 땐 화를 내는 건 가뜩이나 갈팡질팡 중인 남편을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 애매모호한 기준을 관리하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남편도 가자미 눈으로 주위의 눈치를 슬슬 살피지 않고 제대로 당신의 말을 듣게 되며, 부부가 원하는 바를 찾아갈 것이다.
0악녀는 남편의 착각을 유도한다
사실은 악녀가 결정하고 밀어붙인 것인데도 남편은 자기가 결정한 것이라고 착각한다. 세상의 현명한 아내만이 도출해낼 수 있는 결과다. 질문 공략법으로 남편의 결정을 내 생각대로 유도하라.
“분당과 목동 중 어느 쪽이 좋을까?”
“음….”
“목동에 타워팰리스가 생기면서 상권이 좋아졌는데, 거기에 새 학교도 생겼대. 자기도 알지?”
“음….”
“어쩌지? 나은이 학교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럼 목동이 나으려나?”
“그래 여보, 목동이 좋겠다! 어쩜 우린 생각이 똑같네.”  
4
 
유독 아내 앞에서만 안면몰수인 것이 아니라 친구, 상사, 부모 앞에서도 얼굴에 철판을 깔고 있는 유형이다. 수치심이나 체면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듯. 이런 타입 남편들의 문제는 그저 옆에 있는 사람 민망하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 경제를 들었다 놨다 한다는 점! 유난히 이 유형들이 ‘사업’ 혹은 ‘주식’을 하겠다며 설친다.
처가에 돈 꾸고 안 갚기, 철썩 같은 약속 개떡같이 안 지키고 ‘배 째라!’ 하기.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이번 딱 한 번만!”
일가친척과 의가 상할 수 있다.

n ........... 생략.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자주 들락이는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이 지펠냉장고....


기미가 보이는 내남편길들이기!!..지펠냉장고/혼수/혼...
그 변화로 시작해서 우리 남편 길들이기 작전도 잘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요.... 얼어서 너무 편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로서..울 남편 길들이기는 잘 되어가는 듯 합니다.ㅋㅋㅋ...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02 04:34

 

 

 

 


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raindrops ::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신기하게도 이런 타입은 꼭 털털하고 덜렁대는 남편길들이기 부인을 만나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 남편길들이기 것이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남편길들이기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남편길들이기 기분이 들 정도로 완벽주의자다. 본인이 다 하면서 잔소리하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자신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부인에게 스트레스를 팍팍 준다.
냉장고나 옷장 문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트집 잡기.
“당신이 그러고도 여자야?”“좀 꼼꼼해질 수 없어?”
말버릇까지 못됐다면, 스트레스 업!


약간의 연기력, 다량의 애교, 경을 읽어도 꿈쩍 않는 남편길들이기 소와 같은 편안한 마음    
0악녀는 남편길들이기 극적 반전을 노린다
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남편길들이기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날라리 아내일 수도 있는 남편길들이기 거다. 다시 말해 논리적으로 싸우면 당신이 지게 되어 있다. 만약 당신이 덜렁대고 실수를 많이 하는 남편길들이기 타입이라면, 친정 엄마나 친구조차도 편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당신을 나무라는 남편길들이기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악녀가 이기는 남편길들이기 방법이 있다. 바로 연극적인 상황을 만들어내는 남편길들이기 것이다. 막말로 몸져누운 아내에게 완벽한 세팅을 바랄 수는 남편길들이기 없는 남편길들이기 법. 일부러 아픈 척 링거를 꽂고 올 필요는 남편길들이기 없다. 당신은 요즘 마음이 허하고, 가을을 타고, 슬럼프이고, 체력은 바닥났다. 이를 어필해라.
0악녀는 남편길들이기 귓구멍에 고속도로가 뚫려 있다
그의 ‘부담스러운 꼼꼼함’이 잘못은 아니다. 어쨌거나 남편이 제풀에 꺾이길 기다려야 하는 남편길들이기 데, 그저 안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원래 남자의 집요함은 여자보다 더 오래가고 질긴 법이다. 트집 잡는 남편길들이기 다고 억지로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장기적인 관점으로도 피곤한 일이다. 선천적인 성격이라 불가능할 수도 있지만, 마치 귀와 귀 사이에 바람구멍이 뚫려 있다는 남편길들이기 기분으로 남편의 이야기를 흘려들어라. 남편의 트집 말고도 우리에겐 이렇게 흘리지 못할 문제들이 한 가득이다. 이 정도는 남편길들이기 흘려들어도 괜찮다.
0악녀는 남편길들이기 못하는 남편길들이기 척도, 배우는 남편길들이기 척도 잘한다
남편이 잔소리를 하는 남편길들이기 것은 당신이 알면서도 하지 않는 남편길들이기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몰라서 못한다는 남편길들이기 사실을 강하게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 물론 알고 있어도 모르는 남편길들이기 척도 필요하다. 사사건건 트집 잡는 남편길들이기 남편은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는 남편길들이기 타입이다. 이들은 가르치고 설명하는 남편길들이기 데서 크나큰 즐거움을 느낀다. 남편의 잘난 척에 추임새를 넣어주는 남편길들이기 센스가 필요하다. 적절한 타이밍에 뿌리는 남편길들이기 양념 멘트는 남편길들이기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남편을 지치게 하려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남편길들이기 배워도 잘 따라하지 못하는 남편길들이기 열등생 연기를 살짝 해주는 남편길들이기 것이 좋다. 트집만 잡고 자기는 남편길들이기 안 하던 남편이 잔소리하면서 자기 손으로 할 때까지 상황을 발전시켜나가면 된다.  
3

‘신중함’을 가장해 결정을 미루는 남편길들이기 탁월한 능력이 있다. 쇼핑에서부터 재테크 문제 등등까지 결정하는 남편길들이기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렇게 시간이 걸려 한 결정이 매번 옳지만은 않다. 밖에서 듣는 남편길들이기 말은 듣는 남편길들이기 족족 팔랑거리면서 아내의 말은 흘려버리는 남편길들이기 팔랑귀의 소유자. 모든 일에는 남편길들이기 ‘때’가 있는 남편길들이기 법인데, 어물쩍대다가 그 타이밍을 놓치는 남편길들이기 경우가 허다하다.
우유부단한 게 아니라 생각이 많은 거라고 우기기, 아내에게 ‘성질 급하다’고 핀잔 주기.
“음… 가만 좀 있어봐. 생각 좀 해보고.” “OO가 그러는 남편길들이기 데….”
마마보이 출몰 조심!

9
0 want to do 리스트, 상황에 관련된 정보
0악녀는 남편길들이기 불평이 아니라 요구를 한다
두루뭉술한 불평은 게으른 남편을 바꾸지 못한다. 남편은 그 불평 속에 숨겨진 ‘요구’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계획력과 실행력이 부족한 남편을 데리고 산다면, 원하는 남편길들이기 바를 정확하게 밀어붙여야 남편이 낚인다. “왜 계속 TV만 보느냐”,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 남편길들이기 건 너무 싫다”가 아니라, “시내까지 산책하는 남편길들이기 게 어때?” “무슨 영화를 하는 남편길들이기 데 그거 보러 갈까?” 등 구체적이고 당당한 요구가 남편의 우유부단지수를 줄인다.
0악녀는 남편길들이기 기준이 분명하다
설마 자신도 우유부단하면서 남편에게만 결단력 있게 앞장서주길 바라고 있는 남편길들이기 것은 아닌지? 남편을 바꾸거나 뭔가를 요구하려면 먼저 당신의 기준부터 분명히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 이럴 땐 괜찮고 저럴 땐 화를 내는 남편길들이기 건 가뜩이나 갈팡질팡 중인 남편을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 애매모호한 기준을 관리하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남편도 가자미 눈으로 주위의 눈치를 슬슬 살피지 않고 제대로 당신의 말을 듣게 되며, 부부가 원하는 남편길들이기 바를 찾아갈 것이다.
0악녀는 남편길들이기 남편의 착각을 유도한다
사실은 악녀가 결정하고 밀어붙인 것인데도 남편은 자기가 결정한 것이라고 착각한다. 세상의 현명한 아내만이 도출해낼 수 있는 남편길들이기 결과다. 질문 공략법으로 남편의 결정을 내 생각대로 유도하라.
“분당과 목동 중 어느 쪽이 좋을까?”
“음….”
“목동에 타워팰리스가 생기면서 상권이 좋아졌는 남편길들이기 데, 거기에 새 학교도 생겼대. 자기도 알지?”
“음….”
“어쩌지? 나은이 학교를 생각해야 하는 남편길들이기 데.”
“그럼 목동이 나으려나?”
“그래 여보, 목동이 좋겠다! 어쩜 우린 생각이 똑같네.”  
4
 

유독 아내 앞에서만 안면몰수인 것이 아니라 친구, 상사, 부모 앞에서도 얼굴에 철판을 깔고 있는 남편길들이기 유형이다. 수치심이나 체면 따위는 남편길들이기 존재하지 않는 남편길들이기 듯. 이런 타입 남편들의 문제는 남편길들이기 그저 옆에 있는 남편길들이기 사람 민망하게만 하는 남편길들이기 것이 아니라, 집안 경제를 들었다 놨다 한다는 남편길들이기 점! 유난히 이 유형들이 ‘사업’ 혹은 ‘주식’을 하겠다며 설친다.
처가에 돈 꾸고 안 갚기, 철썩 같은 약속 개떡같이 안 지키고 ‘배 째라!’ 하기.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이번 딱 한 번만!”
일가친척과 의가 상할 수 있다.

n ........... 생략.

 

 

 

 



가정-타입별 남편 길들이기
특징이다. 시어머니도 시키지 않는 남편길들이기 시집살이를 남편한테서 당하는 남편길들이기 기분이 들 정도로... 노린다생각해보면 남편은 완벽주의자인데 나는 남편길들이기 아니라서 피곤한 것이다. 남들이 볼 땐 남편이 문제가...


자주 들락이는 남편길들이기 주방!내남편 길들이기!!...지펠/지펠냉장고/...
집으로 오고 난 뒤로는 남편길들이기 울 남편도 달라졌지 몹니까?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싶어하고 주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무관심한 남편도 주방에 끌고 오게 하는 남편길들이기 이 지펠냉장고....


기미가 보이는 남편길들이기 내남편길들이기!!..지펠냉장고/혼수/혼...
그 변화로 시작해서 우리 남편 길들이기 작전도 잘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요.... 얼어서 너무 편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로서..울 남편 길들이기는 남편길들이기 잘 되어가는 남편길들이기 듯 합니다.ㅋㅋㅋ...
Posted by 비만 달인
2011.01.01 03:52

 

 

 

 


남편 길들이기 작전
» 남편 길들이기 작전. 필립스 제공



매일 아침 기상과 함께 습관처럼 커피 한 잔을 마시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남편길들이기 남편. 식사 준비로 바쁠 때면 손수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커피 끓이는 남편길들이기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때론 커피 한 잔을 끓이는 남편길들이기 데 석 잔 분량의 물을 넣고 끓이는 남편길들이기 걸 보면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그게 하루면 모를까, 일주일에 두세 번, 한 달에 12번, 1년이면…. 그렇게 낭비되는 남편길들이기 전기요금과 물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한 푼이라도 아껴야 잘산다고 날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남편길들이기 남편인데 정작 자기는 남편길들이기 안 지키니 화가 날 수밖에 없더군요. 그러다 보니 때론 커피 한 잔을 끓이고 남은 물 때문에 다투는 남편길들이기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커피 한 잔 때문에 싸운다는 남편길들이기 것이 조금 우습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 고민하다 결국, 컵 단위로 수위가 표시되어 있는 남편길들이기 한 컵 무선주전자를 구입해 ‘남편 습관 길들이기 작전’에 나섰습니다. 이른 아침 잠에서 깬 남편은 평소와 다름없이 모닝커피 한 잔을 마시려고 커피포트를 찾았습니다. 커피포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무선주전자가 있는 남편길들이기 것을 알고, 한참 ........... 생략.

 

 

 

 



[NEW BOOK] 에르메스 길들이기
[주간동아] 에르메스 길들이기 마이클 토넬로 지음/ 공진호 옮김/ 마음산책/ 368쪽/ 1만4000원 한심한 인생을... 아내이자 사상적 동지인 마리안네가 27년간 지켜본 남편의 삶, 사상, 학문 활동을 담아 전기를 펴냈다....


‘살맛’ 홍은희, 철부지 남편 길들이기에 소주 500cc 원샷 딱이야!
[ '살맛납니다' 홍경수(홍은희 분)가 철없는 남편길들이기 남편 변창수(권오중 분)을 길들이기 위해 폭음을 선택했다. 변창수는 남편길들이기 2월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연출 김대진 강대선) 75회에서 아내 홍경수에게...


아내의 폐경 그리고 남편의 은퇴①
출처 : 은퇴남편 유쾌하게 길들이기(2009, 오가와 유리) 내용 재구성 21일은 '부부의 날' 아내가 은퇴한 남편에게... 차지할 것이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은퇴남편 유쾌하게 길들이기'의 저자 오가와 유리는 남편길들이기 남편을...
Posted by 비만 달인